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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브로드웨이지하철역 6개 최종결정
주정부가 최종적으로 결정한 브로드웨이 지하철 노선도의 6개 역사 위치도.시청, 밴쿠버종합병원 등 포함에밀리카대 시작-코나 펫샵까지UBC까지 전철을 놓기 위한 첫 단계로 건설되는 밀레니엄라인 브로드웨이 확장선의 6개 신설 역사가 최종적으로 결정됐다.BC정부는 5.7킬로미
09-18
캐나다 연방총선, 절반 이상 정권 바뀌길 희망
  선포스트미디어 여론조사직전보다 5P 낮은 51% 연방총선 선거 캠페인이 2주째를 맞이 한 가운데 나온 여론조사들에서 자유당의 재집권 가능성 우세한 결과와 동시에 정권이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이 절반이 넘는 상반된 결과가 나오는 등 민심이 갈
09-18
밴쿠버 작년 BC가구 부채는 증가, 자산가치는 감소
자산 중 부동산 비중 가장 커부채 평균 19만 3260달러로작년 캐나다 전체로 가구의 수입은 증가했지만 순자산 가치는 떨어졌는데 주식 등 투자자산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며, BC주는 부채 비중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엔바리로닉스애널리틱스(Environics Anal
09-18
캐나다 50년 후 캐나다는 한국이, 한국은 캐나다가
 캐나다 5500만명, 한국 3900만명통계청 2068년, 2067년 인구전망  캐나다의 자연인구증가율이 거의 정체 상태인 가운데, 이민자들이 현재 수준으로 계속 받아 들였을 경우 현재 한국 수준의 인구로 증가를 하고, 반면 한국은 현재 캐나
09-18
세계한인 평양공동선언 1주년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19일 방영 예정인 글로벌 특집 다큐멘터리 ’임브레이싱 피스 '타이틀.    19일 ‘아리랑 TV’ ‘임브레이싱 피스(Embracing Peace)’통일부 공동 ‘신베를린선언’ 이후 남북관계 변화
09-18
밴쿠버 UBC주차타워에서 여성운전자 권총 위협 차 강탈
RCMP가 공개한 강탈당한 차와 같은 종류 차량의 자료 사진  남아시아계 남성 등 2명 용의자2007년형 회색의 기아 스펙트라 아직 날이 밝은 이른 저녁 UBC의 주차장에서 운전자를 총으로 위협해 차를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nbs
09-18
캐나다 "캐나다서 미국 국가대표로 이적 안 돼"
캐나다 봅슬레이 국가대표를 떠나 미국 대표로 출전하려던 핵심 전력 선수의 계획이 일단 좌절됐다. 알버타주고등법원은 17일 캐나다봅슬레이
09-18
부동산 경제 이민자 수입 대비 렌트거주비 부담 커
스카이트레인 전철을 따라 노스로드 코퀴틀람지역에 재개발로 들어서는 고층아파트 건설현장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 코퀴틀람 소득 30% 이상 지출 이민가정 51%새 한인정착지 랭리도 50% 이상지출 25%로 현실적인 렌트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월 렌트
09-17
밴쿠버 자유당 보수당 지지도 박빙
  보수당 BC주에서 12% 포인트 앞서자유당 고학력 앞서지만 고소득 밀려 연방총선이 본격화 된 이후 자유당에 앞서던 보수당이 점차 지지율에서 우위를 내주고 있는 모습이다. 입소스캐나다가 최근 발표한 투표를 하겠다는 유권자의 연방정당
09-17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환경·경제 최고 선거 이슈
머스텔그룹 지역투표 설문조사주택여유도 위해 외국자본 막아야연방선거를 앞두고 메트로밴쿠버 주민은 어떤 문제를 가장 주의깊게 보는 지에 대한 조사에서 경제적인 문제와 여유도, 그리고 환경 등을 중요시 여겼다.머스텔그룹이 총선을 겨냥에 최근에 실시한 조사(VoteLocal
09-17
세계한인 2022년까지 콘텐츠 해외진출 핵심요소 지원
화장품·식품·관광 등 한류 연계산업 마케팅 강화 3대 혁신전략으로 '콘텐츠산업, 가능성에 투자!' 한국 정부는 지난 17일(화), 서울 홍릉 콘텐츠문화광장에서 ‘대한민국 콘텐츠, 빛이 되다’ 행사를 개최하고, 콘텐츠산업을 혁신성장 시대의 주력
09-17
밴쿠버 BC '민주주의와 나' 학생 그림공모전
입상자 BC주총독 주최 오찬 초대빅토리아 의사당 2박 3일 여행권BC주에서 고등학교 이하 재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특별한 공모전이 있어, 그림에 소질이 많은 한인 학생들의 참여가 요구된다.BC주총독과 BC주의회는 BC주에 살고 있는 K-12학년
09-17
교육 종이로 만든 가짜 총에 뒤집어진 캘거리대
캘거리대학교 페이스북 이미지16일 오전 8시 30분 발생교내 전시회 출품 위해 반입 중저격용 총 중무장한 경찰 출동 캘거리대 캠퍼스에 누군가 총을 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학
09-17
세계한인 ‘2019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개최
 10월 11일, 창원종합운동장캐나다 등 13개 국가 본선에  외교부, 한국방송공사(KBS), 해외문화홍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창원시와 경남은행이 후원하는 지구촌 최대의 케이팝(K-POP) 축제 <2019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K-POP
09-17
밴쿠버 13일에 금요일 밴쿠버섬 교통사고 10대 대학생 2명 사망
(사진출처=Dean Stoltz/CHEK News)  위니펙과 미국 아이오와 출신UVic 대학교 즉시 지원 서비스 지난 주말 밴쿠버섬의 산림지역 도로에서 버스 사고가 발생해 빅토리아대학교 학생으로 알려진 10대 두 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09-16
세계한인 16일부터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경찰청이 배포한 영문운전면허증 견본 사진캐나다 등 33개국서 사용 가능 번역공증서 받는 번거로움 없애국제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  16일부터 캐나다·영국·호주 등 33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이 가능한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이 발급된
09-16
캐나다 7월 누계 전국 신차판매 120만 대
  총 거래액 510억 달러대당 평균 4만 3000달러 올 7월까지 거래된 신차는 작년에 비해서 감소했지만 차 한 대당 평균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까지 신차 판매 통계에서 총 118만 1774대의 신
09-16
부동산 경제 주택거래도 증가 가격도 상승세
  8월 전국적으로 전달 대비 1.36% 증가2월과 비교해 17%나 거래량 크게 늘어나 2016년 전후로 과열됐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약 2년간의 조정을 겪고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
09-16
밴쿠버 밴쿠버공항 출발편에 5달러 추가 부담
밴쿠버국제공항 페이스북 사진2020년부터 시설개선료 인상 밴쿠버국제공항(YVR) 이용객의 부담이 내년부터 다소 늘어나게 된다. YVR은 공항 시설개선료(Airpo
09-16
세계한인 에어프레미아 밴쿠버 취항 아직도 진행형
 국토부, 조건부 변경면허 발급내년 하반기 밴쿠버 취항 계획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3월에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발급받은 에어프레미아의 대표자 변경에 따른 항공운송사업 변경면허 신청에 대하여 조건부 변경면허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에
09-16
밴쿠버 영사관 하반기 알버타주 순회영사 스케줄 나와
 10월 31일 캘거리, 11월 1일 에드몬튼 주밴쿠버총영사관 10월 알버타주 캘거리, 에드몬튼 지역 순회영사 일정을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우선 캘거리는 10월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장소는 캘거리 한인회관(#9-70
09-16
밴쿠버 써리 실종자 박회길 씨를 찾습니다
써리RCMP 보도자료 사진 써리RCMP는 84세의 박회길(Hoe Kil PARK)씨가 실종됐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헨리라는 영어명을 가진 실종자는 15일 오후 1시 37분에 써리 메모리얼 병원(9600블록)에서 마지막 목격됐다. 키가 5피트
09-16
밴쿠버 오피니언- 한인차세대 그룹 Green Jobs For All의 사회정의 프로젝트-…
한인 차세대 김민정 (Carmen Kim) 우리는 10년의 기후변화에 대한 노력의 결과에 다가서고 있으며 10월 캐나다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남겨둔 11년 중 4년 동안 권력을 행사할 지도자를 선출 하는 때입니다.  누구를 찍느냐는 결정은 앞으
09-13
밴쿠버 코윈캐나다 장남숙 담당관 세계 9기 담당관 대표로
(청주시육거리종합시장 – 좌로부터 장남숙. 남기임. 하윤희. 김민영)  8월 26일 부터 29일까지 청주에서 개최된 제 19회 세계한민족여성대회에 캐나다 대표로 8기 캐나다 담당관 남기임 (몬트리올 회장), 9기 장남숙 담당관 (밴쿠버), 김민영 (밴
09-13
밴쿠버 인민당 인종차별 반대 포코 후보 자격 박탈
자유당 이외 후보지명 거둬주로 소셜미디어 내용 문제연방하원총선이 시작된 지 채 3일도 지나지 않아 당의 노선과 맞지 않거나 부적절한 발언을 해 당으로부터 후보자격을 잃게 됐는데, 포트코퀴틀람에서는 당대표의 인종차별을 비판한 후보가 후보자격을 잃었다.코퀴틀람-포트코퀴틀람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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