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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1693 여행 Wedge Mount Lake (위슬러) 댓글1
Wedge Mount Lake웻지 마운트 레이크를 가기위해서는 씨투 스카이 하이웨이로 불리는 노스벤쿠버에서 위슬러 팸버튼쪽으로 가는 하이웨이를 타야 한다. 스쿼미시에서 맥도널에 들려 커피한잔을 하고 위슬러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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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2 문학 한여름 강변에서.
한여름 강변에서. 전재민 시인/수필가. 여기 꽃길이 있다.여기 꽃이 있다.꽃길을 걷는 사람들걸어온 길이저마다 틀리듯저마다 태어난시간이 틀리듯생김새는 달라도지금 이순간 같은 길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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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 문학 [문학가 산책] 방랑길
김태영(시인.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회원) 여름 숲숲의 청춘이 불타오르고모든 봄꽃이 문 닫을 때 태양의 흑점 안에 까마귀 한 마리 앉아있다 내 몸이 한때 뜨거웠다가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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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 문학 [한국문협] 아내의 짬뽕 이야기
김유훈(한국문협 밴지부) 내가 카나다에 온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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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 문학 [문예정원] 그리운 사연
나영표/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남기고 간 많은 흔적바람처럼오고간 이야기이젠 가고 아니 올지라도바람이 불어오면여전히 고운 추억으로 넌 살아 있더라 잊혀진 많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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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 여행 Singing Pass
Singing Pass 전재민 시인/ 수필가. 싱잉패스는 위슬러 스키장에 있다. 위슬러 스키장옆 주차장이 포장된곳은 1일 10불 포장이 안된 5번 주차장 같은 경우는 5불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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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 생활 꽃심의 전주, 세계를 품다
재외 한글학교 교육자 한국전통문화연수를 마치고 해오름한국문화학교 박은숙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을 통해 9박10일간 전주시 주최, (재)한국전통문화전당이 주관한 재외동포 교육자 한국전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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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6 문학 영어는 가만히 있어도 는다? 댓글1
영어는 가만히 있어도 는다? 전재민 시인/수필가. 2000년에 칼럼에 쓴내용을 보니 지금이나 그때나 차이나는건 아이들이 커서 성인이 된것과 물가가 오른것 빼고는 그대로인듯 해서 칼럼을 인용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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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5 건강 [심정석 교수의 건강 이야기] 오메가 식품, 정확히 알고 먹읍시다!
지금까지 오메가 지방산에 관해 세 편의 강의를 연재했는데요, 이번에는 여러분이 많이 궁금해 하실 이 “오메가” 라는 이름이 어디서, 어떻게 유래했는지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방(triglycer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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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4 여행 Three Brothers.
BC주 산길을 걷다. 8 Three Brothers. 전재민 시인/수필가. Hwy # 1을 따라 가다 호프를 지나서 Hwy 3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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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3 건강 [심정석 교수의 건강 이야기] 기름이 홀몬 되여 몸을 지배한다
누가 세어 봤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사람의 몸은 60 조 (trillion)의 세포들로 구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밤낮 쉬지 않고 생명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늙고 병든 세포는 죽고 또 새 세포가 소생 그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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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문학 댓글 유감 댓글1
댓글 유감 전재민 시인/수필가. 요즘 페이스북 인스타그람등 소통의 장이 많다. 게다가 여기 저기 가입된 카페도 많다 보니 바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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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 문학 자반 고등어
자반 고등어 시인/수필가 전재민 짧조름 해야살아남아 산골 구석 우리 밥상까지 올 수 있었던 썩어 문드러지지 않으려 하얀 소금을 달콤한 설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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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 여행 <BC주 산길을 걷다> Elk Mountain+ Thurston
BC주 산길을 걷다 Elk Mountain+ Thurston 전재민 밴쿠버한인산우회. Elk Mountain에 사슴이 없다.엘크마운틴으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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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 문학 [문학가 산책] 편도바람 민들레처럼 -역이민 떠나고플 때-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이 내 들 키 작은 하늘 당당히 고개 들었으나 보고도 모를 사각지점에 이르면 생각만으로 또렷하잖을 우리들 이름 턱없이 내밀었던 호기심의 긴 목은 잔디들과 함께 섰던 이유 하나로 동일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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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 문학 [문예정원] 백중기도
강은소 / 캐나다 한국문협 자문위원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몸과 마음을 닦는 재의 시간마지를 올리고 절을 하고 법문을 할 때인데한편의 쑥덕거리는 잡음이 들리고무지한 중생이 아상에 든다자신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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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7 건강 [심정석 교수의 건강 이야기] 식품회사가 내 밥상을 바꾼다
기름을 얼마나 많이 먹었으면 몸이 이렇게 변하는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를 동서로 횡단 해보면 얼마나 땅이 큰지, 또 식유생산 산업의 규모를 짐작할수 있습니다. 미국 서쪽 끗에서 출발하여 중서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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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6 문학 식구. 댓글1
식구 전재민 시인/수필가 식구란 같이 밥을 먹는 가족을 말한다.산골에 아침은 바쁘다. 아침식사를 늦어도 7시엔 하는 우리 집에선엄마는 늘 새벽 5시면 밥을 하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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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 문학 [문학가 산책] 꽃 무더기 언덕
김순이 /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밤새 별이 쏟아졌나 봐 작은 별 큰 별 아가별 하늘 가까운 산등성엔 별이 쉬었을 무수한 발자국 어지러이 꽃신처럼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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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 문학 [문예정원] 집착
소담한부연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아까부터 발등을 박박 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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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3 문학 [시] 꿀
이 정(시인) 꿀 을 살때는 기대 되 그 달콤함이 미소를 짓게해 위장에도 좋고 면역증강이 되니 나는아직 당 지수가 없으니 하루한번은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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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2 여행 <BC주 산길을 걷다.> 댓글1
BC 산길을 걷다. Eaton Lake Eaton lake 는 No 1 Hwy를 밴쿠버에서 동쪽으로 달려 호프에 거의 다가서 있는 호수이다.No 1 Hwy Exit 168로 나가서 첫번째 만나는 삼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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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 여행 록키산행중에 외 2편.
록키산행중에 전재민<시인/수필가> 바라만 보아야 하는 그마음이애간장 다 녹여온통 회색으로 만들어 놓았다 한들바라 볼 수 조차 없는 이마음만 하오리까그저 바라만 본 세월이 수백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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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 여행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3 댓글1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3 밴쿠버한인산우회 전재민산행의 즐거움은 산에 오르는데 있다.하지만 장기산행엔 필수로 캠핑이 따르고 캠핑은 잠을 못자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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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9 건강 [심정석 교수의 건강 이야기] 씨맺는 곡식 안에 담긴 기름이 내 몸을 바꾸다니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시며 축복 하 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시고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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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8 여행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2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2 전재민/밴쿠버한인산우회. 산행에서 빠질수 없는 것이 캠프생활이 아닐까 생각한다.산행이야 배낭매고 트레일 따라가는 소위 우리가 한두번 산을 탄것도 아니고 늘상 하는 일이니 장소가 달라 졌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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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7 여행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1
록키산행을 다녀와서 1 전재민/ 밴쿠버한인산우회 록키 그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여행지.캐나다인이면 누구나가 동경하고 가고 싶은 여행지이자 우리 산우들이 꿈꾸는 산행지이기도 합니다.2달전부터 신청을 하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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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 문학 <시> 칠월 꽃산행.
칠월 꽃산행. 시인/수필가 전재민. 피곤하다고 멀어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널 만나러 가지 않았더라면 언덕에서 숨을 헐떡이면서도 한 걸음 한 걸음 떼어 옮길 수 있던 힘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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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 문학 [문학가 산책] 아픈 꽃잎을 말리다
유 림/시인(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더는 원치 않았지만나이는 꼬박꼬박공으로 먹게 하더니 빚독촉보다 더 지독하게값을 지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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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 문학 [문예정원] 바람둥이
김영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그대는 바람둥이오로지 바람이 전부라도통통 튀며 신바람이다유월의 장미는 그래서 외로운가산 너머 바다 건너세상이 들썩이도록 바람 피우며삼시 세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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