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5°C
Temp Min: 11°C


회원로그인

LIFE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659건 1 페이지
LIFE 목록
번호 제목 조회
1659 문학 [문예정원] 7월의 꽃
정 목 일/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7월은 여름휴가가 시작되어 피서나 여행의 달처럼 느껴진다. 7월은 장년의 계절이다. 늠름하고 의젓하다. 청산은 우거지고 녹음방초(綠陰芳草)는 울울창창하여 그 기세는 돌이킬 수
13
1658 문학 [문학가 산책] 여름방학에 쓴 편지
왜 몰라 / 유병옥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봄도 아프단 걸바람도 슬프단 걸왜 몰라 빛도 휜다는 걸사랑도 한숨이란 걸왜 몰라 무지개가 하나란 걸지워도 살아나는 그리움이란 걸왜 몰라 나무도 마음이 있다는 걸늙음도 자
19
1657 문학 <시> 꽃상여 타고
꽃상여 타고 시인/수필가 전재민 이 세상 사람들과 마지막 한바탕 서러운 파티 이제 가거든 다시 오려 생각 마소 구천에 떠도는 영혼은 누구라도 환영하지 않으니 다리
42
1656 문학 [문학가 산책] 여름방학에 쓴 편지
정숙인/시인. 수필가(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바야흐로 시원한 소나기 한 줄기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이제 몇 주 후면 모든 학생들은 방학에 들어갈 것이고 아침마다 소란스럽던 부모와 아이들은 느긋한 아침
37
1655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발걸음
인왕산을 오르기 시작했을 때부터였다. 며칠 동안 내 머릿속을 할퀴던 생각이 발톱을 더 뾰족이 세웠다. 혼자 뒤에 쳐져
38
1654 문학 [문예정원] 늘 그랬듯이
늘 그랬듯이 김윤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늘 그랬듯이마음속에 둥지를 틀고나즈막이 적막과 함께 등장합니다당신이
32
1653 문학 [시] 이것과 그것의 사이
이것과 그것의 사이 /오석중그렇다와그렇지 않은 것은 아니다는직접 간 사람과 돌아서 간 사람의 차이가 있다.그러나 같은 것은 아니다, 또같지 않은 것이
63
1652 문학 [문학가 산책] 핸드폰을 꺼주세요
핸드폰을 꺼주세요 송요상 (시인,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잠시 홀로 된 공간은 휴식이었고무방비 상태였고다시 돌아온 현재는 의지
61
1651 문학 [문예정원] 그림자 1
그림자 1 하태린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1 정원 ​잎 돋는 소나무햇빛 ​X-레이 찍는 그림자잔디에 촘촘히 스민다 응달과 양달가늠하기 쉬운 접점하지만당신과 나와는굴절없는 모호
46
1650 문학 <시> 이방인의 노래
이방인의 노래 시인/수필가 전재민수십 년을 살아도 자고 나면 낯선 땅 아이 엠 케네디언이라 말하면 하하 웃는
70
1649 문학 [문학가산책] 3월 편지
3월 편지 김태영 / 시인,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먼 나라에서 도착하는 낯선 어부의 얼굴을 기다린다겨울 속에서 피어난 패랭이꽃이 벌써 어두워져서
53
1648 문학 [문예정원] 어느 아침, 이런 생각
어느 아침, 이런 생각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이른 아침 새 들의 지저귐이 일출을
51
1647 문학 <시> 쓰러지고 일어나는 것들.
쓰러지고 일어나는 것들. 시인/수필가 전재민 벼 이삭이 바
70
1646 문학 [시] 오늘의 나
오늘의 나 오석중 (어제는 네가 나더니오늘은 내가 너구나. ) 어렸을적, 사진을 보고다들 묻는다. "이게 너냐?"고 묻지않아도 될 일을 갖고묻는 걸 보면아무리 봐
65
1645 문학 [한국문협] “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김유훈 (사)한국문협 밴지부 가수 이미자씨가 부른 노래 “섬마을 선생님”중에는 “서울엘랑 가지를 마오..”하며 애절하게 호소하는 노래 가사가 있다. 나는 이 노래를 “가요무대”를 통해
75
1644 문학 [문학가산책] 호수의 아침
호수의 아침 김순이(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아침의 평온이 온전히 머무는 곳햇살은 구름 사이로 빛을 내리고연둣빛 잎새는 반짝이며가지
75
1643 문학 [문예정원] 함께라서 좋은 시절
함께라서 좋은 시절 장의순 / 캐나다 한국문협 너희를 처음 만난 날경이롭고 자랑스러웠던 그때세상에서 처음 나눈 붕어빵의 눈인사는온몸을 마비시키는 마취제일월의 추위가 곁에
65
1642 건강 느닷없이 찾아 오는 가슴통증.
캐나다한국문협 전재민 지난 목요일갑자기 찾아온 가슴통증으로 찾아본 우리가 가벼이 넘겨선 안되는 것들을 알
232
1641 문학 [문예정원] 엄마와 어머니
이현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총각 때 친구와 하숙을 같이 한 적이 있다.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이 층 단독주택 이었는데 친구와는 같은 은행에 다니는 직장 동료이기도 했다. 친구의 어머니는 한 달에 한 두 번꼴로
123
1640 문학 [문학가 산책] 그것을 아십니까
그것을 아십니까 유병옥 봄은 흙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나무들이 퍼 올리는 오래된 신화농부들이 그것을 압니다 봄은 바
143
1639 문학 [문예정원] 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 강은소 /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물푸레나무에서 피는 봄날은간절하던 내 어린 날의 목마름이다 봄 저녁 뜨락에 서면바람보다 먼저 가슴에 안겨 오는알살한 수
150
1638 문학 [문예정원] 산꼭대기 마을 우띠
장미, 초콜릿, 녹차. 분홍 연두 보라 노란색 집들. 비, 구름이 심심치 않게 내려와 햇살과 바람을 씻겨주고, 별과 달이 맑은 곳. 하늘 아래 첫 동네 우띠. 해발 2,300미터 산꼭대기 집들은 계단처럼 지
151
1637 건강 생무가 몸에 좋다고?
캐나다한국문협 전재민.토요일에 친구가족과 함께 코퀴틀람에 아는 동
349
1636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한나의 집
세 번째 집을 정했다. 첫 번째 집은 일년 정도 살 집으로 서둘러 찾았었다. 어디라도 교통이 편리한 2호선으로 알아본 것이 신림역 부근이었다. 언젠가 살던 집 욕실보다도 작은 원룸에 소박한 책상과 옷장, 작은 냉장고
179
1635 문학 [문학가 산책] 그 날처럼
<문학가 산책> 그 날처럼 유림(시인.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낡고
149
1634 문학 [문예정원] 생명
생명 김도형 지음 / 캐나다 한국문협 삶을 살고 싶습니다생명을 살고 싶습니다 별들이 총총히사라지려는 새벽,두근대며 새로운 하루를 재촉하는 심장의피가발그스레세상을 밝히는삶 어
144
1633 문학 [문학가 산책] 나의 염소는
<문학가 산책> 나의 염소는 임봉영 / 시인(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이제 남은 것은 크고 둥그런
147
1632 건강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드립니다] 한인 약대 학생들의 건강 세미나
본지는 UBC 한인 약대생 모임인 KCUPSS(Korean Canadian UBC Pharmacy Student Society, 이하 KCUPSS)와 함께 격주로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 드립니다] 칼럼을 게재
297
1631 생활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브런치 즐기기
Let's grab some Brunch !벤쿠버에도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곳곳에 벚꽃 개화가 시작되고 날씨가 맑아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야외로 나와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여기서 브런치(brunch)란? br
610
1630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봄 마중
“소원 빌어요.” 오늘도 친구는 어김없이 말했다. 화엄사로 가기 전 사성암 커다란 소원바위에 올랐을 때였다. 우리는 종종 사찰이나 성당을 함께 걷곤 했는데, 그때마다 친구는 내게 소원을 빌라고 했다. 마음속으로 간절
486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