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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제 캐나다 가구순자산 29만5100달러
연령별·연도별 무부채 가구 분포 [자료=캐나다통계청]빚 없는 노년층 점점 줄어집값 상승=자산 상승모기지 부담에 부채도 늘어 캐나다 가구마다 자산이 얼마나 있는지 조사한 결과 4년 전 같은 조사 때보다 15%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7년 전보다는 2배 증가한
12-08
캐나다 연말 선물로 남들은 얼마나 쓸까
지역별 연말 선물용 평균 소비 예상액 [자료=CIBC]이웃한 대서양·퀘벡 소비 차이 커적립 포인트 사용이 지출 줄이는 방법 연말 쇼핑을 위해 지출하는 돈이 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계획보다 더 지갑을 열 것이라는 응답자가 절반을 넘는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12-08
캐나다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공사 파란불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의 종착지점인 버라드 인렛의 웨스트리지 마린 터미널. [사진=킨더모건사]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공사가 계속 이어지게 됐다. 연방에너지위원회(NEB)는 7일 버나비시 버라드 인렛 주변의 터미널 공사가 버나비시 조례 적용 대상
12-08
부동산 경제 아마존 제2본사 다시 시애틀로?
아마존, 시애틀시 관계회복위한 문서에 답장 보내  아마존이 미국 시애틀시 관계자 및 여러 시의원들이 함께 보낸 관계 회복 서신에 대해 화답했다. 시애틀시와 아마존은 이와 관련해 내년 1월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위치한 아마존 본사에서 미팅을 가진다.&
12-08
밴쿠버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옥타 송년회 월드옥타(OKTA)밴쿠버지회(회장 황선양)는 7일 버나비 중식당에서 송년의 밤을 열었다. 송년회에는 옥타 회원과 내빈 등 80여 명이 자리해 그 간의 성과와 덕담을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송년회에는 코트라 밴쿠버무역관 정형식 관장이 한국과 캐
12-08
세계한인 '아내 살해 혐의' 한인 남편·내연녀 체포
LA 딸들 '모친 실종' 신고주택 내부 살해 증거 찾아 "남편과 내연녀 살인 공모"시신 유기한 듯…수색 중 미국에서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40대 한인 남성과 내연녀가 체포됐다. 미국 중가주 샌베니토카운티셰리프국은 6일 밤 홀리
12-08
부동산 경제 토론토 평균 집값 76만달러
7개월 새 -17%거래 건수도 줄어 지난달 광역토론토지역(GTA)의 주택시장에서 거래 건수가 줄고 가격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11월 단독및 타운하우스와 콘도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평균 거래가격은
12-08
캐나다 加, 이스라엘 대사관 텔아비브에 유지
주이스라엘 캐나다대사관 전경 [사진=구글 맵스] 미국의 이스라엘 예루살렘 수도 인정과 관련, 캐나다는 예루살렘을 수도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대사관도 텔아비브에서 이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외교부는 6일 성명을 내고 "캐나다는 이스라엘 및
12-07
캐나다 캐나다 이민 희망한 가장 큰 이유가...
​"이민시 한국 국적 포기" 56%인크루트 3700명 대상 여론조사대한민국 국민 둘 중 한 명은 이민을 희망하며, 그중 절반 이상은 이민을 가면 한국 국적을 포기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설문조사기관 두잇서베이가 최근 3700여 명을 대상으로
12-07
캐나다 캐나다, 여권 거래 시장의 온상
[사진=캐나다 이민부] 일부 국가 투자이민 알선에 적극 개입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시민권 거래 시장을 캐나다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관련, 연방정부와 미국, 유럽연합(EU) 당국자들은 이런 행위가 자국의 안보에 큰 위협이
12-07
세계한인 "교포 대신 동포라 부릅시다"
교포는 '부정적' 내포동포는 진취적·긍정적 최근 몇 년 사이 한국에서 해외에 사는 한인을 '교포'라고 부르는 빈도가 늘고 있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교포 대신 동포"라는 언어순화 운동을 벌였던 미주 한인사회는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단어는 가치관
12-07
밴쿠버 짙은 안개에 덮인 밴쿠버
7일 오전 출근길 라이온스게이트 브리지에 낀 안개. [사진=이광호 기자]  연일 짙은 안개가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내려 앉은 가운데 기상청이 안개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차가운 고기압이 BC주를 통과하면서 대기 중 머금은 습기가 따뜻한 공
12-07
부동산 경제 기준금리 동결
중은, 1% 유지  중앙은행은 6일 경제 전문가 대부분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 1%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날 중은은 올해 마지막으로 정례통화정책회의를 갖고 금리를 동결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준금리를 지난 7월 7년만에 처음으
12-06
캐나다 러시아 평창 참가 불허, 캐나다가 강력 주장한 까닭은?
트위터를 통해 평창 겨울올림픽을 카운트다운하는 캐나다올림픽위원회 [사진=COC]소치 올림픽서 러·미 담합 피해 의혹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의 평창 겨울올림픽 참가 금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 캐나다가 IOC에 적극적으로 이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12-05
밴쿠버 "산책 나갔다 자칫 바지 적실라..."
일 년 중 가장 큰 달인 '슈퍼문'이 뜬 영향으로 조수 간만의 차가 평소보다 커진 6일 오전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 산책로 가까이 물이 차올랐다. 밴쿠버시는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이 접근한 '슈퍼문'의 영향을 받아 밴쿠버 해안 곳곳이 침수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지만 파
12-05
밴쿠버 대마초 구매 연령 19세로
판매를 위해 포장된 대마초 뭉치. [사진=flickr/Miranda Nelson] 주정부 산하 기업이 도매 역할리커스토어서 판매 BC주의 대마초 판매 관련 가이드라인 초안이 정해졌다.  2018년 7월로 예정된 연방정부의 대마초 합법
12-05
세계한인 '50대가 막내 회원'…송년회 고령화 심화
자기자랑·막말에 젊은층 외면"간극 좁힐 중간 세대 육성해야"학연 및 지연들과 뜻 깊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에서 젊은 회원들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대형 연회장을 갖춘 미국 LA한인타운의 식당과 호텔은 12월 중순까지 송년의 밤을 보내려는 각종 단체들의 예
12-05
캐나다 퀘벡선 인사말도 조례로 규제(?)
프랑스어 인사말 사용 강제화안 통과  퀘벡주에 위치한 소매업소는 앞으로 고객에게 반드시 프랑스어로 인사하게 될지 모른다.지난달 30일 퀘벡주의회는 찬성 111, 반대 0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소매업소 직원들이 고객에게 프랑스 인사인 '봉쥬르(bon
12-05
캐나다 한국 취준생이 선호하는 국가는?
미국 52%, 호주 45%"업무 강도 한국보다 낮기 때문"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일명 취준생들이 해외 취업 선호 국가로 캐나다를 가장 많이 꼽았다.한국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구직자 4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12-05
밴쿠버 음악 통한 문화 공존 가능성 보여준 라온 뮤직페스티벌
2일 라온 뮤직페스티벌이 포트무디 Inlet Theatre에서 열렸다. 헤비메탈 록 밴드 울트라리스크와 컨템포러리 재즈·펑크 밴드 블루필의 첫 합동 정기공연으로 극장을 채운 다양한 관객에게 그들만의 특별한 음악 세계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먼저 무대에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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