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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보된 예산 범위까지만 건설
25일 오전에 열린 트랜스링크 시장단 공개회의 실시간 중계 방송 캡쳐 사진(상)트랜스링크가 제출한 스카이트레인 확장선 노선도(하) 킹조지-플릿우드 7KM 구간트랜스링크 시장단 회의 결론 써리에서 랭리까지 연결한다고 당초 덕 맥컬럼 써리 시장이 공언했던
07-25
이민 연방EE 3600명 초청자, 통과점수 459점
 업계, 작년 인원보다 상회 전망셀핍 점수이의제기, 재시험 조정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지난 24일자로 3600명의 연방 EE(Express Entry)신청자에게 초청장
07-25
캐나다 5월 전국 평균주급은 1031달러
  작년 대비 3.4%, 전달대비 1.1% 상승BC주 999.85달러, 1000달러 돌파 임박 BC주가 주 최저시급이 오르기 직전이 5월에 평균주급이 1000달러 목전까지 다다라 결국 10개 주중에 5번째로 1000달에 진입할 것이 분명해 보
07-25
캐나다 (비즈니스 동정) 신한은행캐나다 창립 10주년 세미나
신한은행캐나다 코퀴틀람 지점(신한은행캐나다 제공) 신한은행캐나다는 창립10주년을 맞이하여 교민들을 위하여 한국신한은행 WM그룹 주최 자산관리 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한국 및 현지 전문가들을 패널로 초청하여 8월 22, 23일 양일간 토론토와
07-25
이민 5월 누계 밴쿠버 새 영주권자 1만 4075명
  토론토 4만 5190명, 몬트리올 1만 2275명캐나다 전체 작년 동기대비 1만 1650명 감소 5월까지 새 영주권자가 캐나다 전체로나 밴쿠버로 보나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왔다. 연방이민부의 5월까지 영주권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07-25
밴쿠버 리치몬드 버스 안 시비 결국 살인으로
 22세 남성이 42세 남성 칼로 찔러  살인사건합동수사대(IHIT)는 지난 23일 오후 2시에 리치몬드 No3로드와 캠비로드가 만나는 에번딘역 정류장에서  인근 버스 안에서 42세 남성이 22세 남성의 칼에 찔려 결국 사망했다고 발
07-25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정치력 신장 지원사업 수요조사
 재외동포재단이  2019년도 재외동포 정치력 신장 지원사업 추가 수요조사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다. 중점 지원분야는 ▶ 거주국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 활동 등 동포사회 풀뿌리 운동, ▶ 거주국 한인 정치인 육성, 정치인
07-25
밴쿠버 한인신협 축구리그 최초 우승팀은 FC 어벤져스
 한인신협 축구리그 결승전에서 FC어벤져스 선수가 FC리아에 골인 하는 모습(표영태 기자) 상금 2000달러, 트로피에 축구공 상품  밴쿠버 한인사회의 한인신협이 축구 동호인들을 위해 올해 최초로 개최한 축구대회가 많은 한인 젊은이들
07-25
밴쿠버 한인신협, C3 캠프코리아 4100달러 후원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우)가 C3소사이티의 마이크 리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한인신협 제공)  한인신협 매년 행사 후원해 와캠프코리아 8월 28일-9월 1일올해 '전래동화'로 정체성 확립 한인신협(행장 석광익 전무)은 지난 19일
07-25
캐나다 연쇄살인 용의자 마니토바주까지 이동
용의자들의 도주 추정 경로와 사건 개요. 자료=CBC  BC주 북부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들이 마니토바주까지 
07-24
세계한인 말로는 '동포'…법은 '족쇄', 한국 국회 '재외동포 비자 발급' 또 개정 추진
  군대 안 간 남성 45세까지 체류·취업 못하게 가수 유승준 병역회피 사건이 재점화하면서 한국 여론이 재외동포 권익을 제한해야 한다는 쪽으로 쏠리는 모습이다. 한국 국회는 재외동포법 개정 시행 1년 2개월만에 재외동포비자 발급을 또 강화하려
07-24
밴쿠버 코퀴틀람 센터몰 주차장을 휘젓고 다니던 곰은 결국!!!
트라이시티 지역신문에 제보된 동영상 캡쳐 사진 민가에 내려 온 전력 있어 결국 안락사사람 몰려 들어 사진 찍는 등 위험행위 지난 23일 오후 8시쯤 코퀴틀람 센터몰 주차장을 배회하던 검은 곰이 결국 경찰과 BC주야생동물보호국 직원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
07-24
밴쿠버 알렉스프레이져대교 속도제한 시속 70KM로 낮춰
BC주정부 자료 사진 보수공사 계기 23일부터 적용차선 폭 3.55미터 축소 작업도 알렉스프레이져대교가 보수공사와 차선 폭을 줄이면서 안전을 위해 시속 최고속도 제한을 20킬로미터 낮추면서 이 구간을 통과할 때 과속단속에 주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07-24
캐나다 갑자기 연방자유당이 지지도 역전을!
  34%로, 보수당의 31%을 앞질러여성, 모든 연령층 골고루 선두권당대표 부정적 인식, 지지보다 높아  최근 모든 여론조사에서 연방보수당에 밀리고 있던 연방자유당이 갑자기 오차범위 내이지만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nbs
07-24
캐나다 연쇄 살인 실종자에서 핵심 용의자로... BC주 십대에 무슨 일이
BC RCMP 공개 사진 BC주 북부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의 실종자들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 실종자들의 안전을 걱정하며&nbs
07-24
세계한인 사회배려 계층 분양, 해외거주 판단기준 명확하게
 '깜깜이 분양' 예방, 관련 규칙 개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특별공급 대상자를 위한 입주자모집 기간을 5일에서 10일로 연장하고, 구분지상권 설정에 따른 입주자모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택법 개정(‘19.4.23 공포,
07-24
세계한인 '영비즈니스리더포럼' 신규참가자 모집 중
 7월 30일 신청 마감등록비 숙박비 지원 재외동포재단은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개최되는 제 18차 세계한상대회와 연계하여 시행되는 '2019년도 영비즈니스리더포럼'에 미래 한상(韓商)의 주역이 될 국내외 차세대 기업인 초청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n
07-24
밴쿠버 '사자' 8월 16일 북미 전격 개봉!
     2019년 가장 강렬하고 신선한 영화!   <부산행><신과 함께>를 이을 판타지 액션!   올 여름을 압도할 100억대 대작!  숨막히는 전개, 판타
07-24
밴쿠버 B라인보다 더 빠르고 편리한 급행버스 내년부터 운행
내년부터 운행에 들어가는 급행 빠른버스(트랜스링크 보도자료 사진) RapidBus 5개 지역서버스전용차선, 신호우선20% 빠르게 서비스 제공 주요 지역만 정차하는 급행버스인 B라인의 장점을 백분 활용해 B라인 버스를 대체할 새로운 빠른 급행대중버스 서
07-23
캐나다 5월 한국 방문객 큰 폭 감소 이어가
  5월만 전년대비 19.1% 감소5월 누계도 16.9% 줄어들어캐나다 통계청 별 관심 없어 뚜렷한 이유도 없이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 수가 올해 들어 크게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국제방문통계에서 한국 방문자
07-23
밴쿠버 주말부터 페툴로 대교 심야 공사 통행 제한
페툴로 대교 이미지 사진(사진 출처=써리 시청 페이스북)남향 차선 28일, 29일, 북향 차선 30일부터 8월 2일까지오후 10시-새벽 5시, 지진 풍속 센서 장착 겸 연례 점검 페툴로 대교에 대한 심야 공사가 예정 되면서 교통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
07-23
밴쿠버 밴쿠버가 친자전거 도시된 결정적 이유는?
버라드 브리지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한 지 10년이 흘렀다. 10년 전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차로를 따로 만들겠다고&nbs
07-23
캐나다 토론토 평통 주병돈 박사 초청 평화통일 강연
  지난 주말토론토 북쪽 Kettleby에 위치한 ‘뉴에덴영성센터’에서 50여명의 민주평통 토론토 협의회 위원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한 평양과기대 교수 주병돈 박사 초청 평화통일 강연회와 자문위원 단합회가 진행됐다. 오전 10시 평화통일 강연회
07-23
세계한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손길, 남태평양에 닿다”
              ‘남태평양 평화기념식’ 개최예정        14개국에 빗물식수화 시설 설치예정    &nb
07-23
이민 5월 누계 한인 영주권자 2220명
  5월 665명, 2015년 이후 최다주요 유입국 10위, 1위 인도 5월에 새로 캐나다의 영주권자 신분이 된 한인 수가 2015년 이후 최다를 기록하며 주유 유입국 순위에서 10위권에 들었다.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5월 새 영주권자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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