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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부동산 경제 밴쿠버 주택 매물은 늘고 수요는 줄고
  6월 주택거래 전년대비 37.7% 감소모든 형태 주택 가격 전달대비 제자리 메트로밴쿠버 지역 주택시장이 조정국면에 들어가면서 매물은 쏟아져 나오지만 매수자는 감소해 리스트로 나온 물양이 3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메트로밴쿠버
07-04
밴쿠버 휠체어 노인 코퀴틀람서 택시 3시간 기다려
코퀴틀람에서 나이가 많은 주민이 집 밖에서 휠체어에 의지한 채 택시를 기다렸지만 비를 맞으며 3시간이나 기다리는 낭패를 겪었다.지난 1일 코퀴틀람 주민인 이 노인은  예약한 택시를 타기 위해 자정 무렵까지 타운센터 파크에서 기다렸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리처드
07-04
밴쿠버 스쿼미시 샤논폭포에서 3명 추락사
3일 오전 사고 발생 밴쿠버와 휘슬러 사이에 있는 폭포에서 3명의 젊은이들이 폭포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쿼미시 RCMP는 3일 오전 11시 55분 샤논폭포주립공원(Shannon Falls Provincial Park)에서 3명의
07-04
밴쿠버 캐나다 동부 폭염으로 사망자 속출
몬트리올 43도까지 치솟아알버타는 홍수주의보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찌는듯한 더위로 사망자가 여러 명 발생했다. 몬트리올 보건청 관리자는 최근 발생한 폭염과 높은 습기 때문에 적어도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몬트리올 보건청은 3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연달아 발생한 사
07-04
세계한인 LG화학, 加의 도움으로 車배터리 숙원 해결
 배터리 양극재 사진(LG화학 보도자료)  네마스카리튬社와 ‘수산화 리튬’ 공급 계약 체결고성능 전기차 기준 14만대분 배터리 생산 가능  LG화학이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수산화 리튬’의 안정적 수급 체계를
07-04
부동산 경제 밴쿠버 가계 소득 87.8%가 주택소유비로 지출
  전국 평균 48.4%의 약 2배토론토 74.2%, 에드몬튼 28% 밴쿠버에서 집을 소유하려면, 가계 수입의 대부분을 지출해, 자산가치로는 부자지만, 결국 쓸 돈이 없는 하우스 푸어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RBC은행이 발표한 주
07-03
밴쿠버 캐나다플레이스 홀린 한국의 미
(사진을 클릭하면 고해상도의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 밴쿠버시가 캐나다데이 퍼레이드를 재정문제로 중단한 채 캐나다플레이스에서만 행사를 벌였다. 이런 가운데 한인 성인 프로 전통무용가들로 구성된 참댄스컴퍼니(단장 이민경)과 7명의 단원들이
07-03
밴쿠버 대교 매달려 모건 파이프라인 반대 고공 시위
아이런워커스메모리얼대교에 매달려 파이프라인 공사 반대 고공 시위를 하는 모습(그린피스캐나다 트위터 사진)그린피스 캐나다 12명 참여다리 아래 화물선 통행 방해 트랜스 파이프라인 공사를 반대하는 환경단체가 화물선이 지나다니는 교각 위 고공에 매달려 시위를 벌였다
07-03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정기공연 남북화해의 상징
북청사자놀이 첫 밴쿠버 공연교방입춤 등 전통예술 첫 선  지난 6월 29일 토요일 노스밴쿠버에 위치한 센테니얼 극장 (2300 Lonsdale Ave, North Vancouver)에서 열린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의 제 11회 정기공연이 성공적으
07-03
세계한인 미신고 해외부동산 처벌 검토는 했지만 결정된 바 없다
올 하반기부터 한국 정부의 다양한 해외재산과 금융 관련한 정책이 개정되고 있어 이에 대한 재외국민의 관심이 요구된다. 우선 한국 기획재정부는 지난 1일자로 국민일보가 '미신고 해외부동산에 과태료 10~20배 상향, 50억 넘으면 형사처벌 검토' 제하 기사 관련
07-03
세계한인 캐나다 경유 남미행 성폭력범 15년만에 국내송환
법무부 해외도피 성폭력범 반드시 처벌미국국적 범죄자 미국에 출국 재판지연 한국 법무부는 한국에서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해도 반드시 처벌하겠다는 의지로 캐나다를 경우해 과테말라로 도망간 성폭력범을 15년만에 국개 송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07-03
세계한인 여가부, 다문화청 관련 논의나 설치 계획 없어
 여성가족부는 2일 주간조선이 보도한 <이민국가로 가는 길 난민과 혐오증 사이> 제하 기사에 대해 “법무부 관계자 인터뷰 관련, 다문화청 관련 논의하거나 설치 계획이 없으므로 이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사실과 다르게 보도돼 정부정책에 혼선이 있는
07-03
세계한인 전 세계 한글학교 선생님 한자리에
교수법 실습 및 역사·문화체험 ‘한글학교 미래포럼’ 첫 개최  전 세계 각지에서 동포 자녀들의 한글 교육 및 정체성 함양을 위해 활동하는 한글학교 교사 및 교장, 학교 운영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한글
07-03
밴쿠버 써리 주민 절반 이상 "우리 동네가 제일 불안해"
RCMP 대신 자치 경찰 요구도 과반메트로 밴쿠버 내 다른 도시보다 써리의 치안이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써리 주민이 상당수인 것으로 설문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써리시청의 의뢰를 받아 한 여론조사기관이 7월 2일 시행한 여론조사를 보면 응답자의 55%가 써리가 메트로 밴쿠
07-03
밴쿠버 1번 고속도로 교통사고 2년새 곱절
랭리-칠리왁 구간프레이저밸리 거주 인구도 급증1번 고속도로 랭리와 칠리왁 사이 구간의 교통사고가 크게 늘어 2년 전보다 곱절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일간지 밴쿠버선이 ICBC의 통계를 받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1번 고속도로 랭리시 232 스트리트와 칠리왁 애니스(An
07-02
밴쿠버 한반도 평화통일 분위기가 소강국면이라 느낀다면
정세현 전 장관 강연회가 답한반도 강연 최근 가장 바빠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연달아 열리면서 한반도가 핵이 없는 평화통일의 무드로 당장 큰 변화가 일어날 것 같았지만, 현재는 북한의 핵문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미국은 무엇을 보상으로 줄 지에 대해 구체적인
06-29
밴쿠버 밴쿠버 한인 삼성 S9 당첨 미끼 가짜 설문조사 큰 코 다칠뻔
 밴쿠버의 한 한인이 가짜 여론조사와 경품 당첨을 미끼로 한 사기에 당할 뻔 했다며 다른 한인들도 조심하라고 뉴스제보를 해 왔다. 피해자 한인 J씨는 구글 크롬 관련 여론조사에 응했다. 얼마 후 삼성 S9폰 경품에 당첨됐다며 2달러를 내라는 메시지를
06-29
세계한인 경쟁 제품 3억인데 1000만원도 안 받으니 주문 폭발
 세계 최초 저온플라즈마 멸균기 개발한 플라즈맵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플라즈맵’은 의료용 저온플라즈마 멸균기를 생산하는 기술기반 스타트업이다. 기존에는 글로벌 기업 존슨앤드존슨이 제작한 2억~3억 원을 호가하는
06-29
밴쿠버 영화 '탐정: 리턴즈' 무서운 기세로 220만명 돌파!
  2주차 주말 극장가도 압도적 흥행 1위!밴쿠버 등 북미 11개 도시 절찬 상영중  영화 ‘탐정: 리턴즈’가 무서운 기세로 개봉한지 2주도 안되 220만명 이상의 관객수를 돌파하며 여름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
06-29
밴쿠버 캐나다데이 연휴 음주약물 운전 집중 단속
주 전역 도로 검문 강화써리 152st. 108ave 단속 여름철 학교 방학과 연휴가 이어지는 이번 주말 주 전역에서 음주나 약물 중독상태 운전자 단속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BC주 교통경찰대와 ICBC는 주 전역에서 CounterAttack
06-29
밴쿠버 대중교통 2단계 사업 예산안 통과
자치시 부담금 확보위해 증세 주차비, 재산세, 개발비 인상 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 개선을 위한 대규모 개선 사업 2단계를 위한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이에 필요한 재정 충당을 위해 자치시가 각종 세금을 인상하거나 부과할 예정이다. 메트로밴쿠버의
06-29
밴쿠버 다음주 야간 다운타운 스카이트레인 철로 교체 작업
오후 9시 30분부터 셔틀트레인만 운행 다운타운의 스카이트레인 철로를 교체하면서 야간에는 엑스포 라인이 운행되지 않아 야간에 스카이트레인을 탑승할 승객은 미리 유의해야 한다. 트랜스링크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엑스포라인의 다운타운 지역의 철로를 교체
06-29
밴쿠버 메이플릿지서 10살 소년 총상
1월 코퀴틀람 15세 소년 유탄에 희생6월 초에 써리 10대 두 명 총격 사망 메트로타운에서도 10대들이 총격에 의해 부상이나 사망하는 사건이 올해 들어 벌써 3번이나 발생해 캐나다도 이제 총 청정구역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핏메도우나 메이
06-29
캐나다 조세회피처로 빼돌린 캐나다 자산 2400억 달러
국세청이 조세회피처로 빼돌린 자산의 규모를 파악해 처음으로 공개했다. 국세청은 28일 공개한 자료에서 자산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고 세금이 거의 없는 일부 외국 국가에 실체 없이 이름만 설립한 유령회사로 빼돌린 바람에 걷지 못한 세수가 해마다 최소 8억 달러에서 최대
06-28
부동산 경제 교역 갈등 중에 하퍼 전 총리 백악관서 무슨 말할까
관례 깨고 하퍼・백악관 모두 총리실에 알리지 않아스티븐 하퍼 전 캐나다 총리가 다음 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을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다.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와 미국이 통상 갈등 국면에 있는 가운데 하퍼 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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