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2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5.56°C
Temp Min: 1.11°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055건 2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옐로나이프도 울상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창궐로 새해 초부터 다방면에서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 생긴 가운데 캐나다 관광 산업도&nb
01-29
캐나다 BC 남성 기대수명 3년 연속 짧아진 기막힌 이유
오피오이드 과용 사망자들 때문2015년 80.5세, 2018년 79.9세전국에서 가장 남성 기대수명을 자랑하던 BC주가 최근 오피오이드 마약 과용 남성 사망자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3년 연속 감소하는 불명예를 안았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2018년 생애 관련 통계
01-28
캐나다 주한 캐나다대사관 여권 갱신, 온라인 예약부터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한국 내에서 여권 신청이나 갱신, 시민권 신청, 그리고 공증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을 해 달라는 안내문을 대사관 트위터에 28일자로 올렸다.예약사이트는 https://bit.ly/2YPaxFC이며 캐나다 시민권자만을 위한 사이트이
01-28
캐나다 BC주 최초 2019년형 신종 코로바이러스 확진 환자 발생
감염자 지난주 밴쿠버 귀국 후 증상 나타나 밴쿠버 해안 보건소 관할 구역 거주 40대 중국과 인적 교류가 많은 BC에서도 마침내 최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BC주정부의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BC 주보건책임자(B.C.
01-28
캐나다 11월 누계, 캐나다 찾은 한인 21만명
작년동기대비 12.8%로 크게 감소 캐나다 전체적으로 9.1% 증가기록 캐나다를 찾는 외국인이 2018년에 비해 2019년에 늘어나는 추세였지만 한국 국적자는 오히려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1월 국제관광통계에
01-23
캐나다 11월 실업급여 수급자 전년대비 1.1% 증가
직종별 실업급여 수급자 수 증감율BC주는 4.2%로 크게 늘어나 BC남성 크게 증가, 여성 감소 캐나다의 고용상황이 양호하고, 특히 BC주가 실업률이 최저를 기록하지만 작년 11월 실업급여자 수는 증가를 했는데 특히 BC주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nb
01-23
캐나다 연방정부 중국 고위험 여행지역으로 경보
한국 외교부가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을 위해 공관 화상회의를 개최하는 모습(사진=외교부 보도자료)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유한국정부도 대응관련 공관회의 개최방역당국, BC주 아직 감염자 없다중국 후베이(湖北)성의 우한시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
01-23
캐나다 캐나다 한국문화원의 설날 행사들
캐나다 한국문화원이 지난 18일(토)에는 현지 어린이 및 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 맞이' K-Story 프로그램 모습(사진=캐나다 한국문화원 제공) 27일 '만두 빚기 및 떡국 시식' 체험 지난 18일 '설 맞이' K-Story
01-23
캐나다 한·캐나다 FTA 5주년, 교역 성과는?
 양국간 교역 연평균 1.9% 증가, 세계교역 증가율 상회상호보완적 교역구조 극대화로 무역 및 투자 확대 평가한국 자동차통기기 등, 캐나다 석탄 철광 등 자원 수출  올해로 한국과 캐나다간 자유무역협정을 맺은 지 5년이 되는 해로 양국간 교역
01-20
캐나다 하루에 91cm... 동부에 떨어진 눈 폭탄
눈 폭탄이 떨어진 대서양 연안 뉴펀들랜드앤 래브라도주의 복구 작업을 위해 군 병력이 투입됐다. 뉴펀들랜드주에는 주말이 시작되는 
01-20
캐나다 LG전자, CES 2020에서 최고 TV 6년째 수상
LG전자 캐나다는 CES 2020에서 수많은 수상을 했다고 발표했다. (LG전자 캐나다 보도자료 사진) TV 카테고리 중심 총 150개 이상 수상ThinQ 세탁기, G8X ThinQ 휴대폰 등도  LG전자가 1월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01-17
캐나다 "자녀 예방접종 안할 권리 있다"는 부모에 법원은...
법원이 자녀에게 독감 백신 접종을 거부한 어머니에게 반드시 접종을 마치라는 명령을 내렸다. 두 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는&nbs
01-17
캐나다 캐나다인 사회불안 없다 안심
자연재해에 대한 불안도 낮아 외계인 올 가능성 없다 72% 세계적으로 가장 안정된 모습을 보이는 캐나다인들답게 사회소요사태나 자연재해에 대한 걱정이 별로 없어 보인다. 세계적인 설문조사 전문기업인 입소스가 2020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냐
01-16
캐나다 CHANGMO UNDERGROUND ROCKSTAR WORLD TOUR 2020 …
  2020년 3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래퍼 창모가 첫 단독 월드투어에 나선다. 최근 첫 정규 앨범 'Boyhood'를 발매 후 수록곡인 ‘METEOR’로 각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석권 후 통합 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01-16
캐나다 39% 캐나다 전역군인 사회적응 힘들어
전역자 30% 가족도 힘들어해전역 첫 직장이 평생 직장으로매년 많은 캐나다 군인들이 전역을 하는데 군대와 달리 사회에 적응하는데 적지 않게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전역후 삶에 대한 조사자료(Life After Service Survey, LA
01-16
캐나다 복권 7000만 달러 행운의 사나이는 누구?
캐나다 사상 최고 복권 금액에 당첨된 사람의 신원이 공개됐다. 온타리오주 브램튼에 사는 49세 남성이 행운의 주인공이다. 애들
01-14
캐나다 "새 5달러권에 들어갈 인물 추천해 주세요"
5달러권의 새로운 초상 인물로 캐나다인은 누구를 원할까. 캐나다중앙은행(BoC) 스티븐 폴로즈(Poloz) 총재는 9일 5달러권 지폐 도안에&n
01-13
캐나다 BC주, 소득주도성장의 긍정적 표본
BC 실업률 전국 최저 30개월 중 29차례NDP 집권 이후 시간당 임금 3달러 인상새로운 일자리도 6만 개 이상 창출해 내 안정적으로 고용시장이 호조를 보이는 캐나다가 작년말에도 고용증가와 실업률 하락을 기록하며 한 해를 마감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
01-10
캐나다 '폭망'한 포에버21 캐나다에 재진입?
파산신청을 한 패션브랜드 포에버21이 캐나다에서 전면 철수한 직후 재진입을 선언했다. 경영상 어려움을 겪던 포에버21은 지난해 캐나다&
01-10
캐나다 오타와, 연초부터 연이어 총기 사건 발생
1일 이어 8일 Airbnb에서주캐나다 대사관 안전공지 오타와에 소재한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은 연달아 오타와 총기사건이 발생하자 이에 대해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공지를 올렸다.  지난 1일 오타와 차이나타운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하여 1
01-09
캐나다 캐나다군 이라크내 작전 전면 중단
캐나다군 최고 사령관이 공식적으로 이라크에서의 작전 중단을 밝혔다. 미국이 이라크에서 이란 솔레이마니 장군을 살해한 여파에 따른&nbs
01-08
캐나다 호주 산불 진압 위해 캐나다 인력 추가 파견
약 16시간에 걸쳐 태평양을 횡단하는 긴 여정 끝에 호주 시드니에 도착한 캐나다 소방대원들이 호주인들로부터 반가운 환영 인사를
01-08
캐나다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 캐나다인 63명 사망
우크라이나국제항공 소속 보잉 여객기가 8일(현지시간) 테헤란 국제공항에서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다. 응급구조대원들이 사고기의 잔해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176명 중 이란인 82명, 우크라이나인 11명 스웨덴, 아프
01-08
캐나다 유가상승 바람 탄 캐나다. 2020년 경제전망
서부지역, 에너지수출 수혜로 전국 최고 성장률 전망 주택시장 회복, 임금상승 힘입어 민간소비 성장 예상 KOTRA 밴쿠버무역관의 김훈수 연구원은 2020년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주택경기 회복과 고용성장이 내수확대를 견인한다고 내다봤다. 2019년
01-07
캐나다 캐나다 북한 상품수입 11월 누계 6700불
밴쿠버무역항 전경(밴쿠버 중앙일보 DB) 기계류, 정밀기계, 예술작품 등 한국에선 7억 320만 달러 수입 한국과의 상품교역에서 캐나다의 수출액 중 절반 이상을 BC주가 차지하지만, 반대로 수입액은 온타리오주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
01-07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