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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예산안 발표 앞서, 우려의 목소리
오는 22일, 트뤼도 정부 들어 2번째 연방예산안을 발표를 앞둔 가운데 캐나다 은행들과 경제 전문가들이 빌 모노(Bill Morneau) 연방 재정부 장관을 향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주말, G20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을 방문한 모노 장관은 현지에서
03-20
캐나다 250그램 이상 드론 고도제한 90미터
규정 위반시 3천달러 벌금   캐나다 연방 교통부가 새로이 개정된 드론(Drone 또는 UVA) 사용법령을 발표했다. 드론은 2010년 대 들어와 방송 촬영 기기로 각광받음과 동시에 취미로도 인기를 얻고 있었다. 그러나 몰래카메라 촬영에 악용되거나
03-17
캐나다 CMHC 모기지율 2.42% 인상
평균 한 달 5달러 추가 부담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Housing Corp. CMHC)가 모기지 보험료 인상을 발표했다. 2.42% 로 인상된 새 보험료는 전 지역에 모두 적용되며, 평균적으로 한 달에 5달러를 더 내
03-17
캐나다 2월 전국 주택 거래 전달 대비 상승
전년동기 대비 2.6% 하락   (도표=전국 부동산 월별 거래량 동향 그래프) 작년까지 다소 과열됐던 캐나다 주택경기가 조정국면에 들어가며 거래가 하락했으나 2월 들어 다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
03-15
캐나다 ‘캐나다, 트럼프 국경조정세 우려할 필요없다’,
노무라 시장보고서   노무라 시장보고서(The Nomura Market Research)는 미국의 對 캐나다 국경조정세(BAT) 부과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전망이라고 9일 발표했다. 그 이유로 우선 미국이 무역적자를 겪고 있는 국
03-10
캐나다 2월 캐나다 일자리 19,400개 창출
BC, 퀘벡주와 증가 주도     2월 캐나다의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는데 서부의 BC와 알버타가 견인차 역할을 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취업 관련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1만 9,4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났다. &
03-10
캐나다 캐나다, 대한 무역 호조세 이어가
전년 1월 대비 대한 수출액 58.2% 급증 캐나다 전체 무역수지 신기록 수립   캐나다가 연이어 무역수지가 최고 신기록을 수립하는 가운데 대한 무역액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는 등 한국에 대한 무역수지도 크게 개선되는
03-07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 금리 동결
0.5% 수준 유지, 경기 회복 불구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 1일 기준금리를 0.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고정혼합금리(5년)도 4.64%로 유지되었다.  이는 지난 1월 18일
03-02
캐나다 기반시설 투자 경제효과 낮다
1달러 투자 대비 11센트의 효과     프레이져 연구소는 연방정부가 고속도로나, 교량, 철도, 항만 등의 기반시설에 들어갈 예산이 투입되는 돈에 비해 경제효과가 낮다는 분석 보고서를 내 놓았다. 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연
03-02
캐나다 올 요식업 경기 부정적 전망
경쟁 심화에 소비자 지출 약세로 인해   캐나다 컨퍼런스보드가 2일 발표한 2017년도 요식업 전망 자료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 식당들은 3.9%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11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의 성과로 기록된다는 의미다
03-02
캐나다 작년 실질 GDP 1.4% 성장 기록
가계지출이 GDP 성장을 견인하는 양상     방통계청이 2일 발표한 GDP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실질 국내총생산(GDP)가 1.4% 상승했다. 2015년도에는 0.9%의 상승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작년 GD
03-02
캐나다 캐나다산 바닷가재 한국밥상 점령
    한국 관세청이 발표한 2016년도 바닷가재 수입현황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에서 소비되는 바닷가재에서 캐나다산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 한국에서 바닷가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작년에만 수입액이 미화 9,40
02-28
캐나다 CMHC 주택구입 안내 갱신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지난 28일(화), 주택구입희망자를 위한 주택구입(Homebuying Step by Step guide) 안내서를 업데이트 했다. 이번에 발표한 인터액티브 가이드는 캐나다에서
02-28
캐나다 허위사실 공포 재외국민 검찰에 고발
중앙선관위, 브라질 교민 허위사실 공표 비방혐의    (JTBC 뉴스 캡쳐사진)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재외선거인 고발 관련 내용을 알리며 재외유권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중앙선거
02-27
캐나다 캐나다 한인의 과거 현재를 위한 웹사이트 구축
캐나다 건국 150주년 맞은 전국 규모 한인 사업 한영불 3개국어로, 10월 2일 런칭 목표    캐나다 150주년을 기념하며 동시에 캐나다와 가장 독특한 이민역사를 갖고 있는 한인사회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줄 획기적
02-27
캐나다 대한항공 B787-9 구입, 토론토 투입
장기리 노선에 효율적 항공기 (사진= 대한항공은 신형 항공기인 B787-9 (트위터 캡쳐))   대한항공은 신형 항공기인 B787-9 도입을 축하하기 위해 27일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02-27
캐나다 서울트레이딩, 진주시와 수출교류협의서 체결
진주시 농수산물, 실크 수출에 상호 협조   (사진=진주시 이창희 진주시장(가운데)와 이병영 경남무역 부장(우측)이  H-MART의 수입담당 서울트레이딩의 황우형 대표와 수출교류협의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H
02-27
캐나다 한인 심야 우범지역 배회하다 폭행피해
밴쿠버에 갓 유학을 온 남학생들이라면 심야에 우범지대를 배회하는 일은 삼가해야 할 것 같다.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재외국민 안전고지를 통해 남학생들이 폭행사고를 당했다며 경고했다.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최근 한 한인 남학생이 밤 11시경
02-25
캐나다 몬트리올 최고의 유학생 도시로 등극
세계의 대학 이상 고등교육 평가기관인  QS가 발표한 2017년도 최고의 유학생을 위한 도시 순위에서 몬트리올이 1위를 차지했다. 몬트리올이 1위를 차지한 이유로 다양한 언어와 민족이 공존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캐나다의 주요 도시 중에
02-25
캐나다 몬트리올, 최고의 유학생 도시로 등극
서울, 비서구권 도시 중 1위 차지   세계의 대학 이상 고등교육 평가기관인  QS가 발표한 2017년도 최고의 유학생을 위한 도시 순위에서 몬트리올이 1위를 차지했다. 몬트리올이 1위를 차지한 이유는 다양한 언어와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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