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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메트로 밴쿠버의 새 랜드마크 리치몬드 에펠탑
리치몬드 리치몬드의 일루미네이션 섬머 나이트 마켓(Illumination Summer Night Market, 12631 Vulcan Way, Richmond)에 높이 18미터의 대형 에펠탑 조형물이 들어섰다. 북미 최초로 시도된 LED 조명을 이용한 일루미네이션 조형
07-07
밴쿠버 신협 , 코칭 리더십 교육생 신청 접수 중
(한인신협의 제10기 한인 차세대 인턴사원들이 5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 신협 각 지점에서 근무 중이다.) 8월 18일, 11학년 이상 대학생까지 밴쿠버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이하 신협)은 오는 8월 18일(금)일 코퀴
07-07
밴쿠버 리치몬드 일루미네이션 나이트마켓 초대형 에펠탑 등장
18미터 높이, 첨단 LED 조명으로 치장 리치몬드의 전통적인 나이트마켓이 방문자들을 위해 초대형 에펠탑을 비롯해 다양한 조명 조형물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리치몬드의일루미네이션 섬머 나이트마켓(Illumination Summer Night Market)이북미 최
07-07
밴쿠버 영사관, 위기대응 역량 강화 시나리오 훈련 실시
밴쿠버와 빅토리아 한인회, KOTRA 등 참여재외국민 테러, 지진, 화재 등 협력체계 구축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에서는 지난 6.28(수)-30(금)간 3일 동안 빅토리아한인회, 밴쿠버한인회, KOTRA와 합동으로 재난상
07-07
밴쿠버 BC주 일자리 창출 견인차 역할 이어가
연간 고용율 증가 4.4%로 전국 1.9%보다 2배 이상실업률 전년대비 10.%, 전월대비 8.3% 감소 기록​BC주가 높은 고용율과 낮은 실업률로 캐나다 전체 근로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연방통계청이 7일(금) 발표한 6월 고용
07-07
밴쿠버 어린이 차안 방치했다 낭패 당할 수도
밴쿠버 경찰은 지난 3일 오후 차안에 아이들을 방치했던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찰에 따르면 밴쿠버 이스트 그랜뷰 하이웨이에 있는 그로서리에서 한 여성이 6살 여아와 3살 남아를 차 안에 두고 20분간 쇼핑을 하다 시민의 911 신고로
07-07
밴쿠버 패툴로 대교 다음주말 폐쇄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져 벨리를 잇는 주요 다리 중 하나인 패툴로 대교(Pattullo Bridge)가 다음 주말 동안 폐쇄된다. 패툴로 대교는 완공 당시의 예상 수명인 50년을 훨씬 넘어 80년 동안 이용되어 왔다. 게다가 지난 겨울에는 눈으로 인한 포트홀이
07-07
밴쿠버 밴쿠버 여름 기온 상승에 대비해야
지난 해, 유달리 덥고 건조한 여름 날씨로 BC 주는 가뭄과 함께 극심한 산불 피해를 겪은 바 있다. 기후 전문가들은 '앞으로 이러한 경우가 자주 발생할 수 있으니 대비책을 세워두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이러한 경고가 현실화될 가능성을 점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07-07
밴쿠버 매트로밴쿠버 동부 공기오염주의보 발령
고온으로 오존밀도 높아져메트로밴쿠버(Metro Vancouver)가 7일 오후 공기오염주의보를 발령했다.고온으로 메트로밴쿠버 동부지역과 프레이져 밸리 지역 지표면의 오존 농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8일까지 경고가 발표됐지만 고온이 지속되면 주의보가 계속 연장 될 가능성이
07-06
밴쿠버 성소수자 미성년자 음주 비율 높아
지난 주말, 캐나다 데이 전후로 이루어진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서 10대와 20대 초반 운전자들이 많이 적발되어 우려를 낳은 바 있다. 그런데 이번 주, BC주 10대들의 음주율이 감소세에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UBC 대학이 1998년 이 후 5년마다 진행하는 B
07-06
밴쿠버 존 호건 7월 18일자로 새 BC주 수상 취임 예정
제 36대 주수상 선서와 동시 내각 발표 존 호건 NDP(신민당, 사진) 당수가 7월 18일 오후 2시 빅토리아 의회의사당에서 제36대 BC주 수상으로 공식 선서를 할 예정이다.이로써 16년만에 다시 신민당이 자유당으로부터 BC주 수상 자리를 찾아오게 된 셈이
07-06
밴쿠버 한남슈퍼 장학생...한카 100년 대계
​(상) 2017 한남 챌린지 장학금을 받은 자랑스런 얼굴들 (하) 자신의 이름과 같이 항공사 경영을 꿈꾸는 박하늘 군(우)이 이계오 사장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다.박하늘 등 30명 혜택, 미래 한인사회 기여 다짐 한남 챌린지 장
07-06
밴쿠버 살 파 먹는 바이러스 다리 잃은 여성
2001년 BC주 96명 감염, 8명 사망치사율 높고, 생존해도 팔 다리 절단새 밀레니엄이 시작된 후 밴쿠버섬에서 감염자들이 급증하며 사망을 하거나 팔 다리를 잘라내며 주민들을 공포에 몰아 넣었던 바이러스가 20대 여성의 다리를 집어삼켰다.일명 '근육을 갉아먹는 박테
07-05
밴쿠버 밴쿠버 속도제한 확대 고려 중
지난 5일(수), 그레고 로버트슨(Gregor Robertson) 밴쿠버 시장이 주택가 도록 속도제한을 시속 30킬로미터로 내리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로버트슨 시장은 이를 위해 이미 시행 중인 다른 도시들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07-05
밴쿠버 BC 당뇨환자 급증 대책 필요
중국, 남아시아 이민자 당뇨 질병률 높아 BC주에 당뇨환자 수는 급증하고 있지만 의료 시스템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우려가 나왔다.캐나다 당뇨협회(Diabetes Canada)는 5일자로 BC주의 당뇨환자 관련 자료를 발표하며 BC주의 새 정부에 이에 대한
07-05
밴쿠버 BC 남부 폭염 예보... 고령층 위험 높아져
주말까지 35도 상회, 열대야까지 7월 들어 본격적인 여름날씨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이상고온 현상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연방기상청은 6일부터 BC 남부 지역에 35도 이상의 이상고온이 예상된다며 경보를 내렸다.이번 고온은 예년 평균 기온보다 높은 편으
07-05
밴쿠버 영사관 ‘Trade Talks’ 행사에서 한-카 FTA 홍보
BC상공회의소 주최, 지난 29일 개최  김건 총영사는 지난달 29일(목) Vancouver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 BC상공회의소가 주최 ‘Trade Talks’ 행사에 참석하였다.김 총영사는 발 리트윈(Val Litwin) BC상공회의소
07-05
밴쿠버 포트 무디 보궐선거에 전 삼선 의원 출마 선언
            제프 메그(Geoff Meggs) 밴쿠버 시의원이 새 수상으로 유력한 존 호건(John Horgan) 신민당(NDP) 당수의 새로운
07-05
밴쿠버 라이온즈 게이트 브릿지에서 시속 210 킬로미터로 주행한 페라리 견인,
​경찰은 운전자의 상습 과속에 주목​지난 3일(월) 밤, 라이온즈 게이트 브릿지(Lions Gate Bridge)에서 시속 210 킬로미터로 주행하던 고가 스포츠카 차량이 적발되었다. 이 다리의 속도 제한은 시속 60킬로미터로, 적발된 2015
07-04
밴쿠버 존 호건 새 참모로 제프 메그 밴쿠버 시의원
            BC주 통치권이 16년만에 자유당에서 신민당으로 넘어가게 된 가운데, 자유당 주정부가 최근 추진 중이던 우버(Uber)의 BC주 정식 도입이 늦춰질
07-04
밴쿠버 제4회 연세가족음악회 성료
(상) 마지막 순서로 출연자들이 나와서 고향의 봄 노래를 불렀다. (하) 이날 사회를 본 김영훈 씨가 딸 김정현 양과 뚜엣으로 노래를 했다.  연세가족음악회가 많은 밴쿠버 한인들과 타민족 관객까지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다.올해로 4번째를 맞는
07-04
밴쿠버 복합문화 속 자랑스런 한국 문화 알리기
지난 2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펼쳐진 캐나다데이 퍼레이드에 한인팀이 150명 가량 참가해 캐나다 복합문화 속의 일원으로 자랑스런 한인 커뮤니티의 우수한 문화를 선보였다.이날 행사에서 한국팀은 한국의 전통 길놀이패의 우렁찬 음악 소리를 앞세워 아름답고 화려한 북춤, 그리
07-04
밴쿠버 캐나다 퍼레이드 이모저모
 7월 2일 오후 5시, 밴쿠버의 중심가에서는 캐나다데이 퍼레이드가 2시간 가량 진행됐다.밴쿠버 경찰 모터사이클 팀의 묘기로 시작된 이번 퍼레이드에서 한국팀은 17번째로 행진을 시작했다.한국팀은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과 한국에서 온 사물광대팀과 탈춤놀이를
07-04
밴쿠버 100주년보다 허전한 150주년? 많은 행사 속 기념 프로젝트 미비 지적
           지난 7월 1일을 낀 지난 주말, 캐나다 전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캐나다의 150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그런데 이 날이 지나고 나자 장년층과 노년층 일부가 '1
07-04
밴쿠버 포트 무디 시의회, 캠프파이어 금지 규정 논의 중
           여름이 시작된 후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곳곳에서 산불과 가뭄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해에 그 피해가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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