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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이상한 나라의 흰토끼가 밴듀슨 식물원에"
 밴듀슨 식물원(5151 Oak St.)에서 핼로윈을 맞아 글로우 인더 가든( Glow in the Garden)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분장한 안내인들과
10-25
밴쿠버 포트코퀴틀람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
3년 전 누출 이력 닭 가공 공장퍼니 사망 사고 일주일 만에 포트 코퀴틀람에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BC주 동남부 퍼니(Fernie)시에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로 3명이 숨진 지 꼭 일주일 만이다. 사고 장소는 릴리데일(Lilydale) 닭고
10-25
밴쿠버 폐지 위기 산타 퍼레이드 "올해도 행진"
폐지 기로에 섰던 밴쿠버 산타클로스 퍼레이드가 위기를 넘겼다. 밴쿠버의 대표적인 연말 행사인 산타클로스 퍼레이드는 이동통신사 로저스와 페어몬트 호텔, 그리고 토이즈 알어스(Toys R Us) 등의 후원으로 진행돼왔다. 특히 로저스는 지난 12년 동안 후원해 한 때 행사
10-25
캐나다 안전불감 에어캐나다, 이번엔 조종실 교신 두절
캐나다 국적 항공사의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22일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착륙하면서 관제사 지시를 따르지 않아 다른 비행기와 출동할 뻔한 사고가 있었다. 다행히 활주로에 있던 항공기가 빠져나가 참사를 면했다.  몬트리
10-25
세계한인 한상대회 본격 개막, 27일까지 창원에서 개최
중국의 화상을 본떠 2002년에 만든 세계 한인기업들의 행사인 '세계한상대회'가 '더 나은 한상, 더 나은 대한민국' 주제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제16차 세계한상대회'가 25일(한국시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
10-25
세계한인 여권 파워 한국이 캐나다보다 두 수 위
비자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국가의 수를 기준으로 매긴 여권의 파워에서 캐나다보다 한국이 더 강한 것으로 재확인 됐다. 글로벌 금융자문회사 아톤 캐피털(Arton Capital)이 전세계 199개국을 대상으로 한 ‘여권지수(Passport Ind
10-25
부동산 경제 캐나다 기준 금리 1% 동결
지난 여름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가 인상됐지만 최근 캐나다 달러 강세로 경제 회복세가 둔화되자 기준금리가 동결됐다.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25일 기준금리를 1%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2015년 이후 0.5%를 유지하던 기준금리는 지
10-25
밴쿠버 이민자 유입국 중 한국 10위 기록
2011-2016년 새 이민자 서부 도시 선호외국 출생 인구 절반 아시아 국가 출신 2011년도에서 2016년도까지 캐나다에 들어온 최근 이민자의 출신 국가 순위에서 한국은 10위권 안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16년도
10-25
밴쿠버 전체 가구의 67.8% 자가 주택 보유
2006년, 2011년 비해 소유 비율 하락 주택 중 아파트 비율, 밴쿠버 전국 최고밴쿠버 자가 주택 보율 비율도 평균 이하 캐나다에서 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 비율이 지난 인구센서스 조사기간에 감소했으며 밴쿠버는 소득 대비 주택 유지비가 전국
10-25
밴쿠버 핼로윈 불꽃놀이 시마다 조례 달라
핼로윈 축제에서 하나의 풍습처럼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지만 메트로 밴쿠버의 각 자치시마다 관련 규정이 다르고 규정 위반시 벌금이 몇 만 달러에서 징역형까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각 자치시의 불꽃놀이 규정을 보면 아래와 같다. 밴쿠버판매는 10월 25~31일, 사
10-24
밴쿠버 K-POP 콘테스트 본선 진출 16개팀 확정
UBC U and I Korea(UNIK)가 주최한 2017년도 음력설 행사에서 K-WAVE가 K-POP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밴쿠버중앙일보 DB)  메트로밴쿠버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한류 문화 행사의 최종 결선에 오를 팀이 확정됐다.주밴쿠버
10-24
캐나다 식기세척기 6만대 리콜
2013~2015 판매분전선 불량으로 화재 위험 가정용 식기세척기에 대해 리콜명령이 내려졌다. 캐나다 보건부는 BSh사가 제조한 5개 브랜드의 식기세척기 46종 6만1000대의 리콜을 발표했다. 해당 브랜드는 보쉬(Bosch), 써마도(Thermador), 가
10-24
밴쿠버 올 독감 예상보다 심각할 수도
BC질병관리센터가 "올해도 최근 두 해와 마찬가지로 H3N2 바이러스가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10월 현재까지는 지난 해와 비교해 양호한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본지 18일(수) 기사 참조> 그러나 BC주정부의 보건 담당역 페리 켄덜(K
10-24
밴쿠버 밴쿠버 다운타운 살인범 검거...20세 여성
13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20세 여성의 범행으로 수사됐다. 밴쿠버경찰은 브루클린 골러를 2급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피해자는 34세 여성으로 웨스트엔드의 콘도에서 흉기에 목숨을 잃었으며 피의자는 경찰 출동 전에 현장에서 도망쳤다. 경찰은 골러
10-24
교육 세계 대학 순위, 캐나다선 토론토, UBC, 맥길 순
미국 일간지 US뉴스&월드리포트가 23일 세계 60여국의 125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대학순위 자료를 발표했다. 종합 순위에서 국내 대학 중 토론토대 20위, UBC 27위, 그리고 맥길대가 49위를 차지했다. 국내 4위 맥마스터대학이 세계 1
10-24
부동산 경제 캐나다-한국 가계 부채 위험 국가 등극
옥스퍼드이코노믹스, IMF 보고서 분석 캐나다와 한국이 가계 부채가 위험상태에 있는 5개 국가 중 하나로 꼽혔다.옥스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이 1981년 벤처기업으로 설립한 옥스퍼드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는 최근 IMF(국제통화기금)가 발표한 글
10-24
부동산 경제 캐나다인 35% 금리 인상 피부로 느낀다
젊은세대일수록 불안감 높아입소스캐나다 조사보고서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 7월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캐나다인들이 금리인상 효과를 피부로 느끼기 시작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입소스캐나다는 23일자 금리인상 여론조사 보고서를 통해 35%의 캐나다인이 인상 효과를 이
10-24
밴쿠버 써리 공원 없애고 도로 신설에 반발
104 애비뉴 호손파크공원 관통 2차로 도로 개통 예정 써리시가 증가하는 인구에 발맞춰 공원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신설하는 계획을 두고 일부 주민과 갈등하고 있다. 반대하는 주민은 서명운동을 벌여 결과를 시청에 전달했으며 시는 23일 저녁 시의회에 상정 후 결정
10-23
밴쿠버 리버락 카지노 "우린 규정 잘 지켜"
돈세탁 우려 지적에 반박 성명 발표 한 달 전 리치몬드 리버락 카지노(River Rock Casino)에서 거액의 현금이 사용돼 그 취득 과정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이어오고 있다. <본지 9월 27일 기사 참조> 당시 보도에 따르면 리버락 카지노가
10-23
이민 복수국적, 권리만 누리고 의무 피한다고 치부할 문제인가
외국 여권 이용해도 깜깜이...단속 헛점 많아재외동포 보는 색안경 시선 지양해야금태섭 의원의 문제 제기는 당연하게 들린다. 하지만 공식적인 복수국적자보다 불법적인 복수국적자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 캐나다나 미국, 호주 등의 국적을 취득한 이후에도 외국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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