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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캐나다 외교부, 한-카 북핵 협조 내용에 무관심
프리랜드 장관, 강 장관에게 통화요청캐나다 외교부-언론은 통화 사실 침묵캐나다 외교부와 언론들이 북핵 문제에 대해서 긴급 보도를 할 정도로 관심이 높지만 한국의 입장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미국의 입장에서 북핵문제를 다루는 것은 물론 양국 외교부 장관의 북핵 관
10-27
이민 이민신청 부양 자녀 연령 19세에서 22세로 상향 조정
연방이민부 시민권 행사 사진 연방 이민부는 부양자녀의 연령에 대한 기준을 기존 19세에서 22세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이 기준은 10월 24일 이민신청서부터 적용된다.이전까지 이민자격에서 기존 만 19세 이전까지만 부양자녀로 인정을 해 대학을 다니며 경제적
10-27
밴쿠버 총영사관 모국 국익을 위한 정중동 행보
김건 총영사가 데릭 코리건 버나비 시장(가운데)에게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를 선물로 전달하며 올림픽 홍보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제공 : 주밴쿠버총영사관] 한-카 포럼, 한반도 안보 주제주한 대사 등 초청 경제 세미나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캐나
10-27
캐나다 라스베가스선 총 맞고, 귀국해선 조롱당하고
오카나간 피해 남성에 "사건은 거짓...배우"라며 놀려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에서 큰 피해를 본 BC주남성이 귀국해서는 온라인 조롱에 시달리고 있다. 30세 생일을 맞아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떠난 브레이든 마테이카(Matejka)씨는 사상 최악
10-27
이민 최근 한인 이민자들 토론토보다 밴쿠버 정착 선호
2011-16년도 한인 이민자 정착 지역(상)2006-10년도 한인 이민자 정착 지역(하)한국 출생 이민자 총 123,305명북한 출신 이민자도 780명 거주 전체 한국 출생 이민자 수와 정착 지역 한국 출생 이민자들이 2000년대 초반 이후 온타리오
10-27
캐나다 노벨평화상 캐나다인이 받는다
올해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캐나다인이 단상에 올라선다.  2017년 수상 단체인 핵무기폐기국제운동, ICAN은 대표 수상자로 캐나다인 세츠코 썰로우(Thurlow)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반핵을 주장하는 비정부기구(NGO)의 연합체 ICAN은 지난 7월
10-27
밴쿠버 세계한인 경제인 대회 밴쿠버 10여 명 참석
2016년도에 강원도 정선 하이원랜드에서 제21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차세대 라이징스타 투자유치설명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밴쿠버 차세대 무역스쿨 출신 서동연 양의 모습(월드옥타 홈페이지 사진)  밴쿠버 지회 황선양 지회장 등 10여명 참가한국과 세계
10-26
밴쿠버 "한국은 꼭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의 고향"
'My Korea Story Video Contest' 예선심사 알버타대 한국문화축제에서 대상 선정 신세대들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문화자산을 알리고 많은 캐나다의 많은 외국인이 한국을 동경하고 찾을 수 있도록 만들기
10-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유학생들을 위한 밴쿠버의 스포츠 경기들
밴쿠버로 공부하러 온 유학생들중에서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종목의 경기들이 있는지, 어디서 경기가 진행되는지 모르는 학생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이들을 위해 밴쿠버에 있는 스포츠 팀들과 경기장들을 소개하겠다. &
10-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불금이 아닌 날엔 어디를 가야 하지?
보통 클럽이나 바는 금요일이 가장 사람들로 붐비고 바쁜 날이다. 많은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불금을 즐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요일이 아닌 다른 주중에 클럽을 가면 사람들도 별로 없고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벤쿠버엔 주중에 더 핫 한 곳이
10-26
캐나다 퀘벡 '얼굴공개법' 한발 물러서
공무원 대면접촉 때 신원확인만 필요  퀘벡주의회를 통과한 '얼굴공개법'을 두고 반발과 혼란이 퍼지자 주정부가 진화에 나섰다. 애초 법안 상정 당시 분위기에서 물러선 태도다. 퀘벡주법무부는 24일 얼굴 공개 원칙을 안내하는 자료를 배포했다. 주
10-26
밴쿠버 BC주 북부 기록적 폭설
포트 세인트존스, 도슨 크릭첫날 23cm에 다음날도 32cm BC주 북부에 기록적인 폭설로 수천 가구의 전력이 끊기고 대중교통이 마비됐다.캐나다 기상청은 포트 세인트존스에 24일 23.0cm의 눈이 내려 종전의 같은 날 최고 기록인 1933년 15.2cm를 넘
10-26
밴쿠버 "할로윈 땐 서행운전을..."
오후 5~9시 사이 사고 빈번보행자는 밝고 눈에 띄는 의상이 안전 10월 마지막 날인 다음 주 화요일은 공휴일은 아니지만 북미 지역에서 명절과 다름없이 여겨지는 할로윈이다. 그리고 이날은 늦은 밤 길거리의 보행자가 늘어남과 동시에 교통사고도 크게 증가한다. 또
10-26
밴쿠버 교통범칙금 전자 결제 허용할 듯
지자체 처리 중 오류 줄고납부자 기록 관리 쉬워져 앞으로 교통법을 위반해 단속당할 경우 온라인 결제를 통해 범칙금을 낼 수 있게 된다. 25일 마이크 팬워스(Fanworth) 공공안전부 장관이 관련법을 발의했다. 팬워스 장관은 법 개정 배경으로 "교통
10-26
캐나다 실버 크릭 농장 사건, 지나친 관심에 우려
일부서 돼지농장 연쇄 살인 떠올려경찰도 입단속 하며 수사력 확대 BC주 내륙 실버크릭(Silver Creek)의 농장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후 지역 주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감식 전문가가 현장에 투입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10-26
밴쿠버 새 조명 빛나는 버라드 브릿지
밴쿠버 다운타운과 키칠라노를 잇는 버라드 브릿지가 2년 여의 공사를 마치고 전면 재개통됐다. 이에 맞춰 시는 다리를 비추는 조명을 경관조명으로 바꿔 도시를 화사하게 바꾼다.  교각 상단을 비추고 보행자 가로등으로 사용될 등은 다양한 색 표현이 가능한
10-25
밴쿠버 [비즈니스 탐방] 고품격 패션과 코스메틱 전문매장 - 앤블리
한국 최정상 패션 뷰티끄 안테나 숍최고급 기능성 화장품 선별 판매   한인타운 한가운데에 한국의 최고 정상급 패션과 기초에서 색조 화장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색다른 공간이 문을 열어 한인들의 높은 미적 안목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것으로
10-25
밴쿠버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인간 존엄가치를 지키기 위한 인문학이 필요
[문영석 교수와의 인터뷰] 왜 캐나다 150주년 길벗 강좌를 준비하게 됐나?길벗 강좌를 맡게 된 배경은? 1994년부터 리자이나대학교 종교학과 오강남 교수가 방학 때 마다 밴쿠버에서 교민들을 위해 동양의 고전사상과, 다양한 종교학 동향 등을 강의해 왔
10-25
밴쿠버 캐나다건국 150주년 기념 강좌
*첨부 포스터는 5면에 붙여주세요. 밴쿠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좌인 길벗 강좌가 올해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캐나다학 인문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올해 길벗 강좌는 한국 최초로 강남대학교에 캐나다학과를 개설하고, 한국캐나다학회장을 엮임했던 문영석
10-25
밴쿠버 화재로 퀸즈보로 브릿지 한때 통행금지
25일 오후 3시 현재 양방향 통행 재개 뉴웨스트민스터 퀸즈보로(Queensborough) 브릿지에 불이 나 25일 한때 통행이 중단됐다.  뉴웨스트민스터시는 25일 오전 2시30분경 다리 아래를 지나는 고압 전선이 분리되면서 누전이 발생해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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