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10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3°C
Temp Min: 11°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9,126건 10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아름다운 한국도자기와 만남의 장
제13회 클레이포유 전시회를 위해 작품을 만들고 있는 클레이포유 학생들. '클레이포유'의 13번째 작품 발표회9월3일부터 9일까지 에버그린문화센터 메트로밴쿠버에서 한국인이 우수한 문화민족임을 알리는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인 한국 도예 발표회가 올해도
08-25
밴쿠버 포트만 대교, 골든이어 대교 통행료 무료, 9월 1일부터
9월 1일 0시부터 본격 시행존 호건 NDP 총선 공약 이행 메트로밴쿠버의 대표적인 유료 도로인 포트만 대교와 골든 이어 대교의 통행료가 전면 폐지된다.존 호건 BC주수상은 지난 5월 9일 총선 공약에 포함됐던 유료 대교의 통행료 폐지를 오는 9월 1일부터 시
08-2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피셔맨스 워프
오늘 소개할 메트로밴쿠버의여행지는 스티브스톤 피셔맨스 워프(Steveston Fisherman’s Wharf)이다. 어부의 부두라는 의미의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라는 이름은 미국의 유명 여행지들 속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가장 대표
08-25
세계한인 밴쿠버 한국 해외취업 선호 도시 1위
93%이상 경쟁사회 한국 탈출 원해대부분 캐나다 이민자 되는 것이 꿈 한국의 직장인들의 대부분이 해외로 나가고 싶어하며 그 대상 국가로 캐나다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의 영어회화 교육전문기업인 시원스쿨이 25일 20-40대 남녀 직장인 594명을
08-25
세계한인 해외 데이터로밍 마지막날 12시간 단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는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 중에 해외로 이주를 하거나 여행을 떠나는 이용자를 위해 내용이 일부 포함됐다.방통위는 올해 11월부터 해외 이민으로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이용기간에 관계없이 위약금의 50%를
08-25
밴쿠버 승용차에서 던진 계란에 10대 실명위기
 노스 밴쿠버에서 10대 남학생에게 계란을 던지는 묻지마 폭행이 발생, 계란을 눈에 맞은 피해자가 눈에 중상을 입었다. 사건을 조사 중인 노스밴 RCMP는 "부상이 치명적인 수준이며, 한쪽 눈이 실명할 가능성도 있다"며 그 심각성을 전했다.사건은 21일(월)
08-24
밴쿠버 산불사태 아직도 진행 중
BC산불방제서비스 페이스북 사진 지난 24일(목) 오후, 33번 고속도로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총 474개 주택의 거주자 1천 1백여 명에게 비상 대피령이 내려졌다. 화재는 빠르게 번져 25일(금) 아침에는 380 헥타르에 이르렀으며, 켈로나 지역 주택가와의
08-24
부동산 경제 임대인 민감한 임차인 개인정보 요구 조사 중
BC 주의 주택 임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임대주들이 임대 희망자들의 개인 정보를 과하게 요구한 정황이 포착되어 주정부의 정보관리부(Office of the Information and Privacy Commissioner)가 이를 조사 중이다.정보관리부가
08-24
이민 이민 서류 성별 제3의 성 X 표시
캐나다 곳곳에서 성소수자들을 존중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인 가운데, 연방 정부의 이민부(Minister of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가 "앞으로 이민 서류의 성별란에 F(Female, 여성)와 M(Male, 남성) 외에
08-24
밴쿠버 경제학적으로 예측해 보는 밴쿠버 부동산 전망
제1회 브라운백 세미나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이 주최한 제1회 브라운백 세미나가가 영사관 회의실에서 24일 오후 12시에 개최됐다.브라운백 세미나의 최초 강사로 UBC 경제학과의 이상훈 교수가 나와 주택가격과 렌트비 변동에 관한 경제학적
08-24
밴쿠버 장학금도 받고 네트워크도 만들고, 일석이조
밴쿠버한인장학재단 동문회의 네트워킹에 참석한 동문과 새 장학생들이 동문회 활동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정성 이사가 새 장학생들과 기존 동문 및 이사들과 네트워크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드림하이 노래에 맞춰 춤을 가르쳤다.  
08-24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만난 필리핀
    밴쿠버에서 지내는 사람들이라면 아니 밴쿠버에 오자마자 어디든 한 시간 정도만 걷다 보면 캐나다는 정말 다인종, 다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임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필리피노들이 단연 활발히 자리를 잡고 함께 살아가고 있다.
08-24
세계한인 재외국민등록등본 인터넷 발급 가능 법안 개정 발의
박병석 국회의원, 재외국민등록법 개정안 대표발의 박병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서구갑·5선)은 인터넷에서 재외국민등록등본을 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재외국민등록법’ 개정안을 24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외국에서 90일 이상 거주하는 사
08-24
밴쿠버 B.C. 내년 렌트비 최대 인상률 4%로 결정
내년도에 기존 임대자들은 렌트비를 최대 4%까지 높여 지불하게 됐다.밴쿠버의 부동산 임대료가 집 값 폭등과 함께 크게 상승해 임대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고 임대료 상승률을 결정하는 기관인 임대세입자분과(The Residential Tenancy Branch
08-23
밴쿠버 스카이트레인에서 70대 여성 인종차별 욕설
동영상을 올린 파울라 코리아의 페이스북 캡쳐 사진. 빨간색 스트립 셔츠를 입은 여성이 인종차별적 욕을 한 인물. 대중교통경찰(Transit Police)이 스카이트레인에서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여성을 조사 중이다. 사건은 21일(월) 오후 2시 경,
08-23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안전 캐나다에서 하위권
캐나다 안전 최고의 도시 오타와 전경캐나다의 주요 도시에 대한 캐나다인의 안전 인식 조사에서 밴쿠버는 실제 범죄 발생률보다 더 나쁘게 인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http://www.mainstreetresearch.ca/poll-winnipeg-unsaf
08-23
밴쿠버 셴 양 살해 당일 오후 7시 38분까지 목격
지난 7월 19일, 버나비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사망한 마리사 셴(Marrisa Shen, 13세)이 마지막 목격된 기록이 새로 나옴에 따라 그녀의 살인범을 찾기 위한 수사범위도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버나비 RCMP 살인사건합동수사팀(IHIT)은
08-23
밴쿠버 내년부터 BC 페리에서 금연
앞으로는 BC페리를 탈 계획이라면 담배 피울 생각은 접어할 것으로 보인다.BC페리는 내년 1월 22일부터 BC페리 배와 터미널 그리고 모든 관련 공간에서 금연 정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금연구역은 배뿐만 아니라 터미널까지 포함된다. 내년 1월 22일로 금연 정책이 실행
08-23
세계한인 문 대통령 재외국민과 동포와 소통 외교부에 주문
2017 외교부·통일부 핵심정책 토의 주도 720만 재외동포 맞춤형 정책 추진 약속  국민과의 불통으로 상징되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상반된 국민소통을 강조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재외국민과 해외동포에 대한 소통을 약속했다.문 대통령은 2
08-23
세계한인 해외여행 안전정보 카카오톡으로 확인
“해외여행 안전 정보, 카카오톡으로 확인해요”앞으로 해외여행 안전정보를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알 수 있게 됐다.한국 외교부는 해외를 방문 또는 체류 예정인 국민에게 국가별 해외안전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해외안전여행’ 서비스를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
08-23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