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3°C
Temp Min: 11°C


LIFE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97건 4 페이지
LIFE 목록
번호 제목 조회
107 생활 밴쿠버, 할로윈 불꽃놀이 단속 강화
올해 할로윈에서 불꽃놀이를 생각하고 있다면 예년보다 더 강화된 안전관리 대책을 따라야 한다. 밴쿠버 소방서와 경찰은 시민들에게 "할로윈 불꽃 안전 강화 캠페인이 이미 실시되었다"며 "올해
43
106 생활 맛 없는 한국 술, 술 맛 내려면…'삼불(三不)의 늪'건너야
술 좋아하고 많이 마시기로 한국인은 어느 나라 사람들과 견줘도 빠지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WHO·2013년)에 따르면 한국인 일인당 알콜 소비량은 세계 13위로 러시아 등 동구권 국가를
172
105 생활 마트에서 빨리 줄어드는 줄 고르는 실제적 방법
마트에서 구입한 건 고작 몇 개뿐. 물건 사는데도 고작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줄마다 사람들이 넘쳐난다. ‘어느 줄이 가장 빨리 줄어들까’ 당신의
75
104 생활 루저의 일상: 열등감에 대하여
[열등감이 노는 놀이터는 ‘내 안’과 ‘나의 밖’ 두 군데] [열등감은 세 가지 양상으로 드러나] [열등감을 극복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직시와 참여] 트러블 있
83
103 생활 둘보다 혼자 살 때 행복감 느끼는 사람 살펴보니…
“둘보다 혼자라서 행복해요” 관계에서 오는 갈등 피하고 싶은 싱글은 배우자나 연인이 있는 사람보다 더 행복할 수 있어 싱글이 더 행복한 경우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
33
102 생활 두 다리 잃었지만 … 37년 복무 마치고 영광의 전역
이종명(육사 39기) 대령이 24일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전역식에서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에게 마지막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지난달 북한의 목함지뢰를 밟아 부상
123
101 생활 동지(冬至, winter solstice: 12월22·23일)
동지(冬至, winter solstice: 12월22·23일) 태양이 늦게 떴다 어느덧 사라지니 낮 길이 가장 짧고 밤 길이 가장 기네 황진이 베어내려던 길고 긴 밤 왔구나 태양이
36
100 생활 동지(冬至)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가 지나면 차츰 밤이 짧아지고 낮이 점점 길어진다 하여 옛사람들은 태양이 다시 부활한다고 믿어 축제를 열고 태양신에 제사를 올렸다. 역경의 복괘(復卦)에도 동
42
99 생활 독일 가전·일본 차·미국 영화, 한국 소비자 반응 먼저 살펴
한 네티즌이 ‘고기 구워 먹다가 불판이 폭발해서 난장판 됐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에 글을 올렸다. 단순히 불판의 문제점을 지적한 수준이 아니다.
42
98 생활 대구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희움, 6년 걸려 문 열었네요
지난 12월 5일 개관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일본식 적산가옥을 리모델링했다. 지난해 12월 5일 대구 서문로에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rsquo
56
97 생활 담배연기 자욱했던 당구장은 잊어라…
중앙포토 자욱한 담배 연기, 동네 건달들의 아지트. 얼마 전까지만해도 당구장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랬다. 그렇지만 당구(撞球)는 원래 귀족 스포츠였다.당구는 17세
106
96 생활 단추·넥타이·차키 … '구멍만 있으면 몰카 설치 식은 죽 먹기'
[현장 속으로] 날고기는 몰래카메라 11세기 중엽 영국 코번트리의 영주 레프릭은 농민들에게 과도한 세금을 부과하며 폭정을 일삼았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영주의 부인 고다이바(G
284
95 생활 노인 '외롭지 않고 용돈벌이' 젊은이'방값 싸고 편해' 윈윈
“할머니, 손자가 만들어드린 조각상 앞에서 한 장 찍는 게 어때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복녀씨(78)와 임현선씨(26). [김하온 기자] “얘, 바지가 너무 짧지 않
232
94 생활 노래방·해방촌…'이방인' 예술가 눈에 비친 한국의 모습은
'박찬욱·봉준호 영화에 꽂혀 한국행 … 서울은 1920년대 파리' [사람 속으로] 몰려오는 이방인 예술가들 2009년부터 한국에서 영화를 만들고 있는 프
478
93 생활 남방큰돌고래 태산이·복순이 4년 만에 방사…제돌이와도 만날 듯
6일 제주 함덕해역 가두리 양식장에서 진행된 '태산이·복순이 방류 행사'에서 유기준 해수부 장관과 강준석 국립수산과학원장 등이 먹이를 주고 있다. [사진 해양수산부] 남방큰
32
92 생활 남궁옥분 '내 주름 포토샵으로 지우지 마세요'
가수 남궁옥분의 인터뷰를 기다리는 내내 ‘꿈을 먹는 젊은 이’를 흥얼거렸다 . 딱 꿈을 먹고 살았던 고등학교 시절에 들었던 노래였다. 뭘 해도 힘들 때였으니 청아한
124
91 생활 나를 표현하는 나의 목소리
목소리는 단지 성대의 울림에 의한 음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의 건강 상태나 감정, 의견이나 주장 등을 그대로 드러내는 내면의 표현 그 자체이기도 하다. 노래가 끝나고 인사를
70
90 생활 꿰맨 양말, 9900원 가방 들고 75억 기부한 부부
대전 카이스트(KAIST) 기부 약정식에서 이승웅(왼쪽)·조정자씨 부부가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카이스트] 수십억원의 재산을 가졌지만 집 밖에서 5000원 넘는 음식은
98
89 생활 김두한이 옷 맞춘 양복점, 3대 이어 100년째 ‘현역’
화보사진 모두보기3 원삼탕에 있는 낡은 장기판과 장기알. 이용객들은 목욕을 마치고 장기를 두기도 한다. ‘추석을 보름 앞두고 갖가지 생활필수품 값이 오르고
151
88 생활 길거리서 러브레터 100통 나눠준 남자, 사연 알고보니
세상을 떠난 아내를 추억하기 위해 직접 쓴 100통의 러브레터를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사랑을 전파하는 한국계 미국인의 사연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공무원인 이
47
87 생활 굶주린 사람 1000만 끼니 차려준 디자이너
‘골든하트어워드’에서 만난 마이클 코어스 ‘아메리칸 클래식’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알려진 마이클 코어스. 최근에는 기아 근절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43
86 생활 교통 위반 티켓, 꼼꼼히 살피세요 !
운전 면허증, 뒤면에 있는 제한 규정 미리 살펴보는 것이 중요 항목별 위반 무려 114개에 달해 - 벌점 쌓이면 별도 벌금 내야 ‘Drive contrary to restri
73
85 생활 교사 10년 하다 늦깎이 메가폰 … 세계서 인정받은 ‘억척’ 아줌마
[박정호의 사람 풍경] 충무로 흔든 주부 영화감독 신수원 신수원 감독은 영화를 마라톤에 비유했다. 완성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자신의 선택이기에 앓는 소리를 낼 수 없다고 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51
84 생활 경북출신과 결혼한 여성, 64분 가사노동 더한다
경북 출신 남성과 결혼한 여성은 인천에서 태어난 남성과 결혼한 여성에 비해 하루에 가사노동을 한시간 이상 더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남아선호사상이 강해서다. 한국노동연구원이 30일 서울대에서 연 
30
83 생활 결혼생활에 찾아온 불청객…외도(外道)의 심리학
대부분의 불륜은 성적 판타지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배우자와의 우정이 깨졌을 때 비로소 시작된다 2000년 국내 성의학 연구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혼남녀의 80% 이상이 외도 욕구를
149
82 생활 개냥이, 꾹꾹이, 식빵굽기···'냥이'에 빠진 사람들
[사진=셔터스톡] 고양이에 빠진 사람들 늘어난다 광고계에서 절대 실패하지 않는 ‘3B의 법칙’이 있다. Baby(아기)·Beauty(미녀)·
96
81 생활 강아지·고양이 대신 우리술 키워보실래요
대기업 그만두고 웹툰으로 우리술 알리는 김효실씨 매주 ‘江南通新이 담은 사람들’에 등장하는 인물에게는 江南通新 로고를 새긴 예쁜 빨간색 에코백을 드립니다. 지면에 등장하
79
80 생활 가뭄 속 나무 살리는 백-워터링(Bag-Watering)
자연친화주의 지자체들의 나무 살리기 고심 메트로 밴쿠버(Metro Vancouver)가 물 사용 규정 3단계를 유지 중인 가운데, 공원에서 나무 하단을 두꺼운 플라스틱 백이 감싸고 있는 모습을
77
79 생활 가구의 경계 뛰어넘은 삼성 '세리프 TV' 공개
삼성전자가 '가구'의 경계를 뛰어넘은 '삼성 세리프 TV'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1일(현시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인 로난&a
78
78 생활 “굶는 사람 도와달라” 30억짜리 땅 기부한 실향민
‘사랑의 띠잇기’ 김허남 이사장 6·25때부터 줄곧 저소득층 도와 “세상 떠나도 약속은 지키고싶어” “내가
47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