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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BC주 사상 최대 강범람으로 때 이른 모기 창궐
프레이져밸리지역협의회(Fraser Valley Regional District, FVRD)는 올 봄 강이 범람하면서 많은 지역이 침수 피해를 입은 이후 모기 퇴치를 위해 4월부터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눈 녹은 물이 범람하면서 주거지역 등으로 흘러 들어
06-06
캐나다 캐나다 세계 평화국가순위 6위, 그럼 미국은?
 세계평화지수 2018 보고서한국 49위, 북한 150위, 미 121위 사회 안전 및 안보, 지속되고 있는 대내외 갈등, 군비 수준 등 평화와 관련한 내용을 근거로 한 세계평화 순위에서 캐나다는 상위권을 차지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
06-06
캐나다 4월 한국과의 무역수지 2억 5200만 달러 적자
  한국으로 수출줄고 수입은 늘고 캐나다가 2분기 첫 달인 4월에 전체적인 무역수지가 다소 개선됐지만 한국과의 교역에서는 반대로 적자폭이 커졌다. 연방통계청이 6일 발표한 4월 국제교역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한국과의 무역수지는 2억
06-06
부동산 경제 4월 캐나다 전체 건축 허가 총액 78억 달러
  전달 대비 4.6% 감소  캐나다 전체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안정세를 찾으면서 새 건축 허가 액수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6일 발표한 4월 건축 허가액 통계에 따르면, 총 78억 달러가 허가돼 3월에 비해
06-06
캐나다 캐나다 "미국과 개별 무역협정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캐나다 및 멕시코와 함께 맺은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를 깨고 두 나라와 개별적으로 통상협정을 다시 맺고 싶어 한다고 미국 측 협상단이 밝혔다.래리 커들로(Kudlow) 백악관 국가경제보좌관 겸 국가경제위원장은 5일&nbs
06-05
캐나다 수상 되려는 아주버니, 그를 고소한 제수
온타리오 보수당 대표, 숨진 동생 아내와 소송전동생은 토론토시장 재직 시설 알코올・마약중독온타리오주 총선거를 하루 앞두고 수상이 되려는 보수당 대표가 집안 갈등을 잠재우지 못하고 있다.온타리오보수당 덕 포드(Ford) 후보가 사망한 동생의 아내로부터 거액의 재산상 피해
06-05
밴쿠버 1년만에 또 대중교통 요금 인상
 7월 1일부터 1회 10센트월패스는 각 구간당 2달러 트랜스링크가 메트로밴쿠버지역의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10년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한다는 일정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대중교통 요금이 구간과 티켓 종류
06-05
부동산 경제 한국 연구소, 캐나다 부동산 버블 우려 지적
 대외경제정책연구소, '글로벌 부동산 버블 위험 진단'  캐나다 여러가지 버블 모델 분석에 다 위험수준 진단 한국의 한 연구소가 다양한 버블 분석 모델을 동원해 세계 각 국의 부동산 상황을 알아본 결과 캐나다가 아주 위험한 국가로 꼽
06-05
캐나다 창조 활동 여성이 남성보다 더 높아
 캐나다인 50%가 창조 활동에 참여공예, 음악, 그림, 문예, 댄스 순 캐나다 국민의 딱 절반 정도는 1가지 이상의 창조활동을 하고 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인포그래프에 따르면 1개의 창조활동을 하는 비율이 34%, 2개가 9% 그리고 3개 이상이
06-05
캐나다 세계 50개 주요 대학 중 캐나다 3곳 선정
토론토대, UBC, 매길대 순캐나다 내 대학 3곳이 세계 상위 5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대학 평가기관인 영국의 타임스고등교육(THE)이 최근 공개한 ‘2018 세계 대학 평판 순위 평가’에서 토론토대학교가 22위로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06-05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공사 끝나니 캠비 브리지 공사 시작
자전거도로가 새로 만들어지는 캠비브리지. [자료 밴쿠버시]남쪽 방면 자전거전용차로 신설밴쿠버 다운타운 캠비브리지가 지난 주말부터 공사를 시작해 혼잡이 예상된다. 밴쿠버시는 2일부터 남쪽 방면 차로에 자전거전용차로를 새로 만들고 기존에 있던 북쪽 방면 인도에는 자전거와
06-05
밴쿠버 한인 주거지 코요테, 쿠거, 곰들이 득실득실
 3살 아이 코요테 물려 150바늘 꿰매버나비·코퀴틀람 3마리 코요테 사살포트코퀴틀람 3마리 쿠거 모자 사살 야생동물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하는 계절이 되면서, 메트로밴쿠버에서 한인 거주 비율이 높은 버나비와 트라이시티에 맹수들이 대거 출현하면서 인명피
06-05
세계한인 찾아가는 대국민 소통 해외안전여행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한국 외교부는 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해외안전여행을 포함하여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국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외국민보호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공동주관으로 6.5(화) 19:00 광화문 광장에서‘해외안전여행 토
06-05
캐나다 학사학위 미취득자 취업상황 캐나다가 미국보다 좋다
 연방통계청이 캐나다와 미국의 고용상황과 임금 수준을 보여준 인포그래프에 따르면, 25-54세의 핵심 노동자 중 2017년 현재 캐나다인의 66% 그리고 미국인의 63%가 학사학위이다. 그런데 2017년에 캐나다 남성의 83.8%, 그리고 여성의 75.2%이
06-05
밴쿠버 2018년도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수학생 모집
대한민국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2018년도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3회차 수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과정은 대학(원생)수학준비과정으로 2학기 40명, 모국이해과정은 가을과 겨울 각 40명, 그리고 방학특별과정은 동계 40명 등이다. 대학(원생)수학준비과
06-05
캐나다 평화통일 기원하는 골든벨이 토론토에도 울려퍼졌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토론토 협의회와 캐나다 온타리오 한글학교협회에서 “2018 토론토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 대회(2018 Toronto Peaceful Unification Golden Bell Quiz Contest)”가 지난 토요일(6월 2일
06-05
밴쿠버 노인회원 37명 비씨 주의회 방문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 회원 37명은 김봉환 부회장 인솔하여 지난달 30(수)일 오전 8시에 노스로드에서 대형 버스로 빅토리아에 위치한 BC 주의회를 방문하였다.  노인회원들은  오후 12시 40분경 주의사당에 초청
06-04
부동산 경제 밴쿠버 주택거래 뚜렷한 감소세 이어가
  5월 전년대비 35.1% 축소아파트 거래도 큰 폭 하락 3년 전에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불었던 부동산 과열현상이 작년부터 뚜렷하게 진정세를 보이며 작년 동기 대비 주택거래가 큰 폭으로 줄고 있으며, 이는 최근 상대적으로 저렴해 수요가 몰리던
06-04
밴쿠버 벤 리브스 회화전 한국어 갤러리 무료 투어
Image: Ben Reeves, Night View, 2018, oil and acrylic on burlap over panel with collaged canvas pieces, Collection of the Artist.  9일, 23일 오후
06-04
세계한인 美 오레곤주 교통사고, 한인 가족 4명 사망・3명 중태
한인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사고 현장. [사진 오레곤주 고속도로경찰대]미니밴에 8명 타고 해변가다한국서 온 가족과 함께 참변미국 오레곤주 아스토리아로 향하는 30번 고속도로에서 한인 일가족이 탄 미니밴과 트럭이 추돌해 가족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06-03
밴쿠버 NPA 밴쿠버시장 후보 선출
NPA 밴쿠버시장 후보에 당선된 켄 심. [사진 켄심 홈페이지]회계사 출신 사업가 켄 심 3명이 오른 경선에서 승리밴쿠버시장 선거를 140여 일 앞에 두고 NPA가 후보를 선출했다. NPA는 밴쿠버시 정치 지형도에서 보수 우파를 자처하는 주요 정당 중 하나다.
06-03
이민 캐나다 이민 한국 한인에게는 하늘의 별따기
EE 이민 10개 주요 국가 미포함인도, 중국, 나이리지아 상위권 2017년부터 향후 3년간 캐나다가 총 100만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인다는 계획이 발표되자 한국의 언론들은 마치 캐나다에 한인들이 거저 들어갈 수 있을 것처럼 호들갑을 떨었지만 실제로 캐나다의 가
06-02
밴쿠버 김 총영사, 자넷 어스틴 신임 BC주총독 예방
 주밴쿠버총영사관의 김건 총영사는 지난달 31일 빅토리아 소재 Government House를 방문하여 자넷 어스틴 BC주 신임 주총독을 예방했다. 김 총영사는 호혜적인 무역 관계 및 활발한 인적 교류 등 한-BC 관계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BC주
06-02
밴쿠버 전세계 각국의 댄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시니어 댄스 축제”
이번 공연에 참가 예정인 늘푸른 시니어 무용단 단원 (사진 제공: 이원배 회장)    전세계 각국의 다양한 댄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시니어 댄스 축제’가 6월 14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버나비
06-02
이민 메트로밴쿠버 거주 한민족이라 밝힌 인구는 조선족 고려인도 포함 5만 5505명
2016년 인구센서스에서 자신의 민족적 뿌리(Ethnic origin)가 한인이라고 대답한 메트로밴쿠버 거주자는 한국어가 모국어라 한 수보다 8000명 가량 많았다.  연방통계청의 2016년 인구센서스 자료에서 메트로밴쿠버에서 자신을 한인이라고 답한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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