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1.11°C
Temp Min: 15.56°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2,912건 4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세계한인 정부초청 TaLK 영어봉사장학생 모집
6월 3일까지 적격자 우선순 선발자격 영어권국가 영주・시민권자  한국 정부는 2019년도 하반기 TaLK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6개월 계약은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이다. 12개월의 경우는 8월
05-08
이민 EE 이민 통과점수 다시 낮아져 450점
  연방 EE 초청자 수는 3350명 유지현 수준 때 작년보다 선발인원 감소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가 5월 들어 첫 EE(Express Entry) 초청자를 선발
05-08
캐나다 보선 녹색당 당선, 총선에 가져 올 파문
폴 맨리 녹색당 당선자의 선거 유세 트위터 사진 NDP 텃밭 잃어 패닉자유당 득표 4위 경악녹색당 연방의석 2개보수당 의외의 선전 2위 캐나다 총선이 겨우 5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치러진 밴쿠버섬 치러진 하원의원 보선 결과에 4당 4색의
05-07
밴쿠버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된 35개 교차로 위치는?
코퀴틀람 지역에 자동 과속 단속 티켓 발급 시스템이 설치될 마리웨이와 바넷 하이웨이 교차로 레드 라이트 카메라(구글 맵 캡쳐)140개 중 사고다발지 선정여름철부터 설치 될 예정 과속,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다발하는 교차로에 주정부가 강력하게 대처하기 위해 최첨단
05-07
밴쿠버 슈퍼카 수출 후 PST 환급 방법으로 돈세탁
BC주정부 보도자료 첨부사진(flickr.com)  외부 조사관 BC주 돈세탁 보고서100대에서 2016년 3674건 급증 BC주에서 광범위한 방법으로 돈세탁이 이루어졌는데, 이번에 고급자동차를 통한 방법이 동원됐다는 정부 보고서가 나왔다.&
05-07
밴쿠버 덕 맥컬럼의 써리 경찰차 모델 공개
써리 시청 보도자료 사진맥컬럼 시장의 2대 공약 실천 중랭리까지 스카이트레인 추진 중 현재 RCMP 체제에서 시 자체 경찰 체재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덕 맥컬럼 시장이 이를 구체화하기라도 하는 듯 새 경찰차 모델을 공개했다. 덕 맥컬럼 써리 시장은
05-07
밴쿠버 10월 밴쿠버를 찾는 태양의 서커스 'LUZIA' 무대
사진출처=태양의 서커스 루지아 홍보 블로그와 웹사이트 10월 5일 초연으로, 11월 24일까지5월 10일부터 티켓 판매, 54달러부터빛과 물을 의미하는 스페인어와 조화  사진출처=태양의 서커스 루지아 웹사이트 작년 가을에도 
05-07
밴쿠버 한국의 전통 예술은 언제나 진리다
1000드럼 3개 민족의 북 공연한국의 체계적이고 수려함 격찬 세계 모든 문화권에는 다양한 북을 이용하는 전통 예술을 갖고 있지만 한국의 북 전통문화는 더 다양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무대가 있었다.  뉴웨스트민스터 지역에서
05-07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시장들 "연방정부 자금 지원 방식 개선해야" 한 목소리
메트로 밴쿠버 지역 기초자치단체장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해 연방정부에 보다 확실한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메트로&nb
05-07
밴쿠버 21세 최연소 BC주 시장의 추악한 사생활
BC주 역대 최연소 시장으로 당선된 이가 과거의 성범죄 사실이 탄로 나 유죄를 시인했다. 2011년 번즈레이크(Burns Lake)에서
05-07
세계한인 재외 한국문화원 케이팝 아카데미교육 실시
2018년 케이팝 아카데미 관련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캐나다 등 25개 곳에서 노래와 춤 초급과 중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5월 7일(화)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을 시작으로 전
05-07
부동산 경제 4월 메트로밴쿠버 주택거래 전달대비 소폭증가
작년 4월 거래에 비해서는 29.1% 줄어10년간 4월 평균거래 대비 43.1% 밑돌아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이 단기적으로는 다시 반등을 하는 모양세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아직 침체 상태로 나타났다.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Real Estate Board of Greater
05-07
캐나다 한국 언론자유도 41위, 그럼 캐나다는?
 캐나다 언론재벌, 다양성 파괴 위협 요소북한 180개국 중 179위, 싱가포르 151위 트뤼도 연방총리가 언론의 자유를 강조했지만 2016년 집권 이후 2년간 몇몇 언론인들이 취재원 보호 문제로 법적인 어려움을 겪는 등 캐나다가 언론자유도에서 상위권
05-06
캐나다 병원 직원 라커룸만 골라 턴 절도범
온타리오주 토론토 지역을 돌며 들른 병원마다 물품을 훔친 일당 중 일부가 체포됐다. 토론토경찰은 지난 달 현상수배령을 내린&n
05-06
밴쿠버 한인차세대 그룹 C3, 마이크 리 새 회장
마이크 리 신임 C3 소사이티 회장(좌측 4번째)이 2017년도에 캐나다 건국 150주년 밴쿠버 퍼레이드 총괄 책임자로 김건 전 총영사로부터 한국 정부의 지원금을 전달 받았다.(밴쿠버 중앙일보 DB)C3 초대회장 마틴 상원의원 2대 회장인 스티브 김 시의원&n
05-06
캐나다 입국심사대서 휴대폰 비번 공개 거부하면 압수
현직 변호사가 캐나다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입국 심사 요원의 휴대전화 비밀번호 공개 요청을 거부했다가 휴대전화는 물론 노트북 컴
05-06
밴쿠버 213미터 초고층 빌딩 버나비에 들어선다
  온니건설, 63층 주상복합 분양 중메트로밴쿠버 역세권 마지막 단지 메트로밴쿠버 전역에서 바라 볼 수 있는 BC주 최고층 주상복합 건물이 분양 중이다. 캐나다 최대 건설기업 중의 하나로 캐나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건설 실적을 내
05-03
밴쿠버 밴쿠버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 "어버이의 마음은 어버이가 안다"
 내년부터 한인회가 어버이 모신다 다짐북춤과 전통춤에 뜨거운 에너지도 받아  사단법인광역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이 3일 오전 11시에 한인회관에서 2019년도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많은 한인노인들이 참석을
05-03
밴쿠버 한국 갈 때 남의 물건 잘못 맡았다 징역 14년
주부 등 12명 속옷 숨겨 밀반입 했다 경찰에 압수된 마약들(연합뉴스 1월 21일자 뉴스 사진) 밴쿠버 교포 부탁 짐에 대마초 가득캐나다에서 대마 반출도 위법 처벌 몇 년 전 공항에서 남의 부탁을 받고, 남의 짐이나 가방을 들어다줬다가 졸지에 마약사범
05-03
밴쿠버 트랜스링크 새로운 30년 수송 전략 착수
 2020년말부터 2050년까지자동화, 전기화, 친환경화  메트로밴쿠버에서 10년에 걸쳐 대대적인 대중교통 기반 시설을 개선 확충하고 있는 트랜스링크가 향후 30년을 내다보는 새로운 전략 수립을 선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
05-03
밴쿠버 평화통일 골든벨 밴쿠버 2연패 도전
  2019년도 5월 25일 오후 3시작년 해외결선 우승 김의진 학생 해외에 사는 통일차세대들의 한반도 평화통일을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의미있는 행사가 올해도 열린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05-03
밴쿠버 써리 인질범과 인질 모두 경찰 총에 사망
두 달 전 써리에서 인질극이 발생해 인질범과 인질 모두 사망해 종결된 사건이 있었는데 두 사람의 사망 모두 경찰의&n
05-03
밴쿠버 사망 교통사고로 피스아치 국경 한 때 통제
캐나다와 미국을 잇는 주요 국경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통행이 전면 중단되는 사고가 났다. 사고로 사망자 및 부상자도 
05-03
밴쿠버 미국 명문대 진학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2018년도 대학입시 세미나 현장 모습(엘리트 어학원 제공)18일 컨벤션센터 관련 세미나엘리트 어학원 올해 16번째   엘리트 어학원이 매년 5월에 개최하는 미국 명문대 입시전략 세미나를 올해도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
05-03
밴쿠버 밴쿠버무역관, 윈스피아 간담회 개최
지난 2일 윈스피아 캐나다 본사에 있는 전시장에서 (앞줄 오른쪽부터) 밴쿠버 중앙일보 김소영 사장, KOTRA 밴쿠버 무역관 정형식 관장, 그리고 윈스피아의 김동익 회장 등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했다.(윈스피아 제공) KOTRA, 현지시장 개척 지원 약속윈스
05-03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