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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김승혜 인턴기자의 밴쿠버] 다양한 셔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밴쿠버
 지금 밴쿠버에서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다니고 있다면, 그리고 밴쿠버 안에서 다양한 관광지를 가보거나 큰 아울렛에서 쇼핑을 즐기고 싶다면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이 있다. 바로 다운타운 안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셔틀에 대해 소개하고자
01-24
밴쿠버 [UBC 학생 기자의 눈] 모두함께 동심으로 UBC SNOWBALL FIGHT
지난 15일, 갑작스레 찾아온 폭설로 인해 밴쿠버 온 도시가 마비되었다. 지역의 모든 학교들은 휴교를 결정했으며, 몇 대의 버스가 3시간 동안 그랜빌 다리 (Granville Bridge)를 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많은 시민들은 집에서 꼼짝도 못 하게 되었다. 하
01-24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조용하고도 구경 거리가 많은 거리, 커머셜 드라이…
많은 카페와 음식점들 그리고 편의시설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만큼 밴쿠버 다운타운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특히 밴쿠버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듯이 그랜빌 스트리트에는 수많은 클럽과 바, 옷 가게 등으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그러나 다운타운을 조금만 벗어나
01-24
밴쿠버 한국문협밴쿠버 지부 신년하례식 및 시무식
한국문인협회캐나다밴쿠버지부의 신임 임원진들이 지난 18일 신년 하례식과 시무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표영태 기자)늘샘반병섭 문학상을 재정 추진 발표신인상 공모 많은 한인 참여 요청도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캐나다밴쿠버지부(이하 문협밴쿠버지부)는 지난 18일 오전
01-23
밴쿠버 황선양 옥타밴쿠버지회장 "더 활발한 활동으로 활성화 계기"
황선양 옥타밴쿠버지회장이 홍희동 신임사무국장에게 위임장을 전달했다.(표영태 기자) 2020년 정기총회 개최 새 임원진들 소개 자리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지회(회장 황선양)가 지난 18일 노스로드의 인사동 한식당에서 신년하례식 및 정
01-23
캐나다 11월 누계, 캐나다 찾은 한인 21만명
작년동기대비 12.8%로 크게 감소 캐나다 전체적으로 9.1% 증가기록 캐나다를 찾는 외국인이 2018년에 비해 2019년에 늘어나는 추세였지만 한국 국적자는 오히려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1월 국제관광통계에
01-23
캐나다 11월 실업급여 수급자 전년대비 1.1% 증가
직종별 실업급여 수급자 수 증감율BC주는 4.2%로 크게 늘어나 BC남성 크게 증가, 여성 감소 캐나다의 고용상황이 양호하고, 특히 BC주가 실업률이 최저를 기록하지만 작년 11월 실업급여자 수는 증가를 했는데 특히 BC주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nb
01-23
밴쿠버 우버·리프트 사업 승인 떨어져
메트로밴쿠버·휘슬러 허가타 BC지역은 신청은 불허자치시 사업등록증 신청 절차오랫동안 추진되었던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자동차 공유 서비스가 마침내 허가를 받고 본격적으로 서비스에 들어가게 됐다.승객수송위원회(Passenger Transportation Board)는 23일
01-23
밴쿠버 전철 요금게이트 통과 시비, 폭력 용의자 수배 중
머리로 들이받고 쇠파이트로 공격하고 30대 남성, 올리브색 피부의 중간 체격 전철역에서 요금게이트를 나오면서 시비가 붙어 폭력을 행사한 남성에 대해 경찰이 공개적으로 수배에 나섰다. 메트로밴쿠버대중교통경찰(Metro Vancouver Tran
01-23
캐나다 연방정부 중국 고위험 여행지역으로 경보
한국 외교부가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을 위해 공관 화상회의를 개최하는 모습(사진=외교부 보도자료)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유한국정부도 대응관련 공관회의 개최방역당국, BC주 아직 감염자 없다중국 후베이(湖北)성의 우한시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
01-23
밴쿠버 시온합창단, 뉴비스타 요양원 기금 전달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의 정성자 단장(가운데 우측) 이 무궁화재단의 오유순 이사장(가운데 좌측)과 이사들에게 2만 달러의 한인 공립요양원 성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뉴비스타의 대린 프로이제 CEO(뒷쪽 가운데)가 함께 했다. 2009년 정기공연 통해 마련2만
01-23
부동산 경제 도대체 밴쿠버 집값이 얼마나 비싸길래 세계 2위!
주택여유도 최악 홍콩 이어 2번째 9개 주요 국가 309개 도시 평가 밴쿠버의 주택가격이 폭등을 하며 정상 소득 대비 비정상적인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한 분석보고서에서 홍콩에 이어 가장 여유도가 나쁜 도시로 재확인됐다
01-23
세계한인 재외국민보호정책에 대해 국민에게 직접 묻다
영사조력의 적절한 범위 등 여러 쟁점 토론내년 시행 예정 영사조력법 하위법 참고자료재외공관의 사건사고 담당인력 증원 의견 지배적    외교부는 외교정책 결정과정에의 국민 참여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외국민보호
01-23
캐나다 캐나다 한국문화원의 설날 행사들
캐나다 한국문화원이 지난 18일(토)에는 현지 어린이 및 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 맞이' K-Story 프로그램 모습(사진=캐나다 한국문화원 제공) 27일 '만두 빚기 및 떡국 시식' 체험 지난 18일 '설 맞이' K-Story
01-23
밴쿠버 기준 금리 1.75%로 유지 결정
버퀴틀람 지역에 건설중인 고층 아파트 모습(표영태 기자)당초 예상보다 경기 상황 악화 결과12월말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 2.2% 신축주택 가격지수도 전달보다 +0.2% 캐나다 경기는 안정세를 보이지만, 미중간 무역분쟁으로 시작된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
01-22
밴쿠버 화웨이 멍 부회장 석방 시위, 캐나다판 어버이연합 돈 시위?
"2시간에 150달러" 받고 피켓 들었단 증언시위 현장 다른 사람들과 서로 모르는 사이  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에 대한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멍 
01-22
세계한인 한국 청년, 정부후원보증서 없이 영국 교류제도 참가 가능
영국 2년간 체류 가능한 제도 취업·어학연수·여행 등 체험 올해부터 한국 청년들이 영국 청년교류제도(YMS) 비자 신청 시 정부의 후원보증서 없이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영국 YMS는 만 18~30세 한국국적 청년이 영국에 2년간 체류하며 취
01-22
세계한인 외교부, 캐나다대사관 등과 북극협력클럽 결성
미국, 러시아, 북유럽 국가 포함 7개국 북극협력과 동시에 환경오염 대응 논의  외교부는 한-북극권 7개 국가간 북극 관련 협력을 제고하기 위해 ‘Arctic Club in Korea’모임을 결성하고, 첫 번째 행사로 권세중 북극협력대표와 북
01-22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눈폭탄 끝나자 이번엔 비폭탄
캐나다기상청 위성사진기상청 22일 오전 폭우 경보 발령 23일 오전까지 최대 80 mm 예상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늦게 첫눈이 내려 한 주간 고생을 했는데 이번에는 폭우가 내린다는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기상청은 22일 오전 4시 45분에 메트
01-22
밴쿠버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시애틀서도 발견
워싱턴주 보건 당국 20일 감염 파악캐나다 국제공항들도 방역 작업 시작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북미&nbs
01-21
밴쿠버 3월 31일까지 투기빈집세 대상 이의제기
세액 고지 및 이의제기 우편발송 2월 21일까지온라인 통해 이의제기 가능, 납부 7월 2일까지BC주가 높은 주택가격과 렌트비를 잡기 위해 획기적으로 도입한 빈집세에 대해 조만간 대상자에게 세액을 고지하고 이의제기를 받을 예정이다.주정부는 빈집세에 대해 이의제기 패키지(
01-21
밴쿠버 ICBC, 자동차정비소 성적 매긴다
BC주정부 보도자료 사진보다 저렴한 수리비 유도로 비용절감2월부터 데이터 수집, 발표는 이후주정부가 기준이 없는 자동차 보험 수리비에 대해 자동차정비소 등에 대한 순위 공개를 통해 보험료 지출을 줄이는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BC주정부는 새 ICBC 교통사고 차수리(co
01-21
밴쿠버 메트로밴쿠버의 교통시스템은 진화한다
밴쿠버시가 공개한 그랜빌 대교 디자인안의 이미지(출처=밴쿠버시) 캐나다라인 배차량 15% 증편 운행그랜빌 스트리트 대교 계획안 나와 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 시스템이 연초에 래피드 버스가 운행을 시작하고, 2층 버스들도 본격적으로 투입된 가운데, 이번에
01-21
부동산 경제 11월 BC 주거용 주택투자 전달대비 1% 증가
캐나다 전체적으로 0.2% 감소와 비교주거 임대 아파트 전년대비 크게 늘어작년 11월 주거용 건축투자에 BC주 등 서부 주는 전달 대비 증가한 반면 마니토바와 동쪽 주들은 전달에 비해 감소하는 모양세를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건축투자(Investment in
01-21
세계한인 15개국 18개 해외한국문화원, 현지인들과 함께 보내는 설 명절
세배 및 덕담 체험(동경) 세배·떡국 먹기·한복체험 등 문화행사 개최 오타와 문화원 자체 설날행사 다양하게 마련 15개국 18개 해외한국문화원은 설 연휴를 맞아 각국 현지인들이 떡국과 설빔, 세배, 전통놀이 등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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