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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영주권자 해외이주 신고 권고…21일 해외이주법 개정안 시행
거주여권 대신 일반여권 발급   한국 정부가 타국 영주권을 취득한 자국민에게 일반여권을 발급하면서 '해외이주신고'를 권고하고 나섰다. 한국 정부는 지난해 12월 21일부터 '해외이주법 개정안'을 시행했다. 이에 따라 해외 영주권자란
01-0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치킨이 고플때 찾아갈 만한 식당-자부 치킨(Zab…
 '치느님'이라 부를만큼 요즘 신세대에게는 정기적으로 치킨을 먹어줘야 한다. 밴쿠버에도 KFC나 COSTCO와 같은 곳에서 서양식 튀김닭을 팔기도 한다. 그러나 한국식 치킨과는 뭔가 한 끗 차이로 다르다는 느낌이다. 이럴 때 다운타운에 사는 한인 젊은이들이 찾
01-02
세계한인 문재인 대통령 해외 동포 신년사
사랑하는 해외 동포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올해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가정에도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모두 잘 이겨냈습니다.나라다운 나라
01-01
밴쿠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밴쿠버시] 2018년을 맞아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버라드만을 수놓고 있다. 공연과 불꽃놀이 관람을 위해 도로가 통제된 다운타운에는 10만여 명이 모여 새해 소망을 나누며 더 나은 한 해가 되길 기원했다.
01-01
세계한인 수차례 둔기로 가격 '의도성'…남편·내연녀, 아내 살해 부검
미국 중가주 홀리스터에서 실종됐다가 지난 20일 협곡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신윤희(49)씨는 실종 이튿날 이미 살해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기사 아내 시신 찾았다…집에서 15마일 거리 협곡서)  사건을 수사 중인 샌베니토카운티셰리프국의 에릭
12-31
캐나다 24년 만의 추위에 ‘나이아가라 폭포’ 마저 ‘꽁꽁~’
[사진=Kool FM] 캐나다에 역대급 한파가 불어닥치면서 나이아가라 폭포 일부가 얼어붙었다.      30일 캐나다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북미를 강타한 매서운 한파에 세계최대 수량을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일부
12-30
밴쿠버 인천공항 1·2터미널... 밴쿠버행은 어디서?
대한항공·에어캐나다 출도착 장소 달라공항철도역도 이름 바뀌어 새해부터 한국과 밴쿠버를 오가는 항공편 탑승객은 항공사에 따라 터미널을 잘 확인해야 한다.  대한항공이 내달 18일 개장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하기 때문이다. 체크인,
12-29
밴쿠버 BC주 올해 최고 인기 있는 아기 이름
2017년 가장 인기 있는 남자아기의 이름으로 벤자민이 간발의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다. BC주 출생통계청(Vital Statistics Agency)이 올 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생신고 된 아기들의 이름에 관한 임시통계를 29일 발표했다.&nbs
12-29
밴쿠버 밴쿠버 송구영신 최적의 장소들
가는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데는 일몰과 일출이 제 격이다. 또 밴쿠버의 최대 송년 행사이자 새해 맞이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수 있다.  1. 새해 일출 명소[사진=밴쿠버사진동우회 권호종]메트로밴쿠버가 대륙 서쪽 끝에 위치하기
12-29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와 겨울이다! 그라우스마운틴 스키장으로 고고
밴쿠버의 많은 관광지중에서도 그라우스마운틴은 누구나 다 아는 관광지이다. 그리고 그라우스마운틴에 관한 글들은 꽤 많지만 겨울철 스키를 타러 갈 때 유용한 정보는 그리 많지 않다. 밴쿠버는 겨울시즌이 되면 비가 많이 내려 많은 유학생들이 지치고 우울함을 겪는다.
12-29
세계한인 한국 치솟는 집값·지나친 교육열…"'탈조선' 위해 닭공장 이민"
염용호씨 1년 근무 후 미 영주권'닭공장 비자' 54%가 한국인 치솟는 집값과 지나친 교육열, 여기다 학벌이나 집안의 '빽' 없이는 못 버티는 사회. 여전히 한국에서는 현재 진행형이다. 상황이 이렇자 이른바 '탈조선(해외 이주)'을 꿈꾸는 한인들이 늘어나고 있
12-29
밴쿠버 연말 우편물 배달차에 치인 리치몬드 여성
리치몬드 RCMP는 지난 27일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 트럭에 치였던 27세의 리치몬드 거주 여성이 28일 밤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27일 오후 2시 경  리치몬드 코스트코 주변 가든 시티 로드(Garden City Rd)와 시 아
12-29
캐나다 캐나다인에게 알카에다 보다 더 위협 존재는
입소스 안전관련 의식조사 리서치 전문회사 입소스가 글로벌 뉴스의 의뢰로 진행한 연말 특집 안전 관련 여론 조사에서 북한이 가장 캐나다에 위협적인 위험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북한을 가장 주요한 위협(major threat)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40%로
12-29
부동산 경제 캐나다 달러 환율 851.87원으로 올 마감
한국 KEB하나은행은 올해 마지막 영업일인 12월 29일 캐나다 달러에 대한 종가 매매기준율이 851.87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날에 비해 2.88원이 오른 것이다. 캐나다 달러는 지난 11월 16일 한국과 첫 ‘무기한-무제한’ 통화스와프를 전격
12-29
밴쿠버 오크베이 자녀 살해 사건, 한인들 몸서리 친 이유는
2007년 9월 한인 일가족 살인 사건이 발생한 오크베이 저택. [사진=CTV News]  25일 발생한 오크베이 자매 살인 사건을 접하면서 10년 전 아픈 기억을 떠올리는 한인이 많다. 2007년 9월 범인을 포함해 한인 일가족 5명이 숨진 참사와
12-28
밴쿠버 아차하는 사이에!
[사진=VPD] 밴쿠버경찰은 12월을 차량털이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해 집중 근무한 결과 28일까지 차털이범 2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량털이 피해 신고 건이 2016년 11월 892건에서 1년 새 1238건으로 크게 늘었다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민이
12-28
부동산 경제 원화, 미 달러당 1074원…2년8개월 만에 최고
1루니는 851원대원화 가치가 2년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 가치는 전날보다 2.0원 오른 달러당 1074.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달러당 1076.10원으로 2015년 4월 30일(1072.40원) 이후 최고치를 나타
12-28
밴쿠버 [유학생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나다 사람처럼 놀아보기- 씨 투 스카이 스쿼미시
캐나다의 주말은 평일보다 오히려 더 조용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불금이라는 말과 같이 주말이면 붐비는 한국의 시내와는 달리 캐나다의 시내는 오히려 주말이 더 조용해 진다. 한국인들에게는 낯선 모습이지만 캐나다 사람들은 대부분 주말이 되면 삼삼오오 자가용을 타고 교외로
12-28
밴쿠버 '훌륭한 BC여성'으로 꼽힌 한인 여성
BC공증인협회지 Scrivener 선정뉴욕 SVA 대학 재학 중인 인재 BC주의 공증인 협회(The Society of Notaries Public in BC)에서 발간하는  'The Scrivener(공증인)'이라는 계간 협회지 2017년
12-28
세계한인 통일부, '문재인의 한반도정책' 적극 홍보
통일부는 지난 11월말에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인 '문재인의 한반도정책' 책자를 공개했다. 통일부(조명균)는 문재인의 한반도정책은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과 국정과제, 베를린 구상, 광복절 경축사 등을 통해 제시했던 대북정책의 방향을 체계적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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