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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파업은 마무리 되었지만 여전히 불만의 목소리 높아
교사 86% 재계약에 찬성, 그러나 불만의 목소리 여전히 높아지난 4월 넷째 주, ‘수업 시간 외 모든 업무 및 학생들에 대한 지도’를 거부한 파업 1단계 이 후 장장 5개월만에 공립 교사 파업이 마무리되었다. 지난 18일(목) 진행된 잠정 합의 내용에 대한 교사들의
09-19
밴쿠버 파업은 마무리 되었지만 여전히 불만의 목소리 높아
교사 86% 재계약에 찬성, 그러나 불만의 목소리 여전히 높아지난 4월 넷째 주, ‘수업 시간 외 모든 업무 및 학생들에 대한 지도’를 거부한 파업 1단계 이 후 장장 5개월만에 공립 교사 파업이 마무리되었다. 지난 18일(목) 진행된 잠정 합의 내용에 대한 교사들의
09-19
캐나다 더욱 심각해지는 캐나다 고령화, 급격한 백인인구 비율 감소에 부채질
(이지연 기자)이미 오래전 부터 지적되어온 사회 고령화 문제가 캐나다에서 다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출생률이 급격히 상승했던 1945년부터 1965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붐(Baby boom) 세대가 현재 노년층(Senior, 만 6
09-19
밴쿠버 리치몬드 지역 정당 RCC, 시의회에서 4개 의석 획득에 도전
리치몬드 지역 정당 RCC, 시의회에서 4개 의석 획득에 도전(이지연 기자)지난 해에 있었던 BC주 총선에서는 자유당(Liberals)과 신민당(NDP), 그리고 보수당(Conservatives)과 녹색당(Green Party) 등 캐나다에 이민 와 정착한 유권자들에게
09-19
밴쿠버 리치몬드 지역 정당 RCC, 시의회에서 4개 의석 획득에 도전
리치몬드 지역 정당 RCC, 시의회에서 4개 의석 획득에 도전(이지연 기자)지난 해에 있었던 BC주 총선에서는 자유당(Liberals)과 신민당(NDP), 그리고 보수당(Conservatives)과 녹색당(Green Party) 등 캐나다에 이민 와 정착한 유권자들에게
09-19
밴쿠버 BC 교사연맹, 파업종료 공식 선언, 다음주 월요일 개학
31,000여명의 BC주 공립학교 교사들이 파업종료 동의 투표를 거쳐 학교로 돌아갈 것을 공식 선언했다.18일(목) 진행된 조합원 투표에서 86%의 교사들이 파업종료에 찬성함으로써 결정된 것이다.BC주 교육부와 교사연합, 중재자의 협상에서 잠정합의가 발표된후, 거의
09-19
밴쿠버 BC 교사연맹, 파업종료 공식 선언, 다음주 월요일 개학
31,000여명의 BC주 공립학교 교사들이 파업종료 동의 투표를 거쳐 학교로 돌아갈 것을 공식 선언했다.18일(목) 진행된 조합원 투표에서 86%의 교사들이 파업종료에 찬성함으로써 결정된 것이다.BC주 교육부와 교사연합, 중재자의 협상에서 잠정합의가 발표된후, 거의
09-19
밴쿠버 써리 10대, 실종 하루 만에 주검으로 발견
     故 세레나 버미어쉬 양써리에서 지난 15일(월) 저녁 이후 행방이 묘연했던 10대 여학생이 하루 만에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사망자는 만 17세의 세레나 버미어쉬(Serena Vermeersch)로 15일 저녁 8시 10분 경
09-18
밴쿠버 왓츠 써리 시장, 보수당 후보로 연방 총선 도전
"연방 정부에서 써리와 화이트락 대변하고 싶어"다이앤 왓츠(Dianne Watts) 써리 시장의 다음 행보가 결정되었다. 지난 2005년 기초 선거에서 써리 최초로 여성 시장으로 당선된 왓츠는 그 후 2008년과 2011년에 연달아 재선에 성공하며 9년동안 재
09-18
밴쿠버 왓츠 써리 시장, 보수당 후보로 연방 총선 도전
"연방 정부에서 써리와 화이트락 대변하고 싶어"다이앤 왓츠(Dianne Watts) 써리 시장의 다음 행보가 결정되었다. 지난 2005년 기초 선거에서 써리 최초로 여성 시장으로 당선된 왓츠는 그 후 2008년과 2011년에 연달아 재선에 성공하며 9년동안 재
09-18
캐나다 에어 캐나다도 여행 가방에 비용 부과
에어 캐나다(Air Canada)가 웨스트젯(WestJet)에 이어 일부 국내선 항공 서비스 이용객들에게 25 달러의 여행가방 운반비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본지 16일(화) 기사 참조> 대상은 이코노미 좌석 고객들 중 가장 저렴한 탱고(Tango
09-18
밴쿠버 교사파업영향-BC 주 일부 지역, 사립학교 등록 학생 크게 늘어
사립학교연합,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수용력 남아 있지 않아"BC 주의 공립 교사 파업이 5개월만에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서, BC 사립학교연합(Federation of Independent School Associations of BC)이 “BC 주 일부 지역에서 사
09-18
밴쿠버 교사파업영향-BC 주 일부 지역, 사립학교 등록 학생 크게 늘어
사립학교연합,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수용력 남아 있지 않아"BC 주의 공립 교사 파업이 5개월만에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서, BC 사립학교연합(Federation of Independent School Associations of BC)이 “BC 주 일부 지역에서 사
09-18
교육 세 살 때부터 그림 그렸죠 내년엔 파리서 전시회 열 거예요
교과서 밖에서 꿈 찾는 10대 - 열 살 화가 이인후군"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 살려 그림 그리다 보면나만의 생각 펼쳐지는 느낌 들어 하루에 8시간씩 그림에만 집중하기도"꼬마 화가 이인후군이 두 번째 전시를 준비하던 당시의 모습. 인후군은 매직·색연필 등 초등학생들이 흔
09-18
교육 감동적인 미국 대학교 졸업식 축사
"우리는 우리가 한 선택들, 그 중에서도 어려운 선택의 결과다"하선영 기자미국 대학교는 저명인사들에게 졸업식 축사(Commencement Speech)를 부탁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명사들은 짧게는 20분, 길게는 한 시간 가량의 축사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인생 계획
09-18
교육 [전교 1등의 책상] 안 될 땐 쉬어가는 것, 그게 바로 1등 전략
안양외고 중국어과 2학년 오수인군“문제가 잘 안 풀리면 딱 5분만 고민하고 그냥 덮어요. 기분이 안 좋을 땐 책상에서 일어나서 군것질 하거나 만화책을 보고요.”안양외고 전교 1등 오수인군은 “공부 스트레스로 지치지 않게 수시로 쉬며 나를 북돋워주는 게 공부 잘 하는 비
09-18
캐나다 GO 전기화 10년 내 가능...메트로링스 전망
메트로링스 CEO가 온주정부가 약속한 GO트레인의 전기운영시스템 시행이 10년 내에 가능할 것으로 재차 확인했다. 그러나 이에 따라 GO트레인의 모든 노선이 종일-양방향-15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메트로링스측의 부르스 맥캐그 CEO는 메
09-18
캐나다 악덕 세입자, 더 이상 피할 길 없다
재판도중 경찰에 체포...블랙리스트 도입 촉발 악덕 세입자 블랙리스트 제도의 도입을 촉발시킨 한 악덕 세입자가 재판도중 경찰에 의해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15일 상습 임대료 체납자 아담 부티기에(36,토론토)씨는 전 여자친구에게 9천9백불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09-18
캐나다 캐나다도 ‘병영자살’ 증가세...10년새 128명
지난 10년새 정규군 128명 보고예비군도 32명모국이 각종 군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군인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17일 국방부(Defence department)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2004년부터 2014
09-18
캐나다 토론토교육청 이사들, 혈세 흥청망청...무분별 비용청구 빈발
토론토교육청 소속 이사들이 각종 컨퍼런스 참석 명목으로 과잉 비용을 청구함으로써 주민들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토론토스타가 정보공개법에 따라 최근 입수한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교육청 소속 22명(22개 교육구)의 이사들이 지난 3년 동안 각종 컨퍼
09-18
캐나다 에너지음료 판매규제…일단 부결...토론토시, 업주들 긴장 여전
토론토시가 에너지 드링크 판매 규제 움직임을 벌이고 있어 한인 편의점 업계의 주름살이 늘어갈 전망이다.최근 글랜 베리메커 토론토 시의원은►시 소유건물내에서 에너지 드링크 광고, 마켓팅, 시음회 등의 홍보활동 금지►시 관할 유관 단체 건물내에서 미성년자 대상으로 에너지
09-18
캐나다 법원판결도 무시하는 경찰 관행...영장없는 개인정보 요구
경찰, 검찰 등 정부기관이 통신회사들을 상대로 영장없이 고객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관행을 중단토록 명령한 연방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경찰측은 여전히 이같은 관행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캐나다 경찰이 연간 100만회 이상 각 무선통신사들을 상대로 영장없
09-18
캐나다 국내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OECD, 지정학적 요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캐나다의  경제 성장률을 당초 예상치 보다 하향 조정했다.16일 OECD는 지정학적 위험의 증가와 유럽의 물가하락을 이유로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당초 5월 예상수치인 2.5%에서 2.3%로 하향 조정 발표했다.OECD측에 의하면
09-18
캐나다 연방중은 “환율 개입 안한다”, 폴로즈 총재 강력시사
미화대비 루니의 하락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스티븐 폴로즈 연방 중앙은행 총재는 환율에 대한 정부의 개입이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17일 폴로즈 총재는 “연방중은측은 루니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 그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않을것”이라며 “만약 환율에 개입하
09-18
캐나다 국내경제 ‘안주형 탈피’ 시급...TD 클락 최고경영자 강조
퇴임을 앞둔 TD은행의 CEO가 안주형 국내 경제 탈피의 시급함을 역설했다.17일 에드 클락 TD은행 CEO는 캐나다 엠파이어 클럽에서 가진 퇴임 전 마지막 연설에서 “현재 국내 경제가 빈부격차의 증가 등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문제의 해결에는 점점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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