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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UBC 대학, 새 학기 앞두고 안전 시스템 대폭 개선
지난 해 발생한 연쇄 성폭력 사건으로 높아진 우려 반영지난 해 캠퍼스 내에서 여러 차례의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UBC 대학이 올 가을 학기를 앞두고 안전 보호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75만 달러를 투자해 가로등을 늘리고 캠퍼스 구조를 일부 바꾸었으며, 늦은 시간 학생
08-13
밴쿠버 UBC 대학, 새 학기 앞두고 안전 시스템 대폭 개선
지난 해 발생한 연쇄 성폭력 사건으로 높아진 우려 반영지난 해 캠퍼스 내에서 여러 차례의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UBC 대학이 올 가을 학기를 앞두고 안전 보호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75만 달러를 투자해 가로등을 늘리고 캠퍼스 구조를 일부 바꾸었으며, 늦은 시간 학생
08-13
밴쿠버 올 여름 BC 주의 산불 진압 예산 1억 7천 7백만 달러 소요
예상치 3배 이미 지출, 그러나 아직도 100여 개 산불 타고있어올 여름 유달리 잦은 산불로 인해 BC 주정부가 예상했던 것의 3배에 가까운 화재 진압 예산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의 화재 정보 담당자 죠지 마라토스(George Maratos)는 “여름 산불
08-13
밴쿠버 올 여름 BC 주의 산불 진압 예산 1억 7천 7백만 달러 소요
예상치 3배 이미 지출, 그러나 아직도 100여 개 산불 타고있어올 여름 유달리 잦은 산불로 인해 BC 주정부가 예상했던 것의 3배에 가까운 화재 진압 예산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의 화재 정보 담당자 죠지 마라토스(George Maratos)는 “여름 산불
08-13
캐나다 캐나다 가정 평균 재산, 44만 2천 달러
저축 늘고 빚은 줄어, 집 값 상승도 큰 역할지난 2013년, 캐나다 가정의 평균 재산 규모가 44만 2천 달러로 조사되었다. 이는 2012년과 비교해 7.7% 상승한 수치이며, 지역 별로는 온타리오와 앨버타, 그리고 노바 스코샤가 특히 높은 성장을 이루었다.조사를 실
08-12
캐나다 캐나다 군인 중 17%, 정신과 질병 앓아
캐나다 직업 군인들 중 17% 가 정신과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13년 가을에 실시된 조사에서 군인 6명 중 1명이 1년 동안 꾸준히 우울증이나 알코올 증독 증세를 보였다고 답했다”고 발표했다.그 자세
08-12
캐나다 캐나다인 60% 대마초 합법화 지지
앵거스  리드 글로벌(Angus Reid Global)이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캐나다인 중 과반이 대마초의 합법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답변자 중 60%가 “대마초가 합법화 되어야한다”고 답했으며, 특히 BC주민들 중 70% 가 이와 같은
08-12
밴쿠버 앤더슨 비치 캠핑 사이트, 곰 출현으로 일시 폐쇄
여름 휴가철 캠핑 장소로 사랑받는 스쿼미쉬(Squamish) 지역의 앤더슨 비치(Anderson Beach Recreational Site)에서  캠핑이 일시 금지되었다. 지난 주말, 두 마리의 어미 곰들이 새끼 곰들을 데리고 이 주변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
08-12
밴쿠버 앤더슨 비치 캠핑 사이트, 곰 출현으로 일시 폐쇄
여름 휴가철 캠핑 장소로 사랑받는 스쿼미쉬(Squamish) 지역의 앤더슨 비치(Anderson Beach Recreational Site)에서  캠핑이 일시 금지되었다. 지난 주말, 두 마리의 어미 곰들이 새끼 곰들을 데리고 이 주변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
08-12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열차 문 열고 나올 시 벌금 최소 115 달러
두 가지 조항 함께 적용되거나 공공피해죄 추가되면 벌금 더 늘어교통 경찰(Transit Police)이 “스카이 트레인 열차 내부에서 자력으로 문을 열고 나올 경우 115 달러의 벌금을 과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앤 드레넌(Ann Drennan) 대변인은 “주정부가
08-12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열차 문 열고 나올 시 벌금 최소 115 달러
두 가지 조항 함께 적용되거나 공공피해죄 추가되면 벌금 더 늘어교통 경찰(Transit Police)이 “스카이 트레인 열차 내부에서 자력으로 문을 열고 나올 경우 115 달러의 벌금을 과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앤 드레넌(Ann Drennan) 대변인은 “주정부가
08-12
밴쿠버 교직원 소속 연합, "아직 가을 학기 준비하라는 소식 없어"
파업 계속될 시 학교 건물에서 운영되는 데이케어도 불안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지난 8일(금) 협상을 재개했으나, 여전히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고 있다. BC주 교직원들이 소속된 CUPE(Canadia
08-12
밴쿠버 교직원 소속 연합, "아직 가을 학기 준비하라는 소식 없어"
파업 계속될 시 학교 건물에서 운영되는 데이케어도 불안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지난 8일(금) 협상을 재개했으나, 여전히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고 있다. BC주 교직원들이 소속된 CUPE(Canadia
08-12
밴쿠버 밴쿠버 중앙일보, 다운타운에도 상영관 확대 <명량> 15일 개봉
시네플렉스 인터내셔널 빌리지(Cineplex International Village) 극장 한국 영화계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명량>이 15일(금) 밴쿠버에서 개봉된다.  <명량>은 한국에서 개봉 2주 만에 천만 관객
08-11
밴쿠버 라이클리 지역 댐 유출, 식수 검사 안전 판정
댐에서 유출된 퇴적토로 뒤덮힌 댐 인근의 모습수돗물 사용 제재 거의 다 풀려, 그러나 물놀이 등은 여전히 자제해야지난 4일(월) 임페리얼 메탈(Imperial Metals) 사의 마운트 풀리(Mt. Polley) 광산 댐이 무너진 이후 인근의 강과 호수 등에
08-11
밴쿠버 교통 경찰, "트랙 위에서 열차 문 열고 나오는 것 엄격히 처벌할 것"
또 다시 멈춘 스카이 트레인, 그리고 트랙을 걸어나온 승객지난 9일(토)아침, 로열 오크(Royal Oak) 역 부근에서 밀레니엄 라인(Millennium Line) 열차가 멈춰서는 일이 있었다. 7월 중 발생했던 두 차례의 운행 중단 사태만큼 심각하지는 않았으나, 멈
08-11
밴쿠버 교통 경찰, "트랙 위에서 열차 문 열고 나오는 것 엄격히 처벌할 것"
또 다시 멈춘 스카이 트레인, 그리고 트랙을 걸어나온 승객지난 9일(토)아침, 로열 오크(Royal Oak) 역 부근에서 밀레니엄 라인(Millennium Line) 열차가 멈춰서는 일이 있었다. 7월 중 발생했던 두 차례의 운행 중단 사태만큼 심각하지는 않았으나, 멈
08-11
밴쿠버 여름철, 잔디에 담배꽁초 버리지 마세요!
7월 초부터 시작된 무더위가 이번 주부터 잦아들 예정인 가운데, 올 여름 담배 꽁초로 인한 화재가 예년보다 많이 발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칠리왁(Chilliwack) 지역의 소방관 마이크 버든(Mike Bourdon)은 “여름에는 도로 주변의 잔디가 메마르기
08-11
밴쿠버 여름철, 잔디에 담배꽁초 버리지 마세요!
7월 초부터 시작된 무더위가 이번 주부터 잦아들 예정인 가운데, 올 여름 담배 꽁초로 인한 화재가 예년보다 많이 발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칠리왁(Chilliwack) 지역의 소방관 마이크 버든(Mike Bourdon)은 “여름에는 도로 주변의 잔디가 메마르기
08-11
밴쿠버 독워커 엠마 폴슨, 동물 방임죄 및 학대죄로 정식 기소
독워커 엠마 폴슨공공피해 죄 포함 여섯 가지 죄목 적용지난 5월, 여섯 마리의 애완견들을 무더위 속 차 트렁크에 남겨둬 이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던 독워커(Dog-walker) 엠마 폴슨(Emma Paulson)이 정식으로 기소되었다. 그는 당시 죽은 개들을 애
08-11
밴쿠버 BC교육부와 교사연합 재협상, 논의 내용은 밝히지 않아
학부모의회연합, "25일까지 협상 안되면 가을 학기 시작 늦어져"지난 8일(금), 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한달 여 만에 다시 협상 테이블에서 마주했다. 그러나 양 측 모두 이 날 논의된 내용을 공개하지
08-11
밴쿠버 BC교육부와 교사연합 재협상, 논의 내용은 밝히지 않아
학부모의회연합, "25일까지 협상 안되면 가을 학기 시작 늦어져"지난 8일(금), 주정부 교육부와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한달 여 만에 다시 협상 테이블에서 마주했다. 그러나 양 측 모두 이 날 논의된 내용을 공개하지
08-11
캐나다 캐나다의 투자자 보호 시스템, 헛점 투성이
 (이지연 기자)11일(월), 인더스트리 캐나다(Industry Canada)의 지원 아래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단체인 FAIR(Canadian Foundation for Advancement of Investor Rights)가 “캐나다의 투자자 보호 시스템이 일
08-11
캐나다 RCMP, 남편 잡으려고 공항 철조망 넘은 여성 체포…공항, 보안조치 전면 검토
캐나다의 한 국제공항에서 10일 한 여성이 남편이 타고 있다고 생각한 여객기의 이륙을 막으려고 철조망을 넘는 보안사고가 발생했다고 CNN이 보도했다.PCMP의 알 르블랑 대변인은 이날 “노바스코샤주(州) 핼리팩스 스탠필드 국제공항에서 37세 여성이 여객기가 이륙하지 못
08-11
캐나다 에볼라 바이러스 의심 캐나다 남성, 전염되지 않은 것으로 판정
에볼라 바이러스 전염을 의심받아 격리치로를 받아온 캐나다 남성이 정밀검사결과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판정됐다.캐나다 보건당국은 10일 오전, 국립 미생물연구소의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 결과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최근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캐나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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