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5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8.33°C
Temp Min: 13.33°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3,286건 5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부동산 경제 밴쿠버 6월 주택시장 다시 약세로 반전
 밴쿠버 전달 전년 대비 거래 감소가격지수도 작년보다 9.6% 하락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시장이 6월에 다시 거래와 가격 모두 전년도나 전달에 비해 하락하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Real Estate Board of Grea
07-04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오기 전 알고 오면 좋은 정보
 캐나다 이곳 밴쿠버에 올 때 미리 알고 오면 좋을 정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다. 아직 오랜 생활을 하지는 않았지만 한국에서 알고 준비해 오면 적응하기에쉽고 생활하기 어렵지 않을 거 같다.  나의 경우에는 처음 밴쿠버에서 구매한 물건은 일
07-04
캐나다 中 "캐나다, 동맹이 도울 것이란 순진한 생각 말아야"
중국이 캐나다를 향해 강한 경고를 보냈다. 최근 두 나라 사이의 갈등과 관련해 동맹국이 도와줄 것이라는 순진한 생각을 
07-03
밴쿠버 밴쿠버 다운타운 선셋비치 입수 제한
밴쿠버 다운타운 선셋비치의 입수 금지 조치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 물 속 대장균(E.Coli) 수치가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07-03
밴쿠버 BC파이프라인 지지 조사결과 연이어 나와
 최근 조사 찬성 56% 대 반대 33%6월 조사결과에서도 60%가 지지   BC주정부와 원주민, 환경보호단체들이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을 강력 반대하고 있지만, 최근 연이어 BC주민 과반수 이상이 공사를 지지한다는 조사결과가
07-03
밴쿠버 7월 5일 정부 돈 더 들어왔는지 통장 확인 필수
 약 50% BC 가구 환경보조금 인상4인 가구 4차례 걸쳐 400달러까지 탄소세 도입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에 대해 세금이 부과되는 상황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해 이를 보상해 줄 주정부 보조금이 인상돼 각 가정으로 배달 될 예정이다. 
07-03
이민 온주 중국 이민자 새 농부로, BC주는?
  유럽계 이민자 농부 비율 감소미국 이민자 농사지러 BC주로 캐나다가 전원지역 등으로 이민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들이 농사를 지어 주길 바라지만 점차 새 이민자 농부 수는 감소하고 있으며, 유럽계보다 미국이나 중국계 이민자가 농사를
07-03
캐나다 5월 대한 무역적자 전달 대비 큰 폭 감소
  캐나다 전체적 흑자로 전환일본, 네덜란드 흑자 기록 5월 캐나다의 상품무역 수지자 흑자로 전환되는데 한국도 일부 기여를 했지만 여전히 대 한국 무역수지는 적자를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이 3일 발표한 계절요인을 감안한 5월 상품무역
07-03
교육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 7월 하반기 개최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는 2019 하반기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가 7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개최된다.. 주요 내용은 한국유학, 장학제도, 대학정보, 입학신청, 온라인 상담 등이다. 참가대학은 서강대 등 44개교로 예정돼 있다.  
07-03
세계한인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국민외교' 모바일 앱 공개
외교부는 기존의 해외안전여행 앱을 개선한 '해외안전여행·국민외교'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앱은 ‘모바일 동행서비스’가 추가되어 사전에 본인의 여행일정과 비상연락처를 등록한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미리 등록한 한국의 가족이나 지인의 휴대전화로 자
07-03
세계한인 한국 정부, 여행업계와 해외여행 안전 모색
재외동포영사실장 주재로 정부 관계부처와 여행업계가 함께 해외여행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외교부 보도자료 사진)  외교부 주관, 여행업계와 간담회헝가리 선박사고 공관 조치 소개새 해외안전여행 모바일 앱 발표 정부는 지난 3일(수) 이
07-03
부동산 경제 캐나다 "노딜 브렉시트면 영국 최혜국 대우 못 해"
캐나다는 영국이 EU에서 합의안 없이 탈퇴하는 이른바 노딜 브렉시트가 된 후 새로 맺게 될 무역협정이 현재 EU와 맺
07-03
캐나다 네발로 노르웨이에서 캐나다까지 걸어온 북극여우
북극여우 한 마리가 노르웨이에서 캐나다까지 3500km를 4개월에 걸쳐 걸어 이동했다. 여우 목에는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위성 연결 목줄이 달려 있다. 노르웨이북극연구소가 공개한 사진은 여우가 먼 여행을 떠나기 전인 2017년 찍은 것이다.  북극여
07-03
밴쿠버 서부캐나다 한국어능력시험 접수 중
시험 10월 19일 총영사관 알버타대7월 30일까지 원서와 응시료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제66회 한국어능력시험을 하반기에 시행하다며, 신청자들의 응시를 당부했다. 대한민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매년 국내외에서 시행하는 제66회 한국어능력시험(TOP
07-02
밴쿠버 밴쿠버 노스쇼어 한인전통문화에 흠뻑 취해 얼쑤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2019년도 정기연주회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100주년' 을 제목으로 지난 29일(토)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노스밴쿠버 시버스터미널 인근 론즈데일 바로 동쪽 편에 위치한 노스밴쿠버 쉽야드 스퀘어(Shipyard-
07-02
밴쿠버 천둥 정기공연, 밴쿠버의 심장을 난타하다
한인차세대 전통국악 타악팀인 천둥(단장 김성일)이 창단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제 7회 정기공연이 전석 매진의 호응 속에 지난 6월 30일 오후 7시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Vancouver Playhouse Theatre(600 Hamilton St,
07-02
세계한인 해외 하계선교활동 "제발 현지 관습·문화 존중합시다"
2019년도 하계 선교활동 대비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모습(외교부 보도자료 사진)  외교부 하계 선교활동 안전간담회 개최여행금지국 방문 1년 징역·1천만원 벌금   최근 여행금지국가인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한 무장조직에
07-02
밴쿠버 캐나다데이 캐나다플레이스 20만 명 운집
캐나다플레이스에서 펼쳐진 캐나다데이 축하 불꽃쇼(캐나다플레이스 사진제공) 한인사회 참댄스컴퍼니 메인무대 공연한밤 주변 약 50만명 불꽃놀이 감상캐나다의 152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캐나다데이에 오타와를 제외한 캐나다 최대 행사장인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한국 전통무
07-02
밴쿠버 10월 연방보수당 집권이 대세?
  보수당 37% 대 자유당 33%로 나타나자유당 재집권 가능성은 24% 더 낮아한인 제이 신·넬리 신 보수당으로 출마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연방보수당이 현 여당인 연방자유당을 계속 앞질러 나가며, 자유당의 재집권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나
07-02
캐나다 한·캐나다 국제협력 플랫폼 RD Canada 홈페이지 오픈
 한-캐나다 공동연구 기반 마련 위한 정보제공과학기술 연구동향, 연구기관 및 한인 과학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지난 1일(월), 한국과 캐나다 간 과학기술 국제협력을 위한 플랫폼인 R&D Canada 홈페이지(rndcanada.ko
07-02
캐나다 한·캐나다 정상회담, 경제 협력, 인적 교류 등 의견 교환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일본 오사카 인텍스 오사카에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사진출처=청와대)   문, 북미대화 등 한반도 평화 강조트뤼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지지 청와대는 지난 29일 고민정 대변인을
07-02
세계한인 해양경찰청, 해양치안 협력 세계로 범위 확대
  밴쿠버 등 주재관 9개국 주재관 파견상반기 북ㆍ중ㆍ남미 주재관 간담회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아시아 및 유럽·아프리카까지 해양치안 국제협력 범위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해양경찰청(이하 해경)은 매
07-02
밴쿠버 코퀴틀람 RCMP, "시민의 협조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코퀴틀람 RCMP가 2018년도에 벌어진 범죄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가 필요하다며 범인들의 몽타주를 공개했다. 코퀴틀람 RCMP가 찾는 범죄자들은 작년 2월 9일 오후 8시 30분에 푀리에르 스트리트 600블록의 한 주택 앞문을 부수고 침입한 3
07-02
이민 재외동포 자녀 국적이탈 피해 줄어들까
캐나다 등 외국에서 17년 이상 거주한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이 신고 기한내 한국국적을 선택하지 않으면 한국국적을 자동 상실토록 
07-01
밴쿠버 김남현 전 경찰영사 치안감 승진
김남현 전 주밴쿠버총영사관 경찰영사가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한국 정부는 1일 경찰 고위직 인사에서 김남현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을 한&
07-0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