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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LA에서 매달 '700명' 체포…불법이민자·'비범죄자'도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아 미국 내 한인 113명 추방 체포 주요 사유 음주운전미국 LA지역에서만 매달 수백명의 불법 이민자가 체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연방이민단속국(ICE) 산하 단속추방팀(ERO)의 최근 보고서를 입수해 분석
01-05
밴쿠버 화산, 지진, 용암... 세인트헬렌스 다시 폭발할까
1980년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 당시 피해 모습.[사진=USGS]미 워싱턴주 마운트 세인트헬렌스(Mount St. Helens)에서 3일 리히터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 주민이 불안에 떨었다. 진앙은 산 정상 북동쪽 11km 지점이다. 3.9 규모는 1981
01-05
밴쿠버 '캐나다 알기'로 브라운백 세미나 시작
총영사관 주최 세미나참석 희망자, 이메일로 신청 작년부터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개최하고 있는 브라운백 세미나가 올해도 전문가를 초대한 준 학술적인 행사로 지속될 전망이다.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는 올 첫 브라운백 세미나를 오는 30일 오후 12시
01-05
이민 조-부모 초청 추첨, 여전히 논란
접수 후 최종서류 미제출 수천 건  선착순에서 추첨방식으로 바뀐 조부모-부모초청 프로그램에 따른 ‘2018년도 신청 접수’가 2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선발 과정에서 여전히 문제점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프로그램의 올해 정원은 2만명이며 스폰서 희망
01-05
밴쿠버 한인 밀집 지역 독감 기승
근육통, 발열, 두통 증상  프레이져 보건소는 지난 4일 관할 지역에 독감이 창궐하고 있다며 독감예방주사 등을 맞을 것을 안내했다. 버나비, 코퀴틀람, 써리, 뉴웨스트민스터, 랭리, 메이플릿지 등 한인이 많이 밀집된 도시를 관할하는 프레이져
01-05
밴쿠버 加·美 따로 가는 마리화나 정책
밴쿠버시의 사설 ​마리화나 판매업소. [사진=이광호 기자] 美 연방법무 '법대로 단속' 지시...주정부와 갈등加 합법 앞두고 연방·주 협의 연방 차원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결정한 캐나다와 달리 미국이 이를 두고 연방과 주정부 간에 큰 견해 차이
01-05
캐나다 캐나다-베네수엘라, 외교갈등 ‘심각’
주캐나다 베네주엘라대사관 [사진=구글맵] 자국주재 대사 맞추방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이 국정 개입을 이유로 자국 주재 캐나다 대사에게 떠나라고 명령했다. 이에 캐나다도 주캐나다 베네수엘라 대사를 추방하며 맞불을 놓는 등 갈등이 심화
01-05
밴쿠버 밴쿠버 일주일 내내 비 예상
메트로밴쿠버 지역이 주말부터 일주일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기상청의 일주일 기상예보에 따르면 5일 오전부터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다음주 목요일까지 이어진다는 전망이다.기온은 낮최고 기온이 5-7도 사이에 그리고 저녁 최저
01-05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목 좋다는 쇼핑몰 얼마나 버나
[사진=패시픽센터]쇼핑몰 상위 30곳 중 7곳 밴쿠버에패시픽센터 매일 6만 명 방문식당가도 푸드코트서 탈피, 고급화 밴쿠버 지역 쇼핑센터가 전국에서 인구 대비 장사가 가장 잘되는 지역으로 꼽혔다. 북미에서 제일 많은 쇼핑객이 몰리는 곳 역시 캐나다 쇼핑몰이었다
01-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맥주를 좋아한다면 양조장을 찾아가 볼까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밴쿠버의 청량하고 다양한 종류의 맥주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애주가들에게 밴쿠버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양조장이 많다는 점인데, 한국과 달리 다소 저렴한 가격에 수제맥주를 마실 수 있는 양조장들 중 몇 군데를 소개하고자 한다.&nbs
01-05
밴쿠버 항공료·체재비 받고 밴쿠버 공공외교 체험하기
재외공관에서 한국 국적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공외교 경험을 쌓으며 항공료와 체재비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 외교부는 2018년도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을 모집한다고 공지했다. 현장실습원으로 선발되면 왕복항공료 지원(북미 1
01-05
부동산 경제 한국과 교역 적자 폭 점점 벌어진다
광물 수출하고 자동차 수입하고캐나다 전체 무역수지도 적자한국과의 무역수지가 작년 4분기 들어 계속 악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무역통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의 대 한국 교역 적자는 2억93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캐나다의 10대 교역국가
01-05
부동산 경제 BC 취업 전국서 제일 잘돼
12월 고용 5.6% 증가실업률 0.2% 감소지난해 전국에서 고용이 꾸준히 증가하며 실업률도 하락했는데, BC주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하며 한 해를 마감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2월 노동시장 관련 통계자료에 따르면, BC주는 실업률이 연초에 비해 1.2%
01-05
이민 2017년 한인 이민자 3665명
11월 기준...예년과 비슷급행이민 제도변경 영향 없는 듯 2016년 11월 경제이민제도가 변경된 이후 한인에게 불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사실로 나타났지만 영향력은 별로 크지 않아 보인다.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월단위 이민 관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
01-04
캐나다 BC산불 복구에 연방 예산 투입
작년 여름 BC주 내륙의 산불재난으로 해당 지역 한인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막대한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입었는데 이에 대해 연방정부가 복구 지원에 나섰다.  연방정부는 BC주의 산불피해 복구 비용으로 1억 7500만 달러를 배정한다고 4일 발표했다.
01-04
세계한인 외국서 600달러 이상 쓰면 관세청 통보
현금인출기 ​[사진=TD뱅크]신용카드 결제 건 기준현금인출도 통보앞으로 한국 신용카드 소유자가 외국에서 600달러 이상 쓰면 관세청에 즉시 통보된다.한국 관세청은 4월부터 해외 카드 사용·인출 내역 제출 대상을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분기당 5000달러를
01-04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나다 플레이스의 멋진 펍(pub)- Mahony…
벤쿠버에서 유학생활을 보내고있는 유학생들에게 경치 좋을 곳을 물어본다면 아마 가장 많이 나오는 답변중 하나는 캐나다 플레이스가 아닐까 싶다. 캐나다 플레이스는 다운타운내에 위치해 있는데 그 경치가 참 좋다. 캐나다 플레이스에서는 멋진 풍경을 보며 젊은이들이 술
01-04
캐나다 임진강에 1300명 모여 한·카 아이스하키
파주시, '임진클래식' 재현  행사 개최   파주시가 한국과 캐나다의 우의를 다지며 동시에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성화봉송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파주시는 오는 19일 파평면 율곡리 율곡습지공원에서 ‘2
01-04
세계한인 남북당국회담, 재외동포사회에도 홍보
한국 통일부는 최근 북한과의 대화분위기가 조성되자 이를 재외동포 사회에도 적극 홍보하며 이해를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일부가 재외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참가 문제 등과 관련한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오는
01-04
밴쿠버 노스로드 한인타운 인근 주택 화재
코퀴틀람 소방서는 4일 오전 12시 30분 경 코퀴틀람 606 그레이슨 에비뉴(Grayson Avenue)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주택의 뒷편 테크 아래 주차 공간에서 처음 발화된 된 듯 심하게 파손됐다. 소방서 관계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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