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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신질환 범죄자 대다수, ‘치료 사각지대’
도움요청도 묵살 일쑤정신질환이나 심신미약으로 무죄를 선고 받은 범죄자의 대다수가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치료를 위해 도움을 청했던 것으로 나타나 동종 범죄들이 미연에 방지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발간된 캐나다 정신의학 저널에 따르면 온주, 퀘벡주, B
03-20
캐나다 존스턴 연방총독 유임 결정
데이빗 존스턴 총독(사진)의 임기가 2017년 9월까지 연장됨에 따라 최장수 총독 반열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존스턴 총독은 이로 인해 올 가을로 예정된 연방총선과 2017년의 건국 150주년까지 총독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총독 임기는 법으로 정해진
03-20
밴쿠버 밴쿠버의 ‘TED 2015’ 전시관, 도요타 아이로드에 관심 폭팔
도요타 아이로드 사실상 1인승빌려탈 수 있는 개념으로 선보여다임러·푸조도 카셰어링 진출현대차는 아직 사업 진출 안 해 TED 콘퍼런스가 열리는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 마련된 특별 시승 구간에서 본지 기자가 아이로드를 운전하며 곡선 주로를 돌고 있다. 도요타가 차량 공
03-20
밴쿠버 밴쿠버의 ‘TED 2015’ 전시관, 도요타 아이로드에 관심 폭팔
도요타 아이로드 사실상 1인승빌려탈 수 있는 개념으로 선보여다임러·푸조도 카셰어링 진출현대차는 아직 사업 진출 안 해 TED 콘퍼런스가 열리는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 마련된 특별 시승 구간에서 본지 기자가 아이로드를 운전하며 곡선 주로를 돌고 있다. 도요타가 차량 공
03-20
캐나다 하퍼 총리, 소득분배 제도 ‘이상 없다’
야당의 비판 일축스티븐 하퍼 연방총리가 최근 불거진 소득분배 감세혜택 논란을 일축하고 나섰다.18일 하퍼 총리는 “최근 야당이 일제히 선거 공략으로 소득분배 제도를 폄하하고 나섰지만 그들에게  행운을 빈다(Good luck)는 말을 하고 싶다”며 강경한 입장을
03-19
밴쿠버 '마트 주류 판매' 2주 앞으로, 그러나 당장 구입은 어려울 듯
법무부 장관, "새 시스템 자리 잡을 때까지 기다려달라" 당부BC 주의 ‘그로서리 주류 판매’ 시행 일자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4월 1일부터 정식으로 마트에서 주류 판매가 허용된다. 그러나 이날 바로 마트에서 주류를 구입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수잔
03-19
밴쿠버 BC주 영화산업 호황, 루니 약세 영향?
미국 인기 시리즈와 유명 감독들, 밴쿠버로 모여들어BC 주가 캐나다 루니 약세로 경제적 이득을 챙길 지역 중 하나로 지목된 가운데, 밴쿠버 영화산업계에 이미 그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 ABC 방송사의 인기 시리즈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03-19
밴쿠버 BC주 영화산업 호황, 루니 약세 영향?
미국 인기 시리즈와 유명 감독들, 밴쿠버로 모여들어BC 주가 캐나다 루니 약세로 경제적 이득을 챙길 지역 중 하나로 지목된 가운데, 밴쿠버 영화산업계에 이미 그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 ABC 방송사의 인기 시리즈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03-19
밴쿠버 교통부의 '도로 확장/개선에 25억 달러 투자' 발표에 주민들 갸우뚱
도로공사 비용은 주정부가 감당, 대중교통 증진 비용은 세금 인상? 지난 17일(화), 토드 스톤(Todd Stone) 교통부 장관이 고속도로 확장 계획과 함께 ‘주정부가 25억 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 일부 주민들이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도로
03-19
밴쿠버 리치몬드 RCMP, "온라인 성희롱 사건 증가세"
"피해 입었다면 숨기지 말고 반드시 신고하라" 당부리치몬드 RCMP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는 성희롱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피해를 입었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리치몬드 경찰에 신고된 사건 수는 2013년에 5건, 그리고 2014년
03-19
밴쿠버 리치몬드 RCMP, "온라인 성희롱 사건 증가세"
"피해 입었다면 숨기지 말고 반드시 신고하라" 당부리치몬드 RCMP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는 성희롱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피해를 입었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리치몬드 경찰에 신고된 사건 수는 2013년에 5건, 그리고 2014년
03-19
캐나다 캐나다 데이 폭탄 테러 용의자 2인, "피해자는 대부분 정치인 될 것"
범행 당일 영상 공개, "총 필요하다"며 체포에 대한 불안 보이기도2013년의 ‘캐나다 데이 폭탄 테러’ 혐의를 받고 있는 존 넛털(John Nuttal)과 아만다 코로디(Amanda Korody)의 공판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8일(수) 공판에서는 사건 당일인 7월
03-19
캐나다 50중 추돌 '아수라장'…온타리오 고속도로 일부 폐쇄
아직 겨울이 물러가지 않은 캐나다에서 50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고속도로, 수십 대의 차들이 방향을 잃고 쓰러져 있습니다.아예 고속도로 밖으로 밀려난 차들도 보이는데요, 현지시간으로 18일,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최소 50여 대의 차량이 충돌했
03-19
캐나다 연방정보기관 CSIS, 시위 대처 논란 커져
보수당 연방 정부가 추진 중인 안티테러법 빌 C-51에 대해  ‘시민의 시위 권리를 막는 악법’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실제로 CSIS가 정부에 ‘시위 대응책’을 제공한 증거가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CSIS는 정보를 총괄하는 캐나다
03-18
캐나다 시민권 선서시 니캅 착용, 대다수 “안될 일’
국내인 67% 반대, 퀘벡은 90% 육박국내인의 대다수가 시민권 선서시 이슬람 여성들이 얼굴을 가리는 니캅의 착용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럼 리서치사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시민권 선서시 니캅 착용과 관련해 국내인의 67%가 반대 22%가 찬성 10%가 잘
03-18
밴쿠버 가장 스트레스 주는 직장 동료의 행동은?
여자는 '음식 냄새' 남자는 '정돈 안된 책상'니코틴 회사 니코치노(Nicoccino)가 남성과 여성 1천 명을 대상으로 '사무실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동료 직원의 행동’을 조사했다. 그 결과, 여성과 남성이 각기 서로 다른 답변을 내놓아 이목을 끌었다.
03-18
밴쿠버 BC 페리, 2016부터 2020년까지 연 1.9% 요금 인상 검토
예측 어려운 국제 유가, 베럴 당 65달러 기준으로 인상률 결정지난 18일(수), BC 페리 커미셔너 고드 매커티(Gord Macatee)가 연 1.9%의 요금 인상률을 제안했다. 적용 기간은 2016년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다. 올 4월 1일부터 페리
03-18
밴쿠버 BC 페리, 2016부터 2020년까지 연 1.9% 요금 인상 검토
예측 어려운 국제 유가, 베럴 당 65달러 기준으로 인상률 결정지난 18일(수), BC 페리 커미셔너 고드 매커티(Gord Macatee)가 연 1.9%의 요금 인상률을 제안했다. 적용 기간은 2016년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다. 올 4월 1일부터 페리
03-18
밴쿠버 스톤 교통부 장관, 1번 고속도로 확장 계획 발표
"주민투표 찬성 많으면 주정부도 25억 달러 투자 예정"주민투표 이틀 째를 맞은 17일(화), 교통증진 10년 계획에 포함된 프로젝트 2개가 새롭게 발표되었다. 1번 고속도로 확장과 스탠리 파크 코즈웨이(Stanley Park Causeway) 개선 공사다.
03-18
밴쿠버 스톤 교통부 장관, 1번 고속도로 확장 계획 발표
"주민투표 찬성 많으면 주정부도 25억 달러 투자 예정"주민투표 이틀 째를 맞은 17일(화), 교통증진 10년 계획에 포함된 프로젝트 2개가 새롭게 발표되었다. 1번 고속도로 확장과 스탠리 파크 코즈웨이(Stanley Park Causeway) 개선 공사다.
03-18
밴쿠버 코퀴틀람과 랭리 지역, 주택 대형 화재 2건 발생
피해 주택 전소, 랭리 화재는 방화 가능성 높아코퀴틀람 지역에서 주택 화재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지난 18일(수) 새벽 4시 경, 도우즈 힐 로드(Dawes Hill Road)에 있는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웃까지 17명이 대피했다. 대피 당시 3명이
03-18
밴쿠버 코퀴틀람과 랭리 지역, 주택 대형 화재 2건 발생
피해 주택 전소, 랭리 화재는 방화 가능성 높아코퀴틀람 지역에서 주택 화재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지난 18일(수) 새벽 4시 경, 도우즈 힐 로드(Dawes Hill Road)에 있는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웃까지 17명이 대피했다. 대피 당시 3명이
03-18
캐나다 CSIS, 노던게이트 시위 대응에 개입한 증거 공개되 논란
보수당 연방 정부가 추진 중인 안티테러법 빌 C-51을 두고 ‘시민의 시위 권리를 빼앗는 것’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실제로 CSIS가 정부에 ‘시위 대응책’을 제공한 증거가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CSIS는 캐나다의 안보 기관 중 정보를 관리하는
03-18
캐나다 유가 다시 하락, 루니 가치 하락세 전망
지난 6년 중 가장 낮은 43달러 77센트 유가로 한 주가 시작되었다. 같은 날, 루니의 미 달러 대비 가치는 지난 13일(금)과 같이 78센트 근처를 지켰다. 지난 달 WTI(West Texas Intermediate) 기준 배럴 당 48달러까지 떨어진 후
03-17
캐나다 연방, ‘가석방 없는 종신형’ 기준 강화 발의
연방 보수당 정부가 종전에 약속했던 ‘종신형은 종신형법’(Life Means Life Act)을 12일 발의했다. 의회 개원식에서 스티븐 하퍼 총리가 공약한 특정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보인다. 이 법안은 1급 살인등 강력범죄로 종신형을 선고받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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