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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실업인협회 창업설명회 개최
사진출처=주밴쿠버총영사관 30년 노하우로 한인창업희망자 지원그로서리·세탁업·요식업 경험치 전달 BC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실업인 단체로 30년 넘게 한인사회의 경제를 이끌어왔던 실업인협회가 30년 경험치를 바탕으로 한인창업 희망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09-13
밴쿠버 한인 BC주에서 인종차별 안 받을까?
Research Co. 보도자료 이미지 사진비유럽계 69% 차별은 존재한다 답해동아시아 민족이 가장 크게 차별 당해고객서비스 차별과 언어적 비하가 주BC주에 비유럽계 민족사회 비중이 가장 높지만 그래도 비유럽계 이민자들의 상당수가 인종차별을 크던 작던 당하고 살고 있는
09-13
밴쿠버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북미개봉!
나쁜 놈 잡는 녀석들이 돌아왔다 북미 전역 9월 20일 개봉 예정  2014년 OC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했던 한국형 장르 드라마 [나쁜 녀석들]이 한층 더 통쾌해진 ‘범죄 오락 액션’ 영화로 탄생했다. 영화 <나쁜 녀석들:
09-13
캐나다 신한은행 캐나다 추석 이벤트
신한은행 캐나다는 추석을 맞이하여 영업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따뜻한 음료와 떡을 제공하였으며 아울러 원화송금 및 환전 이벤트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 신한 주택모기지 프로모션 및 예금캠페인 행사등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09-13
밴쿠버 운전 중 젓가락질하며 "난 안전운전자"
운전하면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던 여성이 산만운전으로 경찰에 단속됐다. 이 여성은 문제없이 운전을 할 수 있다면서 단속이 위법
09-13
밴쿠버 주말도 되기 전 추석축하주라도 했나?
 20대 과속으로 신호정차 차량 추돌 13일 오전 7시 9분 밴쿠버경찰서(Vancouver Police Department)는 트위터를 통해 다운타운의 조지아 비아덕(Georgia Viaduct)에서 20대가 음주에 과속 운전을 하다 추돌 교통사고가
09-13
밴쿠버 전철역 인근서 목졸라 기절시키고 금품 뺏는 강도 주의
대중교통경찰이 공개한 강도 용의자 사진2번 피해자 목졸라 기절시키고 강도짓스카이트레인역 주변 밤늦은 시간 활동대중교통을 이용해 강도을 벌이고 있는 범죄자가 있어 낯선 사람에 대해 주의가 요구된다.메트로밴쿠버대중교통경찰(Metro Vancouver Transit Poli
09-13
밴쿠버 에어캐나다, 여행사 초청 추석 잔치
예년과 마찬가지로 캐나다의 대표 국적항공사인 에어캐나다(AIR CANADA)가 라스베가스관광청과 함께 동부 아시아지역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12일 리치몬드의 한 중국식당으로 밴쿠버의 아시아계 여행사와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흥겨운 잔치 한마당을 벌였다.&
09-1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가을에 즐기는 꽃놀이! 리치몬드해바라기축제
 해가 점점 짧아지고 선선해지는 요즘,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찾아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가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어디에 있을 까? 리치몬드의 Sunflower Festival을 소개하고자 한다. 캐나다 라인 Bridge port 역에서
09-13
밴쿠버 연극 '만리향' 밴쿠버 한인들의 자화상
  음식점, 여행사, 유학생의 있는 모습 그대로이민가정이라 더 상처주고 위로 받는 가족30년 시간동안 한인사회와 같이 성장한 역사 캐나다 한인사회의 거의 독보적인 연극 극단인 하누리. 30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밴쿠버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09-12
밴쿠버 ICBC 보험료의 불편한 진실 10가지
  캐나다보험협회 지적직원수 다른 보험사 2배 ICBC가 지난 1일부터 보험제도를 개선해 위험 운전자에게 보험료를 높여 안전운전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만들었다고 하지만 전국에서 안전운전자에게 제일 혜택이 없는 보험제도라는 비판이 나왔다.&n
09-12
밴쿠버 <타짜>! 이번엔 포커다!-9월 27일 밴쿠버 대개봉!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환상의 팀플레이!더 새롭고 강력해진 <타짜> 예매율 1위!언론 및 전작 감독들 호평 세례!대한민국 대표 오락 영화 시리즈 입증!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추석 극장가 대전을 앞두고 예매
09-12
부동산 경제 투기빈집세 납세자 총 11,783명
  외국인 소유주 4621명, 위성가족 3060명BC거주자 2362, 국내 타주거주자 1519명 BC주정부가 주택가격 안정과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 획기적인 세제에 납세 대상자들이 대부분 잘 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09-12
밴쿠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지난 7일 한인노인회가 주최한 추석 잔치에서 한인 노인회원들이 주방봉사자 등이 푸짐하게 마련된 음식을 접시에 담고 있다.(표영태 기자)  한인노인회 추석잔치, 많은 한인들 흥겨운 시간최금란 회장을 비롯한 많은 개인 단체 후원답지 밴쿠버 한인노
09-12
밴쿠버 "성 건강으로 행복하소서"
안산대 총장 역임 김계숙 박사밴쿠버무궁화 여성회 초청 강연매년 노인들의 노후 복지를 위한 건강세미나를 주최해오고 있는 무궁화여성회가 올해는 한국의 성건강 관련 전문가를 초청했다.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오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버나비 카메론레
09-12
밴쿠버 잠긴 창고 따니 훔친 자전거가 수두룩
밴쿠버경찰이 조직적으로 수백 대의 자전거를 훔쳐 팔아온 일당을 검거했다. 이들은 훔친 자전거를 창고에 보관해오다 꼬리를 잡혔다.&nbs
09-12
밴쿠버 가무를 즐기는 한인들의 신명나는 축제의 날
코리아타운센터의 한 스튜디어에서 강습을 하고 있는 밴쿠버의 캉구점프 클럽의 회원들이 나와 캉구점프 시범을 보였다.(상)참댄스컴퍼니의 이민경 단장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였다.(하)(표영태 기자)  제6회 코리안커뮤니티데이항공권 등 다양한 상품제공다양한
09-12
부동산 경제 밴쿠버 새 아파트 가격 떨어졌다.
  2분기 1.7% 하락 기록1분기의 3.3% 상승 비교 BC주 위주로 치솟던 주택가격이 지난해부터 조정을 맞이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해 수요가 많아 공급도 크게 늘었던 밴쿠버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09-11
캐나다 최저임금 상승하면, 왜 최저임금 노동자도 급증하나
 경계선 있던 경력 노동자도 최저임금 노동자로BC, ON, AB주로 최저임금 노동자 비중 높아져 캐나다의 각 주정부가 최저임금을 크게 높이자 오히려 전체 노동자 중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비율이 같이 급증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그 이유는 비숙
09-11
캐나다 43대 연방하원의원 선거 본격 돌입
CBC의 여론추적 자료(CBC홈페이지) 파예트 총독 하원해산 재가10월 21일 예정대로 실시 연방하원의원 선거가 예정대로 10월 21일 치러기기 위한 공식절차가 이뤄짐에 따라 전국의 338개 의석을 놓고 각 정당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게 됐다.
09-11
밴쿠버 교통사고 목격했으면 좀 알려주세요, 네!
  써리RCMP 사고목격자 협조 요청 써리RCMP는 사망자가 발생한 교통사고의 주요 목격자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수사에 협조에 달라고 공개 요청을 했다. 써리RCMP가 찾는 교통사고는 지난 8일 오전 1시 15분에 120스트리트
09-11
밴쿠버 써리 범죄 건 수 지난 10년간 감소? 체감강력범죄 증가!
써리RCMP 범죄프로파일 보고서 발표2014년부터 떨어져 작년 최저 기록현재 덕 맥컬럼 써리 시장이 RCMP 대신 써리시 경찰제 도입을 추진하며 시의회 내부에서 많은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데, 써리 RCMP는 지난 10년간 써리시의 범죄는 감소를 해 왔다는 보고서를 내놓
09-11
세계한인 한국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 캐나다 1인
 2020학년도, 10월 25일 신청마감 대한민국정부(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는 캐나다 지역에서 지난해에 이어 2020년도 Global Korea Scholarship(GKS) 정부초청 외국인 학사과정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캐나다 지역에 배
09-11
세계한인 재외 국가유공자 사망 시 영사관에 대통령명의 근조기 요청
 한국 정부는 2018년 6월부터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유공자 등이 사망하신 경우에 대통령명의의 근조기를 증정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19년부터는 재외공관별로 비치・관리함
09-11
밴쿠버 택시업계 "우버 살리려 택시 다 죽인다" 불만
승차공유 서비스가 올해 안에 밴쿠버시에서 시행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써리시는 정반대 정책을 선택했다. 써리시 덕 맥칼럼(McCallu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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