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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캐나다-미국 자국민 국경통과자 개인생체정보 맞교환
  국경공동보안 3단계 조치에 따라상대국 통한 제3국 입출국 정보도 미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는 캐나다국경서비스국(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CBSA)과 미세관국경보호
07-12
밴쿠버 북미 관광객들 "제주도로 혼저옵서"
제주관광공사·관광공사 공동마케팅총영사관·대한항공 홍보 전극 지원 제주도 전체가 생물권 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유네스코(UNESCO) 3관왕을 달성할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의미가 남다른 섬이자, 한국인은 물론 동남아시아인도 즐겨 찾는 한국의 보
07-12
밴쿠버 인종증오낙서로 뒤덮힌 웨스트밴쿠버
웨스트밴쿠버경찰이 보도자료에 올린 피해 자동차 사진 피해액만 7000달러 이상 추정차·우체통·가로등 무차별 낙서 메트로밴쿠버 최고 부촌 도시인 웨스트밴쿠버에서 인종혐오적인 내용이 들어 있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웨스트밴쿠버경찰
07-11
세계한인 해외 경제통상 위해 외교부-코트라 손잡았다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과 권평오 코트라 사장이 업무협력약정서에 서명을 했다.(외교부 보도자료 사진) 지난 11일 '업무협력약정' 서명 재외공관 무역관 안정지원 등  외교부는 재외공관에서의 경제외교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의 일환으
07-11
밴쿠버 "한국청년 현지 취업 우리가 돕겠습니다"
지난 5일 타운타운에서 열린 제3기 멘토단 출범행사 모습(표영태 기자) KOTRA밴쿠버 3기 멘토단 출범가장 효율적으로 취업성과 달성인사·금융·소프트웨어·엔지니어 망라 밴쿠버의 한인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채용을 원하는 한국 청년들의 취업에 가장
07-11
밴쿠버 가수 임창정, 토론토 찍고 마침내 밴쿠버 도착
임창정 북미투어의 토론토 공연모습(CBM프레스제공 )  13일 퀸엘리자베스 극장에서발라드와 댄스곡, 토크까지 노래와 연기에서 모두 당대 최고이었던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 2019년 글로벌 대장정의 출발점으로 캐나다를 첫 해외공연지로
07-11
밴쿠버 "플라스틱 봉지 사용 금지에 대한 여론을 듣습니다"
밴쿠버시가 친환경 정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플라스틱 봉지 사용 제한 등에 관해 온라인으로 주민의 호응도를&n
07-11
밴쿠버 정 총영사, 헐리 버나비 시장단 초청 만찬
(사진=주밴쿠버총영사관 홈페이지) 주밴쿠버총영사관의 정병원 총영사는 지난 9일(화) 마이크 헐리 버나비 시장과 시의원들, 그리고 버나비에서 매년 한인문화의 날 행사를 주관하는 한인문화협회의 심진택 회장을 총영사관저로 초청만찬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를 통해 총 총영사
07-11
부동산 경제 5월 신축주택 가격 전달대비 하락
밴쿠버 0.3%, 전년대비0.9% 떨어져5월 전국의 신축주택 가격이 전달에 비해 떨어졌는데, 밴쿠버 등 주로 서부 도시들만이 하락을 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신축주택 관련 통계에서, 캐나다 전체적으로 신축주택가격은 0.1%가 하락했다. 주택만 보면 0.1%가 하락
07-11
캐나다 밴쿠버 세금공제 후 가계 중간소득은 얼마?
2017년에 37대 도시 중 21위에 그쳐저소득 가계 비중도 전국에서 최악BC주가 전국에서 가장 좋은 고용 상황을 보이고 있지만, BC주 도시들이 캐나다 주요 도시들 중에 가계소득은 그리 높지 못한 편에 속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기준 세후가계중간소득 통계에
07-11
밴쿠버 한국영화 100년, "한국영화 다양성 밴쿠버에 알린다"
 제2회 밴쿠버 한국영화제 8월 1일-3일1919년 최초 한국영화 '의리적 구토'  한국인이 최초로 영화를 만들었던 1919년을 기점으로 올해로 3.1만세운동, 상해임시정부 수립과 함께 100주년을 맞는 한국영화 역사 100년을 기념하기 위한
07-11
밴쿠버 BC 투기빈집세 징수 80%까지 달성
총 1만 2029명 세금납부 완료외국인소유자 4585명 최다기록BC주정부가 주택가격안정과 렌트 주택공급 안정화를 위해 도입한 투기빈집세에 대한 저항이 거셌지만 많은 대상자들이 순응하고 세금을 납부하고 있었다.BC주정부는 투기빈집세(Speculation and vacan
07-11
밴쿠버 BC NDP 지지도 1위 유지 불구 "불안, 불안"
존 호건 BC주 정부는 교육에 있어서 가장 잘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존 호건 수상 페이스북 사진)   주 보수당 지지도 상승세 높아자유당, 녹색당 지지도 약보합인사이트웨스트 BC정부성적표 현재 다시 선거를 한다면 BC NDP 현 정
07-11
이민 연방EE이민 초청자 3600명으로 늘어
  통과점수는 460점으로 낮아져상반기 EE 초청자 4만 1800명 연방EE카테고리 초청자 수가 1월 말 3350명 수준으로 축소 됐었는데 7월 들어 다시 증원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
07-11
부동산 경제 캐나다 주택가격 회복세, 밴쿠버 하락 전망
  밴쿠버아파트 가격 2014년 이후 첫 하락  로얄르페이지는 캐나다 전체적으로 낮은 이자와 건강한 고용상황으로 주택가격 조금 올랐지만, 밴쿠버는 여전히 약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로얄르페이지가 10일 발표한 주택가격서베이에
07-10
밴쿠버 BC주민, 무인과속단속 절대 지지
ICBC 페이스북 사진   69% 찬성, 여성 지지 절대적주요 교차로 설치 찬성 68% BC주민들이 과속을 방지하기 위해 단속카메라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 찬성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전문기업 Research Co.
07-10
부동산 경제 밴쿠버 주택 신축 증가하는 추세
  다세대 주택 신축 물량 늘어밴쿠버와 리치몬드 시에 집중 전국의 주택 신축 물량도 전달에 비해 늘어나고, 메트로밴쿠버도 다세대 주택 위주로 증가세를 보였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
07-10
캐나다 마리화나 가격 2분기 하락
 메트로밴쿠버에 위치한 BC Finest 매장 페이스북 사진 불법구매 가격 하락해불법구매 오히려 증가 2분기 들어 마리화나 가격이 하락하는 모양을 보였는데 그 이유가 합법적 마리화나가 비싸 불법으로 저렴한 마리화나를 구입했기 때문이다.&nbs
07-10
밴쿠버 재외 유권자 올바른 선택 위한 첫 걸음
지난 8일 주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영사관 행정직원의 안내에 따라 모의 투표를 하는 정병원 총영사(앞)와 정형식 KOTRA밴쿠버무역관장(뒤) (주밴쿠버총영사관 보도자료 제공)  21대 총선 대비 재외국민 모의투표 실시8일 세계의
07-10
캐나다 이니스프리, 올여름 캐나다에 첫 진출
innisfreeworld 페이스북 사진  토론토 요크데일 쇼핑센터자연주의 화장품 컨셉 강조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캐나다에 처음으로&nb
07-10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1.75% 유지
 캐나다 중앙은행 보도자료 이미지 사진 국제 무역 분쟁 지속 영향올해 세계GDP 3%로 전망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세계 경기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판단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중앙은행(
07-10
밴쿠버 코퀴틀람 한인 소녀 죽음도 곧 밝혀질까?
코퀴틀람RCMP가 보도자료와 함께 제공한 사고 현장 사진 3월 교통사고 원인 지금 발표일주일 후 한인소녀 사망사고 지난 3월 18일 오전 1시에 노스로드 동쪽 약 1킬로미터 떨어진 애던슨 에비뉴와 만나는 로히드 하이웨이에서 단독 교통사고로 운전자가 사
07-09
밴쿠버 우버 사업자, 클래스4 면허부터 가능
승차 공유 서비스 도입을 위한 면허 신청 규정이 확정됐다. BC주정부는 우버(Uber)와 리프트(Lyft) 등 승차 공유 서비스&nbs
07-09
밴쿠버 연방보수당 BC소수민족 언론과 만남
연방보수당 BC지역위원회 의원들과 총선 출마 후보들이 지난 8일 소수민족 언론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며 얼굴 알리기를 했다.(표영태 기자)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신철희·넬리신 한인후보 동석  10월로 예정된 연방총선을 앞두고
07-09
세계한인 보험체납 외국인, 요양급여비용 본인부담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가입제외신청 경우 자격상실 시기 규정   한국 정부가 재외국민을 포함한 외국국적자에 대해 의료보험료를 체납할 경우 요양급여비용을 전액 본인이 부담하는 등의 관련 규칙을 개정 시행한다. 보건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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