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7°C
Temp Min: 19°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0,868건 3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종이 한 장으로만 접어서 만든 경이로움
 한인의 종이접기 작품을 보고 마치 동물들이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인다며 감탄을 한 백인 관람객들 수학과 물리 능력도 배양한인 실력에 타민족 감탄 캐나다 케이 오리가미 소사이어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2018, 케이 종이접기 전시
06-11
밴쿠버 북미 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 변화를 한 눈에 이해하는 시간
 정세현 전 장관 강연회평통 밴쿠버협의회 개최  12일 사상처음으로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린 이후 그 결과가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강연회가 밴쿠버에서 열릴 예정이다.  민주평화통
06-11
밴쿠버 일요일 밤 노스밴쿠버 덮친 화마... 2명 사망
(노스밴쿠버 RCMP 제공)린밸리 부근 아파트 단지주민 수십 명 병원에 후송노스밴쿠버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노스밴쿠버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마운틴 하이웨이와 E. 24 스트리트 인근 저층 아파트 단지에서 11일 오전 2시 30분께 발생했다.
06-11
밴쿠버 트랜스마운틴 송유관 유출 알려진 양보다 50배 많아
(환경보호운동 사이트 thenarwhal.ca의 트랜스마운틴 사진)트랜스 마운틴 송유관에서 최근 발생한 석유 유출 사고에서 피해 규모가 상당히 축소돼 전해진 것으로 밝혀졌다.BC주 환경부는 지난 5월 27일 캠룹스 인근 다필드(Darfield) 정유 시설에서 원유가 유
06-10
밴쿠버 내 아이를 인터넷으로부터 보호할 필독 가이드-1
어린 자녀들이 인터넷의 다양한 불량 컨텐츠에 노출될 수 있어 아이들을 인터넷위험으로부터 보호할 필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인터넷 전문가인 Ariel Hochstadt의 한국어 번역 가이드인 '내 아이를 인터넷으로부터 보호할 필독 가이드'를 연재한다. Ariel Hoc
06-09
밴쿠버 에버그린 트라이시티 역세권 범죄 온상 아니다
2016년 12월 2일 밀레니엄라인 에버그린 확장선 개통식을 위해 코퀴틀람 역사로 들어오는 스카이트레인(밴쿠버 중앙일보 DB)에버그린 개통 후 범죄 2% 증가다양한 방법으로 범죄 예방 총력IMF 사태 이후 한인 이민자들이 몰려 들기 시작한 2000년 초만 해도 스카이트
06-08
부동산 경제 5월 BC주 노동인구 감소 덕분에 실업률 하락
25세 이상 남성 실업률 상승캐나다 전체 실업률 5.8%BC주에서 전체적으로 15세 이상 노동력 인구가 감소를 하면서 상대적으로 실업률이 하락하는 기현상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8일 발표한 캐나다 노동통계자료에 따르면, 5월 BC주의 15세 이상 노동인구는 총 259만
06-08
밴쿠버 한국팀도 출전하는 밴쿠버 불꽃축제 이벤트 확정
 2018년도 밴쿠버의 혼다불꽃축제(Honda Celebration of Light)에 한국팀이 참가할 예정인 가운데 이 행사에 공연을 펼칠 밴드도 결정이 됐다. 하지만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하 방탄소년단 등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불고 있지만 밴쿠버에서는
06-08
밴쿠버 22년만에 밴쿠버 욕조 경주 대회 재개
(KitsFest 홈페이지)한 때 밴쿠버 지역의 여름 축제로 인기를 끌던 욕조 경주대회가 22년 만에 부활하게 됐다.밴쿠버 키칠라노 해안지역의 여름축제를 주관해 오는 KitsFest는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10주년 페스티발 축제의 일환으로 욕조 경주(
06-08
캐나다 마리화나법, 다시 하원으로
상원 3차독회서 수정안 통과7월 1일 합법화는 어려울 듯연방상원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이 통과됐다. 그러나 애초 하원을 통과한 법안에 상원 상임위원회에서 무더기 수정안을 넣으면서 다시 하원에서 통과 절차를 거쳐야 한다.연방상원은 7일 오타와에서 마리화나 관련법
06-08
캐나다 온타리오 한인 주의원 2명 탄생
조성준 의원(토론토 중앙일보)조성준・조성훈 당선인온주 총선 보수당 집권... 덕 포드 수상온타리오주 총선에서 온타리오 보수당이 과반 당선을 거두며 2003년 자유당에 정권을 넘긴 이후 15년 만에 재집권에 성공했다.보수당은 총 124석 중 76석을 차지해 여당이 됐다.
06-08
밴쿠버 ICBC 자동차 유리 수리비용 조정
 가장 저렴한 비용 수리 방법 ICBC가 매년 크게 증가하는 보상금과 수리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자동차 수리 중 유리 비용 감축을 위한 방안을 내놓았다. ICBC는 유리공급자에게 윈드쉴드 대체와 몰드에 들어가는 비용
06-08
캐나다 캐나다의 G7 국가와의 교역상황을 한 눈에
G7 정상회의, 8일과 9일 양일간 캐나다 퀘벡에서 열리는 가운데, 연방통계청은 8일자로 2017년도 캐나다와 G7국가와의 통상관련 인포그래프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는 프랑스에는 광물, 독일에는 보석류, 이탈리아에는 의약품, 일본에는 석탄, 영국에는 금,
06-08
밴쿠버 가족과 함께 종이로 만든 환상의 세계에 빠져도 좋아
캐나다 케이 오리가미 소사이어티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18, 케이 종이접기 전시회(2018 K Origami Showcase)'를 리치몬드 소재 에버딘 스퀘어( 4000 No. 3 Road Richmond)에서 개최한다
06-07
밴쿠버 밴쿠버 신종 절도범으로 많은 피해 발생
 밴쿠버 경찰이 발표한 주의산만 절도 사건 지역(VPD제공)   주의력 떨어지는 노인들 대상산만하게 만들고 귀중품 훔쳐 밴쿠버 경찰이 피해자에게 접근해 주위를 산만하게 만들고 절도를 하는 신종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
06-07
밴쿠버 한국의 클래식 아이돌 밴쿠버에 꿈배를 띄운다!
 한국어학교 개교 45주년 기념공연한국 아이돌 중창단 유엔젤보이스  광역 밴쿠버 한국어학교가 준비하는 대규모 공연에 한국에서 대중 아이돌 가수 부럽지 않을 잘 생긴 20대 차세대 중창단 5명이 밴쿠버를 찾아왔다. 광역 밴쿠버 한국어학
06-07
밴쿠버 높은 집값에 밴쿠버 젊은이들도 좌절
 서울에서도 높은 집값과 불안한 고용으로 자기 명의의 집을 갖는 일이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됐는데, 밴쿠버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조사연구전문기관인 인사이트웨스트가 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젊은이들이 여유도가 없어진 주택시장으로 인해
06-07
밴쿠버 15일 총영사관 '재생천연가스' 세미나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오는 15일(금)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재생에너지 관련 세미나를 다운타운 SFU캠퍼스의 Morris J. Wosk Centre for Dialogue(Room 420, 580 W Hastings St)에서 개
06-07
세계한인 재외동포 건보료 먹튀 막기 위해 조건 강화
 외국인도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 건강보험에 의무가입보험료 체납, 체류기간 연장‧재입국 체류기간 제한 등 불이익 한국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내 체류 등록 외국인이 늘어나고,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되는 가운데 외국인의 건강보험 가입 및 이용
06-07
부동산 경제 구인난 심각해도 취업 어렵다
직원 찾는 곳선 관련 기술・일할 의사 없고일하려는 직종에는 이미 경쟁 심해민간 부문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2018년 1분기 현재 사상 최고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또 다른 통계에서는 구직자가 새로운 일자리를 얻을
06-06
밴쿠버 연쇄살인 간호사, 문제 알면서도 계속 출근한 이유가...
온타리오주 요양원서 8명 살해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으로 기록된 '요양원 살인사건’의 범인 간호사에 대해 요양원이 해당 간호사의 근무 상황을 우려했지만 별다른 조치 없이 계속 근무토록 했다는 진술이 나왔다.온타리오주의 요양원과 노인들이 사는 가정에서 간호사로 근무
06-06
밴쿠버 한인회 비상대책위 6월 30일부로 활동 종료
 1-2주 이내 공청회 개최 예정구체적 차기 집행부 구성 무망 밴쿠버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의 김진욱 위원장은 당초 한시적으로 주어졌던 활동 마감일인 6월 30일부로 현 비상대책위원회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2월 17일 임시총회에서 비상대책위원
06-06
캐나다 KCSSF 장학생 수혜자 발표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장학재단(KCSSF)는 지난 5월 11일까지 접수했던 장학생 지원자 중 8명의 수혜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자로 캐나다 내 대학의 과학, 기술분야의 학부 3학년 이상이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06-06
캐나다 메트로밴쿠버 하루가 멀다하고 교통사망 사고 발생
델타에서 길 가에 세워 둔 차 트렁크를 열고 있다가 뒤에서 온 차량에 받혀 사망한 피해자의 페이스북 사진(상)  자동차 충돌사고 5명의 한 차량 동승자 전원 사망한 알버타 밀렛 사고 지점(하) 메이플릿지 5일밤 운전자 사망알버타 차 동승자 5
06-06
밴쿠버 제 63회 현충일 추모식 엄숙하게 거행
 밴쿠버 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욱)가 주최하는 제63회 현충일 추모식이 한인회관에서 6일 오전 11시에 엄숙하게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 정부를 대신해 김건 주밴쿠버 총영사를 비롯해, 밴쿠버 재향군인회 이상진 회장, 이우석 6.25참전유
06-0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