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27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8.33°C
Temp Min: 2.78°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4,359건 27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신맹호 대사, 북극정책보고서 발간행사 개최
사진=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 홈페이지 한-캐 북극 협력관계, 마스터플랜문화원의 북극 원주민 태권도 캠프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은 지난 9월 26일(목) CIGI와 공동으로 북극 정책 보고서 『Canada’s Arctic Agenda, Int
10-01
밴쿠버 주밴쿠버총영사관 임시직 행정직원 채용 중
사건사고 및 시스템 관련 업무 지원근무기간 11월 26일-12월 31일까지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사건사고 및 시스템 관련 업무 지원을 위한 임시직 행정직원 1명 채용을 위해 서류접수를 10월 14일까지 이메일(vancouver@mofa.go.
10-01
캐나다 총기 규제, 정당별 공약 차이는?
 자유당,  5년간 추가 5000만 달러 투입보수당, 총기 규제보다, 범죄처벌 강화NDP, BC주 주택 이용 돈세탁 감시 강화녹색당, 트랜스 송유관 확장 반대 재확인 연방 총선이 한 달도 남지 않았
10-01
밴쿠버 BC한인실협, 에비 법무부장관 미팅
 범죄신고 대응, 밀수담배 단속 강화 요청대형스토어 담배 판매 허용 형평성 재고 BC한인실업인협회의 김영근 회장과 집행부는 9월 30일 BC법무부장관 사무실에서 BC주 데비드 에비 법무부장관과 미팅자리를 가졌다.  이날 미팅에서 소규
10-01
밴쿠버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 수도탈환 기념식 거행
해사순항훈련 밴쿠버 방문 환영 모금 운동11월 30일 전진구 전사령관 방문도 준비한국전쟁 중 북한군 점령하에 있던 서울을 재탈환했던 9월 28일을 기념하기 위해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의 민병돈 회장 등 회원과 가족 등이 한식중식당 두꺼비에서 지난 28일 제 제 69주
09-30
밴쿠버 한남슈퍼 랭리점 금요일 오픈
한인사회의 대표 대형마트의 하나인 한남슈퍼의 랭리점이 금요일 개점을 했다. 한남슈퍼 한선숙 대표는 "지난 26일 오후 갑자기 시청에서 허가나 나오면서 27일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현재 메트로밴쿠버로 오는 많은 한인들과 젊은 부부들이 주로 랭리를 주거지
09-30
부동산 경제 커머셜역 부근 고층 주상복합단지 계획
스카이트레인 커머셜-브로드웨이역 인근에 고층 주상복합건물 단지가 들어선다. 부동산 개발사 크롬비 리트(Crombie REIT)사에 따르면 현재 
09-30
세계한인 북태평양 6개국 해양경찰기관장 한 자리에
캐나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국내 밀반입 사상 최대 코카인 적발 성과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제20차 북태평양 해양경찰기관 회의(NPCGF, North Pacific Coast Guar
09-30
캐나다 연간 인구증가 캐나다 사상 최다
  전년대비 53만 1497명 늘어G7 국가 중 인구증가율 최고 캐나다가 전년대비 사상최대의 인구증가를 기록했는데 이게 다 이민자나 임시체류자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연방통계청이 캐나다데이인 7월 1일 기준으로 캐나다 인구를 추산
09-30
밴쿠버 BC북부연쇄살인용의자 청소년들 반성도 없었다
BC RCMP가 공개한 북부연쇄살인사건 피해자 사진추가로 더 살인하겠다는 내용도자신들 시체 화장해 달라 요청 살인 저지른 동기는 안 밝혀동영상은 모방 위험으로 비공개  BC주 북부에서 3건의 살인을 저지르고 마니토바까지 이동하면서 전국을 공포
09-27
밴쿠버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10월 11일 밴쿠버 대개봉
진정성 통했다!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실시간 예매율 압도적 1위!치열한 전투 장면 호평!잊혀진 영웅들의 휴먼 감동 실화  압도적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지키며 개봉과 동시에 한국 박스 오피스 1위를 단숨에 거머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09-27
밴쿠버 써리 성추행 용의자 제보를 받습니다.
19일 뉴톤지역에서 발생  써리RCMP는 최근 발생한 성추행 용의자를 공개수배에 나섰다. 지난 19일 써리의 뉴톤 지역인 78에비뉴와 80에비뉴 사이의 124번 스트리트에서 남쪽으로 걸어가던 여성을 모르는 남성이 빠른 걸음으로 지나가며 여성의
09-27
이민 7월까지 시민권 취득 한인 2164명
시민권 선서식 모습(연방이민부 페이스북 사진)동기간 영주권취득자 3520명과 비교 필리핀 최다, 인도, 이란, 중국 순 올해 들어 7월까지 새로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 수가 작년 동기간에 비해 2배에 가깝지만 영주권 취득자와 비교해서는 적은 것으
09-27
밴쿠버 전기차 충전소 설치하면 보조금 지급
  주정부 400만 달러 예산 배정집 충전소 설치 350달러 혜택 주정부가 2040년까지 주 안에서 전기자동차만을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전기차의 가장 큰 약점이 전기충전소를 확대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을 약속하고 나왔다. 
09-27
밴쿠버 청도군 감 말랭이 한남슈퍼에 내놓자마자 매진
청도군의 이승율 군수 등 청도군에서 온 특산물 판촉단이 한남슈퍼 버나비점에서 청도군우수상품특별전 개막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상)청도군 이승율 군수가 한남슈퍼 버나비점 매장에서 직접 청도군의 특산품을 고객들에게 시식을 권하며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하) 한
09-27
밴쿠버 BC 지자체 선거에 영주권자 고교생도 투표 가능?
 BC지자체단체연합회의 26일 결의안 통과전국 단위 아닌 BC주만 치러지는 선거   BC주 시장과 시의원을 뽑는 선거에 영주권자도 투표할&nbs
09-27
밴쿠버 [UBC 학생기자의 눈]UBC의 도로 공사, 이대로 안전한가?
UBC 입구 교차점 공사 중기존 신호등 4개 없애 위험 9월 새학기, 방학을 끝낸 재학생들이 돌아오며 학교는 붐비고, 새 환경에 적응하는 신입생들은 분주해진다. 대학에서 가장 바쁜 달이라고 할 수 있는 9월, 유독 여유롭게, 느긋이 진행되는 것이 있다. 바로
09-2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향긋한 커피 향을 따라서
  캐나다의 커피 소비량은 엄청나다. 아침 출근시간에 길을 걷기만 해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다. 지나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팀 홀튼 혹은 스타벅스 컵을 들고 걸어가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밴쿠버의 커피 문화는 이탈리아 이민자에 의해서 시작되
09-27
세계한인 김현미 장관, 국제민간항공기구 이사국 7연임 선거활동 중
  몬트이올에서 10월 1일 선거한국 1952년부터 ICAO가입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4일(화)부터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제40차 총회에 참석하여 대한민국의 이사국 7연임을 달성하기 위하여 전방위적인
09-26
밴쿠버 국제 SAC 심포지엄 밴쿠버에서 개최
 캐나다 칼슘뼈건강 연구소 주최SAC 개발자 이규헌 박사 주축 뼈 생성과 골다공증을 막기 위해 칼슘이 세포내 흡수를 보다 원활한 형태로 바꾸어주는 새로운 형태의 칼슘의 효과를 알리기 위한 학술모임이 밴쿠버에서 열렸다. 캐나다의 칼슘&뼈
09-26
캐나다 7월 BC평균주급 993.66달러
  전국 평균 1026.96달러 기록부동산관련직종 월간상승율 1위 캐나다의 평균주급이 7월에 전달보다도 전년보다도 올랐는데, BC주는 아직 1000달러대를 회복하지 못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주급통계에서 전국 평균주급은 102
09-26
밴쿠버 연인원 150명에게 캐나다 취업 기회를
밴쿠버 현지 취업을 위한 기회의 문으로 들어가는 한인 청년들.(표영태 기자)  KOTRA밴쿠버무역관 잡페어 벨, 페어몽트, 바이넥스 참여 밴쿠버지역에서 취업 기회를 찾은 한인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는 취업박람
09-26
부동산 경제 밴쿠버에서 집사려면 52년 돈 벌어야
연 7만 2662달러 벌은 경우에캐나다 평균 25년보다 2배 길어메트로밴쿠버에서 중간소득 가정에서 주택을 구입하려면 꼬박 52년간 돈을 모아야 한다는 분석보고서가 나왔다.캐나다부동산중계전문기업인 주카사(www.zoocasa.com)가 26일 발표한 중간소득자의 주택구입
09-26
캐나다 의사 증가율 캐나다인구보다 2배 높다는데
지난 5년간 12.5% 늘어나BC주 17.4%로 MB와 최다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로 배출된 의사의 증가율이 캐나다 인구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는데 아직 패밀리닥터를 구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피부로 와닿는 결과는 나오고 있지 않아 보인다.캐나다의료정부연구소(Canadia
09-26
밴쿠버 하반기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 모집 중
  150명 선발, 12월 31일까지 서류마감장학금, 개별숙소, 의료보험, 유급휴가 등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NIIED)은 2019년 하반기(24기)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TaLK)을 150명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신
09-2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