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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캐나다 캐나다 영토 모양 기념 주화 선보여
캐나다조폐공사가 캐나다데이를 맞아 독특한 형태의 주화를 선보였다. 캐나다조폐공사는 일반적 형태인 원형 동전이 아닌 캐나다 영토를 딴&n
07-17
캐나다 6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 상승
  반짝 휘발유 가격 하락이 기여신선야채 주도 식품물가 껑충 6월 소비자물가가 에너지가격이 안정한 반면, 식품물가는 크게 오르며 연간 비교로 상승을 했다. 연방통계청이 7일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
07-17
캐나다 연방 보수당 여전히 지지율 앞서가
  37%로 자유당의 31% 오차범위 밖BC주 33% 28%로 역시 보수당 승 연초부터 불거진 에스앤씨 라발린(SNC-Lavalin) 기소 압력으로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은 연방 민주당 정부가 여론조사에서 보수당에 오차 범위 밖에서 계속 밀리는
07-17
밴쿠버 주정부, 밴쿠버-시애틀 고속철 지속 추진 의지 밝혀
 워성턴주교통국의 초고속열차 2018년도 보고서 내 이미지 사진 연구보고서 경제 환경 효과에 고무20만개 일자리 등 3550억 경제효과 브루스 랠스톤 직업교역기술부 장관은 최근 발표된 밴쿠버에서 미국 오렌곤주까지 잇는 워성턴주교통국(Washi
07-17
밴쿠버 임창정 밴쿠버 공연 모습(2) - 밴쿠버 한인과 함께 하는 소통의 무대
(사진을 클릭하면 선명하고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CBM프레스, 우벤유, MRG, J&B 등이 주최하고 한인신협, H-마트, 투어클릭, JnD유학원, 로얄투어, COSHIP 등의 한인기업 등이 참여해 성대하게 치러진 임창정 밴쿠버 콘서
07-16
밴쿠버 임창정 밴쿠버 공연 모습(1) - 가창력 깡패의 무대 매너
(사진을 클릭하면 선명하고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1부 무대-흰색 무대 옷을 입고 객석 뒤에서 출연해 발라드지만 지루하지 않고 다이내믹하게 무대를 이끌어가는 30년 만능 엔터테이너의 노련함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2부 무대-무대 옷을 갈아 입고 나와, 관
07-16
밴쿠버 임창정 콘서트-밴쿠버 한인의 행복지수를 한껏 올린 무대
(사진을 클릭하면 선명하고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3000 객석을 꽉 채운 열기만능엔터테이너의 30년 저력관객과 어우러진 소통의 무대발라드 가수지만 흥이 넘쳐 30년 가깝게 만능엔터테이너로 영화, 드라마, 방송, 그리고 가수로 활약했고, 아직도
07-16
이민 농식품 관련 이민자 적극 받아들이겠다
 육가공과 버섯재배 전문가 초점3년간 시범운영 총 1만 6500명 연방정부가 농산분야에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산품 수출을 강화한다는 목표 아래 향후 3년간 대규모로 관련 분야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행한다고 발표했다.&nb
07-16
밴쿠버 SFU인근 등산로 19세 여성 성추행 피해
버나비RCMP가 공개한 범인 몽타쥬 성추행범 대담하게 주차장까지 쫓아와검은색 터반을 쓴 20세 전후 남아시아계 버나비의 대표적인 등산지역인 버나비마운틴에서 산책을 하던 10대 여성을 대상으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07-16
밴쿠버 박쥐가 옮긴 광견병에 BC주민 사망
BC주에서 유일하게 광견병을 옮기는 박쥐. 사람뿐만 아니라 애완동물도 박쥐와 접촉했으면 의료기관이나 수의사에 검사 받아야 한다.(사진=BC질병관리본부 트위터 사진)   5월 중 밴쿠버섬에서 감염되어6주 후 증상 나타난 이후 사망과도한 침흘림,
07-16
캐나다 캘거리 스탬피드서 올해 숨진 말 6마리... 사고 원인은?
캘거리 스탬피드 페이스북 사진 캐나다의 대표적인 축제인 캘거리 스탬피드에서 목숨을 잃는 말이 올해 들어 벌써 6마리를 기록했다. 이에 
07-16
부동산 경제 6월 BC주 주택거래 전년대비 감소
  평균주택가격 전년대비 4% 하락활성매물 주택 수는 4만 2625채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지역의 주택 거래와 가격이 모두 뒷걸음질을 치며 BC주 전체적으로도 주택시장이 작년과 비교해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BC부동산협회(Br
07-16
세계한인 과기정통부, 북미 한국어 방송사 지원
 방송콘텐츠 글로벌 제작역량 제고현지 연수교육·현장 컨설팅 진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캐나다와 미국의 한국어방송 종사자를 대상으로 방송콘텐츠 글로벌 제작역량 제고 등을 위해 ‘2019년 해외 한국어방송사 현지 연수교육
07-16
세계한인 건강보험료 체납 외국인, 비자연장 제한
 반년 이상 거주 재외국민 건강보험 당연적용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6개월 이상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민 및 재외국민(이하 외국인)은 직장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경우 16일(화)부터 지역가입자로 당연 적용된다고 밝혔다.  여기서
07-16
세계한인 해외에서 공공외교 실현 확산한 공로자를 찾습니다.
 2019년 한국국제교류재단상 후보자 추천8월 19일까지 관할 공관 등에 신청접수 외교부 산하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올해 '한국국제교류재단상'의 개인이나 단체 1인을 선정한다며 후보자 추천 공고를 냈다. 재단은 해외에서 한국을
07-16
밴쿠버 노스로드 한인타운 인근 아파트단지 차량강탈 사건
15일 자정 카드스톤 코트 9000블록 15일 막 자정이 지난 시각 한인타운 인근 로히드몰 바로 앞 역세권 아파트단지에서 차량 강탈 사건이 발생했다. 버나비 RCMP는 카드스톤 코트(Cardston Court) 9000 블록에서 차량 강탈 사건이 발생
07-15
부동산 경제 2년간 중국산 식품 900건 반입금지... 인스턴트 면에 벌레도 들어
지난 2년간 중국산 식료품 1000여 품목이 캐나다로 수입이 금지된 사실이 알려졌다. CBC 보도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n
07-15
밴쿠버 다운타운 한인 주주거 아파트서 투신 사건 발생
다운타운 웨스트앤드 아파트에서 투신을 한 남성이 의자와 살림집기 등 물건과 서류를 창 밖으로 던지고 투신했던 현장 모습(같은 아파트 거주 한인 제공)다운타운 웨스트앤드 지역창밖 물건 던지며 경찰 대치 한인 유학생들이나 취업비자 소지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밴쿠버
07-15
세계한인 한국 차세대 전자여권에 ‘출생지’ 표기 가능
차세대 여권 출생지표기 추가기재 예시.  내년 하반기 도입…“국민 제안·외교부 정책 반영 모범사례” 내년 하반기부터 본인이 원하면 전자여권에 출생지까지 표기 할 수 있게 된다. 외교부는 내년 하반기에 새롭게 도입되는 차세대 전자여권에
07-15
밴쿠버 여름 다양한 민족 사회의 다양한 축제 주목
차이나타운 축제 홈페이지 사진석세스 워크위드드래곤 다운타운서차이나타운 축제도 다양하게 준비필리핀 버나비스완가든 최초 페스티발 대표적인 중국계 위주의 이민자봉사단체와 메트로밴쿠버 중국인 최초 중심지에서 여름을 알리는 다양한 축제가 중국인들 위주로 펼쳐질 예정이다
07-12
밴쿠버 이전까지 경험하지 않은 색다른 맛의 세계-코퀴틀람 센터 스시야미
고품질을 추구하기 위해 생 게살을 넣은 스시야미의 시그니처 메뉴인 스페셜롤의 레인보우롤(상)많은 한인들이 즐겨 찾으며 맛있다고 입을 모으는 한식 메뉴 중 대표적인 감자탕(하)  일식과 한식 모두 비법 통한 차별화 도전아보츠포드 최고 맛집 3년 연속 수
07-1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빵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을 위한 다운타운 추천 …
  한국인은 밥힘으로 산다고 하지만 빵의 매력에 발을 들이면 빵없는 삶을 상상할 수도 없을만큼 빵을 사랑하게 된다. 홈스테이에 살 때 홈맘이 점심으로 매일 샌드위치를 싸줄 땐 샌드위치가 너무 지겨웠지만 간혹가다 아침으로 나오는 초코바나나스콘은 극찬했을
07-12
캐나다 밴쿠버 출발 에어캐나다 하와이 비상착륙... 40명 부상
밴쿠버국제공항을 출발해 호주로 향하던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운항 중 난기류를 만나 승객 수십 명이 다치고 비상착륙 하는 사고가&
07-12
밴쿠버 코퀴틀람 먼디파크 곰가족 출몰에 베비큐 파티 금지
코퀴틀람 시청 보도자료에 올라온 곰 가족 사진 시청, 공원내 가열음식 및 조리 금지어미 곰과 새끼 곰들 생포 이주때까지 코퀴틀람의 대표적인 주택단지에 쌓여 있는 먼디 파크에 곰들이 자주 출몰함에 따라 곰들을 유인할 수 있는 음식물에 대해 시 당국이 제
07-12
세계한인 한국, 캐나다 노벨상물리학 수상자 특별 강연
노나 스트리클런드 교수   한림원, 워털루대 도나 스트리클런드 교수 초청CPA 기술, 레이저 강도 기존보다 100배 증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이하 ‘한림원’)은 지난 12일(금)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20
07-12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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