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1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1.11°C
Temp Min: 15°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3,076건 16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한적한 소도시서 집단 총격... 4명 사망
오카나간 지역 소도시의 여러 곳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이 숨졌다. 범인은 사건 후 경찰에 자수해 현재 구금&
04-16
세계한인 해외에서 공증이 필요하면 화상으로
화상공증, 모바일앱 또는 PC 가능법무부에서는 공증사무소 방문없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공증받을 수 있는 전자공증시스템을 운영중이라고 안내했다.법무부는 전자문서에 공증을 받을 수 있는 전자공증제도를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나, 종전에는 전자공증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04-16
밴쿠버 차털이범이 훔친 컴퓨터에 공연용 음악도 함께 사라져
밴쿠버를 방문한 우간다 어린이 합창단이 탄 버스가 차털이범의 범행으로 소지품을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우티(Sawuti) 아프리카&nbs
04-15
세계한인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6월 14일까지 접수 중 재외동포재단은 2019년'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 작품을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접수 받는다. 재외동포재단이 전 세계 74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글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한민족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모
04-15
세계한인 수출확대를 위해 글로벌 기업과 협력 성공사례 확산
  - 산업부 장관, 울산 자동차 부품 수출기업 한주금속 방문 -- 국가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 분야의 수출 총력지원 강조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15일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한주금속을 방문하여 현장
04-15
세계한인 재외공관 등 '수출지원 기구' 제안
 관세청, 수출지원 간담회 통해  김영문 관세청장은 15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7개 광역지자체의 경제통상 책임자들과 ‘수출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범정부 수출지원 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세청과 지자체가 상호
04-15
밴쿠버 재외국민 유권자연대 밴쿠버 발대식
2020 재외국민유권자연대 발대식이 지난 14일 오전 8시 30분에 한인타운에 위치한 이규젝큐티브 호텔에서 열렸다. 김형구 밴쿠버위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2009년 이후 선거법 개정으로 재외국민이 19대 총선을 시작으로 2번의 총선과 2번의 대선에서 투표를
04-15
밴쿠버 일요일 교회서 장로가 피격... 왜?
일요일 교회에서 벌어진 다툼 후에 총이 발사돼 한 사람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4일 오전 
04-15
밴쿠버 임시정부 수립 주역 재외 한인, 한반도 평화 정착 통일도 주도
 밴쿠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  밴쿠버 한인사회가 100년 전 일제에 조국을 빼앗긴 조국을 찾기 위해 상해에 임시정부를 세웠던 대한민국의 이제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새로운 한 세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제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
04-15
밴쿠버 한인회장 단독후보 정택운 씨 총회 인준
단독후보로 출마했던 정택운 밴쿠버한인회장 후보다 지난 13일 열린 총회에서 참석 유권회원들에 의해 한인회장으로 인준을 받았다.한인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동민)는 당초 한인회장 단독후보가 될 경우, 2주 이내에 총회에서 선출된 이사들이 투표로 인준을 하기로 했다. 하지
04-15
밴쿠버 BC주정부, 청소년 갱단가입 차단 총력
 써리 갱단 범죄에 대응 BC주정부가 주내에서 갱단 관련 사건이 끊이지 않고, 청소년들이 갱단의 삶을 동경하는 등 왜곡된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 이를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BC주 마이크 팬워스 공공안전검찰부 장관은 "청소
04-12
밴쿠버 한국 성공 기회 높은 캐나다 비즈니스는?
마이크 대나허 주한 캐나다대사가 CKBA 초청으로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터미널시티 클럽에서 한카FTA의 혜택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주한 加 대사, 한카FTA 양국 큰 기회 CKBA 초청, 마이크 대나허 대사 초청천연자원, 농수산품,
04-12
캐나다 한국의 뿌리를 놓지 못하는 재외한인들
 북미인 토지보유 증가, 대부분 증여․상속 작년말 외국인 보유 토지 전 국토의 0.2% 한국의 외국인 토지 소유 비율이 다소 증가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한국 가족으로부터 받은 토지를 계속 보유하기 때문이다. 한국 국토교통
04-12
세계한인 대한민국의 탄생 주역은 재외 한인
 밴쿠버한인 13일 오후 5시 정부수립 기념식필라델피아 북미 3.1운동 재현행사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세계 한인사회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데, 이를 통해 황제의 나라가 아닌 국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탄생 시
04-12
캐나다 LG G8ThinQ™ 4월 12일 캐나다에서도 출시
터치 스크린에 손을 대지 않고도 주요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에어모션의 이미지화(LG전자 캐나다 홈페이지)  200달러 선불카드 이벤트도 LG전자 캐나다는 LG전자의 최신 주력 휴대폰인 LG G8 ThinQ를 12일 캐나다에서 출시했다고 발표
04-12
캐나다 셀트리온 항암제 캐나다 허가 획득, 북미 진출 준비 완료
한국의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이 10일 캐나다 보건복지부(Health Canada)로부터 혈액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개발명:CT-P1
04-12
캐나다 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 캐나다 문학상 최종후보에
김혜순 시인의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이 캐나다 문학상 더 그리핀 시 문학상 2019에 최종 후보로 올랐다. 이 상은 시
04-12
밴쿠버 KOTRA밴쿠버무역관, 캐나다 3개社 1.1억불 투자유치
               - 영화 아쿠아맨 등 할리우드 영화 시각효과社 ‘스캔라인VFX’ 한국 스튜디오 유치 - 의료진단 바이오테크社 ‘플래티넘 21’ 및 블록체인 기업
04-12
캐나다 26% 캐나다인 운전 중 문자메시지 확인
 ICBC의 운전중 휴대폰 사용금지 캠페인 모습(ICBC 페이스북) 신호등 정차시 확인도 41% 산만한 운전, 전방주시태만 등 운전 중 딴전을 피는 것이 위험한 교통사고로 이어진다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캐나다인 상당수가 아직도 운전 중에 문
04-11
밴쿠버 참댄스-전용극장 둥지, 매월 정기 공연
<사진설명>새롭게 둥지를 든 콜롬비아 극장에서 참댄스무용단원들과 한국 전통무용을 배우는 한인 차세대 청소년 유지형 (Jenny Yoo), 김연후 (Catherine Kim), 강 마리아 (Maria Kang), 이새미 (Claire Lee) 등이 함
04-11
밴쿠버 한인회장 후보 정택운 씨, 이사 12명 후보 마감
 13일 총회서 이사진 인준2주내 이사회서 회장 인준 오랫동안 비정상적으로 주인없이 표류하던 밴쿠버 한인회가 한인중심 단체이자 미래 한인사회의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한인들에게 외면당하는 단체로 남을 지 기로에 서게 됐다. 밴쿠버한인회
04-11
밴쿠버 13일 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환담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한인회관, 설훈 국회의원 특강 대한민국의 모태가 된 임시정부수립인 된 지 100년이 되는 날을 기
04-11
밴쿠버 북미 창호에 신기원을 세운 한인기업 윈스피아
리치몬드 고급 주상복합 고층빌딩인 케스케이드 조감도   리치몬드 케스케이드 프로젝트 수주BC·알버타 고층건물·고급주택 실적마케팅 설계  관리 한인 인재 모집 중  한국에 본사를 두고 세계 10대 창호 기업을 목표로
04-11
밴쿠버 태권도 문화 행사, 5000명 운집?
2018년도 총영사배 태권도대회장에서 펼쳐진 한국문화체험 행사의 일환이었던 김정홍 도예가의 흙도자기 나눠주기 행사는 많은 관중과 선수들이 찾아오는 포인트가 됐었다.(밴쿠버 중앙일보 DB)  제3회 총영사배 태권도대회랭리이벤트센터 주경기장5월 25일 무
04-11
밴쿠버 이어폰 한쪽만 끼어도 산만운전일까?
운전자가 전원을 켜지 않은 휴대전화에 연결된 이어폰을 끼고 있어도 산만운전으로 경찰에 단속될까. 결론을 말하면 그렇다. 써리의 
04-1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