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1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7.78°C
Temp Min: 12.78°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3,486건 14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도대체 밴쿠버 홍역공포는 언제 끝나나?
  감염자 필리핀 항공기 타고 와밴쿠버공항 거쳐 마니토바주로 이번 달만 들어 2번째 홍역환자가 밴쿠버국제공항을 거쳐 간 것으로 알려져 여전히 밴쿠버가 홍역 감염 공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BC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06-28
밴쿠버 천둥 정기공연 전석 매진 사례
지난 23일, 정기공연을 앞둔 마지막 합동 연습에 30명이 넘는 공연 참가자들이 천둥과 같은 소리를 내며 열정적으로 연주를 했다.30일 다운타운 플레이하우스전통 가락과 K-POP 춤 창작 한인차세대 전통국악 타악팀인 창단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정기공
06-28
밴쿠버 캐나다데이 황금연휴 어디서 무엇을 하며 즐기나?
캐나다플레이스 다문화광장의 2018년도 공연 모습(캐나다 플레이스 홈페이지) 한인문화단체 참가행사 1. 한국전통예술원 정기공연(사)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2019년도 정기연주회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100주년' 을 제목으로 오는
06-28
밴쿠버 밴쿠버 ,민주평통 지원자 차고 넘쳐 인물난 우려 불식
 인선위원 "18기보다 훌륭한 인사 지원" 토론토는 여성 청년 지원자 부족사태 본 기자가 제19기 평통위원 인선에 있어 밴쿠버에서 적격자 부족할 것으로 우려했지만, 예상 외로 지원자가 넘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오전 9시 민주평통
06-28
캐나다 캐나다인이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것은?
 ​ACS, 보편적 의료보장 최고리서치코, 국기와 군대 최고BC, 여권에 큰 가치 두는 편 캐나다인들이 미국과의 차별점이자, 유럽 선진국에서만 제공되는 보편적의료보장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반면, 중국 등 아시아 국가 출신 이민자가 많은 BC주가 유일
06-28
밴쿠버 공립한인요양원, 첫 운영기금 5만불 전달
지난 27일 무궁화재단의 오유순 이사장과 진영란 이사, 우애경 이사가 뉴비스타 소사이티의 장민우 이사 등에게 운영기금을 전달했다.     한인사회 다양한 행사 통해 기금마련모든 한인 노인들 여생을 위한 40병상뉴비스타 오 이사장에 평
06-28
밴쿠버 태양의 서커스 'LUZIA' 12월 15일까지 연장 공연
태양의 서커스 홈페이지 루지아 공연 사진 모습  28일부터 연장공연 티켓 판매10월 3일 콩코드 패시픽 플레이스 캐나다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서커스단 태양의 서커스의 'LUZIA(루지아, 루시아): A Waking Dream of Mexico'
06-28
밴쿠버 BC 캠핑장 예약 방식 변경
  여름이 오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보낼 수 있는 BC주의 많은 캠핑장이 있지만 예약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주정부가 이에 대해 개선책을 내놓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를 했다. 주정부는 새로운 캠핑장 예약 방식( Discover Camp
06-28
캐나다 캐나다 주요 도시 생계비, 세계와 비교하면?
밴쿠버와 토론토 등 캐나다 주요 도시가 생활 환경에서 지난해보다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25년째를 맞는 해외 주재원&n
06-2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나다 맥주 즐기기
 한국하면 소주와 막걸리, 일본하면 사케, 프랑스하면 와인을 떠올리듯이 그 나라를 방문하면 그 나라의 술도 맛봐야 진정한 문화체험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 다양한 축제도 즐기고 분위기 좋은 펍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생맥주를 즐긴다면 더할
06-28
캐나다 마틴 상원의원 의회 제 42 회기 의정보고
  한인 유일의 연방 의원인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지난 21일 42회 회기 폐회됨에 따라 제1 야당인 보수당과 마틴 상원의원의 의정 내용을 한인사회에 알려왔다.(편집자주) 상원 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로서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상원과 하원의 보수
06-28
밴쿠버 주밴쿠버총영사관 행정직원 모집 중
  밴쿠버총영사관은 행정직원 채용 1명을 채용하기 위해 을 7월 10일까지 지원서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상인 행정직원은 민원업무 보조로, 근무 시작은 8월 중이다. 보수는 한국 외교부 재외공관 행정직원 운영지침 및 주재국 규정(최저
06-28
밴쿠버 마마키쉬 아카데미, 밴쿠버를 북미 한류중심지로
 지난 22일 헨더슨몰에서 열린 마마키쉬의 K-POP 쇼케이스공연에 많은 관객들이 1층 무대 앞은 물론 2층 까지 몰려 들어 세계를 지배하는 한류를 직접 목격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 한인문화의날 K-POP콘테스트 주관한국 대형기획사에 참가자 영상 전
06-27
밴쿠버 밴쿠버 민주평통 적격자 부족 인선 난항 예상
2018년 10월에 제18기 민주평통밴쿠버협의회의 2번째 보궐위원 위촉식이 있었다.  28일 중 7인 인선위원회 열려여성·차세대 목표 비율 한 몫명예욕 묻지마 지원자도 희귀 한 때 서로 위원이 되겠다며 매 2년마다 밴쿠버 한인사회를 시끄럽게
06-27
밴쿠버 BC한인실업인, 한인미래 위해 힘모아
BC한인실업인협회 김영근 회장(우측)이 밴쿠버한인장학재단 김지훈 이사장에게 장학생 선발을 위탁하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 장학금 전달주류 기업들 한인사회 참여 연결고리 한인사회의 가장 대표적인 정통 실업인 단체가 주류사회 기업들을
06-27
밴쿠버 석세스, 한인이민자 현지 동화 기여
 그랜빌 석세스의 한인정착지원 김민정 스텔라 책임자는 지난 8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한인 영주권자들을 대상으로 사이언스홀 무료 현지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견학행사에는 40명의 한인 부모와 자녀들이 참석해 밴쿠버의 대표적인
06-27
캐나다 4월 BC주 평균주급 989.15달러
  전달 전국 평균 상승률에 미달 BC주 주급상승률이 작년 4월에 비해 올 4월 10개 주중에 높은 편이었지만 전달에 비해서는 평균 이하를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이 계절요인을 감안한 4월 평균주급 통계를 27일 발표했는데 BC주는 98
06-27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주말 철야운행 난망
  보수, 비용 모두 부정적나이트버스 추가 투입으로 메트로밴쿠버의 주거지역이 점차 확장되고 라이프스타일에서 주말 밤도 불야성을 이루는 경향이 늘어나지만 스카이트레인의 주말 철야운행에 대한 기대는 물건너 갔다. 트랜스링크는 27일, 1
06-27
캐나다 중, 캐나다산 육류 수입 전면 중단
중국이 전격적으로 캐나다산 육류 제품 통관을 전면 중단시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캐나다는 중단 빌미를 제공한 데 대한 
06-27
세계한인 세계제주인대회 해외거주 참가자 모집
  제주특별자치도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세계제주인 대회에 참가할 해외거주 제주도민의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약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환영의 날, 화합의 밤, 제주 디아스포
06-27
밴쿠버 밴쿠버 모의선거는 7월 8일
  내년도 한국총선에 대비한 모의선거가 제218조의4 제3항에 따라 한국에서는 7월 17일 실시되지만 밴쿠버 등 해외에서는 7월 8일날 실시한다. 이에 따라 밴쿠버에서는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모의재외투표소에서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06-27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맛의 중심지 리치몬드에서 진검승부
뜨거운 돌판 위에서 익어가는 삼겹살 BBQ(상)한인들이 좋아하는 육회 초밥(하)  한식 선술집 미스터브로 화제육회초밥에 돌판 위 BBQ소주 12달러 착한 가격도 메트로밴쿠버의 중심은 다운타운이고 유명 고급 식당들도 몰려 있지만, 진짜 맛의 정
06-27
밴쿠버 맥라렌 600LT 슈퍼카 뽑은 지 10분만에 압수
딜러샵에서 차를 몰고 나온지 10분 만에 과속으로 웨스트밴쿠버 고속도로에서 경찰에 걸린 슈퍼카 맥라렌(웨스트밴쿠버 경찰서 보도자료 제공사진) 코퀴틀람 운전자 웨스트밴서 과속 걸려 너무 좋은 차를 사서 흥분해서인지 아니면 성능을 실험하고 싶어서인지 과속
06-26
캐나다 어느 당 지지자가 정치인을 가장 믿을까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정치인을 믿을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가 조사해 24일&
06-26
밴쿠버 밴쿠버 5번째 살인사건 발생
 아파트 내부에서 총격으로 사망 밴쿠버경찰서(Vancouver Police Department, VPD)는 지난 25일 밤 30대 남성이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VPD에 따르면, 사건은 메인 스트리트와 35번 에비
06-2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