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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밴쿠버 청취자가 꼽은 올해의 뉴스들
랭리 청소년 약물 과다복용사망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 체포도  밴쿠버 지역의 뉴스 전문 라디오 뉴스1130가 올해 밴쿠버 청취자들에게 
12-30
세계한인 '연동형 비례 선거법 통과' 재외선거인 참정권 가치는?
재외선거인 투표 가치 높아지지만전체 유권자 감안 영향력은 미미해 한국에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치열한 공방전 끝에 연동형 비례 선거법이 통과되면서 비례 투표권만 가진 재외선거인의 참정권 행사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 여지가 없지만 '찻잔 안의 태풍'에 불과할 것
12-27
밴쿠버 BC NDP 정부 총선 군불 때나?
각 가정 수 천 달러 세금 절약 강조자유당과 지지도 다시 좁혀지고 있어 2017년 소수정부로 출범한 BC NDP 정부가 임기를 반 넘기고 2021년 10월 이전에 총선을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연말 치적을 늘어놓고 있다. 존 호건 주수상 사무실에서는 2
12-27
밴쿠버 연말 살인사건 총격사건은 진행형
랭리서 63세 남성 사망 써리 주택 총격사건 발생 2019년도 며칠 남지 않았는데 메트로밴쿠버에서는 여전히 강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랭리 RCMP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9시 23분에 사건을 접수하고 랭리의 224스트리트 2900
12-27
밴쿠버 살인 용의자 윤영구 씨는 어디에?
인터폴 적색수배자 명단 캡쳐 못 잡는 건지 안 잡는 건지 노스로드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준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사라진 지 3년이 지났지만 인터폴 사이트에만 그 흔적이 남아 있을 뿐 캐나다 RCMP 사이트 어디에도 그를 찾는 정보를 찾기가 힘들다.&nb
12-27
캐나다 류현진, 27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에 공식서명
토론토 블루제이스 트위터 사진4년간 미 8000만달러, 트레이드 거부권도  캐나다 한인사회의 높아진 위상도 한 몫 해  LA 다저스에서 토론토 불루제이스로 이적하는 류현진이 등번호도 99번을 유지하는 등 높은 기대를 얻는데
12-27
세계한인 가족관계 영문증명서 아포스티유 온라인 발급 시행
온라인 아포스티유 인증서 샘플 온라인을 통해 발급 시 무료로 이용이 가능 현재 e-아포스티유 발급 대상 문서 26종 외교부는 27일(금)부터 국내와 동시에 재외공관을 통한 발급을 시행하며, 이와 함께 영문증명서에 대한 아포스티유(Apostil
12-27
캐나다 주캐나다 한국 대사관,'독도‧동해 홍보섹션' 설치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은 독도에 대한 우리 역사 바로 알리기 및 동해 표기에 대한 우리 교민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오타와 한인도서관' 내 '독도‧동해 홍보섹션'을 구축했다.​이 홍보관은「동해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보여주는 203cm x 85 cm의 대형 배너 및 152
12-27
밴쿠버 제4회 C3 Korean Canadian Society 송년회
  지난 18일 다운타운에 있는 Red racer taphouse에서 제4회 C3 Korean Canadian Society 송년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션리) 등이 게스트 스피커로 참여했다.
12-2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다운타운 24시간 영업 음식점
 늦은 시간, 밴쿠버를 돌아다니다 보면 수 많은 가게가 영업을 하지 않아 한국이 그리운 유학생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밴쿠버에서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가게도 2~3시가 되면 대부분 문을 닫는다. 친구들과 더 오랫동안 수다를 떨고 싶거나 늦게까지 공부하고 싶은
12-27
밴쿠버 올해를 마무리하는 평통 통일 강연회
지난 21일 열렸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의 평화통일 강연회에는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통일을 염원하는 한인사회의 대표단체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과 같은 한민족의 골육상잔의 비극이 다시는 없기를 기원했다.(상)넬리 신 하원의원은 한반도 평
12-26
이민 향후 2년간 한국 영주권자 크게 줄어들 듯
10월 누계 영주권 비자 취득 한인 5521명영주권 신청 한인은 이에 못 미치는 4154명영주권 취득 한인은 5290명으로 각기 달라 올해 캐나다 영주권을 받은 한국 국적자의 수가 지난 4년 이내 가장 크게 늘어난 가운데, 올해 영주권 비자를 받은 수도 크게
12-26
밴쿠버 버나비 뺑소니 사고에 13세 소년 생명 위태
크리스마스 연휴 메트로밴쿠버 사건사고웨스트밴쿠버 차량·자전거 충돌 1명 사망23-24일 밴쿠버섬 앞바다 진도 5 이상 지진 연말 들뜬 분위기 속에 다양한 사건사고가 메트로밴쿠버에서 발생해 얼마 남지 않은 올해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2-26
캐나다 코윈 장남숙 캐나다 담당관 에드먼턴 지회 재설립
장남숙 코윈 캐나다 담당관과 에드먼턴 지회의 김영선 신임회장(장남숙 담당관 제공)신임 회장 김영선, 부회장 이지현 선임코윈캐나다 내년 에드먼턴 지회 지원 세계 한인 전문직 여성 네트워크인 코윈이 다시 에드먼튼에 지회가 설립돼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12-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등산은 싫지만 걷는 건 좋아! 밴쿠버 산책로들
 밴쿠버는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대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고층빌딩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는 다운타운을 벗어나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많다. 특히 Grouse산, Deep cove, Maple Ridge과 같은 등산로나 잉글리쉬 베이,
12-26
세계한인 세계 25곳 현지에서 BTS들이 자라난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의 K-POP 아카데미 플래시몹(상)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의 결과보고회(하)재외문화원 25곳, 케이팝 강좌 진행전체 수강생 전년대비 15% 이상 증가 한국 정부가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는 한국 대중음악을 활용해 한국
12-26
밴쿠버 늘어난 연말 손님 덕에 식당은 함박웃음
연말 식당가가 늘어난 손님들로 호황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 식당가를 취재한 뉴스1130 보도에 따르면 많은 밴쿠버 지역 주민들
12-26
밴쿠버 연아 마틴 상원의원, 향후 3년간 한국전 참전 캐나다 유산으로
한인 기자들과 연말 간담회 개최캐나다 역사교사들과 커리큘럼한카FTA를 이해하고 넓히는 새해 내년이 한국과 캐나다 사이에 의미 있는 역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한 해가 될 예정이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지난 21일 오전 11시에 한인 언론사와 10회째 기
12-26
밴쿠버 재외국민등록신고, 거소 정한 후 90일 이내
90일초과 한국체류자 귀국신고 제도 신설재외국민등록사무의 정확성 및 편의 제고 해외에 거주 중인 한국 국적자를 파악하고, 체류 확인과 참정권 행사를 위한 기초가 되고 있는 재외국민등록 관련 법률이 현실적인 방향으로 일부 개정돼 시행된다. 한국 외교부는
12-26
밴쿠버 밴쿠버시 내년부터 식당서 스티로폼 용기 사용 금지
밴쿠버시의 일회용품 금지 정책이 내년부터 확대 시행된다. 시는 2020년 1월 1일부터 폴리스티렌(Polystyrene)으로 만든 컵과 포장용기
12-26
부동산 경제 10월 BC 주택건축투자 전달대비 5.3% 증가
전국 1% 하락한 것과 비교 BC 비주거용도 2.3% 증가 BC주가 주거용과 비주거용 건물투자가 10월 모두 전달에 비해 늘어났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건축투자규모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전달에 비해 0.5%가 감소한 155억 달러를
12-23
캐나다 캐나다 한국방송 시청경험 17.3%
캐나다 시청자 드라마 가장 선호남성보다 여성  시청경험 더 높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김대희, 이하 ‘KISDI’)과 함께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 방송콘텐츠를 시청한 경험은 터키 48.
12-23
밴쿠버 밴쿠버 다운타운서 주먹질 대가로 벌금 1000달러
지난 22일 새벽시간에 발생패싸움 벌이던 집단의 일원 밴쿠버 다운타운 번화가에서 주먹 다툼을 벌이던 두 명이 거액의 벌금을 낼 처지에 놓였다. 
12-23
밴쿠버 밴쿠버 19일 현재 800명 이상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김대건 성당 순회접수 장면(밴쿠버 총영사관 제공)지난 20대 비슷한 시기 500명보다 높아19세 이상 선거권자수는 3만6천명 정도 지난 11월 17일부터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 유권자등록이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1개월이 지난 12
12-23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노조 합의안 인준
매년 3% 임금 인상안 포함 합의안 4년 유효 노사계약 메트로밴쿠버의 스카이트레인 노동자들이 매년 3%의 임금인상 조건이 담긴 노사합의안에 대해 인준을 했다. BC고속교통회사(British Columbia Rapid Transit Compan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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