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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세계한인 영사관, 7월부터 모든 시각장애인에 점자여권 발급
점자여권은 시각장애인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개발한 여권이다.(출처=외교부)   기존 1~3급 시각장애인에서 전체 확대재외공관에서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한국 정부는 지난 1일부터 장애 정도에 상관없이 본인이
07-09
세계한인 한국어 교육, 소통과 상생으로 세계를 잇다
  제17회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38개국, 130여명 세계 한국어 교육자 참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9일(화),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한국어, 소통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제17
07-09
세계한인 "한글발전 유공 포상자를 찾습니다"
 지난 6월에 있었던 메트로밴쿠버 지역 한국어 학교 교사의 밤 행사 모습(표영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제573돌 한글날(2019년 10월 9일)을 맞아 우리나라의 위대한 문화유산인 한글의 진흥 및 발전에 공적이 큰 인사를 선정하여 한글발전 유공자로
07-09
밴쿠버 실크로드페스티발 한인이 빛났다
 중국계 주도 첫 행사 관람객 적어한인 전통문화와 자원봉사자 선전  지난 주말 다운타운에서 열린 새로운 다민족 문화행사가 홍보가 부족하고 날씨도 받쳐주지 못해 방문객이 많지 않았지만, 한국전통문화가 주목을 끌고, 한인자원봉사자의 노력도 더해지
07-08
캐나다 캐나다 송금액 50대보다 60대 더 많은 이유는?
연령별 거래 건 및 송금액 상위 국가  하나금융경영연 2018년 보고서加 유학 10대 연 송금액 4만5000달러캐나다 이주비 1인 평균 26만7843달러  해외 송금 한도 상향 조
07-08
교육 2019 한글학교 교사·교장 초청연수 개최
사진=재외동포재단 보도자료   52개국 180개 한글학교 교사와 교장 250명 참가한국어 교수법, 학교 발전방안 공동연구 예정   2019 한글학교 교사·교장 초청연수가 오는 7월 8일 오후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개회
07-08
캐나다 항공사, 항공승객보호법 취소 소송 제기
 290개 국제항공사들 참여 연방정부가 항공승객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보호법 제정해 오는 15일부터 발효할 예정인 가운데, 캐나다 항공사들이 이에 반발하고 나섰다. 에어캐나다와 포터에어라인은 290개의 국제항공협회 항공사들과 함께 연방법원에
07-05
캐나다 6월 전국 실업률 0.1%P 상승
BC주도 0.2%P 늘어나일하겠다는 인구 증가로그 동안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특히 BC주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해 왔는데 6월 통계지표에서 모두 부정적으로 반전됐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노동시장조사 자료에 따르면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0.1
07-05
밴쿠버 정택운 한인회장, 새 한인센터 건립 쪽 가닥
정택운 한인회장이 기자들과 가벼운 오찬을 통해 한인사회 화합과 한인문화센터 추진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다.(표영태 기자)노인회 상의 장기적으로 추진기반 마련 한인사회 화합을 최우선 과제 다시 확인 지난 4월 13일 열린 한인회 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인준을
07-05
밴쿠버 자녀들과 서커스도 보고 어린이 병원도 돕고
시작과 함께 전 출연진이 나와 먼저 댄스를 하며 흥을 돋우고 있다.(상)아르헨티나 출신 제시카가 높은 공중에서 가는 줄에 몸을 의지해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하)  아메리카크라운서커스 코퀴틀람 입성8일까지 공연 후, 아보츠포드로 이동 
07-05
캐나다 저녁 준비하는데 하루에 평균 30분-1시간
  BC주와 온타리오주 가장 길어식사는 TV가 없는 다이닝룸서 캐나다인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데 보통 30분에서 1시간 걸리며, 냉동식품은 마이크로웨이브나 오븐에서 조리해 먹고, TV가 없는 다이닝룸에서 먹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07-05
밴쿠버 BC주 앞바다 5일 새벽 또 5.1규모 강진 발생
 연방재난청이 발표한 5일 지진 진앙지 지도. 3일 진앙지 지도와 위치가 유사하다. 3일 지진 진도 6.3으로 상향 조정캘리포니아주 20년만에 강진 발생해 지난 3일 BC주 앞바다에서 강진이 발생한 다음날인 미국 건국기념일이었던 4일 캘리포니
07-05
캐나다 캐나다 항공사 정시 출도착, 세계 바닥 수준
캐나다 항공사와 공항에서 제때 출발 도착하지 못하는 경우가 세계에서 최악 수준으로 조사됐다. 이런 상황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07-05
밴쿠버 밴쿠버에서 런닝맨 게임이 펼쳐진다
  SFU K-STORM 한류 소개 행사7월 27일 상품걸고 재벌찾기 게임 SFU의 타민족 중심의 K-POP 친목 그룹이 중국에서도 크게 히트를 치는 런닝맨을 도입한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SFU K-POP커버댄스 동아리인 K-STO
07-05
밴쿠버 치명적인 알광대버섯 밴쿠버 도심 곳곳에 자생
밴쿠버해안보건소가 홈페이지에 올려 놓은 알광대버섯 사진 밴쿠버보건당국 주의 발령간 신장 손상, 사망할수도 작년 9월에 밴쿠버 도심지역에서 야생하는 독버섯인 알광대버섯에 대해 경고가 나왔는데, 최근 다시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밴쿠버해안보건소
07-05
세계한인 병무청, 해외 국방무관 대상 병무행정설명
 병무청-교민사회와의 소통 강화 위해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지난 5일 서울 육군회관에서 오는 8월부터 미국, 일본, 러시아 등 22개 국가에 파견 예정에 있는 재외공관에 파견되어 군사 관련 외교를 맡는 군인이자 외교관 신분의 장교인 국방무관단 26명
07-05
세계한인 문 대통령 ' 캐나다에서 포용국가 배우자'
 "이윤 앞세우는 시장경제 약점 메워줘”퀘벡 사회적경제기업 주 전체 GDP 약 8%   문재인 대통령이 한 사회적경제 관련 행사에서 퀘벡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좋은 사례로 들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
07-05
밴쿠버 임창정, 밴쿠버 북미 공연 차 3일 캐나다 입국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보도자료 사진  6일 토론토, 13일 밴쿠버 등 북미 4개 도시앨범 편곡 작업-재킷촬영도 진행하는 일정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밴쿠버를 포함한 북미투어와 동시에 새 앨범 제작의 일환으로 캐나다에 도착
07-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나다, 토론토냐 밴쿠버냐 그것이 문제로다
 캐나다를 방문할 사람이라면 밴쿠버와 토론토는 한 번 즈음은 들어봤을 것이다. 토론토와 밴쿠버 둘 다 유학 생활을 해본 사람으로서 캐나다 대표 도시 밴쿠버와 토론토를 진솔히 비교해보고자 한다. 토론토캐나다 동남부에 위치한 토론토는 캐나다의 제1의 도시
07-05
밴쿠버 전통문화는 좋은 것이여 얼쑤~~
 한국전통예술원 최초 야외 정기공연 모니카 피아노 연주, 민족음악원 출연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2019년도 정기연주회를 지난 29일(토) 오후 7시부터 2시간
07-04
밴쿠버 국악타악팀 천둥, 밴쿠버 심장을 난타하다
 제15회 정기공연 전석 매진 흥행전통과 현대, 서구를 어우른 가락   한인차세대 전통국악 타악팀인 천둥(단장 김성일)이 창단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제 7회 정기공연이 전석 매진의 호응 속에 지난 6월 30일 오후 7시부터
07-04
밴쿠버 밴쿠버 신 실크로드를 달리는 한국 전통도자기
올해 2월 밴쿠버웨스트의 고급 쇼핑몰인 오크릿지 센터에서 열린 음력설 행사에 초대돼 도자기 빚기를 선보인 김정홍 도예가.(표영태 기자)김정홍 도예가 흙도자기 빚는 시연다양한 민족 전통민속 공연 패션쇼밴쿠버아트갤러리 6, 7일 양일간현재 서구문명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한
07-04
이민 EE이민자 절반 캐나다 내에서 초청 받아
  한국, 유입국순위 작년 한 계단 상승2018년 총 EE 초청자 89,800명  캐나다 이민의 주요 통로가 되는 EE카테고리 이민자의 절반 가까이가 캐나다 내에서 초청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2018
07-04
밴쿠버 3일 밤 밴쿠버북서해안 진도 5.8 지진 발생
연방재난청 지진 관련 데이터 이미지 벨라벨라 서남서 211킬로미터2016년 경주지진과 같은 규모 연방재난청은 지난 3일 오후 9시 30분(헌지시간)에 북위 51.15, 서경 130.73도인 밴쿠버섬 북서쪽 바다 속 10킬로미터 지점에서 진도 5.8의
07-04
캐나다 ( a-4-우중1) 캐나다 청소년 자화상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도 캐나다 청소년 관련 통계에서 15-30세의 청소년 중 소수민족 비중이 27%로 나왔다. 이는 1996년의 13%에 비해 14% 포인트가 증가한 셈이다. 65세 이상 고령자 중에서는 1996년 6%에서 2016년 1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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