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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제 프레이저지역 집값 하락에 거래 증가
작년 11월 대비 36.7% 거래 증가 아파트 1년 전 대비 4.3% 하락 써리, 랭리를 포함하는 프레지저밸리 부동산협회 관할 지역에서 거래가 급증을 해도 주택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는 건전한 모습을 보였다. 프레이저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12-03
밴쿠버 한인 상하의원 한자리에...해병전우회 송년회
캐나다 한인사회 최초로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배출한 메트로밴쿠버에서 한인사회 단체의 연말공식 행사에 두 주인공이 나란히 자리를 했다. 지난 11월 30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린 해병전우회(회장 민병돈) 송년행사에는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넬리 신 하원의원이 초대인사로
12-02
밴쿠버 트랜스링크, 대중교통 혹한겨울 철저한 대비
교통정보 알림 전광판 키오스코 설치 폭설시 밀레니엄 라인 4개 객차 운영 트랜스링크가 최근 겨울철에 폭설로 대중교통 지연 정체 운행되자 올해 이를 대비한 대책을 내놓았다. 트랜스링크는 겨울 비정상적인 폭설과 기온저하에 대비해 대중교통 이용객의
12-02
캐나다 캐나다 소형 원자로 개발해 기후 변화에 대처
 온타리오·사스캐치원주·뉴브런즈웍원자로는 학교 체육관 들어갈 정도 국내 3개 주가 원자로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온타리오주, 사스캐치원주,&nbs
12-02
밴쿠버 올 마지막달 강력범죄로 시작
써리 총격사건 발생 1명 사망버나비 폭행·자동차 방화사건 올해를 마감하는 12월이 시작되자 마자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강력사건들이 발생해 한 해를 잘 마루리하자는 기원이 허물어지고 있다. 써리RCMP는 12월 첫날이 막 끝나가려던 1일 오후 11시 직
12-02
세계한인 토론토에 울려 퍼진 ‘우리의 소원은 통일’
제 2회 안병원 평화통일 음악제 및 2019 청소년 평화 음악축제 모습(토론토 민주평통 제공)제2회 안병원 평화통일 음악제2019 청소년 평화음악축제 성료 11월 30일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토론토 협의회(김연수)와 온타리오 한국학교협회(신옥연)가 공동으로 주
12-02
밴쿠버 2020년 한인경제영토 확장을 책임질 차세대 무역인들
지난 11월 29일, 월드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지회(회장 황선양)는 2019년도 송년회를 통해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2020년대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연아 마틴 상원의원을 비롯해 KOTRA밴쿠버무역관 안성준 관장, 주밴쿠버 총
12-02
밴쿠버 그랜빌브리지에 500만 달러 들여 매단 샹들리에
스피닝 샹들리...다리아래 하강 4분간 회전스테인리스에 600여 개 크리스털·LED 전구   다운타운에 초고층 콘도를 지으면서 함께 설치한 대형 
12-02
밴쿠버 평양컵 하키대회에 참가할 캐나다인 여기 다 모여라!
5월 2일부터 11일까지 4팀 토너먼트 방식한국 미국 이외 여권 소지자 하키인 환영캐나다 국기(國技)인 하키를 통해 북한을 새롭게 접근하고 바라보고 있는 캐나다의 한 탐험가 단체가 내년 5월에 북한에서 하키대회에 참가할 모험여행객을 찾고 있다.Inertia Networ
11-29
밴쿠버 연말 소프트테러 조심 또 조심
 무장한 영국 경찰이 29일(현지시간)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런던브리지 인근에서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AP=연합뉴스]영국·네덜란드 칼부림으로 5명 이상 사상밴쿠버 2일만에 3명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 연말 축제분위기에 빠져 있던 유럽의 번화가에
11-29
밴쿠버 해병전우회 송년회 전진구 전 사령관 참석
 밴쿠버해병전우회(회장 민병돈)가 30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위치한 얀스 가든(Yan's Garden, 9938 Lougheed Hwy)에서 전진구 전 해병대 사령관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송년회를 갖는다. 올해는 특히
11-29
밴쿠버 12월 7일 코윈 네트워킹 송년행사
2018년도 코윈밴쿠버 송년행사 모습(코윈밴쿠버 제공)오후 3시 네트워킹, 6시 공연 만찬 등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코윈) 캐나다(회장 장남숙)과 밴쿠버 지회(회장 김보선)가 오는 12월 7일(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지역인사와 코윈 회원이
11-29
밴쿠버 30일 라파지레이크 경관조명 점등식
코퀴틀람시 페이스북에 올라온 라파지레이크 점등식 이벤트 사진 불꽃놀이와 다양한 이벤트내년 1월 19일까지 밤마다 한인들의 주요 주거지인 트라이시티에서 연말 분위기를 가장 화려하게 만끽 할 수 있는 라파지레이크 경관조명 점등식이 이번 주말에 있을 예정이
11-29
밴쿠버 BC학부모, "교실 내 휴대폰 사용금지" 적극 지지
사진출처=Research Co. 보도자료 사진 온타리오주 올해 초부터 시행 자녀 없는 주민들도 지지 표명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청소년들이 휴대폰을 끼고 살면서 수업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상태에서 BC주도 온타리오주처럼 교실 내 스마트폰 사용을
11-29
이민 9월 누계 새 한인 영주권자 4720명
  작년 동기대비 30.2%나 급증해캐나다 전체 5.6% 증가와 비교주요 유입국 순위에서 9위 기록 올해 들어 캐나다 전체적으로 새 영주권 취득자 수가 안정적으로 늘어난 반면, 한인 영주권자 수는 대폭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이
11-29
이민 11월까지 연방EE 초청자 78,900명
통과점수는 471점 기록언어로만 290점까지 가능 올해도 한 달이 남은 상태에서 캐나다의 주요 이민 문호인 연방EE 프로그램의 초청자 수가 목표에 근접했는데 공식언어 능력이 당락을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Refugees and Citiz
11-29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달콤한 치즈케이크 꼭 맛봐야 할 3곳!
 레인쿠버라고 불리는 밴쿠버의 비 오는 시즌이 시작된 지금, 사람들도 하나둘 야외활동보다는 실내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밴쿠버의 맛있는 카페들을 돌아다니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 소개할 치즈케이크집들은 비 오는 날 밴쿠버의 감
11-29
밴쿠버 아웃도어 브랜드 MEC 실적 부진... 출구는 어디
사진출처=MEC 홈페이지  1971년 밴쿠버 오픈, 전국 20여 매장판매 부진에, 온라인 상점과의 경쟁   밴쿠버에서 설립돼 캐나다 최대 아웃도
11-29
캐나다 이번 생애 오로라 여행 처음이라면, 이건 알고 가자
  소설(小雪)이 지났다. 한 주 뒤면 대설(大雪)이다. 영락없는 겨울이다. 추위가 질색이라며 따뜻한 남쪽 나라로 도피하는 이도 있지만, 진짜 겨울다운 겨울을 선망하는 사람도 있다. 순백의 설원과 초록빛 오로라를 보겠다며 먼 북쪽 나라로 떠나는 여행자
11-29
세계한인 나경원 패트 협상에 오열한 엄마 “금수만도 못한 야만의 정치”
스쿨존에서 과속차량 사고로 숨진 민식 어린이의 부모가 29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 관련 기자회견을 직접 지켜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국회 본회의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이날 처리될 예정이었던 일명 ‘민식이법’ 등
11-29
세계한인 박용진 "나경원, 사학재단 집안이라 유치원 3법에 경기 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변선구 기자나경원 의원으로 교체되면서 논의 급격히 봉쇄한유총 고문변호사 활동한 황교안 대표의 영향  ‘유치원 3법’ 발의를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29일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집안이 사학재단 집안이고 한국당에
11-29
밴쿠버 생명공동체와 한반도 평화통일 강연
  한신대 김애영 명예교수 초청6.15공동선언실천 밴쿠버분회 2018년 초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 한반도에 평화무드가 조성됐지만, 한반도 안팎의 문제로 다소 침체되는 상황 속에서 보다 근본적으로 한반도 평화 통일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11-28
부동산 경제 메트로밴쿠버 집 구매하는데 평균 100년이 넘어!
밴쿠버웨스트는 217.8년로 가장 길어 메이플릿지 26.8년, 써리 45.8년 걸려아파트만이 10년 이내에 가능한 주택 메트로밴쿠버에서 중간소득자가 단독주택을 사려면 짧게는 28년에서 길게는 220년 가량이 걸려 부모가 도와주지 않는다면 일반 젊은이들
11-28
밴쿠버 한국문인협회·한인늘푸른장년회 합동 송년회
 한국문인협회·한인늘푸른장년회 합동 송년회에서 이원배 장년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표영태 기자) 문인협회, 문화 예술 발전 선도장년회, 다양한 교양강좌 이끌어 메트로밴쿠버의 대표적인 문예단체 중의 하나인 캐나다 한국문인협회(이하 문협)
11-28
부동산 경제 밴쿠버시 빈집세 향후 3년간 매년 25% 인상
 내년도 빈집세율 1.25%로 상향빈집수 줄어들고 렌트주택으로재산세 이어 부동산 소유 부담 증가 밴쿠버시가 내년도 재산세를 대폭 올리며 시 거주자들에 대한 부담을 주며 세수를 확보하는 동시에 빈집세도 인상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며 시는 부자가 되고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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