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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사무총장·정책위의장…새누리의 ‘흙수저’ 지도부
왼쪽부터 이정현, 이장우, 박명재, 김광림, 김도읍.   “간사병, 간사을, 간사갑, 차장, 부장, 국장…. 말단 사무처 당직자로 시작해 16계단을 밟아 여기까지 왔습니다.”(12일 당 사무처 월례조회
08-14
한국 김무성, 朴대통령은 따라가고 친박은 공격하고
전대 참패 후 강성 친박계 비난 민생투어를 하며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친박계의 8·9전당대회 압승 후 기존과 '결'이 다른 발언을 내놔 시선이 쏠린다. 전대 전 박근혜 대
08-14
한국 문재인 "어느 분이 당 대표 돼도 잘할 것"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4일 오후 최영호 남구청장의 모친 빈소가 마련된 광주 동구 학동의 한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있다. "당 지도부가 정권 교체 희망 살려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14일 &quo
08-14
한국 김무성, "친박 강경파, 나쁜 놈들" 비난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친박계에 대한 비판 발언의 수위를 점점 높여가고 있다.   "나쁜 놈들"이란 원색적인 표현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전국 민생투어 중인 김 전대표는 12일 한 종편 방송과의 인터뷰
08-12
한국 이정현, 박지원과 친분 과시 "존경하는 정치 선배님"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당을 인사차 찾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를 반갑게 맞이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이정현 신임 새누리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11일 상견례에서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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