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7.78°C
Temp Min: 2°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163건 6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신종코로나 사망자 주말사이 크게 증가 362명
중국 이외 필리핀에서 최초 사망자 나와 미국도 확진자 약 2배 늘어나 총 11명 2019년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2003년의 사스나 2012년의 매르스 수를 이미 크게 초과한 상태이고 사망자도 빠르게 늘고 있지만 아직 치사율은 사스나 매르
02-03
캐나다 '전세기 철수' 캐나다인, 군부대에 2주 격리 수용키로
캐나다도 자국민을 중국에서 데려오기로 확정한 가운데 이들이 도착해 격리될 장소 역시 정해졌다. 연방정부는 중국 우한에 고립 상
02-03
캐나다 온주 31일, 3번째 2019-nCoV 확진자...캐나다 총 4명
캐나다에서 최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확진자가 나왔던 온타리오주에서 3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온타리오주 의료보건책임자인 데비드 윌리암즈 박사는 온타리오 런던에서 2019년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왔다고 현지시간으로 31일 오후
01-31
캐나다 캐나다인 "2019-nCoV 잘알지만, 큰 위험으론 안 느껴"
젊은 세대일수록 두려움은 많은 편BC주민 세계에 관대, 주에는 우려캐나다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잘 알고 있으나, 캐나다나 본인게 큰 위험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했다.입소스캐나다가 30일자로 발표한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관련 설문조
01-31
캐나다 캐나다 15세 이상 정신건강관련장애인 200만명
BC주 전체인구의 8.3% 높은 편장애인 52% 취업 불이익 걱정 중캐나다에서 정신건강관련 장애인이 동서 양 끝단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5세 이상 정신건강관련장애인 통계를 보면, 캐나다 전체 해당 인구의 7.3%인 200만 명이 넘
01-31
캐나다 30일 오전 8시 현재 2019 신종 코로나 사망자 171명
BC질병관리본부가 매일 발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지도 중 30일 오전 자료.WHO, 신종코로나 '국제적 비상사태' 선포전원 중국 내에서 사망 한 것으로 확인세계적으로 확진 환자 총 8247명 발표캐나다 정부 한국 여행 주의하라 안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될
01-30
캐나다 11월 BC 평균주급 전달보다 줄어
1011.02달러로 10개 주중 5위연간기준 전체 캐나다 3.1% 증가작년 11월 평균주급이 전국적으로나 BC주나 전달에 비해 감소했지만, 전년에 비해서는 그래도 늘어났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도 11월 평균주급 통계자료에서 1041.79달러로 전달에 비해 0.
01-30
캐나다 캐나다도 우한으로 전세기 띄우나
일본이 중국 우한으로 전세기를 보내 자국민을 이송한 데 이어 한국도 이달 말 이틀에 걸쳐 전세기를 띄울 예정인 가운데
01-29
캐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옐로나이프도 울상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창궐로 새해 초부터 다방면에서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 생긴 가운데 캐나다 관광 산업도&nb
01-29
캐나다 BC 남성 기대수명 3년 연속 짧아진 기막힌 이유
오피오이드 과용 사망자들 때문2015년 80.5세, 2018년 79.9세전국에서 가장 남성 기대수명을 자랑하던 BC주가 최근 오피오이드 마약 과용 남성 사망자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3년 연속 감소하는 불명예를 안았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2018년 생애 관련 통계
01-28
캐나다 주한 캐나다대사관 여권 갱신, 온라인 예약부터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한국 내에서 여권 신청이나 갱신, 시민권 신청, 그리고 공증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을 해 달라는 안내문을 대사관 트위터에 28일자로 올렸다.예약사이트는 https://bit.ly/2YPaxFC이며 캐나다 시민권자만을 위한 사이트이
01-28
캐나다 BC주 최초 2019년형 신종 코로바이러스 확진 환자 발생
감염자 지난주 밴쿠버 귀국 후 증상 나타나 밴쿠버 해안 보건소 관할 구역 거주 40대 중국과 인적 교류가 많은 BC에서도 마침내 최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BC주정부의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BC 주보건책임자(B.C.
01-28
캐나다 11월 누계, 캐나다 찾은 한인 21만명
작년동기대비 12.8%로 크게 감소 캐나다 전체적으로 9.1% 증가기록 캐나다를 찾는 외국인이 2018년에 비해 2019년에 늘어나는 추세였지만 한국 국적자는 오히려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1월 국제관광통계에
01-23
캐나다 11월 실업급여 수급자 전년대비 1.1% 증가
직종별 실업급여 수급자 수 증감율BC주는 4.2%로 크게 늘어나 BC남성 크게 증가, 여성 감소 캐나다의 고용상황이 양호하고, 특히 BC주가 실업률이 최저를 기록하지만 작년 11월 실업급여자 수는 증가를 했는데 특히 BC주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nb
01-23
캐나다 연방정부 중국 고위험 여행지역으로 경보
한국 외교부가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을 위해 공관 화상회의를 개최하는 모습(사진=외교부 보도자료)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유한국정부도 대응관련 공관회의 개최방역당국, BC주 아직 감염자 없다중국 후베이(湖北)성의 우한시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
01-23
캐나다 캐나다 한국문화원의 설날 행사들
캐나다 한국문화원이 지난 18일(토)에는 현지 어린이 및 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 맞이' K-Story 프로그램 모습(사진=캐나다 한국문화원 제공) 27일 '만두 빚기 및 떡국 시식' 체험 지난 18일 '설 맞이' K-Story
01-23
캐나다 한·캐나다 FTA 5주년, 교역 성과는?
 양국간 교역 연평균 1.9% 증가, 세계교역 증가율 상회상호보완적 교역구조 극대화로 무역 및 투자 확대 평가한국 자동차통기기 등, 캐나다 석탄 철광 등 자원 수출  올해로 한국과 캐나다간 자유무역협정을 맺은 지 5년이 되는 해로 양국간 교역
01-20
캐나다 하루에 91cm... 동부에 떨어진 눈 폭탄
눈 폭탄이 떨어진 대서양 연안 뉴펀들랜드앤 래브라도주의 복구 작업을 위해 군 병력이 투입됐다. 뉴펀들랜드주에는 주말이 시작되는 
01-20
캐나다 LG전자, CES 2020에서 최고 TV 6년째 수상
LG전자 캐나다는 CES 2020에서 수많은 수상을 했다고 발표했다. (LG전자 캐나다 보도자료 사진) TV 카테고리 중심 총 150개 이상 수상ThinQ 세탁기, G8X ThinQ 휴대폰 등도  LG전자가 1월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01-17
캐나다 "자녀 예방접종 안할 권리 있다"는 부모에 법원은...
법원이 자녀에게 독감 백신 접종을 거부한 어머니에게 반드시 접종을 마치라는 명령을 내렸다. 두 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는&nbs
01-17
캐나다 캐나다인 사회불안 없다 안심
자연재해에 대한 불안도 낮아 외계인 올 가능성 없다 72% 세계적으로 가장 안정된 모습을 보이는 캐나다인들답게 사회소요사태나 자연재해에 대한 걱정이 별로 없어 보인다. 세계적인 설문조사 전문기업인 입소스가 2020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냐
01-16
캐나다 CHANGMO UNDERGROUND ROCKSTAR WORLD TOUR 2020 …
  2020년 3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래퍼 창모가 첫 단독 월드투어에 나선다. 최근 첫 정규 앨범 'Boyhood'를 발매 후 수록곡인 ‘METEOR’로 각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석권 후 통합 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01-16
캐나다 39% 캐나다 전역군인 사회적응 힘들어
전역자 30% 가족도 힘들어해전역 첫 직장이 평생 직장으로매년 많은 캐나다 군인들이 전역을 하는데 군대와 달리 사회에 적응하는데 적지 않게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전역후 삶에 대한 조사자료(Life After Service Survey, LA
01-16
캐나다 복권 7000만 달러 행운의 사나이는 누구?
캐나다 사상 최고 복권 금액에 당첨된 사람의 신원이 공개됐다. 온타리오주 브램튼에 사는 49세 남성이 행운의 주인공이다. 애들
01-14
캐나다 "새 5달러권에 들어갈 인물 추천해 주세요"
5달러권의 새로운 초상 인물로 캐나다인은 누구를 원할까. 캐나다중앙은행(BoC) 스티븐 폴로즈(Poloz) 총재는 9일 5달러권 지폐 도안에&n
01-13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