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8°C
Temp Min: 0.6°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424건 3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국내선 항공기에 마리화나 얼마나 휴대 가능할까
국내선 여객기에 마리화나를 소지하고 탑승하는 경우 승객 1인당 30g을 소지할 수 있다고 정부가 발표했다. 이는 법안에 의해&
10-03
캐나다 캘거리에 때이른 40cm 폭설
Joonrym Koo 페이스북 사진  알버타주 캘거리 지역에 때 이른 폭설이 내려 도시 교통이 마비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에드몬튼, 레
10-03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없으면 사라질 운명
  7월 1일 37,058,856명 추산BC주 조만간 500만명 시대 선진국들이 낮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지만, 캐나다는 이민자를 통해 자연인구증가율의 문제를 해결하며 안정적으로 인구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통계자료로 다시 확인시
09-28
캐나다 캐나다인 자연 속에서 보낼 때 행복해
  여성, 고령자일수록 선호도 높아미래 세대의 자연접근권 걱정도 인구 대비 녹색지대가 많은 캐나다에 사는 캐나다인들의 자연 사랑은 절대적이라는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 입소스캐나다가 27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87%의 캐나다인은
09-28
캐나다 항공권에 이름 잘못 쓴 여행객 외국서 발 묶여
정정 요청 무시한 여행사에 배상 명령항공권에 탑승자 이름을 잘못 쓰고 이를 알고난 후에도 바로 잡는 조치를 하지 않아 여행자 가족을 외국에 발 묶이게 한 여행사에 손해를 배상하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BC주 소액중재위원회(CRT)는 리치몬드 소재 한 여행사에 부주의로 고
09-27
캐나다 통계청, 새 이민자 중 61.8%가 아시아국가 출신
 여성-이민자 통계 전용페이지 오픈 8월 기준 여성 61.5% 노동참여  연방정부가 여성과 이민자 등 상대적 취약 계층에 대한 배려를 공언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통계청이 여성과 이민자 통계를 별도로 보여주는 전용 페이지(www.sta
09-26
캐나다 신한은행 캐나다 추석 특별행사
신한은행 캐나다는 추석을 맞이하여 영업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따뜻한 음료와 떡을 제공하였으며 아울러 원화송금 및 환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 GIC 정기예금 및 커머셜론 행사를 10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사진 신한은행 캐나다
09-25
캐나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 이번엔 캐나다 화답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한화 제공) 캐나다팀인 로얄 파이로테크니에 참가대한화공, 8월 밴쿠버불꽃축제에 참가 올해 밴쿠버 잉글리쉬베이 앞 바다에서 한국의 불꽃놀이가 펼쳐졌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서울에서 캐나다팀의 불꽃놀이가 한강변에서
09-25
캐나다 캐나다 경제자유도 10점 만점에 7.98점 10위
한국 7.53점으로 35위캐나다가 정부 규모보다 건전한 자금과 공평한 규정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제자유도를 가능케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 연구기관인 프레이져연구소가 25일 발표한 2016년 기준 경제자유도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총 1
09-25
캐나다 토론토 코리안커뮤니티키친 10월 5회 개최
   한국음식으로 하는 커뮤니티키친이 10월 한달 동안 5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페어뷰몰 근처에 있는 오리올 커뮤니티센터(Oriole Community Centre)에서 열린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코리안커뮤니티키친은
09-25
캐나다 오타와에 불어닥친 토네이도
21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의 던로빈에서 사람들이 토네이도로 부서진 집에서 집기들을 옮기고 있다, 목격자들은 토네이도가 강한 바람과 번개가 동반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최고풍속 265km흔적도 없이 사라진 주택가도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시속 200km가 넘는 강풍을
09-23
캐나다 "송유관 공사 반대하니 휘슬러서 경기 안돼"
 캘거리 시의원, 휘슬러 스키 점프 계획에 반발2026년 겨울올림픽을 유치하려는 캘거리가 캘거리 올림픽 당시 사용한 스키 점프대 대신 2010 밴쿠버 올림픽 때 사용한 휘슬러의 스키 점프대를 사용할 방침이 공개되자 일부 알버타주민의 반발 심리가 불거저 나오는
09-20
캐나다 캐나다 외교부, 한국 정부의 북한 비핵화 노력 환영
지난 1월 15일에 밴쿠버에서 북한 국제 제재 강화를 목적으로 열렸던 밴쿠버외교부 장관회의 모습(연방외교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2박 3일 북한을 방문해 올해 3번째 정상회담을 가지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해 캐나다 정부도 환영의 뜻을 밝
09-20
캐나다 미 입국시 "마리화나 피웠나" 물으면?
캐나다 반입도 금지 다음 달부터 캐나다에서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화되지만 미국 국경을 넘을 때는 여전히 문제가 될 것으로&nbs
09-14
캐나다 냉동 계육튀김제품 살모넬라균 오염 경보
13개 주와 준주 질병 발생16개월 전부터 전국 419건 연방공공보건부는 13일자로 닭으로 만든 냉동 튀김제품들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다며 취식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발표했다. 각 주정부와 캐나다식품검역소와 공동으로 지난 16개월간 조사를 해 전국적으로 튀김용(r
09-13
캐나다 험볼트 브롱코스 "다시 얼음판으로"
시합 후 열린 추념식에 마련된 버스 탑승자들의 이름이 쓰인 걸개. [사진 험볼트 브롱코스]4월 버스 참사 후 첫 정규 경기시합 후 추념식 열려 지난 4월 시합을 위해&nb
09-13
캐나다 캐나다 첫 안면이식 수술 성공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안면 이식수술이 성공했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한 병원은 12일 사고를 당한 남성 환자의 얼굴을 다른 이의&
09-12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때 휘슬러서도 경기 열려
캘거리 올림픽 유치비용 52억 달러 2026년 겨울올림픽을 유치하려는 알버타주 캘거리시의 유치 비용이 50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nbs
09-12
캐나다 연방정부, 태풍 허리케인 발생지역 방문 자제 권고
 세계 각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대성 저기압에 따른 태풍, 허리케인, 그리고 열대폭풍까지 발생하고 있어 캐나다 연방정부가 해외로 나가는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연방정부는 허리케인 플로렌스, 열대폭풍 아이삭(Tropical Storm Isaac)
09-12
캐나다 2036년, 고령에도 돈 벌러 나가야
55세 이상 전체인구 42%앞으로 점차 캐나다 인구가 고령화 되면서 은퇴 연령 이후에도 노동을 해야 하는 비중이 높아질 전망이다.연방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017년과 2036년 비교 노동력 특성 전망 자료에 따르면, 전체 노동참여자 중 55세 이상 비중이 25%로 늘
09-11
캐나다 6월 캐나다 찾은 한국 방문자 2만 3천명
 6월 캐나다를 찾은 미국을 제외한 외국인 수는 감소했지만 한국인 방문객 수는 약간 증가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관광통계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찾은 한인 수는 약 2만 3000명이었다. 이는 전달에 비해 1% 증가했다. 그러나 작년 6월에 비
09-10
캐나다 8월 캐나다 취업자 소폭감소
  BC 실업률 0.3% 포인트 증가 8월에 캐나다 전체나 BC주 차원에서 노동시장 상황이 별로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었다. 연방통계청이 7일 발표한 노동시장 통계에 따르면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0.2% 포인트 오른 6%를 기록했다.
09-07
캐나다 주 한국 캐나다 신임 대사에 한국 근무 경력 마이클 다나허
 캐나다 외교부가 주한국 신임대사로 마이클 다나허 전 주한 캐나다 대사관 공사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현 에릭 월쉬 대사를 이어 받을 다나허 신임 대사 내정자는 1983년 오타와 대학을 졸업학고, 1987년 캐나다 외교부에 입부했다. &nbs
09-07
캐나다 캐나다, 7월까지 북한상품 2만 4천 달러 수입
 예술공예품 비중 높아야채생산품 수출도 캐나다가 북한으로부터 예술공예품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수입해 오지만 그 규모는 아주 작았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국제상품 교역통계에서 캐나다는 올 7월까지 북한으로부터 한국 돈으로 2000만원에도 미
09-05
캐나다 "소리지르고 욕하고..." 안하무인 입국심사
캐나다를 입국할 때 국경관리국 직원의 부적절한 근무 태도로 생기는 불만이 반복해서 생기고 있다. 캐나다국경관리국(CBSA)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2017년에만 100건 이상의 불만 사례가 공개됐다고 CBC가 보도했다. 불만 내용 가운데는 인종차별과
09-0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