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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난 대비 준비 미비
이번 주는 캐나다의 '재난 예방의 주(Emergency Preparedness Week)'다.  BC 주에서도 각 지자체와 소방서들이 주민들을 대비시키는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
05-08
캐나다 5월은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
사진=연방정부의 아시아문화유산의 달 공식포스터역사적 인물 중 한인 줄리엣 강, 샌드라 오2001년 12월 공식화, 2013년 한국의 해 세상에 온갖 꽃들이 만개하는 5월은 캐나다의 아시아 이민자 사회를 위한 의미있는 한 달이 되는 때이다.연방정부는 5월이 아시
05-04
캐나다 학사 평균 초임 연봉 54,295 달러
석사 60,979달러로 최고박사 59,639달러전문대졸 45,434달러  대체적으로 학위가 높을수록 초임 평균 연봉이 높게 나타나지만 석사 학위자가 박사 학위자보다는 높은 연봉수준을 보였다.캐나다 컨퍼런스보드 4일(목)에 발표한 학위별 초임 평균 연봉
05-04
캐나다 고등학교 중퇴자, 취업기회도 점차 악화
25-34세 고 중퇴자 수 34만명젊은 중퇴 여성 정부보조금에 의존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지 못한 청년노동자들이 직장을 얻기도 힘들고, 얻은 직장의 질도 좋지 못하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이 4일 발표한 '고교중퇴자(Young men and women wit
05-04
캐나다 노틀리 알버타 수상, 클락 수상 공약에 반발
  BC주 총선 기간 중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캐나다산 연목목재에 대한 높은 관세'를 발표하면서 연목목재 생산률이 높은 BC주의 선거 이슈로 떠오른 바 있다. 이에 크리스티 클락 현 수상이 "미국의 수출용
05-03
캐나다 단독주택 거주 비율 점차 감소
BC, 밴쿠버 단독주택 거주비율 전국 최하위 수준 캐나다의 주거형태 중 단독주택이 아직 주를 이루지만 점차 그 비중이 줄어들고 아파트나 타운하우스와 같은 다세대 주택 거주 비율이 점차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인구센서스 2번째 자류
05-03
캐나다 베이비 붐 세대 고령화 점차 심화
2016년 인구센서스 2번째 통계자료 발표G7 국가 중 아직은 젊은 편에 속해   첫 베이비붐 세대가 2011년에 65세가 된 이후 2016년도 인구센서스 조사에서도 65세 이상 인구가 20%나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 70년 이래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캐나
05-03
캐나다 BC 여진 100여 차례 이상 지속
 (지난 30일간 BC주 지역에 발생한 지진 포인트=캐나다 지진청 홈페이지)지난 5월 1일(월) 새벽, 유콘과 알라스카에서 발생한 진도 6.2의 지진에 따른 여진이 BC주 동북부에서 지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진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본지
05-02
캐나다 클락, 트럼프 정부의 목재 관세에 강력 대응
올해의 BC주 총선 레이스가 시작되기가 무섭게 미국 정부가 캐나다 산 연목목재에 대한 높은 관세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크게 자극받은 크리스티 클락 현 수상이 연목목재 생산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재집권하게 된다면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강경하게
05-02
캐나다 캐나다인, 맥주 선호 이전보다 감소
  와인 시장 점유율 증가세 캐나다인이 가장 선호하는 주류가 맥주이지만 점차 그 열기가 식어가는 반면 와인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2일(화) 발표한 올 3월로 끝나는 2015-2016년 회계년도 기준, 주류 판매
05-02
캐나다 소수인종, 핵심 구매계층 성장 전망
캐나다 주요 6대 도시별 인구 및 소수인종 비중(연방통계청)대도시 아시아인 등 소수인종 비중 40% 상회KOTRA 밴쿠버 무역관 캐나다 소비시장 분석  캐나다가 북미 속의 아시아 등 비 백인계 인구 증가에 힘입어 소수인종이 소비시장을 주도한다
05-02
캐나다 연방보수당 정치후원 모금에선 1위
캐나다의 연방 보수당이 지난 총선의 패배 후 당수가 없는 상태로 당을 재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현 여당인 연방 자유당보다 높은 후원금을 유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Canada)가
05-01
캐나다 신 신임 대사, 한국전참전기념비 헌화
신맹호 신임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 일행이 오타와의 한국전참전기념비에서 헌화를 했다.(주캐나다대사관 제공)  지난 4월 26일 부임한 신맹호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가, 부임 첫 공식 일정으로 오타와 시내에 위치한 국립전쟁기념비(National War Me
05-01
캐나다 신맹호 신임 주캐나다 대사의 부임인사
  한인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이번 주에 대사로 부임한 신맹호입니다.우리의 전통적인 우방국이며 금년에 건국 150주년을 맞는 G7 국가인 캐나다에 대사로 부임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낍니다.캐나다는 한국전의 주요
05-01
캐나다 작년 BC GDP 3.7%로 전국 최고 기록
주택산업 강세로 2년 연속 3% 이상의 강세 유지  BC주가 작년도에 전국에서 최고의 국민총생산(GDP) 성장률을 기록하며 캐나다 경기를 주도했다.연방통계청이 1일 발표한 2016년도 GDP자료에 따르면 BC주는 3.7%의 성장률로 10개 주 중에 가
05-01
캐나다 연방, 2016-17 회계연도 115억 달러 적자
2015-16 회계연도 흑자와 비교 돼 캐나다 연방 정부의 2016년 4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일 기준, 2016-17 회계연도가 마지막 1개월에 대한 집계를 남겨두고 115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당초 예상되었던
04-28
캐나다 미 관료, "캐나다 너무 재다가 목재 관세 악재 만났다."
"오바마 정권말 수출협약 기회 놓쳐"목재 이외에도 트럼프 대 캐나다 무역보복 암시 캐나다가 목재관세 관련해 오바마 행정부와 좋은 조건으로 협약을 맺을 기회를 놓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전 무역대표부 대표이자 오바마 대통령의 국가안전보장회의 국가안
04-27
캐나다 클락, 미국산 석탄 수출 항구 이용 금지 연방에 요청
연목목재 높은 관세에 대한 보복존 호건, 동의하지만 너무 늦은 결정이라 비난 최근 미국 연방정부가 캐나다산 연목목재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자 이에 크리스티 클락 BC주 수상은 크게 비난한 바 있다. (본지 4월 27일)클락 수상은 저스틴 트루도 연방
04-27
캐나다 캐나다 주택시장 아직 불확실한 상황
밴쿠버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분석 캐나다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 CMHC)는 26일 주택시장평가(Housing
04-26
캐나다 BC, 미 목재 관세 부과에 대책 부심
미 정부, 연목목재 수입관세 20% 적용캐나다 달러 가치 하락, BC 고용 불안BC주가 다시 국제 깡패 같은 미국의 연목목재에 대한 수입관세로 힘든 시간을 겪게 됐다.이번 주, 미 정부가 '캐나다산 연목목재에 20%의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해 BC주를 비롯한 캐나다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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