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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내 자동차산업 "장기적으로 위기"
세전 수익은 감소세수요감소에 대미 무역도 불확실 지난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소비 감소로 마이너스 성장을 했던 캐나다의 자동차 관련 산업이 미약하나마 성장세로 돌아선다는 예측이 나왔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올해 캐나다 자동차 산업이 0.8% 성장한다는
01-10
캐나다 대도시 인구밀도 여전히 낮다
밴쿠버 전국 최고인구 밀도 인구밀도와 삶의질 비례하지 않아 캐나다가 최근 인구가 급증하고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대도시의 인구밀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세계 주요 대도시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프레이저연구소는 캐나다의 주요
01-10
캐나다 한인마켓·식당 '로메인 상추' 주의보
캐나다·미국 대장균 감염 여파  깻잎·청상추 등으로 대체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 지역에서 발생한 '로메인 상추(Romaine Lettuce) 식중독' 사태로 인해 한인마켓과 식당 등에도 주의보가 내렸다.  미국 CBS 방송
01-08
캐나다 동부 최악 한파… 체감 -70℃
‘폭탄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뉴욕과 보스턴 등을 포함한 동부 지역이 살인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7일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에서 차량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AP]122년 만 최저 기온 7일 현재 22명 사망동부 지역을 몰아닥친 살인한파가 맹위를 더하고 있
01-08
캐나다 저소득층 소득신고 전화로 쉽게
95만명 대상, 자동전화 신고 저소득층이나 작년과 동일한 소득을 올린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캐나다 국세청이 새로운 소득신고 방법을 시행할 예정이다. 캐나다 국세청은(Canada Revenue Agency, CRA)는 새로운 자동 전화 소득신고 서비스인
01-08
캐나다 캐나다-베네수엘라, 외교갈등 ‘심각’
주캐나다 베네주엘라대사관 [사진=구글맵] 자국주재 대사 맞추방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이 국정 개입을 이유로 자국 주재 캐나다 대사에게 떠나라고 명령했다. 이에 캐나다도 주캐나다 베네수엘라 대사를 추방하며 맞불을 놓는 등 갈등이 심화
01-05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목 좋다는 쇼핑몰 얼마나 버나
[사진=패시픽센터]쇼핑몰 상위 30곳 중 7곳 밴쿠버에패시픽센터 매일 6만 명 방문식당가도 푸드코트서 탈피, 고급화 밴쿠버 지역 쇼핑센터가 전국에서 인구 대비 장사가 가장 잘되는 지역으로 꼽혔다. 북미에서 제일 많은 쇼핑객이 몰리는 곳 역시 캐나다 쇼핑몰이었다
01-05
캐나다 BC산불 복구에 연방 예산 투입
작년 여름 BC주 내륙의 산불재난으로 해당 지역 한인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막대한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입었는데 이에 대해 연방정부가 복구 지원에 나섰다.  연방정부는 BC주의 산불피해 복구 비용으로 1억 7500만 달러를 배정한다고 4일 발표했다.
01-04
캐나다 임진강에 1300명 모여 한·카 아이스하키
파주시, '임진클래식' 재현  행사 개최   파주시가 한국과 캐나다의 우의를 다지며 동시에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성화봉송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파주시는 오는 19일 파평면 율곡리 율곡습지공원에서 ‘2
01-04
캐나다 탈레반 5년 억류 加 남성, 풀려나자마자...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인질로 잡혀있다 지난해 풀려난 조슈아 보일(Boyle)이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오타와에서 체포돼 구금 상태인 보일은 폭행과 성범죄, 불법감금, 불법 약물 투여 등 15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 혐의는 모두 보일의 캐나다 도착 후 발생
01-03
캐나다 미주 동북부 100년 만의 한파
미주 동북부 일대에 최악의 한파가 몰아닥쳤다. 뉴저지주 패터슨 국립사적공원에 위치한 폭포가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모습을 한 남성이 보고 있다. [AP] 캘거리 한파에 펭귄도 대피 미 대륙 동북부에서 중남부 지역까지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01-03
캐나다 24년 만의 추위에 ‘나이아가라 폭포’ 마저 ‘꽁꽁~’
[사진=Kool FM] 캐나다에 역대급 한파가 불어닥치면서 나이아가라 폭포 일부가 얼어붙었다.      30일 캐나다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북미를 강타한 매서운 한파에 세계최대 수량을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일부
12-30
캐나다 캐나다인에게 알카에다 보다 더 위협 존재는
입소스 안전관련 의식조사 리서치 전문회사 입소스가 글로벌 뉴스의 의뢰로 진행한 연말 특집 안전 관련 여론 조사에서 북한이 가장 캐나다에 위협적인 위험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북한을 가장 주요한 위협(major threat)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40%로
12-29
캐나다 300달러라는 '금괴', 원가는 25센트
[사진=CTV뉴스 캡처] 금괴를 싼값에 판다는 인터넷 거래 시도에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다. 온타리오주 배리시 경찰은 최근 Kijiji 등 인터넷거래사이트에 골드바 거래 희망 글이 올라온다며 이 금괴가 정교하게 제작됐고 캐나다화폐주조국 이나 호주화폐주조국 명의의
12-22
캐나다 "총리, 갑부 친구 별장에서 휴가 부적절"
11월 30일 GE 존 플래너리 최고경영자와 대화하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 [사진=총리실]윤리위 "가까운 사이어도 이익 충돌 가능성 있다"  트뤼도 총리가 이해 관계자로부터 받는 특혜를 금지하는 원칙을 어겼다는 의회 결정이 내려졌다. &nbs
12-22
캐나다 짜고 매긴 '빵값'...처벌 수준은?
대형 슈퍼 빵값 담합 파문정부, 7개 업체 조사중소비자 10억달러 집단소송 제기 연방공정거래국이 로블로(Loblaw)를 비롯한 국내 슈퍼마켓 체인의 빵값 담합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0억 달러 배상금을 요구하는 집단소송이 제기되며 파문이
12-22
캐나다 미-캐나다 북핵 해법 논의 ‘밴쿠버 회의’ 1월 개최
트뤼도 총리가 19일 미국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고 있다.(트뤼도 총리 페이스북)   미국과 캐나다가 북핵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외무장관급 국제회담을 공동 개최한다.   AFP통신은 19일(
12-20
캐나다 한-캐나다 양자컴퓨팅, 우주항공 분야 등 협력 강화
제1차 한-캐나다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캐나다 외교부와 12월 20일, 서울에서 제1차 한-캐나다 과학기술공동위원회(이하 ‘과기공동위’)를 개최하였다. 이번 처음 개최되는 한-캐 과기
12-20
캐나다 7월부터 10월 사이 캐나다 인구 큰 폭 증가
10월 1일 기준 총 인구 36,885,049명 최근 3개월간 캐나다 인구가 크게 급증했는데 주로 해외에서 들어온 이주자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자료가 나왔다. 연방이민부가 20일 발표한 10월 1일 기준 캐나다 인구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인구는 약
12-20
캐나다 시애틀 탈선 열차 제한속도 3배 가까이
사고 여파로 정체가 이어지는 I-5 고속도로. 사고 충격으로 탈선한 객차가 트레일러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사진=워싱턴주교통부]열차제어시스템 도입 안돼일러야 20일 오후 남행 통행 재개  사망자 3명으로 정정  18일 오전 발생한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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