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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캐나다 항공여행에서 가장 짜증나는 일은?
 밴쿠버국제공항의 화물 처리 모습(밴쿠버국제공항 페이스북 사진) 나쁜 여행 예의, 항공편 지연보안검사나 가방 분실도 화나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항공편 이용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같은 여행자 중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경우라고 손꼽았
06-21
캐나다 BC주민 캐나다 연방시스템 현상유지 지지
 연방-주정부 권한 그대로주간 재화이동도 지금처럼 엔바이로닉스연구소(Environics Institue)가 모와센터(Mowat Centre), 캐나다서부재단 등과 함께 조사발표한 2번째 캐나다인 의식조사 보고서에서 BC주민이 가장 자신의 주가 부자라고
06-21
캐나다 캐나다 최대 신용조합 300만 고객 정보 털려
퀘벡에 본사를 둔 금융기관이 내부 직원에 의해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북미 최대의 신용조합 데자댕(Desjardins)은 20일
06-21
캐나다 마니토바에 캐나다 제2호 가평석 우뚝
장민우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부회장 페이스북 사진 위니펙에 가평공원도 조성캐나다참전군인 공로 기념 지난 1월 랭리타운쉽에서 가평석 제막식을 가졌던 가평군은 이번에는 마니토바주 위니펙에 캐나다의 제2의 가평석을 설치하기 위해 다시 캐나다를 찾았다.&nb
06-21
캐나다 신맹호 대사, CKC 2019 및 과기공동위 참석
한국-캐나다 과학기술인 학술대회(CKC) (주캐나다 대사관 홈페이지)  신맹호 대사는 지난 17(월)- 18(화) 양일간 알버타주 벤프에서 개최된 제9차 한국-캐나다 과학기술인 학술대회(CKC 2019)와 제2차 과학기술혁신협력협정 공동위원회(과기공동
06-21
캐나다 대도시 4월 EI 수급자, 밴쿠버만 유일 증가
 BC주 나머지 도시는 감소와 비교전국적으로 전달비해 0.7% 감소  캐나다 고용시장이 대체로 좋은 상황을 유지하면서 실업급여를 받는 인원도 작년에 비해 크게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실업급
06-20
캐나다 신철희 후보, 쉬어 보수당 대표 환경계획 전달
탄소세 없이, 기술로 오염물질 감소 정책캐나다 총선을 앞두고 환경보호가 주요 이슈로 대두된 가운데, 연방보수당의 한인 후보가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았다.버나비사우스의 신철희(제이 신, Jay Shin) 후보는 가정경제나 중소자영업자의 부담이 되는 탄소세 없이 오염물질 배
06-20
캐나다 캐나다 찾는 한국인만 감소, 특별한 이유 있나?
  4월 누계 전년보다 15.8% 감소20대 주요국 중 감소율이 최고치 미국을 제외한 국가의 캐나다 방문객 수도 늘고, 아시아 국가들도 대체적으로 증가를 기록하고, 한국인의 해외여행객 수도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를 찾은 한국
06-20
캐나다 5월 소비자물가 전달 대비 2% 상승
  식품가격·수송비 상승 견인 연방통계청이 19일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에 따르면, 전년에 비해서 2.4%, 그리고 전달에 비해서 2%가 각각 상승했다. 작년과 비교해 식품물가가 3
06-19
캐나다 캐나다국민 65% "트럼프, 캐나다에 부정 영향"
 BC주민 가장 나쁘게 생각여성이고, 연령 높을수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선 출마를 공식화 한 가운데, 캐나다 국민은 별로 달갑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설문조사전문기업 Research Co.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06-19
캐나다 연방자유당, 파이프라인 승부수 던지나?
  18일, 내각 확장공사 재승인 결정BC주민 등 대부분 찬성 여론조사에 BC주정와 많은 캐나다인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우려를 하지만, 최근 BC주민 과반 이상이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공사를 지지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오며 연방정부가 공사 재
06-19
캐나다 한국-캐나다 AI·바이오·청정기술 협력강화
지난 18일 밴쿠버에서 열린 제2차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공동위원회 현장 모습(과기정통부 보도자료 사진) 제2차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공동위원회 개최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캐나다 외교부와 공동으로 지난 18일(화
06-19
캐나다 올 여름 또 잿빛 하늘일까
호흡기에 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올여름도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메트로밴쿠버 당국은 여름 대기 질이 썩 좋은 상태가&n
06-18
캐나다 BC주 일손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연방통계청 페이스북 사진 1분기 9320개 일자리 주인 못찾아전국적 2015년 이후 최다 수준 캐나다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비어 있는 일자리가 분기별로 4번 연속 50만 개 이상을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이
06-18
캐나다 상습 자연재해 지역이라면 보험 가입도 어려워
기후 변화로 예전에 상상하지 못했던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일부 피해는 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가입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06-18
캐나다 광물공사 토론토사무소 단기 인턴사원을 찾습니다
오는 23일까지, 근무 3개월 예정 토론토총영사관은 광물공사 토론토사무소에서 단기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공지했다. 인턴직원의 업무분야는 사무소 사류 전자문서화, 사무소 이전 작업, 기타 행정 업무 지원 등이다.근무기간은 채용 후 3개월이다. 
06-17
캐나다 연방총선 보수당 지지 선두 유지
37%로, 자유당 31%에 6%P 앞서포무-코 넬리신 보수당 후보로 예상4개월 앞으로 다가온 연방총선에서 현 자유당 정부에는 빨간불이 보수당에는 파란불이 들어온 가운데, 또 한 명의 보수당 한인후보가 메트로밴쿠버 지역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설문조사전문기업의
06-14
캐나다 캐나다-한국 의원친선협회 의회 토론회 개최
 '한반도와 아시아 안보와 번영 위한 미래 전망'내년 캐-한 FTA 5 주년을 기념, 6.25 제 70 주년   지난 13일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 (CKIFG)와 캐한협회(CKS)가 공동 주최로 제 8 회 캐나다-한국 의회 토론
06-14
캐나다 캐나다 참전용사 유해안장식
 12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6.25전쟁 캐나다 참전용사 故알베르트 휴 맥브라이드 유해안장식에 이병구 국가보훈처 차장과 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대사와 유족,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유족이 故알베르트 휴 맥브라이드 유해를 안치하고, 헌화를 했다. 또
06-14
캐나다 유튜브 가짜뉴스에 망가지는 한민족 미래
CIGI 의뢰, 입소스 가짜뉴스 조사 후진국 유튜브, 선진국 페이스북 위주한국에서 최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가짜 뉴스들이 무작위로 살포되고, 시대착오적인 한인들이 사실처럼 믿으면서, 비상식적인 주장으로 한민족 전체를 갈등과 혐오로 몰아넣고 있는데,
06-13
캐나다 한국 방송통신기자재 수입 한인을 위한 희소식
캐나다 전자파적합성평가 인증, 한국 가능 한-캐나다 상호인정협정(MRA) 2단계 발효적합성 평가 따른 비용과 기간 크게 단축  한국에서 캐나다로 방송통신기자재 등을 수출할 때 이제 한국 내에서 적합성평가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06-13
캐나다 캐나다 통신비 같은 조건 호주보다 연 600달러 비싸
피터 줄리앙 연방 NDP 하원 원내대표의 의정 발언 모습(줄리앙 의원 페이스북 동영상 캡쳐)NDP '통신소비자권리장전' 법안발의세계에서 가장 통신요금을 물고 있다고 악명이 높은 캐나다에서 야당에서 나서서 통신요금 인하를 하자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뉴웨스트민스터-버나비
06-11
캐나다 수족관서 고래 못 키운다... 프리윌리법 통과
연방하원이 고래를 더는 가둬놓고 키울 수 없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이 상정된 지 3년 만의 결정이다. 
06-11
캐나다 리자이나 다문화 행사를 빛낸 한국 전통과 현대 문화
 1952년 시작된 행사 한인 6년째 참가한국 전통춤, K-POP, 음식까지 인기 리자이나 다문화위원회(Regina Multicultural Council, RMC)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열린 개최한 2019년도 모자익
06-11
캐나다 BC주 주택 소유자 중 이민자 비율 23%
  노바스코샤주 4%와 비교연방숙련노동자 소유높아  캐나다에서 이민자 비중이 높은 BC주와 온타리오주에서 전체 주택 소유자 중 이민자 비중이 가장 높은 편인데, 주로 연방기술이민으로 온 경우가 많았다. 연방통계청이 11일부로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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