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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2016-17 회계연도 115억 달러 적자
2015-16 회계연도 흑자와 비교 돼 캐나다 연방 정부의 2016년 4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일 기준, 2016-17 회계연도가 마지막 1개월에 대한 집계를 남겨두고 115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당초 예상되었던
04-28
캐나다 미 관료, "캐나다 너무 재다가 목재 관세 악재 만났다."
"오바마 정권말 수출협약 기회 놓쳐"목재 이외에도 트럼프 대 캐나다 무역보복 암시 캐나다가 목재관세 관련해 오바마 행정부와 좋은 조건으로 협약을 맺을 기회를 놓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전 무역대표부 대표이자 오바마 대통령의 국가안전보장회의 국가안
04-27
캐나다 클락, 미국산 석탄 수출 항구 이용 금지 연방에 요청
연목목재 높은 관세에 대한 보복존 호건, 동의하지만 너무 늦은 결정이라 비난 최근 미국 연방정부가 캐나다산 연목목재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자 이에 크리스티 클락 BC주 수상은 크게 비난한 바 있다. (본지 4월 27일)클락 수상은 저스틴 트루도 연방
04-27
캐나다 캐나다 주택시장 아직 불확실한 상황
밴쿠버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분석 캐나다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 CMHC)는 26일 주택시장평가(Housing
04-26
캐나다 BC, 미 목재 관세 부과에 대책 부심
미 정부, 연목목재 수입관세 20% 적용캐나다 달러 가치 하락, BC 고용 불안BC주가 다시 국제 깡패 같은 미국의 연목목재에 대한 수입관세로 힘든 시간을 겪게 됐다.이번 주, 미 정부가 '캐나다산 연목목재에 20%의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해 BC주를 비롯한 캐나다
04-26
캐나다 2월 소매 매출 전달 대비 소폭 감소
자동차 및 부품, 주유소 매출 감소 주 요인 자동차 관련 매출이 감소하면서 2월 소매 매출이 전달에 비해 약보합세를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소매통계에 따르면 2월 총 소매업 매출은 478억 달러로 전달에 비해 0.6% 감소했다.1월 2.3%가 증가한
04-26
캐나다 캐나다인 10명 중 8명 대체의학 이용
대체의학이용 증가 추세,건강보험 항목에 포함되지 않길 원해 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성향 씽크탱크인 프레이져 연구소의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전보다 많은 캐나다인들이 요가, 마사지와 같은 대체의학을 찾는 일이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했다.이 보고서의
04-25
캐나다 한-카, 교역규모 대비 자본 교류는 미미
장기적인 경제 유대성 취약  캐나다에 있어 한국이 주요 통상국가에 포함되지만 상호 직접 투자에 있어서는 인색한 태도를 보였다.연방통계청은 25일 2016년도 캐나다와 주요 직접 투자 통계자료를 발표했다.자료에 따르면, 캐나다가 작년에 외국에 직접 투자
04-25
캐나다 가평 전투 66주년 기념 추모 행사 진행
캐나다 전역에 걸쳐, 3일간 이뤄져 지난 21일(금)부터 24일(월)까지 캐나다 전역에 걸쳐 가평전투 66주년을 기념하는 추모 행사가 진행됐다. 21일, BC주 가평 전투 66주년 기념 추모 행사는 토피노에 위치한 캐나다 퍼시픽 림 국립 리서브 공원에
04-24
캐나다 3월, 물가 안정적인 상승세 유지
전달대비 0.2%, 전년동기대비 2% 캐나다의 물가가 안정적인 범위 내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 자료에 따르면 전년동기 대비 1.6% 물가가 상승했다.지난 2월
04-21
캐나다 월마트 캐나다 구조조정 불안감 고조
 '475명 해고된다' 소문            이번 주, 토론토에서 월마트 캐나다가 구조조정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월마트에 고용된 BC주민들
04-20
캐나다 연방정부, 신규 임대 주택 건설 예산 투자
연방정부는 힘겹게 살고 있는 국민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로 1만 개 이상의 신규 임대 주택 건설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를 담당하는 연방 진 위베 듀클로스(Jean-Yves Duclos) 복지부장관은 임대 주택 자금 계
04-20
캐나다 캐나다 대기의 질, 40년간 계속 향상 돼
프레이져 연구소의 최근 연구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대기의 질이 지난 40년 전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이져연구소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경제 발전, 에너지 소모에도 불구하고 나온 극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프레이져 연구소 선임 연구원인 구엘프
04-20
캐나다 2월 실업보험 수령자 2.1% 감소
BC주를 비롯한 서부주에서 큰 감소세 2월 실업보험(EI) 수령자 수가 서부 주의 감소세에 힘입어 전달에 비해 2.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실업보험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실업보험 수령자 수는 전국적으로 55만 4,160명이다.이
04-20
캐나다 국민, 과열된 주택시장 연방정부 냉각시켜 주길
밴쿠버식 외국인 취득세, 빈집세 선호 밴쿠버와 토론토가 중국 부동산 투기 자본 등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놓이자 캐나다 국민은 연방정부가 적극적으로 주택시장을 냉각시키길 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캐나다 조사기관인 캠페인
04-18
캐나다 연방정부. 마리화나 합법화 추진
연방 자유당 정부가 집권 18개월 만에 그 동안 많은 논란이 있어 왔던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위한 법안을 13일(목) 상정했다.이번 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마리화나는 18세 이상에게만 판매할 수 있다. 각 주 정부는 이 연령을 상향할 수 있다.18세 이상 성
04-13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 10달러 지폐
최초 주 연방총리인 존 A. 맥도널드 경, 퀘벡과 타 지역을 통합해 하나의 캐나다를 만드는데 기여한 조지-에티앙 카티에르 경, 여성운동가 아그네스 맥파일 , 원주민 최초 상원의원인 제임스 글래드스톤 등의 인물이 들어간 150주년 기념 화폐. http://www
04-13
캐나다 신맹호, 신임 주 캐나다 대사
전 국제안보대사, 1985년 외무부 입부  한국 외교부는 지난 7일 주 캐나다 신임대사로 신맹호 전 국제안보대사 등 공관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오타와 대사관 관계자는 "신 신임대사는 4월 7일부로 발령이 났으며, 4월 26일 부임할 예정이고,
04-12
캐나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2017년도 가을학기 장학생 모집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2017년도 가을학기 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장학생 모집 대상은  KDI 국제정책대학원의 Master of Public Policy (MPP: 정책학 석사) 또는 Master of Development Policy (MDP: 개발정책학
04-12
캐나다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모집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에서는 '2017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의 캐나다 지역 장학생을 모집한다.장학기금 선발인원은 캐나다 전체 지역의 총 5명으로 장학금은 1인당 1,000달러를 지원한다.
04-12
캐나다 로빈후드 밀가루 상대 집단 소송
피해자 26명 중 빅토리아 여성이 피해자 대표 지난 3월, 캐나다 식품안전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이 이콜라이(E. coli) 감염 위험성이 대두된 밀가루 제품에 대한 리콜을 발표한 바 있다.스머커 사(Smucke
04-11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비미 리지 전투 100주년 기념 성명서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비미 능선 전투(Battle of Vimy Ridge) 100주년을 맞아 기념 성명서를 발표했다. 비미 능선 전투는 1차 세계 대전 중 프랑스의 아라스 지역 내 비미에서 일어난 전투로 캐나다 군의 최초 전투병 해외 파병이었다. 1917년 4월 9일
04-10
캐나다 폐렴치료 의료예산 2025년 두 배 상승
고령화와 치솟는 의료비용으로 인해 폐렴 예산이 2025년까지 2배가 증가한다는 예측이 나왔다.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10일(월) 폐렴의 경제적 부담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2만 4,761명이던 폐렴 환자 수가 2025년에는 4만 9,424명으로
04-10
캐나다 재외국민, 권익 위해 투표참여가 최선
각 정당별 재외투표소 참관인 2명 배정 지난달 30일로 마감된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선거인 등록 신고·신청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재외국민의 투표참여가 뒤따라야 한다.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인 등록
04-07
캐나다 캐나다 관광여행 경쟁력 세계 9위 차지
한국, 2015년 대비 개선에서 19위   관광여행산업에 있어, 캐나다가 세계 136개국 중 9번째로  경쟁력 있는 나라로 꼽힐 때 한국은 2015년 대비 가장 많이 경쟁력이 향상된 나라 순위에서 19위를 차지했다.세계경제포
04-07
캐나다 넷마블 카밤, 트랜스포머 모바일게임 글로벌 출시
넷마블 24조원대 규모로 상장 예정 한국의 게임업계 사상 최고액으로 밴쿠버의 카밤을 인수한 넷마블게임즈가 밴쿠버를 기반으로 도약을 시작했다. 넷마블은 밴쿠버 자회사 카밤이 모바일 액션 RPG(롤플레잉게임)인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를 한국
04-07
캐나다 현대ㆍ기아 140만대 차량 리콜
캐나다 현대차 5월 19일부터 개별 연락 엔진 결함이 발견된 현대와 기아의 총 140만 대의 차량에 대한 리콜이 확정됐다. 이들 차량은 대부분 북미와 한국에서 판매되었다.리콜 대상은 세타 2엔진을 장착한 차량들로 산타페와 소나타, 그랜저, 그
04-07
캐나다 캐나다 사회성취 B등급
16개 선진국 중 10위 기록  캐나다가 빈곤율을 낮추고 소득불균형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캐나다컨퍼런스보드가 5일 발표한 사회성취도 보고서( How Canada Performs: Society)에 따르면 주요 16개 선진국 중
04-05
캐나다 재외동포재단, 제19회 문학상 공모
5월 31일 마감, 한민족 정체성 유지 목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은 오는 5월 31일까지 '제19회 재외동포 문학상'을 공모한다고 발표했다.재외동포 문학상은 재외동포의 한글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동포  청소년들에게 모국어의 중요성을
04-05
캐나다 영문운전경력증명서 14일부터 전면 시행
한국 외교부는 경찰청과 협의하여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 국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재외공관에서 영문운전경력증명서 발급 업무를 오는 4월 14(금)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공관에서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신청인의 여권이 필요하다. 대리
04-04

접속자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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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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