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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말 선물로 남들은 얼마나 쓸까
지역별 연말 선물용 평균 소비 예상액 [자료=CIBC]이웃한 대서양·퀘벡 소비 차이 커적립 포인트 사용이 지출 줄이는 방법 연말 쇼핑을 위해 지출하는 돈이 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계획보다 더 지갑을 열 것이라는 응답자가 절반을 넘는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12-08
캐나다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공사 파란불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의 종착지점인 버라드 인렛의 웨스트리지 마린 터미널. [사진=킨더모건사]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공사가 계속 이어지게 됐다. 연방에너지위원회(NEB)는 7일 버나비시 버라드 인렛 주변의 터미널 공사가 버나비시 조례 적용 대상
12-08
캐나다 加, 이스라엘 대사관 텔아비브에 유지
주이스라엘 캐나다대사관 전경 [사진=구글 맵스] 미국의 이스라엘 예루살렘 수도 인정과 관련, 캐나다는 예루살렘을 수도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대사관도 텔아비브에서 이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외교부는 6일 성명을 내고 "캐나다는 이스라엘 및
12-07
캐나다 캐나다 이민 희망한 가장 큰 이유가...
​"이민시 한국 국적 포기" 56%인크루트 3700명 대상 여론조사대한민국 국민 둘 중 한 명은 이민을 희망하며, 그중 절반 이상은 이민을 가면 한국 국적을 포기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설문조사기관 두잇서베이가 최근 3700여 명을 대상으로
12-07
캐나다 캐나다, 여권 거래 시장의 온상
[사진=캐나다 이민부] 일부 국가 투자이민 알선에 적극 개입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시민권 거래 시장을 캐나다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관련, 연방정부와 미국, 유럽연합(EU) 당국자들은 이런 행위가 자국의 안보에 큰 위협이
12-07
캐나다 러시아 평창 참가 불허, 캐나다가 강력 주장한 까닭은?
트위터를 통해 평창 겨울올림픽을 카운트다운하는 캐나다올림픽위원회 [사진=COC]소치 올림픽서 러·미 담합 피해 의혹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의 평창 겨울올림픽 참가 금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 캐나다가 IOC에 적극적으로 이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12-05
캐나다 퀘벡선 인사말도 조례로 규제(?)
프랑스어 인사말 사용 강제화안 통과  퀘벡주에 위치한 소매업소는 앞으로 고객에게 반드시 프랑스어로 인사하게 될지 모른다.지난달 30일 퀘벡주의회는 찬성 111, 반대 0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소매업소 직원들이 고객에게 프랑스 인사인 '봉쥬르(bon
12-05
캐나다 한국 취준생이 선호하는 국가는?
미국 52%, 호주 45%"업무 강도 한국보다 낮기 때문"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일명 취준생들이 해외 취업 선호 국가로 캐나다를 가장 많이 꼽았다.한국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구직자 4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12-05
캐나다 加-中 무역협상 개시 "아직..."
4일 베이징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리커창 중국 총리. [사진=캐나다 총리실]협상 타결되면 중국과 FTA 맺는 G7 중 첫 국가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위한 협상 개시 공식화는 일단 나중을 기약하게 됐다. 중국을 방문
12-04
캐나다 세계 외교장관, 캐나다서 북 미사일 대책회의
공동주최국으로 북핵 해결 모색개최 장소 밴쿠버 유력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캐나다가 한국전 참전국 등 주요국 외교장관들이 참석해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를 주최한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교부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한·미
12-04
캐나다 통신사 단말기 언락 수수료 없앴다
외국 여행서 추가 부담 없이 현지 심카드 사용 국내 이동통신사가 소비자에게 적용해온 불리한 약관 중 일부가 1일 자로 사라졌다. 연방방송통신위원회(CRTC)가 지난 6월 제정한 새 규정이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당초 당국이 바로 시행할 방침이었으나
12-01
캐나다 11월 새로 생긴 일터 대부분 풀타임
빅토리아 실업률 3.3% 전국 최저온타리오주 5.5% 17년래 가장 낮아 연방통계청이 1일 공개한 월간 고용현황 자료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 풀타임과 파트타임을 합쳐 모두 7만95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겼다. 실업률도 5.9%로 떨어져 최근 약 10년 사이
12-01
캐나다 65세 이상 노인 다섯 중 하나는 직장인
노년층 주별 근로 형태 [자료=통계청]20년 전 비해 2배로 증가증가한 일자리 대부분 파트타임 점점 더 드는 생활비 때문에 건강에 부담이 되더라도 은퇴 연령을 뒤로 미루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2016 센서스에 따르면 65세 이상 남성 응답자 중 은
11-30
캐나다 加국민 중 대졸자는 몇 퍼센트?
2016 센서스 추가 자료박사 학위자 여성>남성대학 졸업자 이민자 40%, 加 출생자 25% 캐나다 25세~54세 사이 국민 둘 중 한 명 이상은 대졸자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비율로 조사됐다. 25세~34세 여성의 40.7%도 대학 졸업 이상의
11-29
캐나다 캐나다 정부, 성소수자 차별 공식 사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성소수자 공무원에게 과거의 차별에 대해 사과했다. 트뤼도 총리는 28일 연방의회에서 연설을 통해 "LGBTQ2(레즈비언·게이·트랜스젠더·퀴어 등 성소수자) 공무원과 군인들은 과거에 업무 능력이나 애국심이 아닌 성적 지향 때문에 차별받고 모
11-29
캐나다 렌트 상습사기 한인 추가 혐의 드러나
렌트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범준씨에게 추가 혐의가 적용됐다.(10월 31일자 보도 참조)토론토 경찰은 기존에 밝혀진 5000달러 이상 사기 3건과 5000달러 미만 사기 18건에 더해 5000달러 이상 사기 1건과 5000달러 미만 사기 8건 혐의로 8일 추가
11-27
캐나다 토론토 아고너츠 CFL 그레이컵 우승
26일 치러진 캐나다풋볼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토론토 아고너츠가 그레이컵을 들어 기뻐하고 있다. [사진=토론토 아고너츠]캘거리 스탬피더스 역전패마지막 쿼터에 반전  토론토가 캘거리를 제치고 그레이컵을 품었다. 26일 오타와 TD플레이스에서 열린 105
11-26
캐나다 캐나다 쇠고기 한국내 존재감 미미
한국에서 한우 가격 대비 저렴한 수입 쇠고기 소비가 늘어나고 있지만 캐나다산 쇠고기에 대한 소비자 인식은 매우 낮아 보인다. 한국의 소비자원이 수입 쇠고기 시장 및 유통실태 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캐나다산 쇠고기 경험률은 전체 응답자의 2.1%에 불과할
11-24
캐나다 농가 수익 작년도 4.2% 증가
한국에서 귀농 붐이 일고 뉴질랜드와 호주의 한인 이민자도 농업에서 성공신화를 이루고 있는데 캐나다에서도 농가 소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한인들에게 새로운 직종으로 고려해 볼 만 하다. 연방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16년도 농업수익 통계 자료에 따르면, 작년
11-24
캐나다 캐나다, G7 중 은퇴연령 변동없는 유일한 국가
프레이저 연구소 보고서 캐나다가 노령화 시대 복지부담을 줄이기 위해 은퇴자의 은퇴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여러 보수 성향 연구소에서 연달아 나오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는 캐나다가 주요 7개국(G7) 국가 중에 유일하게 은퇴를 늦추기 위한 조치가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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