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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주 2019년 형 신종코로나 5번째 감염환자 나와
최근 중국서 귀국한 30대 여성,  내륙보건소 거주, 자가격리조치 BC주정부의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BC 주보건책임자(B.C.'s provincial health officer, PHO) 보니 헨리 박사는 공동으로 1
02-14
밴쿠버 언어발달 지체아동 둔 부모 위한 필수 지침서 '말이 늦은 아이를 위한 부모 가이…
최고 권위자의 저서, 한인 전문가에 의해 번역출간 캐나다 하넨 센터, 많은 임상실험 통해 효과 입증 번역 출판을 한 역자인 박혜원 연우심리상담소 소장  캐나다의 아동 조기 언어발달 최고 권위의 기관에서 입증된 프로그램의 권위자의 저서
02-14
밴쿠버 밴쿠버총영사관 50주년 기념 로고 우승자 최한솔
주밴쿠버총영사관은 개설 50주년 기념 로고 공모전 우승자를 발표했다. 주밴쿠버총영사관 올해로 개설 50주년을 맞아 올해 초 1000달러의 상금을 걸고 로고 공모전을 실시해 최한솔 씨의 작품을 선택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 총 7
02-14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안의 또 다른 한국을 찾아서, Robson…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하기위해 밴쿠버를 찾는다. 목적이 영어 학습에 있기 때문에,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은 통상적으로 원어민들이 많고 지역 특색이 짙은 곳을 찾아가려고 노력한다. 밴쿠버 시내에는 White Spot과 같은 브런치 카페나 Cactu
02-14
밴쿠버 써리 위조지폐 범죄조직 일망타진
써리RCMP가 공개한 위조지폐 범죄자들의 증거물들  캐나다화 미화 위조지폐 제작 사용 범죄자들써리 온라인 데이트 앱 통한 성착취 피해도 증가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는 써리 지역에서 이번에는 위조지폐 조직이 경찰에 의해 대대적으로 적발됐다.&n
02-14
밴쿠버 시투스카이 곤돌라 발렌타인데이에 재오픈
시투스카이 곤돌라 웹사이트 사진  다양한 이벤트로 재가동 축하패밀리데이 연휴 셔틀도 운행 작년 8월에 누군가에 의해 절단됐던 스쿼미시 곤돌라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시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시투스카이 곤돌라(Sea to Sky Go
02-14
밴쿠버 UBC KISS 22일 입학 희망자 위한 설명회 개최
UBC 교내에서, 전화로 추후 확인입학 절차·학교생활·장학금 제도 등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의 총한인학생회 K.I.S.S.(Korean Intercollegiate Student Society, 이하 K.I.
02-14
밴쿠버 북미의 무한한 제설제 시장을 강타할 친환경 청년 기업-‘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
환경강국 캐나다를 통해 북미 시장의 제설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밴쿠버의 빌덱스에 참가한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좌)와 사유철 해외영업팀장(표영태 기자) 불가사리 추출물로 염화이온 부식 파손 막아 에드먼튼시에서 긍정적 검토, 다양한 사업확장B2C
02-13
밴쿠버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 2020년 신인작품상 발표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강숙려)는 지난 8일 2020년 신인작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당선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모두 시 부문에서 나왔고 수필, 동화, 소설, 번역 부문에서는 수장할 작품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시 부문 입상
02-13
밴쿠버 총영사관 개설 50주년, 전체 한인 사회를 아우르는 행사들 준비
 아트갤러리 프라자서  한인 한마당 잔치6.25 70주년, 캐나다 참전군인 보훈행사 밴쿠버총영사관이 영사관 개설 50주년과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이를 통해 한인사회가 단합하고 발전할 수 있기를
02-13
밴쿠버 랭리 올해 첫 총격 살인사건 기록
지난 7일 총상 피해자 결국 사망 살인사건살인사건합동수사대(Integrated Homicide Investigation Team, IHIT)는 지난 7일 한 랭리 쇼핑몰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피해자가 숨졌다고 발표했다. 사건은 랭리으 64번 에비뉴와 윌
02-13
밴쿠버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 지휘권 손상열 회장대행에게
정용우 전 회장 임기 중 사임 사유로보궐선거 절차상 임시적 대행  타이틀 한국에서 군대를 갔다온 모든 한인들의 대표 단체로 재향군인회법에 의해 조직된 캐나다 서부 재향군인회가 1년만에 새 지휘권자를 맞이하게 됐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02-13
밴쿠버 제 1 회 다민족 웨딩페어 , 각 결혼 분야 전문가를 만나는 기회
제 1 회 다민족 웨딩페어 'Love Fusion Wedding Show'가 이번 오는 16일(일) 오전 10 시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The Westin Bayshore Hotel 에서 개최된다. 이번 웨딩페어는 50 개 이상의 밴쿠버의 웨딩 관련 업
02-13
밴쿠버 운전교습생 신호위반하면 운전강사의 죄
코퀴틀람RCMP가 배포한 운전교습 위반 단속 현장 사진  코퀴틀람RCMP, 차량 30일 운행중지훈련 드라이브 라이센트 90일 정지 운전교습생이 운전교육용 차량을 몰고 가다 신호 위반을 하면서 교습생도 운전강사도, 운전학원도 모두 큰 훈련을 받
02-13
밴쿠버 KCWN 신년회, 캐나다 내 한인사회 역량 강화 지렛대
KCWN은 지난 8일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넬리 신 하원의원을 초청해 신년회를 가졌다.(사진=KCWN 제공)   분기별 한인 구직활동 위한 이벤트밴쿠버 한국교육원 설립 추진 지원  KCWN (Korean Community W
02-13
밴쿠버 밴쿠버, 캐나다 전체 인구 중 7.2% 차지
토론토 17.2%, 몬트리올 11.5% 도시거주자 전체인구의 71.7% 수용 메트로밴쿠버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써리가 이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7월 1일 기준 인구통계에서 대도시 거주자 비중이 7
02-13
밴쿠버 제 버릇 남 못 준 인종 혐오 BC주민 다시 법정행
BC주 전직 교사가 증오 범죄 혐의로 처벌받았으나 법원 명령을 어겨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BC주 중부 소도시&n
02-12
밴쿠버 캐나다 한인 온라인 사기꾼 아이폰 유혹
한국 중고거래 카페 통해 범행 돈 송금 받고 물건 보내지 않아 주캐나다 대사관과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최근 캐나다 거주 한인으로 위장하고 한국의 중고 포털사이트에서 돈만 받고 물건은 보내지 않는 사기범이 있어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밴쿠
02-12
밴쿠버 "한국-캐나다 경제무역 협력 잠재력 풍부하다"
한-캐나다 교역, 미래 협력 시너지 무궁무진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더욱 집중할 필요 KOTRA밴쿠버무역관은 전문가 현장 인터뷰을 통해 캐나다 시장 진출에 대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했다. KOTRA밴쿠버무역관의 김훈수 선임연구원(Seni
02-11
밴쿠버 주말 밴쿠버시 트랜스마운틴 공사 반대 시위
주말 밴쿠버시는 집회가 열려 일부 지역에서 정체가 벌어지기도 했지만 시위가 평화롭게 진행돼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밴쿠버시청에는&nbs
02-10
밴쿠버 재외선거 유권자 신고, 신청 마감 1주일 앞으로
작년부터 주밴쿠버총영사관 노스로드 한아름마트에서 재외유권자 신청을 받았다.서부캐나다 신성한 참정권 신청자 2741명 일주일 전에 비해 약 340명 증가했지만 캐나다 서부지역에 거주하면서 한국의 국민으로 신성한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
02-07
밴쿠버 한국 유기물 쓰레기 건조처리 기술 투자 설명회
Globe2020 환경박람회 참여 계기 13일 별도의 투자 설명회 개최예정  한국의 독특한 식문화로 인해 엄청난 음식물 쓰레기 등 다양한 쓰레기가 배출되는데 이런 악조건을 역으로 활용한 유기물쓰레기 처리기술을 개발한 한국 기업이 밴쿠버의 대표
02-07
밴쿠버 [김승혜 인턴기자의 밴쿠버] 밴쿠버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방법과 그 순서 알아보기
 밴쿠버에 와서 일자리를 찾고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있다. 바로 Social Insurance Number(이하 SIN)을 받는 것이다. 이 번호는 밴쿠버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번호이다. 관광비자와 학생비자를 가지고 있다면
02-07
밴쿠버 노스밴RCMP, 가벼운 범죄신고 온라인으로 접수
경미한 범죄 신고로 경찰 업무 효율화5000달러 이하 피해 규모만 해당 돼노스밴쿠버RCMP가 후기정보화산업시대에 걸맞게 경미한 범죄 신고를 온라인으로 받아, 경찰들이 주요 범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노스밴쿠버RCMP는 혁신을 주도해 온 것처럼
02-07
밴쿠버 BC법원, 써리 우버와 리프트 벌금부과 중지 명령
택시회사들의 승인 취소 신청도 기각차량호출서비스 장애물 모두 제거 된 셈 메트로밴쿠버에서 유독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호출 서비스 사업에 반대를 하고 있는 써리에 대해 벌금 부과를 하지 말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BC주법원은 써리시가 시 조례 위반이라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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