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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런던은 빨간색 이층버스, 밴쿠버는 파란색 이층버스
 트랜스링크가 작년에 도입한 이층버스(Double-decker bus)가 메트로밴쿠버의 한인타운에 접한 로히드역 버스환승장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트랜스링크는 32대의 이층버스를 고속도로를 달리는 장기노선에 투입을 했다. 그 중 하나가 로히드역
01-09
밴쿠버 왓스앱 통한 할인항공권 사기 주의보
항공권은 라이센스 있는 여행사 통해서피해시, 경찰과 신용등급 회사에도 연락  왓스앱(Whatsapp) 상에서 할인항공권을 판매한다는 사기성 활동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주의가 요구된다. 써리RCMP는 지난 몇 주 사이에 왓스앱에
01-09
밴쿠버 캐나다 20대 최고 여행지 중 밴쿠버는 7위
Vacay.ca™ 상위 20위 순위 발표 밴프 1위, 빅토리아 2위, 토론토 4위 캐나다의 한 여행잡지가 발표한 올해 캐나다 최고 여행지 20개 중에 BC주가 7개나 포함돼 타주에 비해 절대적으로 많았다. 디지털 여행잡지인 Vacay.ca™은
01-09
밴쿠버 노스밴, 캐나다 최다 인구유입 도시로 기록
유홀(U-Haul) 홈페이지 이미지 사진U-Haul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상위 25개 도시 중 BC 4개 포함 이사를 가고 오기 위해서 이사트럭을 이용한다는 점을 이용해 어느 도시로 가장 많이 인구가 몰리는 지를 알아봤는데, 노스밴쿠버가 전국에서 가
01-08
밴쿠버 6일 래피드버스 4개 노선 출발
트랜스링크가 코퀴틀람 센트럴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선보인 래피드버스 모습.일반버스보다 20% 빠르게 피크 타임 1만명 수송가능 메트로밴쿠버에 기존 B라인 급행버스와 함께 주요 노선에 R라인 급행버스가 새학기 시작과 함께 출발했다. 트랜스링크는
01-06
밴쿠버 2020년 총격 사건 이번에는 버나비다!
5일 밤 메트로타운 인근 북쪽 차 타고 이동하며 총을 쏜 듯 BC주에서 가장 많은 살인사건이 발생하는 써리와 밴쿠버에서 올해 벌써 살인사건고 총격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번에는 버나비 도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치안에 대해 주의가 요구된다. 버
01-06
밴쿠버 개학 동시 대학들 성범죄 예방 캠페인
BC 25개 고등교육기관 주 대상 새 학년과 새 학기에 맞춰 실시 포스트세컨더리에 입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예방 캠페인이 2020년 새 학기 시작과 함께 다시 전개된다. BC주정부는 6일 개학과 동시에, 캠퍼스나 커뮤니티에 있는 모
01-06
밴쿠버 써리 범죄 예방은 시민의 적극적 참여로
2월말까지 RCMP 자원봉사자 지원 받아집값 떨어진다 이기심보다 안전위한 동참써리가 BC주에서 치안문제가 자주 언급되면서 이에 대해 시민 특히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한인사회도 이에 적극 동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써리RCMP는 1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01-06
밴쿠버 피스아치 국경서 이란계 여행객들 단체로 발 묶여
미국 이란 갈등의 여파로 파악 캐나다 국적 취득 불구하고 억류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점차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으로 입국하려는 캐나다인들이 이란 출신이라는 
01-05
밴쿠버 포시즌스 밴쿠버 호텔 이달 말로 영업 끝
포시즌스 밴쿠버 호텔 사진 (포시즌스 밴쿠버 호텔 홈페이지) 캐딜락페어뷰, 임대만료 폐점 확정1월 20일까지 마지막 투숙객 예약 밴쿠버 다운타운의 주요 호텔 중 하나인 포시즌스 호
01-05
밴쿠버 밴쿠버도 새해 벽두부터 시끌시끌
올해 첫 살인피해 사망자 발생노인여성 차에 치여 생명위독써리는 연이어 총격 사건 발생써리시보다 먼저 밴쿠버시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는 등 밴쿠버시도 연초부터 사건사고가 발생했다.밴쿠버경찰은 주로 홈리스들이 거주하는 우범지역인 오펜하이머 공원에서 62세 남성이 새해 첫날인
01-03
밴쿠버 한인회-2020년 또 다른 의미로 맞는 신년 하례식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해 밴쿠버한인회가 주최한 신년하례식에서 밴쿠버 한인사회의 자랑스런 주류 정치인인 (우로부터) 박가영 포트 무디 교육위원,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그리고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정택운 한인회장, 정병원 총영사 그리고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 회
01-03
밴쿠버 주택 소유자 보조금 대상 주택가격 153만 달러
작년 165만 달러에 비해 하락주택소유주 92%가 대상에 포함2019년도에 주택가격 하락으로 공시가격도 떨어지면서 주택 소유주 보조금 대상 상한선이 작년에 비해 떨어졌지만 여전히 거의 모든 주택소유주가 혜택을 받게 된다.BC주정부는 2020년도 주택 소유주 보조금(ho
01-03
밴쿠버 BC 아트 꿈나무를 위한 한국 공예품 전시
세계적인 한국 공예디자인 명인인 경일대학교 김대성 교수와 랭리 파인아트 스쿨의 강수연 교사가 전시회에 전시할 공예품들을 선정하고 있다.(표영태 기자)경일대학교 김대성 교수 전시회 랭리 파인아트 스쿨서 6일 개최 한국의 전통공예품을 현대화한 디자인으로
01-02
밴쿠버 오감을 만족하는 신개념의 식사 공간-카페 휴 랭리 오픈
양질의 식재료에 합리적 가격의 아시안 메뉴 날씨에 맞춰 색이 바뀌는 벽면의 예술작품들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맛과 건강, 그리고 문화적 호사도 누려 볼 수 있는 그 어디서도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개념의 카페가 랭리 북부지역에 지난 연말 문을 열었다
01-02
밴쿠버 한인사회 대표인사 신년사
  연아마틴 상원의원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 캐나다 한국 의원 친선협회 공동의장 저희 가족과 보좌관들을 대표해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새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넬리 신 의원이 캐나다 역사상 첫 한인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작년은 우리
01-02
밴쿠버 써리 새해 벽두부터 살인사건 등 시끌시끌
대중교통버스 훔쳐 운전 즐긴 남성 10번 고속도로에서 차량화재 발생 써리가 경자년 새해가 시작되자 살인사건을 비롯해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며 주요 언론의 사건사고 뉴스를 장식했다.  써리RCMP는 2일 목요일 자정이 막 지난 오전 1시
01-02
밴쿠버 [인턴 유학생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새해 세계 음식 즐기기
캐나다를 대표하는 음식을 추천해달라는 관광객의 요청에 난처한 경우가 있다. 캐나다 음식으로 푸틴 이외에는 딱히 내세울 만한 음식이 없기 때문이다.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진 다민족 이민 사회인 캐나다를 대표할 만한 특별한 음식은 많이 없지만 밴쿠버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음
01-02
밴쿠버 [김승혜 인턴기자의 밴쿠버] 동물을 좋아한다면 가 볼 만한 이색 카페들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실외보다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선호한다면, 더불어 평소 동물들에게 관심이 많고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두 가지 이색 카페들이 있다. 그 중 첫 번째는 예일타운 쪽에 위치한 ‘Moonlight dog café’이다.
01-02
밴쿠버 강풍에 폭우에... 연초부터 궂은 날씨 이어져
호우와 강풍 특보로 새해 첫날 불꽃놀이까지 취소된 밴쿠버 지역에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연방 환경부는 2일과 3일&nbs
01-02
밴쿠버 2019년 마지막날 한남슈퍼 124개 선물 쐈다
랭리오픈 기념 경품 추첨 행사 1등 330L 딤채 써리 고객에게 랭리에 지난 9월 말에 오픈을 한 한남슈퍼 랭리점이 2019년 마지막날 오픈기념 경품행사로 푸짐한 상품을 이용 고객에게 나누었다. 한남슈퍼 랭리점은 작년 12월 31일 오후 2시
01-02
밴쿠버 150m 추락에 생존... 억세게 운 좋은 써리 소년
산꼭대기에서 150m 아래로 추락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소년이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억세게 운이 좋은 소년은 써리에서 고등학교에&nbs
01-02
밴쿠버 밴쿠버 북극곰수영대회 100주년
2017년 밴쿠버 북극곰수영대회에서 비키니를 입고 찬물에 들어갔다 기겁을 하고 밖으로 나오는 모녀(상) (표영태 기자)밴쿠버시의 100주년 북극곰수영대회 안내 포스터(하)잉글리쉬베이 오후 12시부터 실제 입수는 오후 2시 30분각 자치시 다양한 유사 행사 개최
12-31
밴쿠버 흔한 이름이 좋을까 희귀한 이름이 좋을까?
BC주 출생통계청 보도자료 사진2019년 최다 아기 이름 올리비아이어 올리버, 루카스, 리암, 이든 2019년 BC주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가장 흔한 이름은 올리비아와 올리버가 차지했다. BC주 출생통계청(Vital Statistics Agency)은
12-31
밴쿠버 31일 오후 5시부터 1일 오전 5시까지 대중교통 공짜
버스, 전철 막차시간 1시간 연장 웨스트코스트 익스프레스 오후 조정 31일 밤늦게까지 올해 마지막 밤을 즐기고 귀가하는 시민을 위해 트랜스링크의 대중교통을 공짜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트랜스링크는 올해로 44년째 무료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3
12-30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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