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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코퀴틀람 살해 의심 시체 발견
버크마운틴 동쪽 공원지역 현장에서 여성 용의자 체포 코퀴트람의 버크마운틴 동쪽 편에 위치한 공원에서 살인 피해자로 보이는 시체가 발견됐다. 코퀴틀람RCMP는 10일 오전 6시 15분에 코쿠틀람 소방서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고 현장에
03-10
밴쿠버 정유사 연료가격 결정 이제 투명하게 들여다 본다
9일 연료가격투명법 발효 돼정부, 주유비 인화 효과 기대전국에서 가장 비싼 주유비를 지불하는 BC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공급회사들이 가격공개를 꺼려왔는데, 마침내 정부가 투명하게 가격 결정과정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BC주 정부는 법안 42라는 연료가격투명법
03-10
밴쿠버 BC주 최초이자 캐나다 최초 사망자 발생
BC주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주보건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의 합동기자회견 모습. (사진 출처 BC주 보건부 홈페이지)  지난 6일 발표된 확진자 중 한 명인 80대9일에만 BC주 5명 추가, 온주도 3명 늘어알버타주도 3명 추가되며 전국적 77명
03-09
밴쿠버 BC 7일 코로나19 새 확진자 6명 추가발생...총 27명
BC주 보건부 코로나19 합동기자회견 자료사진한국관련 감염 단 한 건도 안나와온주 28명, 퀘벡2명 등 전국 57명검사 역량 높아 한국처럼 빨리 확인 BC주 보건당국은 7일 오전 10시에 기자회견을 갖고 6명의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BC주
03-07
밴쿠버 6일 현재 캐나다 코로나19 확진자 총 49명...온주 4명 추가
존 호건 BC주수상(가운데)는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우)과 주보건책임자보니 헨리 박사(좌)와 6일 오후 12시에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어떠한 전염병 창궐에도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발표했다. BC주 21명, 온타리오주 26명, 퀘벡주 2명 확진자BC정부,
03-06
밴쿠버 버나비 저층아파트 주거침입 절도사건 잇따라
올해 들어 15건 발생 킹스웨이 따라 벌어져 코로나19로 다들 힘든 상황 속에서 버나비에 잇달아 저층 아파트를 노리는 절도 주택침입 범죄가 일어나 설상가상 삶이 힘들어지고 이다. 버나비RCMP는 올해 들어 총 15건의 주택침입 절도사건이 관내
03-06
밴쿠버 코로나19 흔들리는 밴쿠버 관광산업
한인 여행업계 말 못하고 한숨만전체 마이스 산업도 불안 지속메트로밴쿠버가 세계에서 손꼽히는 관광지로 전체 경제의 주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이미 2개월간 큰 손실이 발생하고 언제 이 사태가 진정될 지 몰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책이 나와할 것으로 보
03-06
밴쿠버 2월 캐나다 실업률 0.1%P 오른 5.6%
 BC주 전국평균 5배 높은 0.5%P 상승해 5%전국 고용인원 증가 불구 BC주 6500명 감소 BC주가 실업률이 여전히 전국에서 낮은편으로 노동시장이 건전한 상황을 보이고 있지만 전국에 비해 더 큰 실업률 상승과 동시에 고용 감소를 기록했다.&nb
03-06
밴쿠버 제8회 한카문학상 당선자 발표
 으뜸상에 산문부문(평론) 이명희씨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나영표)이 주최한 제8회 한카문학상 공모 당선자가 발표되었다. 이를 보면 이명희씨가 ‘사색의 미학-그 숲의 비밀’이라는 작품으로 산문부문(평론) 으뜸상을, 한승탁씨는 ‘고난’, 김의원
03-06
밴쿠버 ICBC 개정안, 보험료 낮추고 보상은 빵빵하게
2021년 5월부터 400달러 보험료 인하영구 장애시 최대 750만 달러까지 보상임금상실부분 최대 주당 1200달러 보전전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가장 비싼 보험료를 내고 있는 BC주에서 내년부터 보험료가 인하되고 대신 보상은 지금보다 더 나아진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
03-05
밴쿠버 [김승혜 인턴기자의 밴쿠버] 밴쿠버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산책로들
 밴쿠버에는 크고 작은 공원들이 많이 있고, 또 다운타운과 그 주변에는 산책하기 좋은 곳들이 있다. 이런 공원들에서 화창한 날, 낮에 맑게 갠 하늘을 보며 산책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오늘은 특히 밤에 걷기에 좋은, 밴쿠버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길들이
03-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살아남기
 밴쿠버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보면, 사실 캐나다 현지인만큼 아시아 사람들 또한 많이 보인다. 그만큼 밴쿠버라는 도시가 유학생들에게 매우 유명한 도시라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한국인 또한 당연히 굉장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데, 이번에 한국인들이 밴쿠버를 처음
03-05
밴쿠버 코로나19, 한국과 오가는 항공편 축소하고 운항 중단도
대한항공 밴쿠버 주 4회, 토론토 4월 중단에어캐나다 밴쿠버 축소, 토론토 중단 예정 한국에서 코로나19가 대대적으로 확산되면서 입국금지나 제한 등을 하는 국가가 늘어나는 것과 반비례 해, 캐나다와 한국을 잇는 항공편도 크게 감소될 예정이다. 코로나1
03-05
밴쿠버 BC 4일 13번째 확진자... 인도, 홍콩 방문 현재 무의식 상태
온타리오주 20명, 퀘벡 1명 등 캐나다 총 34명 확진·치사율 모두 위험상황인 이란 방문 관련자미, 워싱턴주 10명·캘리포니아 최초 1명 사망  BC주도 이번 주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애드리
03-04
밴쿠버 두통약 달라는데 "비행기서 내려" 웨스트젯 과잉반응
웨스트젯, "코로나19 대응 지침 따랐다"승객, 병원 의사검진 후, 다른 비행기 탑승 저비용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 승무원이 두통을 호소하는 승객을 강제로 비행기에서 내리
03-04
밴쿠버 노스밴 흡연관련 시조례 강화
위반시 벌금 70달러에서 230달러 상향전자담배 시소유 자산에 옥외광고 금지 담배를 비롯해 전자담배, 마리화나로 간접흡연자의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노스밴쿠버가 보다 더 비흡연자의 권익을 위한 조치를 취했다. 노스밴쿠버는 2일 시의회를 통해
03-04
밴쿠버 써리RCMP, 아동포르노 위반 57세 남성 입건
작년 9월부터 수사 착수, 5개월만에 기소용의자 캐나다 스카우트 관계자 지위 악용북미에서 아동 포르노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을 하고 있는데, 써리에서 중년 남성이 이를 어겨 경찰에 입건됐다.써리RCMP는 써리 거주 57세의 에드워드 존하나스 밴데익 씨를 아동 포르노 접근
03-04
밴쿠버 코퀴틀람 노인 1만 6000불 전화사기 당해
코퀴틀람RCMP보도자료 사진사기예방의 달 경각심 필요5가지 범죄 수법 유형 공개경찰이 3월을 사기예방의 달로 정하고 각별히 조심을 할 것을 당부하는데 코퀴틀람 거주 노인이 큰 돈을 사기당하는 일이 발생했다.코퀴틀람RCMP는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71세 여성 노인이 사기전
03-04
밴쿠버 BC도 이제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3일 1명 추가
온타리오주 연이어 확진자 발생, 총 20명미국 사망자 9명 모두 워싱턴주에서 나와BC주 보건당국자, 한국 특별한 언급 없어연방보건부 장관 한마디에 생필품 동나  온타리오주에서 지난주말부터 하루에 2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기 시작하고 BC주와 국경을 맛
03-03
밴쿠버 밴쿠버화이트캡스FC 홈개막전, 황인범 잘 뛰었지만, 팀 전력 열세 1 대 3 패
이날 2번이나 코너킥을 담당하며 전후반 맹활약을 펼친 황인범 선수(상)문전에서 최선을 다하며 골을 지켜내고 있는 황 선수 모습(하)2019년 시즌 34게임 중 8승 약체황인범 백넘버 6번 미드필드로 활약 한국에서 대전 시티즌일 때 등번호 6번을 달고 뛰었던 황
03-02
밴쿠버 BC 8번째 코로나19 감염자 나와...한인관련 악성 루머 거짓 확실시
BC주, 온주, 퀘벡주 각 1명씩 발생...캐나다 총 17명 BC주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주보건책임자(B.C.'s provincial health officer, PHO) 보니 헨리 박사가 29일 오전 10시 15분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BC주에서 8번째
02-29
밴쿠버 밴쿠버 화이트캡스FC 황인범 선수 "태극기와 한인 팬을 보면 더 힘이 난다"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황인범 선수가 2020 시즌 첫 홈경기에 앞서 한인 팬들을 위해 화이트캡스FC 백보드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상) 마크 패네스 신임 화이트캡스 CEO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인 팬들이 중요하다며 황인범 선수의 활약을 위해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02-28
밴쿠버 95년 전통 괜히 뱅앤올룹슨이 아니다
밴쿠버 중심으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뱅앤올룹슨 유행을 타지않은 절대적인 디자인과 고품질 제품력홈오토메이션을 통해 삶의 한 일부로 진화하는 중  뱅앤올룹슨(BANG&OLUFSEN) 덴마크에서 1925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품질의 오디
02-27
밴쿠버 총영사관 개설 50주년 기념행사의 밑거름
정병원 주밴쿠버 총영사가 총영사관 개설 50주년 기념 로고 당선자 김한솔 씨에게 상장을 수여했다.(상)총영사관 개설 50주년 기념 로고의 다양한 활용 디자인들(하) 기념 로고 당선자 최한솔 씨 상장 상금 수여다양한 기념품과 포스터 등 홍보물에 응용 주
02-27
밴쿠버 경찰 신고 증오범죄 인종차별이 가장 높아
20년 중 2017, 18년 유난히 높아 2018년 BC주의 증오범죄 248건 인종이나 종교 성정체성 등에 따른 증오범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왔다. 연방통계청이 26일 발표한 경찰신고 증오범죄 통계에서 2017년에 총 2073건, 201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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