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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UBC 학생들이 즐기는 가을맞이 축제
UBC 할로윈 이벤트 페이지 사진    매년 10월 말, 밴쿠버 전역에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캐나다 서부 굴지의 명문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교(이하 UBC)에도 가을맞이 축제를 준비해 왔다. UBC는 매년 10월 중순 Oktob
11-01
밴쿠버 전 총독은 사용처 안 밝히고 세금 써도 통과?
클락슨 전 총독 13년 전 퇴임 후 100만 달러 이상 지출 애드리언 클락슨(Clarkson) 전 연방 총독이 임기를 
11-01
밴쿠버 BC 최초 마리화나 민영매장 킴벌리로 결정
1일부터 판매 라이센스 효력19세 이상 성인만 구매 가능비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이후 BC주에서 주정부 공영 매장이 캠룹스에 개장한 이후 이번 달 들어 민영 매장이 최초로 개장될 예정이다.BC주 정부는 주류마리화나인허가관리소(Liquor and Cannabis R
10-31
밴쿠버 담배 피우는 성인 늘어
담배와 마리화나를 피우는 성인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보건부가 발표한 최근 자료를 보면 25세 이상 성인의 201
10-31
밴쿠버 무책임한 운전자들 경제적 응징 강화하겠다
  11월부터 벌금 20% 상향3년간 계속 추가 벌금 부과 한국에서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고, 이로 인해 음주운전 재발률도 높은데, 캐나다는 점차 더 부주의한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있어 연말연시 특별히 주
10-31
밴쿠버 경찰견에 사건 현장을 지나던 무고한 시민 물려
3명 주택침입 절도범 검거 중 밴쿠버에서 주택침입 절도범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주변을 지나던 무고한 시민이 경찰견에 물리는 일이 발생했다. 밴쿠버경찰서(VPD)는 지난 30일 오후 5시 30분에 그랜빌 스트리트와 사우스웨스트 마린드라이브의 한 인근 주차
10-31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무료주차 없어진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무료주차 구역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내년 6월부터 전면 유료화 밴쿠버 대표적 관광지 그랜빌 아일랜드에 무료주차가 없어진다. 그랜빌 아일랜드를 관리하는&nbs
10-31
밴쿠버 BC공무원노조 통 큰 기부
BC주공무원노동조합이 지역 사회를 위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했다. BC공무원 노조(BCGEU)는 BC주 동남부 크랜브룩(Cranbrook)시의 자선기관 푸
10-31
밴쿠버 공공장소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면 벌금 230달러
오락용 마리화나가 지난 17일부터 합법화 됐지만, 마리화나를 아무 곳에서나 피우면 이전부터 230달러의 벌금이 부과 대상 범죄였다.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구매 뿐만 아니라, 피우는 장소도 제한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다 티켓을 받을 수 있다.  마리화나는
10-31
밴쿠버 할로윈 때 아이들 지켜줄 6가지 팁
자칫 들뜬 기분에 사고가 나기 쉬운 할로윈 데이에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킬 방안이 공개됐다. 밴쿠버 아동병원은 29일 할로윈에
10-30
밴쿠버 코퀴틀람 RCMP 보행자 사고 다시 경고
코퀴틀람에서 보행자 관련교통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이 운전자에 대한 주의를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9일 오후 4시 30분에 코퀴틀람 유나이티드 불르바드 1900블록에서 자동차가 보행자를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당시 현장을 목격한
10-30
밴쿠버 밴쿠버 총영사관, 대마 불법성 알리며 강력 경고
 밴쿠버 총영사관은 캐나다에서 여가용 대마 사용이 합법화됐지만 캐나다에 거주하시는 한국 국민이 대마를 사용하는 것은 한국법상 여전히 범법행위라고 다시 한번 환기하고 나섰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의 사건사고 담당 한동수 영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형법은 국
10-30
밴쿠버 한 표 차로 낙선 시장, '뽑기'로 당선 확정
BC 기초자치단체 선거에서 최초 개표 결과 경쟁 후보보다 한 표가 모자라 낙선된 줄 알았으나 재검표로 동률까지 확보하고&nbs
10-30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보궐 위원 위촉식
  제18기 민주평통자문위원 밴쿠버협의회의 보궐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이 지난 29일 주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있었다.  정병원 총영사는 7명의 보궐 위원 중 이날 참석한 5명의 보궐 위원에게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위촉장을 전
10-30
밴쿠버 창궐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2일 코퀴틀람 씨네플렉스 개봉장동건 X 현빈 박스오피스 수성!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창궐 RAMPANT>이 한국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10-30
밴쿠버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전수식
 주밴쿠버총영사관(정병원 총영사)에서는 29일 오전 11시 30분에 2018년도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전수식을 가졌다. 정병원 총영사는 최금란 노인회장 겸 한인회장대행과 박덕원 전 밴쿠버동물원 대표이사 등 2명의 포상자에게 훈장과 기념시계를 전달했다
10-29
밴쿠버 KOTRA 밴쿠버 무역관, 글로벌 지역전문가 위촉
KOTRA밴쿠버 무역관에서는 전 분야로 확대되는 KOTRA 사업의 분야별 전문 자문단을 운영하여 한국기업 / 청년지원 사업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지난 26일 자문단 10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KOTRA 무역관은 공식 자문단 지위를 부여하고 동시에 쌍방향
10-29
밴쿠버 트랜스링크 요금 팔찌만 대면 끝
홍콩에서는 다양한 모양으로 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사진=옥토퍼스 카드] 메트로 밴쿠버 지역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트랜스링크가 새로운 결제 방법을 도입한다. 최근&nbs
10-28
밴쿠버 "밴쿠버선 비올 때 우산 없어도 걱정 뚝"
무인 우산 대여대. [자료 엄브라시티] 밴쿠버에서 우산을 빌려 쓰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우기가 시작된 밴쿠버에서 미처 우산을 
10-28
밴쿠버 극장식 서커스 Bacio Rosso 밴쿠버 초연 공연
 11월 1일 퀸엘리자베스 파크최고급 요리사 4종의 요리도 한국의 워커힐 가야금 극장이나, 물랑루즈, 또는 다른 디너쇼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 세계 최고의 서커스를 구경할 수 있는 아주 독특한 무대가 밴쿠버에 첫 선을 보인다.  세계적
10-26
밴쿠버 한국의 환경기술 북미 시장을 노린다
​ 유기물 쓰레기 8시간만에 처리한양대 최강일 교수 북미 상용화저렴한 비용, 냄새없이 사료·연료 한국은 음식물 쓰레기로 대표되는 유기물 쓰레기 분리수거가 오래 전부터 시행됐지만, BC주에서는 2016년부터 음식물 분리수거가 시행됐다. 
10-26
밴쿠버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에 세계가 시끌시끌
 지난 4월 20일 다운타운 선셋비치에서 벌어진 마리화나 연례 행사모습(페이스북 사진) 한국·러시아·일본 자국민에 경고유학생 부모·언론 유언비어 확산  지난 17일부터 캐나다가 세계에서 2번째로 마리화나를 합법화 한 이후 캐
10-26
밴쿠버 써리 청소년 흉기 찔리고, 버나비 경찰과 대치하고, 밴쿠버에선 총격
  연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타운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밴쿠버경찰서(VPD)는 26일 자정 무렵, 메인스트리트와 포웰이 만나는 곳의 No. 5 Orange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911로
10-26
밴쿠버 할로윈 파티 때 이건 조심하세요
할로윈 데이에 앞서 주말에 열리는 파티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당국이 안전수칙을 공개했다. 밴쿠버경찰, 밴쿠버소방서, BC구급대, 
10-26
밴쿠버 우체국 파업 밴쿠버로 이어져
우편노조 순환 파업이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시작됐다. 캐나다포스트 노동조합은 26일 오전 9시부터 근무 현장을 떠났다. 밴쿠버 지역의&n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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