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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주에서만 114개 신종 코로나 의심 검체검사...확진자는 1명
BC질병관리본부, 매주 금요일 검체 건수도 공개의심환자 811 전화, 130개 언어로 서비스 가능한국 적폐 언론들, 세계 기준 무시하고 정부 공격BC주의 의료보건당국이 2019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뿐만 아니라 검체 검사자 수도 매주 공개하겠다고 밝히며, 필요
01-31
밴쿠버 30일 서부캐나다 재외선거유권자 등록 2404명
주밴쿠버총영사관의 현장 접수 사진2주 앞으로 다가온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19대 대선 투표자 6004명에 비해 크게 모자라 오는 4월 16일에 치러지는 한국의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재외유권자로 참정권을 행사하기 위해 필요한 재외선거유권자 등록이 14
01-31
밴쿠버 다운타운 설날 축제를 빛낸 한지공예
 한국 한지와 한국 전통 공예 우수성 알려올해 대장금 주제, 7년 째 이어지는 활동 (사)품 한국문화예술교류센터의 대표인 김유경 한지 작가가 올해도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다운타운 아트갤러리 프라자에서 열린 음력설 페스티발(LunarFest)에
01-30
밴쿠버 공립대생을 위한 유패스 혜택 5년 연장
2010년 도입, 대학생 교통비 부담 줄여14만 명 공립 포스트세컨더리 학생 대상지난 10년간 메트로밴쿠버에서 공립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위해 특별 대중교통 요금 혜택을 주는 유패스가 다시 5년 연장된다.주정부는 10개 공립대학교와 단과대학의 투표결과 유패스BC(U-P
01-30
밴쿠버 메트로타운 설날행사를 빛낸 한국전통무용
메트로밴쿠버의 대표적인 한국전통 무용단 중의 하나인 참댄스컴퍼니가 지난 25일 메트로타운 쇼핑몰에서 설날 맞이 축하공연을 가졌다고 장민우 서울시의회 홍보대사가 사진과 함께 소식을 알려왔다. 메트로타운의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at Metrotown)가 병자년
01-30
밴쿠버 ICBC 투명관리 위해 공정감독관 신설
주정부, 보험가입자 명목전국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보험료를 지불하고 있는 BC주에서 정부 독점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공기업이 공정하게 보험가입자의 피해를 구제하는 지를 관리 감시하기 위해 새로운 감독관을 둘 예정이다.BC주 정부는 ICBC와 독립적으로 보험가입자들의 이
01-30
밴쿠버 코퀴틀람 글렌공원 7건 성폭행 용의자 신원 확보
코퀴틀람RCMP 배포한 글렌공원 산책로 사진 작년말부터 최근까지 여성 피해 발생 이전에 경찰에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밴쿠버, 17세 여학생 성폭력 사건발생 메트로밴쿠버의 한인들 주요 거주지의 중의 하나인 코퀴틀람 센터인근 공원에서 벌어졌던 일련
01-30
밴쿠버 무궁화여성회, 6.25참전유공자에 오찬 대접
6.25전쟁 발발 70주년 의미가 커한인사회 원로단체 서로 존중 의미 올해로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메트로밴쿠버에 생존해 있는 6.25참전 한국군 용사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무궁화여성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여성
01-30
밴쿠버 스코필드 박사의 헌신...한인사회, 캐나다 기여로 보답
정요셉 장학금 통해 캐나다 미래 투자정운찬 전 총리, 스코필드 정신 전달 캐나다인으로 한국의 근현대사에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스코필드 박사의 한국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인과 타민족 차세대를 통해 캐나다에 다시 되돌려 주는 의미있는 행사가 열렸다. 사회
01-30
밴쿠버 밴쿠버이북도민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
  1997년 10월에 결성돼 올해로 23년을 맞이했으면서 단 한번도 잡음없이 가장 화합이 잘 되는 대표적인 한인단체 중의 하나로 꼽히는 밴쿠버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가 2020년 정기총회겸 신년하례식을 지난 29일 노스로드의 한 음식점에서 가졌다.&
01-30
밴쿠버 준비한 음식 모자랄 정도 흥행 밴쿠버노인회 설날대잔치
최금란 밴쿠버한인노인회장이 2월 20일부로 귀임하는 교민담당 이강준 영사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수여했다.(표영태 기자)한인 잔치는 먹거리 행사라 할만큼 음식이 중요한데 밴쿠버노인회의 올 설날 잔치도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준비한 음식이 부족할 정도로 성공한 잔치가 됐다.(
01-30
밴쿠버 밴쿠버 전국 최악의 교통혼잡 도시
위치항법 전문기업 톰톰의 교통 추적 이미지 사진 톰톰 2019년도 교통지수 결과조사대상 416개 도시 중 40위 밴쿠버가 21세기 초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 2위를 다투었지만, 어느 순간 집값 상승과 교통혼잡으로 인해 3위권 밖으로
01-30
밴쿠버 29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 세계 2019-nCoV 사망자 132명 ..모…
전세계 감염 확진자 수 6160명한국·독일·프랑스 4명, 일본 7명한국어 통화 811 걸어 "KOREAN"BC주 보건당국이 매일 발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통계에서 29일 오전 현재 사망자 수는 132명을 기록했다.BC질병관리본부(BC Centre for Diseas
01-29
밴쿠버 우버·리프트 출범하자마자 곳곳에 지뢰
9개 메트로밴쿠버 택시 회사들 소송 제기해 써리시, 승객 써리서 탑승시 500달러 벌금 메트로밴쿠버에서 차량호출 서비스(Ride-hailing) 사업이 허가가 났지만, 한국과 같이 택시회사들의 반발과 써리시의 불법 해석으로 인해 서비스 정상화가 만만치
01-28
밴쿠버 코퀴틀람 센터 인근 공원서 활개치는 성폭행범
코퀴틀람RCMP가 공개한 글렌 공원의 트레일 사진. 글렌 공원 4건의 성폭력사건 연이어 발생주로 오후 5시에서 7시 저녁시간 일어나 한인들의 주 주거지 중의 하나인 코퀴틀람 센터 인근 공원에서 작년말부터 연이어 성폭력 사건이 발생해 이에 대해 경찰의
01-28
밴쿠버 BC주 서부, 한국 제21대 총선 재외선거 투표소 결정
지난 24일 열린 밴쿠버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 제1차 위원회의 모습(밴쿠버 총영사관 제공) 밴쿠버총영사관, 캘거리한인회관 21대 국회의원선거 4월 1~6일 밴쿠버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2020년도 제1차 위원회의 에서 제21
01-27
밴쿠버 방귀 뀐 택시기사가 성내나?
노스버나비에 거주하는 타피니 이 여성이 보니택시기사에게 정지 신호 사이에 서행하라고 했다가 택시기사로부터 인종차별적인 욕을 들었다며 CTV에 제보한 사진정지신호 무시 탓하는 보행자에 욕 보니택시 해당 기사 운전 일시 정지 버나비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01-27
밴쿠버 "누가 죄인인가?" 포코 남여 폭행사건
포코에서 발생한 남여 학생간 폭행사건의 피해학생이라 주장하는 여학생의 어머니가 CBC에 제공한 사진 켑쳐.여학생 어머니, 경찰 쌍방폭행 인정 강요 주장코퀴틀람RCMP, 단편적인 내용보고 확대 말라 포트 코퀴트람에서 13세 남학생과 14세 여학생 사이에 부적절한
01-27
밴쿠버 '우한폐렴' 불구하고 설날 퍼레이드 열려
차이나타운에서 지난 26일 열린 춘절 퍼레이드 행사에 한인인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넬리 신 하원의원이 참석했다.(연아 마틴 상원의원 페이스북)차이나타운 춘절 행사 많은 인파 몰려랭리시후원 중국인협회 주최 행사 취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nbs
01-27
밴쿠버 같은 목적지가면 우버・리프트 요금 같나
사업허가 나자 바로 다음날인 24일 본격 영업개시리프트, 기본 2.50달러, 1km 0.65달러, 분 0.33달러우버, 기본 2.50달러, 1km 0.70달러, 분 0.33달러  우버와 리프트 등 승차 공유 
01-27
밴쿠버 랭리시 문화를 업그레이드 한 한지공예와 한국 도자기
2월 14일까지 랭리시청 로비 한국 공예품 전시 '품' 한지공예 작품과 김정홍 도예가 작품 선보여  Cultyral Connections Gallery라는 이름으로 랭리 시청(20399 DOUGLAS CRESCENT LANGLEY) 로비에서
01-24
밴쿠버 경자년 음력설 축하 버스가 달린다
 트랜스링크는 음력설을 축하하기 위해 쥐 디자인이 들어간 대중교통 버스가 차이나타운의 춘절 페스티발에 참여한다고 24일 발표했다. 매년 밴쿠버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중국인회가 중심이 되어 개최해 올해 47회를 맞는 춘절 퍼레이드 행사가 26일 오전 11
01-24
밴쿠버 시도 때도 울리는 전화사기범 전화벨
비트코인이나 기프트카드 요청하면 사기연방 사기방지 센터 수시로 확인해 봐야소득신고 시즌이 다가오면서 국세청을 사칭하는 사기 전화도 더 빈번해지고, 이외에도 법을 위반해 체포될 수 있다는 협박 전화도 쉬지 않고 오고 있어 이에 대해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01-24
밴쿠버 모국 평화통일 위한 재외국민의 도리는?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신년하례식종교지도자 초청 평화통일 간담회한국 분열된 모습을 봉합하는 역할  제 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는 올해 첫 평화통일을 위한 행사로 2020년 신년 하례식 및 종교지도자 초청 평화
01-24
밴쿠버 대한민국 울린 영화 ‘교회오빠’ 2월2일 밴쿠버 무료 시사회
크리스쳔신문사 주최2월 2일 순복음교회서   한국의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가 캐나다 최대 종교 행사제에 소개되고 이어 한인 교회에서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다. 크리스쳔신문사는 영화 '교회오빠'에 대한 무료시사회를  2월 2일(
01-24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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