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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관리 제로' 노숙인 숙소, 시가 수용키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호텔 2곳노숙인 밀집 거리에서 사실상 방치 상태로 영업을 이어온 건물에 대해 밴쿠버시가 수용 절차를 시작했다.밴쿠버시는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방을 빌려주며 영업해온 리젠트(Regent) 호텔과 발모럴(Balmoral)
07-30
밴쿠버 21세기 캐나다도 집안일은 여전히 여성 몫
전체 노동시간 비슷하지만남성이 직장 근무 시간 많아집안일을 하는 캐나다 남성이 과거보다 늘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여성의 가사분담률이 크게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30일 공개된 캐나다통계청의 남녀가사분담률 조사 결과를 보면 2015년 기준, 여성은 매일 평균 2.8시간을 집
07-30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대기오염 주의보
30일 오전 현재 BC주에 발령된 기상특보 현황. 붉은색이 폭염주의보, 회색은 대기오염주의보다. [자료 캐나다 기상청]대기 중 오존농도 높아폭염은 8월 들어 식을 듯메트로 밴쿠버 일원에 폭염주의보와 함께 대기오염 주의보도 함께 발령됐다. 기상청은 BC주 대부분 지역에
07-30
밴쿠버 차도로 밀려 SUV에 치이는 사고 발생
SUV 차량의 블랙박스에 찍힌 사고 발생 장면(동영상 캡쳐)밴쿠버 경찰이 발표한 용의자 몽타주  용의자는 아시안 여자 친구를 둔 20대 밴쿠버의 야외놀이공원에서 두 남성이 갑작스런 공격을 받고, 그 중 한 사랑이 차로로 밀리며 차에 치이는 사
07-30
밴쿠버 밴쿠버시 자전거도로, 시장 후보마다 제각각
버라드 브릿지 부근의 자전거도로. [사진 밴쿠버시]지지도 1위 심 후보, “유지한다""절대 반대" 영 후보, 지지 8%대그레고어 로버슨 현 밴쿠버시장이 대표적 성과로 꼽는 자전거도로에 대해 차기 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 간에 이를 바라보는 평가가 갈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07-30
밴쿠버 BC 산불 사태 아직도 진행형
 27일 리치몬드에서 화재가 발생한 뉴웨스트민스터 하이웨이 인근 연방국방부 땅(BC Wildfire Service 페이스북)(상)​쇼벌 레이크에서 산불이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BC Wildfire Service 페이스북)(하) 목요일 메트로밴쿠버
07-30
밴쿠버 밴쿠버 한인회, 당분간 노인회가 위임 관리
 비대위 차기 회장 뽑을 때까지 유지 밴쿠버 한인회가 차기 한인회장을 뽑을 때까지 노인회에 의해 위임 관리를 받게 됐다. 지난 28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밴쿠버 한인회 제 51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의 가장 큰 이슈는 
07-29
밴쿠버 제5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 행사 거행
  센트럴파크 내외 인사 참여정전 65주년, 주류 언론취재 캐나다에서 잊혀진 전쟁이었던 한국전을 한인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공식적인 기념행사로 하기 시작한 지 5년이 지나면서 점차 캐나다 주류사회와 한국전 참전국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07-27
밴쿠버 리치몬드 들불, 뿌연 하늘과 매캐한 냄새로 가득찬 밴쿠버
리치몬드에서 발생한 산불로 하늘이 연기 뒤덮였다. (전재민 씨 제공 사진) 작년에는 BC주 내륙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연기로 메트로밴쿠버가 뿌연 하늘과 타는 냄새에 고통을 받았었다. 그런데, 올해는 뉴웨스트민스터 인근 리치몬드에서 발생한 산불로 27일 오전부
07-27
밴쿠버 트랜스링크 "최초 5km는 기본요금"
현재 3개 구간으로 나뉘어 적용 중인 요금제. [자료 트랜스링크]거리 비례 과금제 본격 추진현재 3존 요금 넘지 않게 상한 책정버스는 단일요금제 유지구간으로 나뉘어 요금이 매겨져 온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체계에 거리를 기준으로 한 새로운 요금제가 곧 도입된다
07-27
밴쿠버 밴쿠버시 수영장, "음악 틀지마"
공원위, 운영 피트니스센터에 음악 없애기로 결정"소리 너무 커⋅너무 작아⋅곡 마음에 안 들어” 민원 제기밴쿠버시내 수영장에서 음악을 들을 수 없게 됐다. 밴쿠버공원관리위원회(공원위·VPB)는 앞으로 위원회가 운영하는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에서 방문객이 있는 시간
07-27
밴쿠버 버나비 센트럴파크 또 강력범죄 발생
26일 밤 센트럴파크에서 칼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해 다음날인 27일 오전까지도 경찰이 사건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현장을 보존하고 있다.   한인 노인 묻지마 폭행 2주만 메트로밴쿠버의 대규모 도심공원 중 한인사회와 가장 인접한 버
07-2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평화로운 숨겨진 휴식지- Rice Lak…
  라이스 레이크(Rice lake)는 캐나다인 선생님에게 추천을 받은 곳이었다. 반 친구들과 여러 번 꼭 가자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가장 친한 언니와 가게 되었는데, 역시 캐나다 사람이 추천하는 곳은 달랐다.
07-27
밴쿠버 "랭리 한인사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연방보수당 하원의원 후보자 데비드 헌트,  최근 랭리지역으로 많은 새 한인들이 정착하고 있는 가운데,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같은 연방보수당 소속 데비드 헌트 차기 크로버데일-랭리시(Cloverdale-Langley City) 지역구 하원의원 후보가 출
07-27
밴쿠버 27일 오후 7시 재즈에 젊은 새 영혼을 불어 넣는다
27일 한남슈퍼와 같은 건물 맨 서쪽 편에 위치한 앤블리아트팩토리에서 재즈 피아노 공연에 함께 하는 (우측부터) 정직한 재즈피아니스트, 안젤리나 박 보컬리스트, 그리고 김한규 기타리스트 연습 모습. 정직한 재즈 피아니스트 공연앤블리아트팩토리 첫 기획작품&nbs
07-27
밴쿠버 최고의 고기맛을 살리는 화로와 그릴이 만드는 고품격 퓨전 레스토랑
한국 전통의 고기구이집과 서양 레스토랑의 분위가 물씬 풍기는 최고급 품격과 합리적인 가격을 표방한 화로의 모습 화로 Korean Steakhouse & Raw Bar르 꼬르동 블루 요리학교 출신 대표호텔의 품격과 합리적 가격의 조화  
07-26
밴쿠버 [교통경찰 JJ KIM이 알려주는 BC주 교통 법규-1] 교통경찰이 도로에서 차를…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캐나다의 교통법규로 인해 이민자들이 많이 당황하게 된다. 낯선 이국땅에서 낯선 제도와 낯선 타민족 교통경찰을 만나게 되면 머리 속이 새하얗게 되 벌릴 수 밖에 없다. 특히 교통법을 비롯한 형사법은 몰랐다고 용서가 되지 못한다. 이런 한인들의 답답한
07-26
밴쿠버 작년 트랜짓폴리스 구속자 19% 상승
  총 837건 영장 발부 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 시스템 안에서 범죄를 저질러 구속된 인원이 전년도에 비해 크게 높아져, 대중교통에서의 경각심이 요구된다. 트랜짓폴리스가 25일 발표한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총 구속자 수가 837
07-26
밴쿠버 밴쿠버박물관을 빛낼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
지난 25일 오전 밴쿠버박물관에서 한인사회 문화인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건 총영사와 마우로 베스쎄라 관장이 한국 문화 전시회 개최를 위한 MOU 서류에 서명을 했다. 전통도자기, 서예에서 현대 미술까지9월 27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전시 밴쿠버의
07-26
밴쿠버 써리 "LRT로 촘촘하게 연결"
향후 20년 교통계획안 공개써리시의 장기 대중교통대책의 구체적 내용이 일반에게 좀 더 공개됐다. 써리시는 경전철(LRT) 확장 계획을 시의회에 23일 제출했다. 이는 트랜스링크가 2019년까지 마무리하려고 추진하고 있는 지역 교통발전계획과는 별개로 써리시 자체에서 추진
07-26
밴쿠버 린든, 캐넉스와 재결별
구단 대표직서 사임밴쿠버 캐넉스의 전설 트레버 린든(Linden)이 팀에서 떠난다. 밴쿠버 캐넉스는 트레버 린든 대표가 사임한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캐넉스는 린든 대표가 구단 운영을 담당하는 역할에서 물러나기로 서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린든 대표는 2014년 4월
07-26
밴쿠버 캐나다 통합 창업 무역스쿨 참가자 모집
2016년도 무역스쿨 행사 모습(OKTA밴쿠버지회 홈페이지)  행사 8월 10일-12일 2박 3일간  창업, 무역 등 강의와 네트워킹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월드옥타) 밴쿠버지회(회장 황선양
07-26
밴쿠버 에지워터 카지노 건물, 다시 컨벤션센터로
엔터프라이즈 홀. [사진=이광호 기자]폴스크릭 동편 재개발 전까지중⋅소형 규모 전시장으로 활용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던 구 에지워터 카지노 건물이 컨벤션센터로 변신한다. 카지노 건물로 사용되기 전 활용처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폴스크릭 플라자 오브 네이션스(Plaz
07-25
밴쿠버 모든 더글라스 칼리지 캠퍼스에서 새학기부터 금연
 간접 흡연으로 인한 폐해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남을 고려하지 않는 몰지각한 흡연자들로 인해 몸살을 앓는 캠퍼스가 전면적인 담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더글라스 칼리지는 9월 새 학년부터 모든 캠퍼스에서 흡연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금지 대상에는 일반
07-25
밴쿠버 한인 이민자여성 유독 유방암 위험성 높은 이유
가정의를 찾기 힘들어 유방암 검사율이 낮아유방암검사예약전화번호 1-800-663-9203BC주의 한인 이민자 여성이 유방암에 걸린 위험성이 높은데, 제일 큰 이유가 바로 가정의를 찾기 힘들어 정기적으로 유방암 검사를 받는 비율이 캐나다 출생자에 비해 낮기 때문
07-2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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