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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산불사태 아직도 진행 중
BC산불방제서비스 페이스북 사진 지난 24일(목) 오후, 33번 고속도로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총 474개 주택의 거주자 1천 1백여 명에게 비상 대피령이 내려졌다. 화재는 빠르게 번져 25일(금) 아침에는 380 헥타르에 이르렀으며, 켈로나 지역 주택가와의
08-24
밴쿠버 경제학적으로 예측해 보는 밴쿠버 부동산 전망
제1회 브라운백 세미나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이 주최한 제1회 브라운백 세미나가가 영사관 회의실에서 24일 오후 12시에 개최됐다.브라운백 세미나의 최초 강사로 UBC 경제학과의 이상훈 교수가 나와 주택가격과 렌트비 변동에 관한 경제학적
08-24
밴쿠버 장학금도 받고 네트워크도 만들고, 일석이조
밴쿠버한인장학재단 동문회의 네트워킹에 참석한 동문과 새 장학생들이 동문회 활동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정성 이사가 새 장학생들과 기존 동문 및 이사들과 네트워크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드림하이 노래에 맞춰 춤을 가르쳤다.  
08-24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만난 필리핀
    밴쿠버에서 지내는 사람들이라면 아니 밴쿠버에 오자마자 어디든 한 시간 정도만 걷다 보면 캐나다는 정말 다인종, 다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임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필리피노들이 단연 활발히 자리를 잡고 함께 살아가고 있다.
08-24
밴쿠버 B.C. 내년 렌트비 최대 인상률 4%로 결정
내년도에 기존 임대자들은 렌트비를 최대 4%까지 높여 지불하게 됐다.밴쿠버의 부동산 임대료가 집 값 폭등과 함께 크게 상승해 임대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고 임대료 상승률을 결정하는 기관인 임대세입자분과(The Residential Tenancy Branch
08-23
밴쿠버 스카이트레인에서 70대 여성 인종차별 욕설
동영상을 올린 파울라 코리아의 페이스북 캡쳐 사진. 빨간색 스트립 셔츠를 입은 여성이 인종차별적 욕을 한 인물. 대중교통경찰(Transit Police)이 스카이트레인에서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여성을 조사 중이다. 사건은 21일(월) 오후 2시 경,
08-23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안전 캐나다에서 하위권
캐나다 안전 최고의 도시 오타와 전경캐나다의 주요 도시에 대한 캐나다인의 안전 인식 조사에서 밴쿠버는 실제 범죄 발생률보다 더 나쁘게 인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http://www.mainstreetresearch.ca/poll-winnipeg-unsaf
08-23
밴쿠버 셴 양 살해 당일 오후 7시 38분까지 목격
지난 7월 19일, 버나비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사망한 마리사 셴(Marrisa Shen, 13세)이 마지막 목격된 기록이 새로 나옴에 따라 그녀의 살인범을 찾기 위한 수사범위도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버나비 RCMP 살인사건합동수사팀(IHIT)은
08-23
밴쿠버 내년부터 BC 페리에서 금연
앞으로는 BC페리를 탈 계획이라면 담배 피울 생각은 접어할 것으로 보인다.BC페리는 내년 1월 22일부터 BC페리 배와 터미널 그리고 모든 관련 공간에서 금연 정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금연구역은 배뿐만 아니라 터미널까지 포함된다. 내년 1월 22일로 금연 정책이 실행
08-23
밴쿠버 한류 한한령 해법 밴쿠버에서 그 길을 찾다
9월 14일, 15일 밴쿠버에서 열리는 알바트로스 축제에 출연하는 혁오밴드와 태연 한반도의 사드 배치로 중국 정부의 한한령(限韓令·한류금지령)으로 한류의 최대 시장이었던 중국에 대한 문화 수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와 같이 중국계 등 한류 주 소비
08-23
밴쿠버 써리 미녀와 야수 야외극장 무료 상영
올 여름도 막바지에 달한 가운데 야외에서 영화를 한 편 보는 것도 가는 여름을 보내는 색다른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써리 시는 8월 들어 야외극장 무료 영화 상영 이벤트 'Movies Under The Stars' 를 진행해 왔다.매주 토요일마다 홀랜드 공원(1342
08-23
밴쿠버 "밴쿠버에서 최상류 사회와 조우"
​2016년도 력셔리&슈퍼카 위크앤드 행사 모습들(럭셔리&위크앤드 홈페이지 갤러리 사진들) 럭셔리&슈퍼카 위크앤드 9월 9-10일롤스로이스, 페라리, 파가니, 부가티 등   메트로밴쿠버에서 세계 최고급
08-23
밴쿠버 총영사관 전문가 초청 브라운백 세미나 개최
지난 6월 1일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워킹홀리데이 관련 세미나 때 김지훈 변호사가 캐나다 노동법에 대해 안내했다.주총영사관(김건 총영사)에서는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주제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매달 브라운백((Brown bag)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그 첫
08-23
밴쿠버 밴쿠버 공항, 스트레스 치유견 등장
밴쿠버 국제공항에 다양한 슬픈거나 힘든 사연으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개들이 등장했다.밴쿠버공항공사(YVR)은 22일부터 앰버서더도그(Ambassador Dog, 대사견) 프로그램을 시행한고 발표했다.YVR 측은 항공 여행을 떠나기 전에 생기는 스트
08-22
밴쿠버 개학 앞두고 대중교통 대폭 확대
트랜스링크는 개학에 맞춰 9월 4일부로 대중교통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운영지역 새로 추가하며 연간 총 서비스 시간을 총 10만 5,000시간 추가 한다고 발표했다.이렇게 서비스를 확대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올 상반기 대중교통 이용률이 전년 동기대비 6% 가깝게
08-22
밴쿠버 BC 자유당 차기 당수 여론조사 왓츠 후보가 선두
크리스티 클락 BC자유당 당수가 사임을 한 가운데 차기 당수로 써리 시장 출신인 다이앤 왓츠(사진)가 여론 조사에서 선두로 나섰다.리서치 전문회사인 인사이트웨스트가 최근 실시한 BC자유당 당수 예상후보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왓츠 후보가 39%로 밴쿠버 시장 출신인 샘 설
08-22
밴쿠버 한국 대표 인디 록 밴드 '혁오' 첫 미주 투어
1993년생 동갑내기 네 명으로 이루어진 밴드 혁오가 밴쿠버 공연을 비롯해 최초의 북미 투어에 들어간다.혁오밴드는 한국 인디록의 탄탄한 입지를 굳히며 아시아를 넘어 본격적인 북미 진출과 함께 ‘글로벌 대세 밴드’로 도약했다. 자조적인 감성을 담은 독특한 가사와 몽환적이
08-2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무료 패스증 만들기
여름의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는 밴쿠버에서 꼭가야 하는 곳이다. 날씨가 좋은 여름 간단히 다녀올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고, 다운타운에서 15분 마다 가는 무료셔틀도 운영중이다. 셔틀버스는 블루라인과 레드라인이 있으니 스케줄을 확인하고 가까운곳에서 타면 된다. www.
08-22
밴쿠버 캐나다 관광청, 여행콘텐츠 백화점 오픈 이벤트
캐나다관광청은 인터파크투어와 공동으로 캐나다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캐나다 전문몰을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전문몰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해진 퀘벡시티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3, 4, 5위를 차지한
08-22
밴쿠버 관광지 사진 찍던 여성 차에 치여 사망
지난 20일(일), 관광객들이 많은 곳에서 퀘벡에서 온 여성이 교통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사망하는 일이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필드(Field) 타운 근처 타카카와 폭포 도로에서 퀘벡에서 온 54세 여성이 사진을 촬영하던 중 그를 보지 못한 차량에 치었다.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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