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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 모국 국익을 위한 정중동 행보
김건 총영사가 데릭 코리건 버나비 시장(가운데)에게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를 선물로 전달하며 올림픽 홍보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제공 : 주밴쿠버총영사관] 한-카 포럼, 한반도 안보 주제주한 대사 등 초청 경제 세미나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캐나
10-27
밴쿠버 세계한인 경제인 대회 밴쿠버 10여 명 참석
2016년도에 강원도 정선 하이원랜드에서 제21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차세대 라이징스타 투자유치설명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밴쿠버 차세대 무역스쿨 출신 서동연 양의 모습(월드옥타 홈페이지 사진)  밴쿠버 지회 황선양 지회장 등 10여명 참가한국과 세계
10-26
밴쿠버 "한국은 꼭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의 고향"
'My Korea Story Video Contest' 예선심사 알버타대 한국문화축제에서 대상 선정 신세대들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문화자산을 알리고 많은 캐나다의 많은 외국인이 한국을 동경하고 찾을 수 있도록 만들기
10-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유학생들을 위한 밴쿠버의 스포츠 경기들
밴쿠버로 공부하러 온 유학생들중에서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종목의 경기들이 있는지, 어디서 경기가 진행되는지 모르는 학생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이들을 위해 밴쿠버에 있는 스포츠 팀들과 경기장들을 소개하겠다. &
10-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불금이 아닌 날엔 어디를 가야 하지?
보통 클럽이나 바는 금요일이 가장 사람들로 붐비고 바쁜 날이다. 많은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불금을 즐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요일이 아닌 다른 주중에 클럽을 가면 사람들도 별로 없고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벤쿠버엔 주중에 더 핫 한 곳이
10-26
밴쿠버 BC주 북부 기록적 폭설
포트 세인트존스, 도슨 크릭첫날 23cm에 다음날도 32cm BC주 북부에 기록적인 폭설로 수천 가구의 전력이 끊기고 대중교통이 마비됐다.캐나다 기상청은 포트 세인트존스에 24일 23.0cm의 눈이 내려 종전의 같은 날 최고 기록인 1933년 15.2cm를 넘
10-26
밴쿠버 "할로윈 땐 서행운전을..."
오후 5~9시 사이 사고 빈번보행자는 밝고 눈에 띄는 의상이 안전 10월 마지막 날인 다음 주 화요일은 공휴일은 아니지만 북미 지역에서 명절과 다름없이 여겨지는 할로윈이다. 그리고 이날은 늦은 밤 길거리의 보행자가 늘어남과 동시에 교통사고도 크게 증가한다. 또
10-26
밴쿠버 교통범칙금 전자 결제 허용할 듯
지자체 처리 중 오류 줄고납부자 기록 관리 쉬워져 앞으로 교통법을 위반해 단속당할 경우 온라인 결제를 통해 범칙금을 낼 수 있게 된다. 25일 마이크 팬워스(Fanworth) 공공안전부 장관이 관련법을 발의했다. 팬워스 장관은 법 개정 배경으로 "교통
10-26
밴쿠버 새 조명 빛나는 버라드 브릿지
밴쿠버 다운타운과 키칠라노를 잇는 버라드 브릿지가 2년 여의 공사를 마치고 전면 재개통됐다. 이에 맞춰 시는 다리를 비추는 조명을 경관조명으로 바꿔 도시를 화사하게 바꾼다.  교각 상단을 비추고 보행자 가로등으로 사용될 등은 다양한 색 표현이 가능한
10-25
밴쿠버 [비즈니스 탐방] 고품격 패션과 코스메틱 전문매장 - 앤블리
한국 최정상 패션 뷰티끄 안테나 숍최고급 기능성 화장품 선별 판매   한인타운 한가운데에 한국의 최고 정상급 패션과 기초에서 색조 화장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색다른 공간이 문을 열어 한인들의 높은 미적 안목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것으로
10-25
밴쿠버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인간 존엄가치를 지키기 위한 인문학이 필요
[문영석 교수와의 인터뷰] 왜 캐나다 150주년 길벗 강좌를 준비하게 됐나?길벗 강좌를 맡게 된 배경은? 1994년부터 리자이나대학교 종교학과 오강남 교수가 방학 때 마다 밴쿠버에서 교민들을 위해 동양의 고전사상과, 다양한 종교학 동향 등을 강의해 왔
10-25
밴쿠버 캐나다건국 150주년 기념 강좌
*첨부 포스터는 5면에 붙여주세요. 밴쿠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좌인 길벗 강좌가 올해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캐나다학 인문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올해 길벗 강좌는 한국 최초로 강남대학교에 캐나다학과를 개설하고, 한국캐나다학회장을 엮임했던 문영석
10-25
밴쿠버 화재로 퀸즈보로 브릿지 한때 통행금지
25일 오후 3시 현재 양방향 통행 재개 뉴웨스트민스터 퀸즈보로(Queensborough) 브릿지에 불이 나 25일 한때 통행이 중단됐다.  뉴웨스트민스터시는 25일 오전 2시30분경 다리 아래를 지나는 고압 전선이 분리되면서 누전이 발생해
10-25
밴쿠버 "이상한 나라의 흰토끼가 밴듀슨 식물원에"
 밴듀슨 식물원(5151 Oak St.)에서 핼로윈을 맞아 글로우 인더 가든( Glow in the Garden)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분장한 안내인들과
10-25
밴쿠버 포트코퀴틀람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
3년 전 누출 이력 닭 가공 공장퍼니 사망 사고 일주일 만에 포트 코퀴틀람에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BC주 동남부 퍼니(Fernie)시에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로 3명이 숨진 지 꼭 일주일 만이다. 사고 장소는 릴리데일(Lilydale) 닭고
10-25
밴쿠버 폐지 위기 산타 퍼레이드 "올해도 행진"
폐지 기로에 섰던 밴쿠버 산타클로스 퍼레이드가 위기를 넘겼다. 밴쿠버의 대표적인 연말 행사인 산타클로스 퍼레이드는 이동통신사 로저스와 페어몬트 호텔, 그리고 토이즈 알어스(Toys R Us) 등의 후원으로 진행돼왔다. 특히 로저스는 지난 12년 동안 후원해 한 때 행사
10-25
밴쿠버 이민자 유입국 중 한국 10위 기록
2011-2016년 새 이민자 서부 도시 선호외국 출생 인구 절반 아시아 국가 출신 2011년도에서 2016년도까지 캐나다에 들어온 최근 이민자의 출신 국가 순위에서 한국은 10위권 안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16년도
10-25
밴쿠버 전체 가구의 67.8% 자가 주택 보유
2006년, 2011년 비해 소유 비율 하락 주택 중 아파트 비율, 밴쿠버 전국 최고밴쿠버 자가 주택 보율 비율도 평균 이하 캐나다에서 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 비율이 지난 인구센서스 조사기간에 감소했으며 밴쿠버는 소득 대비 주택 유지비가 전국
10-25
밴쿠버 핼로윈 불꽃놀이 시마다 조례 달라
핼로윈 축제에서 하나의 풍습처럼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지만 메트로 밴쿠버의 각 자치시마다 관련 규정이 다르고 규정 위반시 벌금이 몇 만 달러에서 징역형까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각 자치시의 불꽃놀이 규정을 보면 아래와 같다. 밴쿠버판매는 10월 25~31일, 사
10-24
밴쿠버 K-POP 콘테스트 본선 진출 16개팀 확정
UBC U and I Korea(UNIK)가 주최한 2017년도 음력설 행사에서 K-WAVE가 K-POP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밴쿠버중앙일보 DB)  메트로밴쿠버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한류 문화 행사의 최종 결선에 오를 팀이 확정됐다.주밴쿠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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