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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H-Mart, 참다랑어 즉석 해체 시연
200lb, 4ft 크기H-Mart 지점서 해체쇼 4회 H-Mart는 동원산업과 함께 참다랑어 해체쇼를 H-Mart 리치몬드점(1월 19일), 코퀴틀람점(1월 20일) 및 포트 코퀴틀람점(1월 21일)에서 진행한다. ‘Pacific Blue-fin T
01-18
밴쿠버 아마존 2본사 유치 밴쿠버 탈락
밴쿠버가 아마존 제2본사 유치전에서 탈락했다. 아마존은 제2본사 건립 후보 도시 20곳을 추려 18일 발표했다. 후보지 20곳 중 캐나다는 토론토가 유일하게 희망을 품게 됐다. 밴쿠버는 명단에 들지 못했고 본사가 있는 시애틀 역시 빠졌다. 나머지 19개 도시
01-18
밴쿠버 시민사회, 북핵 해결 위한 다양성 표출
무력보다 평화에 무게대화에 중·러 포함시켜야 밴쿠버회의에서 미국 주도로 북한 제재를 최대화하기 위한 결의를 이끌었고, 이에 북한과 중국, 러시아가 반발하는 양상을 보이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지만, 이번 회의 기간 중 민간 사회단체들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01-18
밴쿠버 토피노 가는 길 편해질까
도로가 확장될 4번 고속도로 [사진=구글맵스]4번 고속도로 케네디힐 구간도로폭 넓히고 직선화공사기간 심야 양방향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의 대표적 휴가지 토피노(Tofino)로 가는 길이 편해질까. BC주정부가 4번 고속도로 확장공사를 봄부터 시작한다.
01-17
밴쿠버 잊을 만하면 나오는 위조지폐
100달러 위조지폐 구별방법100달러...2인조로 범행진폐와 같은 재질손으로 문지르면 잉크 번져 밴쿠버에 위조지폐가 나돌아 업주의 주의가 요망된다. 예일타운 상권번영회(Yaletown BIA)는 최근 소속 회원들에 100달러 위조지폐를 조심하라는 안내문을 보냈
01-17
밴쿠버 밴쿠버 회의 결과 반대로 해석하는 한국 언론
프리랜드 캐나다 외교부장관과 틸러슨 미 국무부 장관이 16일 밴쿠버 회의를 마치고 이번 외교부 장관 회의의 결의사항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사진=표영태 기자)  미국 대화보다 제재 강화 입장 발표한국 언론 '남북대화 지지' 헤드라인 미
01-17
밴쿠버 "북한 비핵화 효과적으로 압박하자"
밴쿠버 외교장관 회의에서 개회 인사 연설을 하는 강경화 장관(밴쿠버회의 페이스북 스트리밍 중계 캡쳐) 밴쿠버외교장관회의 한 목소리올림픽 통한 남북대화 시도 지지 밴쿠버 외교부장관 회의가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모으고 북한에 대한 유
01-16
밴쿠버 밴쿠버 교통혼잡 해소 내놓은 안이...
교통위, 병목지역·시간 정해 과금 추천 메트로 밴쿠버의 교통 혼잡을 줄일 방안이 2가지로 좁혀졌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안이 확정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트랜스링크 교통요금위원회(MPIC)는 16일 메트로 밴쿠버의 교통혼잡 및 해소에
01-16
밴쿠버 대한항공 '스마트 가방' 운송 제한
15일부터 시행중리튬배터리 고정형 휴대 금지 대한항공은 리튬배터리가 내장된 스마트 가방의 항공 운송을 일부 제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가방은 가방 내에 리튬배터리를 내장해 위치 추적, 무게 측정, 자동 잠금, 배터리 충전 등 편의 기능이 들어간 가방이
01-16
밴쿠버 이태우 주임 신부 밴쿠버 사목활동 마감
밴쿠버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 이태우 요셉 주임 신부가 밴쿠버 교구에서의 25년간 사목활동을 마치고 원주 교구로 떠났다.  이태우 요셉 신부는1993년 10월 원주교구에서 파견돼 2001년 6월 써리 성김대건성당의 첫 주임사제가 됐고 2017년 9월
01-16
밴쿠버 밴쿠버에 온 강경화 외교부장관
15일 오후 밴쿠버에 도착한 강경화 한국 외교부장관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교부장관이 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두 장관을 포함한 16개국 외교장관은 한반도 안보 및 안정을 주제로 16일까지 회의를 연다. 각국 장관들은 북핵 문제의 외교적 해결
01-15
밴쿠버 주말 번화가서 총질...길 가던 소년 애먼 희생
대상 노린 범행 추정피해 소년, 가족과 함께 차타고 지나다 총탄 맞아 주말 저녁 밴쿠버시청 인근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차를 탄 채 주변을 지나던 학생 1명은 위독하다. 13일 오후 9시 15분 밴쿠버시 브로드웨이와 온타리오가 교차로에서
01-15
밴쿠버 서병길 불가리아 명예영사, EU 의장국 축하 리셉션 개최
서병길 불가리아 주밴쿠버 명예영사가 불가리아의 2018년 상반기 EU(유럽연합) 의장국이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한 리셉션 행사를 지난 14일 포인트그레이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캐나다-불가리아 친선의원 회장인 연아 마틴 상원의원을 비롯해 김건 총영사
01-15
밴쿠버 총영사관 "신사업보다 내실 기하겠다"
교육·사건사고·민원에 역점한국 전통문화 전시도 고려 주밴쿠버 총영사관의 올해 공관 운영 방안으로 기존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고 추가로 한국 전통문화의 전시사업 추가를 고려 중이다. 김건 총영사와 곽태열 부총영사, 그리고 오영걸 교육담당 영사는 지난 12
01-15
밴쿠버 오영걸 교육담당 영사 장관상 수상
 미래지향적 업무 활동 높이 평가주밴쿠버총영사관 오영걸 교육담당영사가 한국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2일 총영사관에서 김건 총영사는 외교부장관을 대신해서 오 영사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오 영사는 현재 교육/지방자치단체 업무
01-15
밴쿠버 MODU 한인 예술가 전시회
1월 18일~2월 15일포트무디 아트센터 갤러리  한국인 예술가 단체 The MODU Korean Artists Collective of Western Canada가 협회 발족 20주년 기념 전시회를 오는 18일부터 2월 15일까지 포트무디 아트센터
01-12
밴쿠버 <1987> 밴쿠버 개봉
코퀴틀람 시네플렉스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첫장면부터 이어지는 몰입감, 명배우들의 열연, 영화가 끝나고도 끝까지 남게되는 묵직한 울림까지 완벽하게 3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1987’이 12일 밴쿠버를 비롯한 북미 주요 도
01-1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나다 우유 파헤치기!
캐나다에 처음 와서 슈퍼마켓에 갔을 때 우유 코너에서 잠시 머뭇거렸던 기억이 난다. 익숙하지 않았던 영어 때문이기도 했지만 우유종류와 브랜드가 너무 다양했기 때문이다. 많은 유학생들이 이와 같은 경험을 해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유는 우리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식품이
01-12
밴쿠버 겨울철 악천후 속 안전운전 필수
위험운전자 3개월 면허정지운전시야 나빠 보행자 교통사고 메트로밴쿠버지역에 계속 비가 내리고 아침 저녁으로 안개도 끼고, 외곽인 프레이져밸리 지역에 폭설이 내리며 운전하기에 힘든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써리 R
01-12
밴쿠버 [인턴 유학생의 밴쿠버 이야기] 해리슨 핫스프링으로 몸 지지러 가자
  눈이 소복이 내리고, 손을 호호 불며 길거리를 거닐 겨울이 되자 불현듯 2가지가 떠올랐다. 이한치한 이라고 했던가 가까운 스키장도 있겠다 웅크리고 있던 몸을 깨워줄 겨울철 대표 레포츠인 스키와, 그동안 찬바람에 얼었던 온 몸을 노곤히 녹여줄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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