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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트라이시티 상공회의소 후보자 토론
주택에서 MSP에 대한 후보자 검증 5월 9일 주총선에 스티브 김이 한인으로 유일하게 후보로 나선 코퀴틀람-메일러드빌 선거구에 대한 트라이시티 상공회의소의 후보자 토론회가 지난 27일 노스로드의 베스트웨스턴 모텔에서 열렸다.이날 토론회에는 자유당의 스티브 김
04-28
밴쿠버 2017 캐나다 퍼레이드, 한인사회 대규모 참여 기획 중
  K-POP 커버댄스, 전통예술, 태권도, 만장까지한인차세대 그룹 주도, 재외동포재단 재정지원 밴쿠버의 최대 행사의 하나로 올해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2017 캐나다 퍼레이드에 한인사회가 대규모 퍼레이드 팀으로 참가할 예정
04-28
밴쿠버 BC주 수상 후보 간 공개 토론
지난 27일(수) BC주 다음 수상 후보들의 공개 토론이 진행되었다. 공개 토론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할애된 이슈는 최근에 급격히 떠오른 연목목재 수출 문제와 더 어려워진 내 집 마련, 그리고 교육이었다. 토론의 포문을 연 것은 역시 메트로 밴쿠버 지
04-28
밴쿠버 올 4월, 산불사고 예년보다 크게 감소
봄비 덕에 지난 동기대비 큰 폭으로 하락 봄이 시작됐지만 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목) 봄 산불이 지난 해보다 크게 줄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월은 BC주에서 봄철 산불시즌이 시작되는 시기로 올 4월 들어 발생한 산불은 현재까지 29
04-28
밴쿠버 사이트 C댐 반대 서명서, 연방 정부에 전달 돼
 사이트 C댐 건설이 이행되고 있지만 이전부터 사이트 C댐 건설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있었다. 결국 BC주의 환경단체와 인권보호단체 등 다양한 시민 단체들이 협력해 사이트 C댐 건설반대 서명운동을 한 결과 총 12만 명의 서명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적은
04-28
밴쿠버 나이트마켓의 계절이 돌아왔다! 북미 최초 라이트 쇼도 선보여
오는 5월 5일부터 9월 10일까지 4개월 간 일루미네이션 섬머 나이트 마켓(Illumination Summer Night Market)이 리치몬드(12631 Vulcan Way, Richmond) 밤을 환하게 밝힌다. 이는 20만 스퀘어 피트의 대규모 장소에
04-28
밴쿠버 한인 공립양로원 숙원사업 성취
(사진= 2019 완공 예정 예정인 한인 공립양로원 조감도.) (사진= 프로이즈 CEO와 오유순 이사장의 한인 양로원 건립을 위한 수표 전달식이 이루어졌다.) 한인 노인들, 언어와 음식 어려움 해결오유순 이사장 1백만불 기부, 2019년 완공
04-28
밴쿠버 다운타운-빅토리아 페리 서비스 지연 돼
밴쿠버 다운타운-빅토리아 운행할 V2V Empress (사진=v2vvacations.com)시범운행 중 사고가 원인사전 예약 승객 환불처리 밴쿠버 다운타운과 빅토리아 이너 하버(Victoria 's Inner Harbor) 사이를 5월 1일부터 운행하
04-28
밴쿠버 캠룹스에서 22명 산사태 우려 대피
문제의 레일리 구역 북쪽의 선 픽스 근처에 위치한 경사면 (사진= Google view)  지난 27일(목) 오후 4시 30분 경, BC주의 캠룹스(Kamloops)시는 8명의 주민들에게 경사로의 붕괴위험에 대비해 대피 명령을 내렸다. 캠룹스
04-28
밴쿠버 당신의 한 표가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한국정치가 정상으로 가는 첫걸음 제19대 대통령을 뽑기 위한 첫걸음이 되는 재외국민투표가 지난 25일 오전 8시부터(밴쿠버시각 24일 오후 1시) 뉴질랜드대사관, 오클랜드분관을 시작으로 전 세계 116개국 204개 투표소에서 29만 4,633명의 재외유권자를
04-27
밴쿠버 자유당, 1만 4천 달러 기부자에 추가 상환
자유당, 현재까지 18만 8천 달러 상환신민당, 1만 달러 상환올 해 BC주총선을 앞두고 여당인 BC자유당이 일반인 스폰서들로부터 선거 자금을 기부받는 과정에 편법이 있었다는 점이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BC 선거관리위원회는 '자유당이 부당한 방
04-27
밴쿠버 조이스역 인근, 귀가 여성 대상 성폭행 주의
지난 26일, 사건이 일어난 사건 장소이다.3명 피습, 1명 성폭행 당해주변 한인 유학생 많이 거주해서 주의 필요범인은 20-40대의 170cm 이하로 추정  한인 유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조이스역 인근에서 연달아 성폭행 시도 사건이 발생해 한인 여학
04-26
밴쿠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임금님의 사건수첩' 개봉 !
조선 최초 궁궐콤비, 궁 넘고 담 넘는 유쾌한 과학수사가 시작된다! 오는 5월 5일, 코퀴틀람 실버극장에서 오는 5월 5일, 영화'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밴쿠버(Vancouver)를 비롯한 북미를 접수하러 온다. 코퀴틀람 실버극장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04-26
밴쿠버 밴쿠버, 캘거리 투표소 포토존 투표인증샷 공모전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제19대 대선 투표 독려를 위해 포토존 투표인증샷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5월 4일까지이며, 대상 1명에게는 100달러 상당의, 우수상 2명에게는 50달러, 장려상 10명에게는 30달러 상당의 H-마트 또는 스타벅스 상
04-26
밴쿠버 내 생애 첫 대선투표,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사진= 밴쿠버에서 유학 중인 20대 남녀학생이 생애 첫 투표를 마친 후 기념 인증샷을 찍고 있다.) 지난 25일(화)부터 주밴쿠버영사관에 설치된 제19대 대선의 재외유권자 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25일 투표를 마친 20대 여자
04-26
밴쿠버 RCMP 새 청장, 써리 범죄조직 심각성 강조
(사진= 크라임스토퍼 범죄조직 범죄 예방 관련 포스터)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제보 당부해 지난 25일, 원주민계 여성 최초로 RCMP의 BC주 최고 지휘관이 된 브렌다 버터워스-카(Brenda Butterworth-Carr) 청장은 써리상공회의소 회의에 참석
04-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리치몬드 실내카트장 Speeders, 실외 카트장…
밴쿠버에서 즐기는 스피드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채워진 밴쿠버, 그리고 그에 걸맞게 대부분의 유명 관광지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장소들이다. 하지만 장기간 밴쿠버에 체류하게 되는 유학생이나 워킹홀리데이로 밴쿠버에 머물고 있는 이들에겐 다소 따분할 수도 있다. 이에 밴
04-26
밴쿠버 육아보조, 여당 현상 고수, 야당 증액 공약
자유당, 현 시스템 유지 신민당, 일일 보육비 10달러 시스템 도입녹색당, 맞벌이 가정에 한해 전면 지원 BC주총선 선거 레이스가 시작한 후, 각 정당은 줄곧 같은 사안에 대해 서로 다른 공약을 동시에 내놓으며 경쟁하고 있다.이번에는 각 정당
04-26
밴쿠버 10대 소년, 버스에서 한 남성 칼로 찔러
피해자, 다행히 생명에 지장없어  지난 25일(화) 오후 9시쯤, 밴쿠버 이스트 지역의 베나블스 스트리트(Venables Street) 근처 버스 안에서 15세 소년이 32세 남성을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칼에 찔린 남성은 중상을 입었
04-26
밴쿠버 "조국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한 표 행사"
25일 이영표 선수가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투표를 마쳤다.(사진= 주밴쿠버총영사관 제공) 60~70년대 독재시대나 가능했던, 법치근간을 훼손한 국정농단이라는 사태로 망신살이 뻗친 한국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조기 대선에 재외국민들이 먼저 팔을 걷고 나섰다.&nb
04-25
밴쿠버 총영사, 가평전투 참전군인에 감사의 뜻 전달
토피노 승전 66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김 총영사​ (사진= 주밴쿠버총영사 제공) 토피노 승전 66주년 기념 행사 참석 지난 20일 밴쿠버 섬을 방문해 주 총독을 예방한 김 건 총영사는 다음날인 21일에는 토피노의 가평전투 승전
04-25
밴쿠버 소수 정당 후보의 목소리에도 관심을
주요정당 외 총 15개 정당 선거, 114명 출마 BC주총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언론들이 소수 정당 소속의 후보들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자유당, 신민당, 녹생당을 제외한 주의원 후보는 총 114명으로 이들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창당한 신
04-25
밴쿠버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집에 갇힌 노인들
'노후한 엘리베이터 교체' 요청에 BC하우징 부정적 입장   지난 24일(월), 밴쿠버 10가에 위치한 한 시니어 전용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인해 노인들의 활동이 제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문제의 아파트는 7층 건물로 단 한 대의 엘
04-2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그라우스 마운틴에서 겨울스포츠 즐기기
밴쿠버에서 시내버스타고 가는 스키장 캐나다 하면 겨울과 자연 경치, 스포츠가 먼저 떠오르는 만큼 일반적으로 눈이 많이 내려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좋은 곳으로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캐나다 사람들이 하키를 비롯한 겨울 스포츠에 열광하고 사랑하는 것도 사실이다.
04-25
밴쿠버 NDP, 사전 여론조사에서 10포인트 앞서
(사진= 메인스트리트 사전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NDP 44%, 자유당 34%, 녹색당 22% 메인스트리트의 사전 여론조사는 일부 지나치게 공격적인 모습으로 토론에 임하는 후보자가 있음에도 NDP가 유권자들 사이에서 전국적으로 10% 앞서고 있다고 보고했다.&
04-25
밴쿠버 오션게이트, 경남 활어 무역 독점 계약
오션게이트, 경남 활어 무역 독점 계약 (사진=오션게이트 제공)  지난 23일(일) 밴쿠버 골프 클럽의 컨퍼런스룸에서 경남도 관계자와 오션게이트간 우수 수산물 수출확대 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에 오션 게이트의 최성수 대표와 경상남
04-24
밴쿠버 김건 총영사, BC주 총독 접견
김건 총영사와 BC주의 주디스 귀천 주총독 [사진제공: 주밴쿠버총영사관]한-BC간 경제 및 인적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지난 20일(목) 김건 총영사는 BC주의  주디스 귀천(Judith Guichon) 주총독을 예방하고 한국과 B
04-24
밴쿠버 2017년 밴쿠버선런 성공리 마쳐
4만 1,924명 참가자 출전  지난 23일(일), 밴쿠버의 대표적인 봄 행사인 밴쿠버 선런(Vancouver Sun Run)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성공리에 치러졌다.포드(Ford)사가 메인 스폰서로서 지원한 올해 Vancouver Sun Run에는
04-24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예년보다 평균 강수량 높아
올봄, 3월에 이어 4월까지 많은 비가 내려 벚꽃이 만개한 와중에도 밴쿠버라이트들은 봄 기운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 또 글로벌 뉴스(Global News)에서 '4월 평균보다 두 배에 이르는 비가 내렸다'고 보도했다.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시기별 강수량에 대해 논할
04-24
밴쿠버 빅토리아시의회도 외국인 취득세 가결
밴쿠버와 같은 15% 부과, 주정부 승인 대기 빅토리아 시의회가 '메트로 밴쿠버와 같은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빅토리아 시의회는 과열된 빅토리아 주택가격을 잡기 위한 방편으로 취득세 부과 여부를 두고 찬반 투표를 실시했으며, 그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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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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