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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재외국민 치과ㆍ한의과대학의 정원 외 5%에 축소
김상곤 교육부장관은 7월 13일(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회장단과 상견례 및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2020학년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일정 결정  한국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치과대학
08-29
밴쿠버 BC 하이드로 새 전송 선로에 자전거와 인도 설치
BC 하이드로가 밴쿠버 이스트의 그랜드뷰(Grandview Cut)에 새로운 보도와 자전거길 개설을 제안했다. 최근 폭풍과 눈보라, 폭우 등으로 메트로 지역의 정전이 잦아지자, 이에 대비해 전송 선로를 확대하기로 하면서 나온 제안이다.밴쿠버와 코퀴틀람을 잇는 새로운 전
08-29
밴쿠버 교통전문가 통행료 폐지 새로운 교통체증 유발 주장
BC 주의 새 집권당이 된 신민당(NDP)의 선거 공약이었던 다리 요금제 폐지가 오는 9월 1일(금)부터 시행된다. 포트만 브릿지(Port Mann Bridge)와 골든이어 브릿지(Golden Ears Bridge)의 요금이 폐지되는 것이다.이에 지역의 교통 전문가들은
08-29
밴쿠버 교사 충원 위한 다양한 방안 강구
2017/18학년도 가을 학기의 시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보통은 이 시기에 조용히 개학 준비 중인 교육청들이 올해는 필요한 인력을 구하기 위해 분주하다. 올 봄, 공립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전 자유당 주정부를 상대로 캐나다 대법원에
08-29
밴쿠버 새 BC주 정부 9월 11일 예산안 발표
새롭게 출범한 신민당(NDP) 주정부의 첫 예산안 발표일이 9월 11일로 정해졌다. 이 날 캐롤 제임스(Carole James) 재정부 장관이 존 호건(John Horgan) 새 수상을 중심으로 세운 예산안을 빅토리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일 앞선 8일의 개원연설(T
08-29
세계한인 문체부 조직개편, 해외문화홍보 역량강화
문화체육관광부는 책임행정 기반을 강화 등의 이유로 7실16관 규모에서 4실5국11관 체제로 조직을 개편한다고 발표했다.이중 해외 한인과 관련된 부분은 해외 문화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문화홍보원의 위상을 높인다는 것이다. 해외문화홍보원장의 직무등급을 고위공무원
08-29
세계한인 한국계 캐나다 군인 한국 강도 혐의 체포
한국계 캐나다 군인이 한국의 동네마트에서 강도를 혐의로 한국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광진경찰서는 캐나다 국적의 군인 김모(23)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6일 오전 3시 경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마트에 모자와
08-29
밴쿠버 서부 한국학교 교사연수 개최
지난 26일(토) 써리의 빌라델비아교회에서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송성분회장)의 제 7차 교사연수가 '역사, 문화와 함께 배우는 한국어' 라는 주제로 열렸다. 연수에 참가한 한국학교 교사들은 역사관에 대한 강연, 한국 전통 돌상차림, 동요 및 역사노래 부르기, 캐
08-28
밴쿠버 기름 유출로 한인타운 주변 교통 정체
28일 오후 1시 경 노스로드 위로 지나가는 1번 하이웨이에서 유조차에서 흘러나온 기름으로 인해 주변 교통이 장시간 혼잡을 빗고 있다.고속도로에 디젤 기름이 쏟아져서 동에서 서쪽으로 향하는 도로가 차단되면서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벗어나와 로히드 하이웨이 등 대체도로로 몰
08-28
밴쿠버 아직 여름, 주택 침입 범죄 조심
여름 무더위에 창문이나 문을 열어두면서 가택 침입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데 막바지 무더위를 대비해 다시 한번 문단속을 할 필요가 있다.코퀴틀람 RCMP는 지난 6월과 7월의 무더위 때, 전체 주거침입 범죄가 평상시보다 2배나 늘었고 도둑 중 40% 가량이 잠기지 않은 문
08-28
캐나다 연방 정부 일부 개각 단행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주디 푸트 안전행정부 장관은 가정사를 이유로 사임하면서 일부 장관을 교체하는 소규모 개각을 했다.제인 필포트 전 보건부 장관이 원주민서비스(indigenous services)부 장관으로, 캐롤린 베네트 전 원주민북부정무장관이 왕립원주민북부정무
08-28
캐나다 허리케인 하비 때문에 캐나다 유가 고공행진 전망
원유 생산국인 캐나다가 미국의 정유공장에 의존하면서 몇 천 킬로미터 밖에서 벌어진 허리케인 재앙에 타격을 입게 됐다.캐나다의 경제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하비(Harvey)'로 미국 텍사스 주를 강타하면서 앞으로 있을 영향을 분석하고 나섰다. 그 중 가장 먼저 이목을 끈
08-28
밴쿠버 존 호건 산불지역 방문, 주민 도움 호소
BC주 역대 최악의 산불 시즌이 계속되는 가운데, 존 호건(John Horgan) 새 수상이 더그 도널드슨(Doug Donaldson) 산림부 장관과 함께 피해 지역으로 향했다. 올해의 산불 피해 규모는 면적으로는 1만 제곱 킬로미터, 그리고 진압에 투입된 예산은 3억
08-28
세계한인 한국 여자골퍼, 캐나다서 LPGA 5연승 기록 수립
한국의 여자골프선수들이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오픈 대회에서 4일간 내내 선두를 주고 받으며 LPGA 사상 최초의 5연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수립했다.지난 27일(일), 오타와에서 개최되고 있는 LPGA 캐나다 오픈(Canadian Pacific Women's Ope
08-28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자치시 자체 임시 대중교통 운영
화이트락 시 자체로 운영하는 트롤리 버스 뉴웨스트민스터 페리 서비스화이트락 트롤리 버스 운행 메트로 지역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트랜스링크가 버스 서비스 확대를 발표한 가운데, 지자체들이 자체적으로 대중교통 서비스를 론칭하고 있다. 트랜스링크에 그 필요
08-28
세계한인 평창올림픽 입장권 9월 5일부터 온라인 판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조직위 홈페이지…입장권 소지자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별 입장권을 미리 살 수 있는 온라인 실시간 판매가 본격 시작된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08-2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휘슬러 가는 길에서 만나는 폭포들
브랜디와인 폭포와 샤넌 폭포(위, 아래)샤년 폭포와 브랜디와인 폭포   세계인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를 고른다면 올림픽을 빼놓을 수 없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바로 그곳 휘슬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휘슬러는 매
08-28
세계한인 “기내 반입 금지 물품, 귀국할 때 찾아가세요”
“기내 반입 금지 물품, 귀국할 때 찾아가세요” 10월 최장 10일까지 휴가가 가능한 황금연휴가 될 것으로 보이며 해외로 나갈 계획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최근 기내반입금지 물건들이 많아 알지못하고 공항에 나왔다가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인천공항
08-28
캐나다 유 과기부 장관, 에릭 월시 캐나다 대사 면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8월 28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정부과천청사 과기정통부를 방문한 에릭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를 만나 양국의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08-28
캐나다 임성남 제1차관 캐나다 방문
지난 6월 14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임성남 외교부 1차관과 토마스 섀넌 국무부 정무차관이 한미 정상회담의 사전 준비 협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 한국 외교부 임성남 제1차관은 미국의 '존 설리번(John Sullivan'' 국무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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