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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사고다발 1위' 나이트 브리지 오명 사라질까
나이트 스트리트 교통흐름 개선공사 마무리 밴쿠버시가 상습 교통사고 지역인 나이트(Knight) 스트리트와 마린 드라이브 교차로 교통흐름 개선공사를 마쳤다. 새로 바뀐 교통체계로 사고 발생 1위 지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시
01-24
이민 연방 EE 통과점수 444점
두번째 초청자 2750명 결정  연방이민부가 올 들어 2번째 캐나다 연방이민 EE(Express Entry) 초청자를 추첨했는데 Comprehensive Ranking System(CRS)의 통과점수가 444점으로 지난번보다 2점 내려갔다. 연방이민부
01-24
밴쿠버 BC페리 전면 금연
전자담배도 안돼차내 흡연도 금지  BC페리가 선박에서의 전면 금연을 시행했다. 선내에서만 금지하던 흡연을 갑판과 선적된 자동차 전체로 확대한 것이다. 전자담배와 마리화나도 금연 대상에 포함된다. BC페리는 21일부터 일부 선박에서 운영되던 갑
01-24
밴쿠버 호건 수상 통상외교차 동아시아 순방
존 호건 BC주수상과 통상 관련 장관들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과 관계를 강화하고, BC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일 밴쿠버를 출발했다. 이번 10일 일정의 통상외교단에는 호건 수상을 비롯해 브루스 랄스톤(Bruc
01-24
세계한인 SM상선 밴쿠버·시애틀 신규 노선 개설
5월부터 4000TEU 선박 6척 투입  부산시는 한진해운의 선박․항만시설․인력 등 자산을 인수하여 아시아와 미주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국적 원양 컨테이너선사 SM상선이 본사 주소를 지난 1월 8일 부산에 등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
01-24
캐나다 주캐나다대사관 연구행정원 모집
국방무관부 근무  주캐나다대사관 국방무관부는 무관부에서 근무할 연구행정원에 대한 모집 공고를 냈다. 이번에 모집하는 무관부 연구 행정원 업무는 ▶ 국방 및 국가안보에 관한 정보 및 자료(정부공문, 리포트, 보도자료 등) 수집․조사, 
01-24
교육 캐나다 대학교수 연간 소득이
풀타임 교수 여성 비율 점차 증가 지난 7년간 캐나다의 공공학위 수여 대학과 대학교 교수들 중 정교수와 부교수의 수가 증가했는데 여성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늘어났다. 연방통계청이 최초로 캐나다의 공립대학에 근무하는 풀타임 교수(Full-time Uni
01-23
캐나다 트뤼도 총리, '여성·직업·교역' 방점
다보스 포럼 특별 연설   저스탱 트뤼도 연방총리가 스위스 다보스 포럼 총회에 참석해 여성에 대한 성평등과 생산 자동화에 따른 근로자의 직업 불안정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성평등 관련해, 트뤼도 총리는 현재 노력은 별로 효과를 거두지
01-23
캐나다 미국 빠진 CPTPP, 아태 교역의 대세되려나
미 탈퇴 전 교역 규모 40%→14% 급감 3월 칠레서 최종 서명키로 캐나다와 일본 등 11개 국가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대체할 새로운 국제무역협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캐나다통상부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01-23
밴쿠버 포트코퀴틀람 열차 화재
[사진=JamesPutnam/twitter]  포트코퀴틀람 캐네디언패시픽철도(Canadian Pacific·CP) 야적장에서 22일 밤 화재가 발생해 한때 인근 주민이 대피하고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는 오후 6시 4
01-23
캐나다 한국·일본계 이민자만 증가하는 소득은?
이민자 소득 세대 내려갈수록 차이  지난 2016년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색계 이민 2세대가 부모세대보다 높은 소득을 올렸으나 3세대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인과 일본계 3세는 유색계 그룹중 유일하게 각각 8%와 7%의 
01-23
캐나다 유지가능 세계 100대기업에 캐나다 4개 기업 포함
한국 삼성 SDI, 신한금융, POSCO 3개 다보스 연례 모임을 이용해 전세계 시가 총액 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유지가능한 100대 기업(2018 Global 100 Most Sustainable Corporations in the World index)을 발
01-23
부동산 경제 "직원 필요없다"...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 오픈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아마존의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Amazon Go)’가 22일 오픈했다. 이 날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아마존 고 앱의 QR코드를 스캔한 뒤, 수 백개의 센서와 카메라로 감지되는 매장에 들어가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AP]센서로 고객 움직임
01-23
세계한인 미국장로교단 한인 교회에 '공개 토론' 제의
동성결혼 정책 반대로 교단 탈퇴 후 일간지에 교단 비판 광고 게재 논란남가주 한인 교회들도 분쟁 겪기도교단과 교회 사이 견해차이 여전해 동성결혼 정책에 반대해 미국장로교단(이하 PCUSA)을 탈퇴한 미국내 한인 교회를 대상으로 교단 측이 공개 토론을
01-23
캐나다 캐나다 男근로자 100달러 벌 때 여성은...
남녀 임금격차 여전캐나다의 남녀 임금 격차가 지난 30여 년간 다소 개선됐으나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정규직 여성은 똑같은 일을 하는 남성에 비해 거의 25%나 적은 임금을 받을 것으로 밝혀졌다.&nb
01-2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남녀노소 좋아하는 트램펄린 놀이터 Extreme …
매일 똑 같은 일상을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된다. 한국과 밴쿠버의 여가생활은 많이 다르다. 한국에서 노는 것처럼 친구들과 모여 술자리를 갖는 것도 비싼 소주 가격 때문에 부담스럽다.  소주 한 병 가격으로 2시간동안 일
01-22
밴쿠버 평창평화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밴쿠버 아이스쇼의 환상적인 무대 모습들-2
아이스 X-퍽테이션 싱크로팀 공연  네오 트랜 군의 솔로 공연  마오 하라다 양 공연 씨에라 로리아 솔로 공연  공연을 지켜보는 어린이 관객들   데비드 리의 솔로 공연 
01-22
밴쿠버 평창평화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밴쿠버 아이스쇼의 환상적인 무대 모습들-1
아이스쇼를 보러 많은 관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밴남사당 아이스쇼 개막 전 축하 공연 모습 정기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의 환영인사 한인 등 차세대 피겨스케이팅 꿈나무들의 첫 그룹공연준혁 군의 솔로 공연 
01-22
캐나다 美 셧다운되면 국경도 폐쇄하나
미 워싱턴DC에 있는 연방 의회도서관 앞에 20일 정부의 셧다운으로 문을 열지 못한다는 안내문 간판이 세워져 있다. [AP]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필수'만 업무국립공원·박물관은 폐쇄 국방·우체국 등 정상 업무   미국 연방정부
01-22
밴쿠버 나흘새 교통사고 3번...또 버나비 횡단보도
나흘새 같은 횡단보도에서 사망 사고를 포함한 교통사고가 3번 잇달아 발생해 본질적인 대책이 요구되다. 버나비 RCMP는 캐리부 로드 7200블록에서 지난 20일 보행자를 치는 뺑소니 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장소는 지난 17일, 15세 브라질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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