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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운전대서 새어 나오는 불빛, 뭔가 봤더니...
운전대에 각종 휴대기기를 부착하고 주행하다 적발된 운전자. [사진=밴쿠버경찰 트위터] 운전대에 휴대전화기와 태블릿PC를 매달고 주행하던 차량이 경찰에 적발됐다.  밴쿠버경찰은 15일 밴쿠버 시내에서 운전 중이던 차량을 세웠다. 단속 당시 휴대
11-16
밴쿠버 캐나다-한국 통화스와프 체결
15일 오타와에서 통화 스와프계약을 체결하는 스티븐 폴로즈 캐나다중앙은행 총재(사진 우)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사진=Bank of Canada]  "원화 위기 시 무제한 백업 약속" 캐나다가 한국과 만기와 한도를 정하지 않은
11-1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맛집- Rio Brazilian Steak…
 밴쿠버의 거리를 걷다보면 정말 다양한 나라의 음식점들을 발견할 수 있다. 다문화가 공존하는 밴쿠버에서 살면 좋은 점 중에 하나가 세계 각국의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으로 덴먼 스트릿에 위치한 Rio Brazilian Steak House이라는
11-1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단풍이 예쁜 조용한 곳, Trout Lake
시간은 화살처럼 지나가고 어느덧 2017년도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 가을을 미처 즐기지 못했다면 도심 근처 한가로운 Trout Lake에 가보는 것은 어떠할 까.   Commercial 혹은 Nanimo 역에서 도보
11-16
세계한인 카-한 스와프 체결 반응, 한국 화끈, 캐나다 냉담
캐나다 달러 하락, 원화 가치 급등  캐나다와 한국이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는 뉴스가 한국에서는 주요 뉴스로 떠 오르고 원화 가치도 폭등 하는 등 큰 이슈가 됐지만 캐나다에서는 보도할 가치도 없는 남의 이야기로 취급됐다. 이런 캐나다의 행태는
11-16
밴쿠버 리얼터 매수매도 동시 중개 불가
2018년 3월 15일 시행기존 매수·매도 중개 시 고객에 위험성 알려야 BC 주정부가 밴쿠버 지역 집값 상승 주범으로 지목되는 부동산중개사의 매수와 매도 동시 중개를 금지하겠다는 정책이 내년에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주정부 산하 부동산감독원
11-16
캐나다 "BC 온실가스 실행 계획 효과 없다"
프레이저 연구소 반대 입장 보고서트럼프식 주장 되풀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기후변화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회피하는 기후협약 탈퇴로 세계인의 지탄을 받았는데, 캐나다의 대표 보수 연구소도 기후변화보다 돈이 더 중요하다는 보고서를 내 놓았다. 캐나다의
11-16
캐나다 캐나다인 사망에 이르는 10대 요인은?
인구 증가·고령화가 주요 원인 2014년도에 캐나다의 사망자 숫자가 사망 관련 집계를 낸 이후로 가장 많았는데 주요 이유는 캐나다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또 고령자가 많았기 때문이다.연방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14년도 사망과 원인'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11-16
밴쿠버 H-Mart 던바점 20일 개점
H-Mart가 7 번째 매장을 밴쿠버 던바 지역에 20일 오픈한다.41가와 던바가 교차점 인근 (5557 Dunbar St.)에 위치하고 있는 H-Mart 던바점은 커리스데일과 던바 지역을 비롯한 밴쿠버 웨스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한국산 상품을 접
11-15
세계한인 캐나다 서부 재외동포 수 제자리걸음
유학생 수도 2013년 대비 감소 전체적으로 캐나다의 재외동포 수가 증가했지만 밴쿠버 2011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고 밴쿠버 경제의 주요 동력인 유학생 수도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외교부가 발표한 2017 재외동포현황 자료에 따르면 2
11-15
밴쿠버 밴쿠버, 에어비앤비 합법화
사업자 주 거주지에만 가능동시 여러 건 임대도 제한 밴쿠버시가 에어비앤비(Airbnb)를 합법화시켰다. 시의회는 14일 단기숙박조례에 관한 안건을 7대4로 통과시켰다.  단기숙박조례로 혜택을 보는 기업은 에어비앤비가 대표적이다. 에어비앤비를
11-15
세계한인 외국 국적 동포 배척하는 행안부 용어
한국 거주 외국국적동포 23만 6천명장기 거주 외국인의 16.7% 해당  한국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국적자에 대한 통계에서 한국 국적 취득 타민족도 외국인이고 외국 국적 재외동포도 외국인이며 오직 한국 국적 한인만 내국인으로 보는 재외동포에 대한 배타적
11-15
캐나다 UN 평화유지군 규모 공개, 파병지역은 논의 중
​15일 밴쿠버에서 열린 UN 국방장관회의 평화유지활동(PKO)회의에서 발표하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  [사진=총리실]  무장헬기·수송기·초기대응 병력 등여군·여 군무원 수도 늘려 캐나다 정부가 UN 평화유지군 파견 규모를 공식화했다
11-15
캐나다 쿠데타 난 짐바브웨, 캐나다와의 관계는?
1980년 외교 관계 수립광물 수입하고 기계류 수출하고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93)이 37년간 장기 집권해 온 아프리카 남부 짐바브웨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했다. 무가베 대통령이 41세 연하인 부인 그레이스에게 권력을 물려주려 하자 군부가 실력 행사에 나선 것
11-15
밴쿠버 주정부 "복합문화행사 지원금 신청하세요"
비영리 기관 대상 5000달러 지원 BC주정부가 복합문화 행사를 활성화를 위한 내년도 지원사업에 많은 비영리 기관의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주정부는 지난 14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BC주의 복합문화 정체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에 일부 자금을 지원하
11-15
밴쿠버 은퇴자 BC주 이주로 멍드는 BC주 복지예산
보수 정책연구소 프레이저 연구소 보고서 캐나다에서 은퇴 후 살기 가장 좋은 환경을 지닌 BC주가 은퇴자로 인해 재정적 부담을 가장 크게 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의 보수 씽크탱크인 프레이저 연구소는 BC주가 시니어의 이주로 인해 의료비 등으로 1
11-15
부동산 경제 밴쿠버의 '등골 브레이커'는 역시...
소득 30% 이상 렌트비 부담 가정 17.6%  밴쿠버와 토론토 등 전국 주택가격과 렌트비 상승을 주도하는 대도시 거주자들이 소득의 상당 액수를 렌트비로 내면서 힘들게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016년 기준으로 작성한 주거
11-15
부동산 경제 캐나다 납세자 상위 1% 소득 11년 만에 증가
BC주 상위 1% 대부분 밴쿠버 거주 캐나다 상위 1%의 소득이 최신 통계에서 모처럼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기록됐다. 연방통계청이 15일 발표한 소득 통계에 따르면 납세자 상위 1%의 2014년 대비 2015년 소득 증가가 1% 포인트 가깝게 상승했다. 이는
11-15
캐나다 트뤼도 총리 "평화유지군 지원은 예스, 파병은 글쎄"
캐나다가 UN 평화유지군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되 전투 병력을 직접 파견하는 방향으로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4일부터 이틀간 밴쿠버에서 열리는 UN 국방장관회의 평화유지활동(PKO)회의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분쟁 지역에서 현지 병력을 교육할 인력과 고
11-14
밴쿠버 코퀴틀람 경찰 뺑소니 사고 제보 요청
코퀴틀람 RCMP는 코퀴틀람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의 용의 차량을 아직 찾지 못해 시민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뺑소니 사고는 지난 10월 26일 오후 11시 어스틴 에비뉴와 넬슨 스트리트(Austin Avenue와 Nelson Street)에서 발생했다. 목격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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