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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1659 여성 ‘돌싱’ 변호사가 들려주는 이혼 잘하는 법
배우자와 갈라서기, 전문가의 감독 하에 신속하고 계획적으로 실행하는 게 효과적… 두 사람이 헤어지는 과정에서 자녀와 관련된 현실적 고민은 잊지 말아야 “실은 제가 이혼녀입니다.
2939
1658 생활 50년 전 성전환 수술 '트랜스젠더', 노인된 지금은…
트랜스젠더 록 가수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헤드윅`의 한 장면 [사진제공=쇼노트] 1950~70년대에 성전환한 미국의 트랜스젠더들은 철저히 소외된 채 정체를 숨기고 살아간다
2106
1657 맛집 영덕 강구항, 울진 후포항, 포항 구룡포항 대게 ‘맛대맛’
대게 중 가장 맛있는 부위는 집게다리다. 살이 가장 통통하게 들어차 탱탱하고 쫄깃쫄깃하다. 경북 영덕·울진·포항. 세 지역 모두 대게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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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자동차 세계 1위 한국 배터리, 테슬라는 왜 안 쓰나
테슬라, 파나소닉과 밀접한 관계 생산라인 파나소닉 원통형에 맞게 설계 밀도 높고 디자인 유리한 파우치형은 LG·SK·삼성 기술력이 세계 최고 테슬라 모터스의
1549
1655 맛집 요즘 대세, 올바른 식용유 사용법
색다른 식용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올바른 사용법과 선택 우리 몸에 좋다는 식물성 기름은 종류에 따라 사용법이 달라진다. 성분과 색, 향, 발연점이 다른 만큼 요리 활용법도 각기 다르다. 그런 만
1539
1654 건강 대장암 4기는 ‘말기암’아니다…치료 환자 4명 중 1명이 완치
회사원 김모(57)씨는 얼마 전 병원에 왔을 때 “대변에 피가 자주 섞여 나온다”고 호소했다. 대장내시경 검사와 조직 검사를 받게 했다. 지난주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진료실로 들어섰다. 그
1322
1653 생활 어차피 사기친 돈, 총책도 속이자 … ‘통주’와 짜고 빼돌렸다
경찰이 국내에 점조직을 두고 활동해 온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을 일망타진했다. 중국 총책까지 검거했다. 이 사건을 담당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또 다른 보이스피싱 조직을 수사한 성동서 지능팀, 보이스피싱 조직
1183
1652 여성 무용수 출신 미모의 피트니스 모델 '옷 터지기 일쑤'
유명 스포츠 브랜드인 휠라코리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피트니스 선수단 ‘휠라 핏(FILA FIT)’을 창단했다. 사진은 피트니스 모델 한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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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맛집 '추워졌다' 몸 녹이는 따뜻한 사케, 제대로 마시려면?
[사진=임현동 기자, 촬영 협조= 장선생 요리 스튜디오] 사케(일본식 청주)는 ‘시원한 맥주’처럼 고정된 온도 수식어가 따라붙는 술이 아니다. 얼음을 띄워 마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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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맛집 [비즈니스 단신] 새로운 명소로 떠 오른 백미당, 맛집 찾아 가세요 !
백미당 모습 외식문화가 발전된 밴쿠버이지만 정작 가족들과 함께 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기가 쉽지 않다. 더구나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다면 선택의 폭은 더 좁아질 수 밖에 없다. 지난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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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맛집 라면보다 쉬운 스페인 새우 요리
저녁을 건너뛰고 밤 9시쯤 집에 도착할 때가 있습니다. 밥을 짓자니 귀찮습니다. 치킨이나 탕수육같은 배달음식은 싫어합니다. 남들은 이럴 때 보통 라면을 끓인다는군요. 저는 새우 요리를 합니다. 라면보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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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생활 한국의 앞선 쓰레기 재활용 기술, 밴쿠버에 선보인다
기술 협약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함께 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상명대 교수, 최강일 상명대 교수, 이순걸 삼우 티시시 대표, 탄 트롱(Tan Truong) 파머스 프레쉬 버섯농장 대표, NTS 이규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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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 여성 제갈량을 여자로 바꿨더니 세상이 달리 보이네요
[beyond M|웹툰 '여자 제갈량' 김달 작가] 제갈량을 여자로 바꿨더니 세상이 달리 보이네요 “가장 현대적이고 불온한 삼국지.”(홍석재 감독)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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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생활 [오늘의 운세] 12월 9일
쥐띠=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24년생 살갑게 다가오고 이유 없는 친절을 조심. 36년생 돈 없으면 섭섭함이 생긴다. 48년생 일도 돈도 중요하나 건강이 먼저다. 60년생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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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여성 모델의 피부 비밀, 파운데이션 전에 이걸 발라요
일루미네이팅 베이스 패션쇼나 광고에 나오는 모델의 피부는 왜 그렇게 좋을까요. 비밀 병기가 있습니다.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발라 피부를 탱탱하고 매끈해 보이게 만드는 화장품, 일명 일루미네이팅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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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맛집 한국식 vs 대만식, 최신 빙수 열전
빙수 시장에 변화가 일었다. 콩가루, 고구마, 팝콘, 티라미수 등 다양한 고명이 곁들여지기 시작했고, 대만식 빙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얼음을 얇게 떠서 만든 대패 빙수도 대세를 이루고 있다. 건강 빙수,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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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맛집 갈비구이] “소금·설탕만으로 연하게 양념해 고기 자체의 단맛 살렸죠”
요리연구가 심영순 씨와 본수원갈비 민정준 대표가 양념갈비를 맛보며 유래와 맛의 비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60년대만 해도 갈비는 인기 부위 아니었죠 박정희 대통령 먹고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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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 생활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브런치 즐기기
Let's grab some Brunch !벤쿠버에도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곳곳에 벚꽃 개화가 시작되고 날씨가 맑아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야외로 나와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여기서 브런치(brunch)란?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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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 생활 '중독맛' 알바생이 알려준 엽기떡볶이 만들어보니
매운 것 좀 먹는다는 사람, 떡볶이 좀 먹는다는 사람 중 ‘○○○엽기떡볶이’ 안 먹어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한 번도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는 사람은 없다는, 맛보는 순간 왜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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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여행 멕시코의 떠오르는 휴양지, 로스 카보스
로스 카보스의 대표적인 럭셔리 리조트, 에스페란사 로스 카보스(Los Cabos)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바하 캘리포니아(Baja California) 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휴양지이다. 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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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맛집 돼지 정강이 살로 만든 슈바인학센···딱, 장충동 족발
한국과 다른 나라의 닮은꼴 요리를 통해 세계 각지의 음식문화와 역사를 되돌아봅니다. [맛있는 월요일] 먼 나라 이웃 입맛 돼지 족발 vs 슈바인학센 새해가 왔으니 또 나이 한 살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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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여행 미국 국립 공원을 가다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야생동물은 악어다. 작은 연못에 떠 있는 앨리게이터 악어. 플로리다주에 있는 에버글레이즈(Everglades) 국립공원은 희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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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문학 [꿈배를 띄우자] 좋은 일을 하려고 해도 용기가 필요하다.
얼마 전 남편이 이런 저런 검사를 받기위해 종합 병원에 갔다. 병원 주차비는 비싸다보니 검사가 언제 끝날지 알 수가 없어 주차비를 어느 정도 지불해야 하는지 고민됐다. 주차시간을 짧게 설정하면 검사 받다 나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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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맛집 사가현 맛집 여행 첫 번째 ㅣ 사가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한다. 여행을 다니며 기대되는 것 중 하나가 음식이다. 음식에는 그 나라의 모든 감정이 다 들어가있는듯하다. 오늘은 규슈의 사가현 사가시 맛집으로 떠나보자. 사가시는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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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여행 포트하디 여행기
[BC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일상에서의 탈출, 삶의 활력소를 불어 넣는 계기 마음맞는 사람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이민 생활의 큰 기쁨 요즘같이 일상화된 해외 여행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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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 건강 '건강에 좋다'는 말 미안할 정도, 당근의 효능
어릴 적 당근을 먹지 않는다고 엄마에게 혼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엄마의 모든 잔소리에는 ‘당근’ 다 이유가 있다. 당근은 건강의 숨은 공신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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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문학 [문예정원] 봄에 만나는 민들레
봄에 만나는 민들레 캐나다의 겨울은 한국보다 한 달 먼저 찾아와 4월 중순까지 길게 이어진다. 바람도 세게 불고, 눈도 많이 와서인지 겨울을 떠올리는 사람들은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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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문학 [문학가 산책] 살아가는 이유
살아가는 이유 송요상(시인, 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어떤 근성을 가진 소유자였을까.순응하는 기질이었는지반항하는 기질이었는지아니면 차분하였는지부유했는지고집쟁이였는지노예기질로 살았는지전생이 있을까... 이것 하나는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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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문학 [문학가 산책] 꽃잎 한장의 무게로 떠나기
꽃잎 한장의 무게로 떠나기 유병수 / 시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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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봄 마중
“소원 빌어요.” 오늘도 친구는 어김없이 말했다. 화엄사로 가기 전 사성암 커다란 소원바위에 올랐을 때였다. 우리는 종종 사찰이나 성당을 함께 걷곤 했는데, 그때마다 친구는 내게 소원을 빌라고 했다. 마음속으로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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