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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230 건강 대장암 4기는 ‘말기암’아니다…치료 환자 4명 중 1명이 완치
회사원 김모(57)씨는 얼마 전 병원에 왔을 때 “대변에 피가 자주 섞여 나온다”고 호소했다. 대장내시경 검사와 조직 검사를 받게 했다. 지난주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진료실로 들어섰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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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건강 한국인의 당뇨병 치료 발판 마련
한국, 국립보건원 당뇨병 관련 11종 후성유전체 지도 발견 한국인의 당뇨·비만 등의 발병 원인을 찾아내, 치료 약물 개발을 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됐다.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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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건강 진통제 코데인(codeine) "아동에 치명적"
소아과학회 처방 중단 촉구 코데인(Codeine)이 함유된 진통제가 아이들에게 치명적이라며 소아과의사들이 처방 중단을 촉구했다. 아편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인 코데인은 중독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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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건강 “인터넷에서 산 비아그라 모두 짝퉁 … 사망 사례도”
[인터뷰] 화이자제약 글로벌 시큐리티팀 디렉터 이케다 데쓰야 한국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짝퉁 제품은? 바로 가짜 비아그라다. 최근 4년 동안 관세청은 686건의 가짜 비아그라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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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건강 '건강에 좋다'는 말 미안할 정도, 당근의 효능
어릴 적 당근을 먹지 않는다고 엄마에게 혼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엄마의 모든 잔소리에는 ‘당근’ 다 이유가 있다. 당근은 건강의 숨은 공신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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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건강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생무가 몸에 좋다고?
캐나다한국문협 전재민.토요일에 친구가족과 함께 코퀴틀람에 아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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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건강 여름철 굴 섭취, 각별히 주의해야
생굴 좋아하는 교민, 특히 주의해야 올 여름 BC주에서 생산된 굴이 박테리아에 감염되었다고 알려진 후, BC주 보건당국은 어패류 판매자와 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BC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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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건강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드립니다] 한인 약대 학생들의 건강 세미나
본지는 UBC 한인 약대생 모임인 KCUPSS(Korean Canadian UBC Pharmacy Student Society, 이하 KCUPSS)와 함께 격주로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 드립니다] 칼럼을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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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건강 손아귀 힘 5㎏ 줄 때마다 뇌졸중 발생률 9% 는다
악력(握力·손아귀 힘)은 신체 근력의 축소판이다. 손아귀는 실제로 우리 몸의 힘을 대변한다. 손으로 물건을 집거나 악수할 때 발휘되는 힘으로, 몸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악력은 인지기능&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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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건강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드립니다] 약대 1학년이 말하는 약대 진학 - 무엇이…
본지는 UBC 한인 약대생 모임인 KCUPSS(Korean Canadian UBC Pharmacy Student Society, 이하 KCUPSS)와 함께 격주로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 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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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건강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느닷없이 찾아 오는 가슴통증.
캐나다한국문협 전재민 지난 목요일갑자기 찾아온 가슴통증으로 찾아본 우리가 가벼이 넘겨선 안되는 것들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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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건강 상처 부위 건조하면 흉터 커져 … 물 많이 먹고 개선제 발라야
노출의 계절, 흉터 셀프 예방법 무릎이나 팔꿈치 찰과상, 그리고 화상과 성형·제왕절개수술 후 남은 흉터까지…. 흉터는 일상에서 누구나 따라다닌다. 잘 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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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건강 메이플 시럽, 알츠하이머 치료한다
캐나다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 씩 사가는 것이 있다. 바로 메이플 시럽이다. 그런데 이 메이플 시럽이 알츠하이머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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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건강 해변서 논 뒤 갑자기 생긴 점, 점점 커져 진단 받으니 피부암
흑색종, 초기에 자각 증상 없어 방치 광복 7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갑자기 생긴 연휴에 많은 사람이 올여름 마지막 휴가를 즐겼다. 짧은 휴가로 몸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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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건강 우울하고 잠 못 이루는 '버럭 엄마' 호르몬 치료 어렵다면
주부 송모(49)씨는 2년 전 폐경을 맞았다. 목 언저리가 뻣뻣하고 두통에 시달린다. 하루에도 수십 번 몸에 열이 오르내리고 얼굴은 붉어진다. 숙면을 취하지 못해 새벽녘까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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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건강 '한국 의사에게 치료받고 싶다' … 50년 만에 이룬 의료 선진국
선진국의 의료를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봤던 시절이 있었다. 외국 의료기관에 대한 선망으로 돈이 있다면 해외에 나가 진료받는 것이 당연시되기도 했다. 실제 의료수준을 보여주는 여러 지표에서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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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건강 폐경기 여성 커피 마시면 골다공증 완화···이유보니
폐경기 여성들이 커피를 마시면 뼈 건강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커피 속 카페인이 칼슘 흡수를 방해해 골다공증을 유발한다는 지금까지의 연구들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서울대병원 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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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건강 코 뻥 뚫어주는 치료제, 1주일 넘게 쓰면 되레 꽉 막힌다
오·남용 많은 분무형 코막힘 치료제 글자크기 ‘분무형 코막힘 치료제’ 사용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일주일 이상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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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건강 눈 깜빡이는 아이, 놀이 많이 하면 호전
Q.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얼마 전부터 아이가 평소와는 다르게 눈을 많이 깜빡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야단치는데도 증상이 심해집니다. 왜 그런 걸까요. ‘틱&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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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건강 병 고치려고 먹는 약이 '영양소 도둑'이라니…
약의 두 얼굴 ‘드럭머거’를 잡아라 만성질환자가 복용하는 약 약효 높이는 비타민B 강탈 영양 결핍, 질병 악화 초래 약을 먹으면 내 몸속 영양소가 고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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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건강 원조 '남성' 치료제 비아그라 가격↑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애용하던 소비자들의 호주머니가 좀 얇아지겠다. 새해 들어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가 비아그라의 미국 내 판매 가격을 12.9% 올려서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화이자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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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건강 [UBC 한인 약대생들이 알려드립니다] 고지혈증 (2)
<예방법> 고지혈증을 방지하는 데에 가장 큰 요소는 식단과 운동입니다. 식단은 저지방 다이어트가 좋지만, 지방을 아예 끊는다는것은 해로울수도 있습니다. 인체 안에 있는 세포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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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건강 속이 부글부글 끓을때··· 분노조절장애 급증한 까닭
미혼의 A씨(38·여·무직)는 ‘워킹맘’인 여동생 B씨의 집에 출퇴근하면서 유치원생 조카를 돌보는 대가로 생활비를 받았다. A씨는 처음에는 생활에 만족하는 듯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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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건강 50년 골초도 4박5일 만에 '담배여, 안녕~'
“담배, 끊어야 하는데….” 흡연자는 이 말을 달고 산다. ‘담배 안 끊냐’는 주위의 질책에 대한 방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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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건강 뼈만 남은 안젤리나 졸리 충격 근황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건강이 위험수위에 다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부쩍 마른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나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과거 건강미가 넘치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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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건강 주사 한 방으로 지방 배설·연소·분해…비만 막는 백신 개발 '백가쟁명'
비만은 건강생활을 가로막는 최대의 장애물 중 하나다. 고혈압·당뇨·뇌졸중 등 다양한 성인병의 핵심 요인으로 지적될 뿐만 아니라 한국인에게 많은 대장암·직장암의 원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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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건강 수면제 보다 화분을 놓아요…숙면을 부르는 6가지 실내 화초
밀폐된 실내의 답답한 공기는 삶의 활력을 잃게 만든다. 특히 잠을 잘 때 인체는 산소를 필요로 하게 되는데 침실의 공기가 탁하다면 숙면을 취할 수 없고,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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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건강 철사로 치아를 고문하세요? 치열교정 패러다임이 바뀝니다
탈·부착식 투명 교정장치 '이클라이너'의 진화 복잡한 치열도 가지런히 3주마다 1mm씩 옮겨 하루 17시간만 끼면 돼 구강 구조 본뜨기 딱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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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건강 피부암 막으려면 선크림 사용 늘려야
본격적인 여름시즌으로 들어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선텐을 즐긴다. 피부암 전문가들은 햇빛에 노출되는 것과 햇빛을 막는 것을 둘러 싼 정보를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흔히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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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건강 '부정맥, 악성은 자칫하면 급사 위험…반드시 조기 치료해야'
심장마비, 생존확률 미국 18%, 한국 2% 골든타임 5분, 초기 대처 중요 고마운 부정맥, 위험한 부정맥 있어 “생활습관을 고쳐주는 고마운 부정맥이 있는가 하면, 생명을 단번에 앗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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