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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27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20일 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 [넷째 날]…
유람선에서 보이는 네바강변 지난밤 식사를 겸한 와인에 취했는가 아니면 합석했던 존 합킨스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다가 은퇴를 하고 지금은 의과 대학 운영에 컨설팅을 하고있다는 닥터 데이비드 부부와의 대화의 꽃 덕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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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여행 [다이어리│April] 개나리 흐드러진 유달산 축제, 올핸 길게 보세요
4월이면 유달산은 개나리와 벚꽃 등이 만발해 꽃동산을 이룬다. [사진 목포시] 전남 목포 4~12일까지… 클라이밍 체험 등 즐길 거리 풍성 4월이 되면 전남 목포 유달산은 노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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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여행 [김진석의 걷다보면] 스페인의 카미노 데 산티아고 - 카메라 때문에…
카메라 때문에 힘들고, 카메라가 있기에 행복하다 카미노를 걷는 이들의 배낭 무게는 8~10kg 정도다. 하루에 20km 이상 걸어야 하므로 단 100g이라도 줄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런데 내 배낭과 카메라 가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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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여행 [김진석의 걷다보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일주일만의 만남이었다. 개인 사정으로 서울로 올라갔던 심샘이 응원군들을 데리고 제주로 왔다. 어찌나 반갑던지 하마터면 눈물이 쏟아질 뻔했다. "아직 살아있었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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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여행 [Travel Gallery] 한겨울의 선물, 크리스마스마켓, 독일
유럽의 겨울은 크리스마스마켓으로 시작된다. 크리스마스마켓은 말 그대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열리는 시장이다. 11월 말이 되면 유럽 주요 도시 광장에 기념품과 음식을 판매하는 노점이 들어선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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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여행 [Travel Gallery] 얼음과 불의 나라 아이슬란드
세계 최대의 온천 호수 블루라군. 아이슬란드는 극지방의 섬나라다. 장엄한 빙하가 뒤덮인 얼음의 땅이다. 혹독한 추위 때문에 국토의 대부분이 아직 개발되지 못한 동토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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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여행 [Travel Gallery] 겨울의 속살을 만나다, 뉴질랜드
연일 정수리를 달구는 볕을 쬐고 있자니 청량한 날씨가 그리워진다. 북반구는 빨갛게 익어 가는데 남반구는 차갑게 식어간다. 남위 34~47도 사이에 위치한 뉴질랜드 역시 7~8월이면 어김없이 얼음과 눈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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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여행 [Travel Gallery] 가을빛으로 물들다, 메이플로드
메이플로드의 정점이라 불리는 로렌시안 고원 캐나다의 국기에는 빨간 단풍잎이 그려져 있다. 사실 단풍이 캐나다의 상징이 된 것은 역사적인 연원에서다. 캐나다에 정착한 프랑스계 이주민들이 자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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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여행 [Festravel] 행운 깃든 물 폭탄 세례… 4월의 태국은 시원하다
송크란은 태국 전통 명절이자 세계적인 축제다. 태국은 4월이 가장 덥다. 방콕의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돈다. 길거리를 조금만 걸어 다녀도 땀범벅이 된다. 여행하기엔 그다지 좋은 날씨가 아니다. 한데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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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여행 [Festravel] Colorful Sydney, 빛과 음악이 춤춘다
눈부신 야경의 시드니 하버 브릿지. 매년 5월 호주 시드니는 딴 세상이 된다. 매일 저녁 시드니 일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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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여행 [Festravel] 10월 31일 밤은 귀신들의 축제 죽은 자의 영혼과 함께 식…
미국 할로윈데이미국 메사추세츠주의 세일럼에서는 10월 한달간 ‘죽은 자들의 축제’를 연다. 10월 말이 되면, 한국에서도 테마파크나 호텔·맥주집에는 호박등불이 주렁주렁 걸리고 귀신 분장을 한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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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여행 [BC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타사다(Taxada Island) 굴따기 …
이번 굴 따기 여행에 함께 한 산악회 벗 들 <사진-신관식 회원> 좋은 벗들과 자연속에서 함께 한 잊지 못할 추억 여행 여름철 성수기에는 페리 및 캠프 사이트 꼭 예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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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여행 [BC 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Sigurad Creek
시간 흐름, 곳곳에 남아 있는 길 모습 - 가족, 그리고 벗들과 함께 떠나는 트레일로 추천하고 싶어 ----------------- 싱그런 신록의 그늘진 숲속길과 만년설을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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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여행 [B.C 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홀리번 이야기
이민초기에 아이들을 데리고 사이프러스(Cypress) 스키장 옆의 스노우튜빙장을 찾곤했다. 사이프러스는 # 1 고속도로 8번출구로 나와 북쪽 산길로 오르는 Cypress Bowl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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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여행 Sea to Summit (Shanon Falls) Trail
[BC 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마법같은 자연의 바람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 흘린 땀 그 이상 값어치 있어 지난주 5월,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30여명의 BC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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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여행 Mount Assiniboine 백패킹(1)
마고 레이크에서 바라본 애시니보니(사진 우측 봉우리), 구름에 쌓여 있다. <사진 - 신관식 회원> [BC 산악회와 함께 하는 산 이야기] 백패킹의 정수를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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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여행 Lynn Peak - 가까운 곳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산
침엽수림 숲으로 쏱아져 들어오는 아침햇살 <사진 - 신관식> [BC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아름다운 밴쿠버 전경 볼 수 있는 뷰 포인트(View Point)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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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행 96년 묵은 '청년기' 고택 … 6·25때 3사단장실로 써 총탄 흔적이
[김서령의 이야기가 있는 집] 봉화 춘양 강춘기·손희정 부부의 성암재성암재의 사랑채 툇마루에 앉은 주인 내외(강춘기·손희정)가 다정히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오른편으로 보이는 한옥은 국가 지정 중요민속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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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행 800만 송이 튤립이 전하는 이스탄불 봄 향기
‘튤립’은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꽃이지만, 사실 튤립의 원산지는 터키다. 16세기 터키에서 튤립 모종을 가져다 심으면서 네덜란드에서는 투기가 일어날 정도로 튤립이 큰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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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행 60m 넘는 거목에 이끼 주렁주렁 … ‘나무 정령’처럼 으스스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이끼가 가장 많은 ‘이끼의 전당’ 트레일 코스. 풍경이 으스스해 보이기도 하지만, 이끼가 빚어낸 독특한 풍경에 이내 압도당한다. 미국 서북부 워싱턴주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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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행 200년간 맥 끊기고 외면당하고…'이삼평 가마'
가라쓰 히젠 나고야성에서 바라본 현해탄. 이 성에서 왜군 12만 명이 조선을 향해 출격했다. 임진왜란 당 이 일대에 10만여 명이 살았다고 한다. 이번 규슈(九州) 여행은 여행이라기보다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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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행 1800년 전 지은 원형극장서 지금도 공연 … 로마는 살아있다
2세기에 지어진 아스펜도스의 고대 원형극장. 오늘날에도 본래 기능 그대로 오페라와 발레 공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터키 안탈리아의 그리스·로마시대 유적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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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행 '쭉 가세요' 내비가 한국어로 안내 … 온천·신궁 찾기 참~쉽죠
다카치오 아마노이와토에 있는 동굴 안 신사. 신들이 이 동굴에 모여 종적을 감춘 태양의 신아마테라스 오미가미를 찾아내려고 회의를 열었다는 신화가 전해 내려온다. 규슈(九州)는 일본의 큰 섬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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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행 '싱글 도쿄, 커플 로마' 항공승무원이 꼽은 휴가 여행지
‘혼자라면 도쿄, 연인과는 로마~’. 아시아나항공이 객실 승무원 2692명을 대상으로 휴가철 추천 여행지를 설문한 결과다. 설문 결과 ‘홀로 떠나는 여행지’로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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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행 '봄 속의 겨울' 느끼며 동심으로 돌아가는 먼로 레이크(Munro Lake)
사진 = 신관식 산행 대장 [BC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눈 덮힌 호수와 침염수가 주는 장관 시간 흐름 잊고 마음의 평온 찾아 오늘 BC산악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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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행 '나도 간다! 하와이' 로망이 현실이 되는 곳
8개의 섬과 화산이 빚어낸 기기묘묘한 대자연, 전 세계 서퍼들이 파도를 누비는 바다···. 하와이는 우리에 해외여행을 상징하는 목적지이자 ‘로망’의 여행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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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 "그 아그 발자국마다 한도 없는 눈물이" … 소설이 된 오솔길
그 길 속 그 이야기 - 전남 장흥 '정남진 문학탐방길'길은 사람의 흔적이다. 사람이 여기에서 저기로, 또는 저기에서 여기로 이동한 자취가 다져져 길이 된다. 인생이 결국 한평생 돌아다녀 쌓인 행적이라면, 길은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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