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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57 여행 강원도 토종 콩으로 빚은 손두부·청국장의 진솔한 맛
외할머니집 상 호 외할머니집 (한식) 개 업 2004년주 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오포로 97-1(능원리)전 화 031-339-8308 주 차 가능영 업 오전 10시~오후 9시휴 일 큰 명절과 매주 월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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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여행 강릉 '안반데기' 평창 '육백마지기' 배추밭, 녹차밭 저리 가라
고랭지 배추밭에서는 봄에 모종을 심는다. 지난 5월, 강릉 안반데기에서 농부들이 자전거 바퀴를 개조한 기구로 밭을 갈고 있는 모습.고랭지 배추밭은 강원도의 백두대간 자락을 따라 들어서 있다. 배추가 서늘한 기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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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여행 갑옷 만들기, 활쏘기 … 가야 전사 체험해볼까
고대왕국 가야의 발상지 경남 김해시가 ‘가야 테마파크’를 개장했다. 지난 22일 개장한 가야 테마파크는 17만9000㎡(5만4000평) 부지에 635억원을 투입한 대형 역사 테마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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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여행 美, 전 세계 대상 '여행경보'…'IS, 추가 테러 계획'
미국 정부는 23일 자국민을 대상으로 '여행경보(Alert)'를 발령했다. 지난 13일 발생한 파리 테러사건 이후 전 세계에서 테러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미 국무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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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여행 美 크루즈선 내년부터 마이애미-쿠바 간 항해 시작
지난 12월 미국과 쿠바가 국교 정상화 추진 발표로 양국이 역사적 해빙기를 맞이한 가운데 내년부터 미국 카니발코퍼레이션의 크루즈선이 쿠바를 취항할 예정이다. 지난 12월 미국과 쿠바가 국교 정상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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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여행 中 단둥에서 백두산까지 한국인 열차관광 개시
한국 관광객을 태우고 백두산의 중국 쪽 지역인 백두산까지 가는 중국 기차 관광이 개시됐다. 메이데이인 지난 1일 한국인 64명을 실은 첫 관광 기차가 랴오닝성 단둥(丹東)을 출발했다. 한국인들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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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여행 “아무래도 국내보단 해외여행이…”
밀레니얼 세대 해외 여행 선호 국내 관광업계 울상 1980년 이후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가 해외 여행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심각한 외화 유출과 함께 이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국내 관광업계의 노력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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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여행 ‘착한’ 와인, 귀한 미식의 유혹 … 불그스레 물드는 홍콩
홍콩섬 뉴센트럴 하버프론트에서 열리는 ‘와인&다인 페스티벌’의 야경. 바다 건너 빅토리아 하버의 스카이라인이 아름답다. [사진 홍콩관광청]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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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여행 ‘삽시간의 황홀’ 그 느낌 그대로
이른 아침 다랑쉬오름 기슭에서 바라본 지미봉. 사실 사진 속 주인공은 지미봉이 아니라 지미봉을 품은 중산간이다. 제주 사람들이 자연 속에 스며들어 사는 생의 현장이자, 고 김영갑이 사랑했던 장면이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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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여행 ‘계급장 떼고 물싸움 붙자’ 태국 송크란 축제
‘물의 축제’로 잘 알려진 송크란 페스티벌이 4월 12~20일 태국 전역에서 개최된다. 송크란은 태국 최대 명절로, 태국력 ‘설날’에 해당한다. 송크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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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여행 [핫 클립] 가만히 있어도 예뻐지는 곳, 스파 top5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춥다. 자꾸만 따뜻한 곳을 찾게 된다. 온천도 좋고, 찜질방도 좋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서비스로 무장한 특급 호텔은 여성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는다. 비싼 가격이 문제지만, 아래의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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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여행 [트래블 맵] 15곳 … 제주, 맛 좀 볼래요?
제주도 맛집 15 제주도에 맛집이 많은 이유는 간단하다. 뭍에서는 구하기 힘든 특급 식재료가 워낙 많기 때문이다. A 지금은 거의 사라진 제주 전통의 똥돼지 우리. B 갓 물질을 마치고 나오는 해녀. C 돌담에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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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여행 [워털루 전투 200년, 현지를 가다]‘사자의 언덕’서 진군 멈춘 나폴레옹 … '…
땅 질척여 공격 지연시킨 프랑스 프러시아군에 반격 기회 줘 패배 18만 명 참전, 6만 명 전사한 혈투 나폴레옹·웰링턴 두뇌 싸움도 치열 워털루 기념관의 파노라마관에 그려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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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여행 [서현정의 High-End Europe] 에게해의 진주-산토리니와 미코노스
그리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 ‘나의 로맨틱 가이드(My Life in Ruins)’에는 유적지만 관광하던 여행자들을 가이드가 바다로 안내하자, 환성을 지르며 그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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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여행 [산 이야기] 헤이와드 트레일(Hayward Reservoir Trail)
[BC 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자연만이 빚을 수 있는 신비함을 보여주는 헤이와드 트레일 이다 <사진 = 신관식 회원> 자연과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헤이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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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여행 [산 이야기] 테일러 메도우(Taylor Meadow) 이야기
산행길에 함께 한 산우들 모습<사진 - 최영환 회원> [BC 산악회와 함께 하는 산 이야기] 오늘도 어김없이 일주일 동안 쌓인 마음의 먼지를 벗으러 현관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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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여행 [산 이야기] 블랙 터스크(Black Tusk)
블랙터스크의 흑돌과 눈이 녹지않은 앞 산, 그리고 에머럴드 가리발디 호수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절경 / 사진 - 정동민 회원 [BC 산악회와 함께 하는 산 이야기] 검은 엄니 위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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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여행 [산 이야기] 노반 폴(Norvan Falls)
[BC 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지난 해 6월, 노반 폴을 찾은 BC 산악회 회원들 <사진 제공=김대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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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여행 [산 이야기] 골든 이어스(Golden Ears)
정상에 다가 갈 수록 거친 돌들이 사람들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 사진-정동민 회원 [BC 산악회와 함께 하는 산 이야기] 안개에 가려 있는 정상, 그러나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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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여행 [산 이야기] Mt. Assiniboine 이야기 (2)
애시니보니 백패킹 베이스 캠프를 했던 마고 캠프 그라운드를 떠나며 대원들이 함께 했다 [BC 산악회와 함께 하는 산 이야기] 몬스터(monster)와 함께 했던 7박 8일, 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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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여행 [산 이야기] Mount Assiniboine 백패킹(3)
[BC 산악회와 함께 하는 산 이야기] 배낭과 텐트, 슬리핑 백 등 백패킹 필수 품목, 장비 구입시 전문가 조언 받는 것이 필요 초기 구입비 부담스럽지만, 한번 구입하면 거의 평생 사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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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러시아 여행 8일째 - 10월 2일
볼가강을 지나는 유람선의 모습 라도가 호수와 오네가 호수를 지나 이제 유람선은 볼가강에 진입을 했다. 어머니 볼가라고 불리는 236 피트의 크기의 동상이 바다라는 별명을 가진 어마어마한 크기의 라빈스크 저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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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러시아 여행 20일 - 9일째
야로스라브 강가에 볼가강은 흐르고 볼가강 너머에 러시아의 가을은 깊어가고 있었다.자작나무는 누구를 기다리는지 노오란 단풍잎만 휘날리고 강변의 주택가는 한가하기만 하다. 볼가강 흘러흘러 가니 필자도 볼가강 강물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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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20일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여섯째날 - 9…
러시아 화가 일리아 레핀의 '결투'지난 밤 저녁 7시에 석식을 마친 관광객 일행은 8시 부터 스카이댁 라운지에서 러시아 오페라 싱어 엘리샤바와 피아니스트 나탈리비아의 공연에 참석했다. 유람선은 세인트 피터스버어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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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20일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다섯째 날] …
러시아 화가 일리아 레핀의 '결투'조국이 임오군난이 일어나고 우정국 낙성식에 수구파를 제거한 개화파는 고종 황제를 아관 파천을 시킨다. 아관은 러시아 대사관 이름 이다. 러시아 대사관에서 며칠을 머무는 동안 민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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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20일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3
[20일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셋째날 - 9월 27일헤미테이지 겨울 궁전을 보고 있는 많은 관람객들지난밤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아침 6시에 유람선 식당에서 조찬을 하게되어 부랴부랴 식당으로 향했더니 벌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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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20일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2
헤미테이지 겨울 궁전 모습[둘째날] 9월 26일아침 10시 40분 캘거리 공항을 이륙한 Air Canada 는 오후 12시 30분 밴쿠버에 도착을 했고 한시간 후 KLM 홀랜드 항공은 9시간 30분을 비행하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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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20일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 7일째 10월…
러시아의 시초인 키반 라스(kievan rus) 당시를 재현한 모습7일째로 접어든 유람선은 지난밤 오페라 싱어에 취했는지 와인잔에 취했는지 아침 6시에 시작된 식당은 썰렁하기만 하다. 이제 7일째로 접어든 여행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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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20일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 10일째
Mikhail Gorbachev이번 바이킹 리버 쿠루스의 여행 일정은 13박 14일이다. 오늘은 조찬 후에 스카이 덱에서 커피와 차를 마시며 미하일 코르바쵸프의 생애와 그의 업적에 관한 강의로 시작이 되었다.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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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여행 [민초 이유식의 러시아 여행기] 20일 간의 러시아 여행을 떠나다 1
러시아 현지 강변을 배경으로 서 있는 이유식 민초 해외문학상 운영위원장/사진제공=캐나다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첫 날 9월 25일멀고도 가까운 나라 러시아를 방문코자 우거를 출발하는 날이다. 몸과 마음이 이상하게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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