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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117 여행 스마트 폰을 사용해 무료로 GPS를 하는 방법
[BC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전화가 전혀 되지 않는 오지나 로우밍(roaming)이 필요한 외국 여행지에서 비싼 데이터 서비스 비용 없이 자동차의 내비게이터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해 무료로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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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여행 쉰살 아저씨의 워터파크 체험 "공포 싹~ 그래! 이 맛이야"
워터파크의 시즌이 돌아왔다. 매년 500만 명이 넘게 찾을 만큼 워터파크는 여름 시즌 핫 플레이스가 됐다. 지난달 전면 개장한 경남 김해 롯데 워터파크 모습. 지난해 이맘때였다. 큰맘 먹고 고등학생 딸을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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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여행 셀카봉 금지령 내린 해외 유명 관광지 5곳
[사진 버즈피드] 셀카봉(Selfie stick)은 여행 필수품일까. 셀카봉은 호불호가 분명하다. 누군가에게는 여행 인증샷의 일등 도우미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여행을 방해하는 골칫거리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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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여행 세상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오크 향 가득한 맥주가 있죠
맥주의 나라 체코. 국민 1인당 연간 150ℓ의 맥주를 마신다. 라거 맥주가 탄생한 필스너 우르켈 공장. 신은 체코에 세 가지 선물을 내렸다는 말이 있다. 태양과 물, 그리고 홉(ho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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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여행 세계적 고급 휴양지 호주 해밀턴 섬
옥빛 바다서 신나는 물놀이 노을빛 언덕서 흥겨운 파티 1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형형색색의 산호와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다. 2 하늘에서 내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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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여행 세계 도시 250곳 떠다니는 ‘바다 위 특급호텔’
‘바다 위 특급호텔’로 불리는 크루즈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매력적이다. 별도의 이동이 필요 없이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있기 때문. 육로 여행과 비교했을 때도 같은 기간 내 더 많은 도시를 여행할 수 있으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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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여행 설산 위 ‘빛의 커튼’ … 그 황홀한 만남
눈 천지 유콘에서 즐기는 설피 체험(스노슈잉). 캐나다 유콘 유콘은 한 해의 절반이 겨울이다. 북극권 한계선이 관통하는 북위 60~69도에 걸쳐 있으니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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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여행 샴페인의 고향, 프랑스 상파뉴를 가다
샴페인 애호가였던 프랑스 루이 15세의 애첩 마담 퐁파두르(Madame de Pompadour)는 “샴페인은 모든 남자를 위트있게, 모든 여자를 아름답게 만든다”고 했다. 이 말처럼 즐거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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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여행 생기 넘치는 빈티지 천국, 뉴욕 브루클린
택시에서 내렸을 때, 이스라엘의 어느 도시에 온 것 같았다. 남자들은 온통 검은 옷차림에 머리에 키파를 쓰고 있었고, 여자들은 역시 검은 옷에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론가 바쁘게 가고 있었다. 거리 곳곳에는 히브리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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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여행 삶과 죽음 경계에서 만났다, 1600년 전 구도자들 염원
시안~돈황 버스·열차로 2000㎞ 절벽에 빽빽한 막고굴 492개 위용 당나라 때 만든 거대한 와불에 측천무후가 세운 33m 화려한 불상 벽화엔 말타고 활쏘는 고구려인도중국 돈황 막고굴의 불상 중 가장 큰 와불(臥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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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여행 산수화 같은 천하 절경 … ‘한 잔 술을 강 속의 달에 붓노니’
양쯔강 크루즈 여행 ‘창장(長江)은 동쪽으로 흘러가고 / 물결은 천고의 풍류 인물을 모두 씻어 버렸네 인생은 꿈과 같은 것 / 한 잔의 술을 강 속의 달에 붓노니.’ 중국 송나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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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여행 사도세자·정조의 능, 공룡알 화석 200개 … 과거로 시간여행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와 어머니 혜경궁 홍씨가 함께 묻힌 융릉. 지금의 서울 휘경동에 있던 묘를정조가 천하제일의 길지?라며 화성시로 이장했다. 5월 ‘가족과 떠나요! 경기도 나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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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여행 뻔하지 않은 퀸즈랜드 대자연 비밀 여행지도 알려 드릴게요
Here is The Best] 호주 퀸즈랜드커딩턴 CEO가 추천한 헤이만아일랜드 헬기투어.리엔 커딩턴 퀸즈랜드관광청 CEO‘호주만큼 멋진 곳은 없습니다’라는 광고 캠페인을 본 사람이라면 제 힘으로 바다를 헤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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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여행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하는 럭셔리 리조트의 로맨스
하늘에서 바라본 폭포 전경. 요즘 신혼여행의 트렌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지는 듯하다. 하나는 푸켓, 발리, 몰디브 등 이미 알려진 인기지역을 가능한한 저렴한 비용에 실속있게 다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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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여행 붉게 화장해 눈부시네··· 동백꽃 만발한 남도
동백꽃 만발한 남도의 두 섬 수우도는 동백섬이라고 부를 만큼 섬에 동백나무가 많다. 3월 중순이면 온 섬이 붉게 물든다. 봄이 완연한 남도의 섬을 찾아갔다. 남녘에는 동백꽃 만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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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여행 보라·노랑 물결 출렁, 꽃보다 여름 홋카이도
보랏빛 라벤더가 지천으로 핀 홋카이도 후라노 초여름 풍경. 여름은 홋카이도를 여행하기에 가장 낭만적인 계절이다. 보랏빛 라벤더,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출렁거리고 파스텔 톤의 서양식 건물들이 햇볕 아래 반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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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여행 보고 느끼고 먹고 … 오키나와는 알차다
[여행박사 추천 이곳] 일본 오키나와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츄라우미 수족관.일본 오키나와(沖繩)는 ‘대세’다.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반짝 스타로 떠올랐다지만 오키나와는 그 이전부터 여행자들을 매료시킬 무궁무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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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여행 벽화와 조각을 품은 철공소 골목 … 노동과 예술이 하나 되다
작은 자투리 공간에서도 누군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일제시대의 낡은 건물과 어지러운 골목길, 철공소에서 흘러나오는 쇳소리와 흩날리는 분진들…. 이런 곳에 작품이 존재할까 싶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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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여행 베컴 결혼 10주년 여행지, 지구 최후의 낙원 '세이셀'
열대 섬의 낭만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무인도. ‘지구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곳, 영국 BBC 방송이 '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 12위로 선정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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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여행 번젼레이크 갈비파티
BC 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 마지막 이야기 (번젼레이크 갈비파티) 2015년 9월초부터 시작한 BC산악회와 떠나는 산 이야기를 2016년 11월 이제 마무리 하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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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여행 반딧불이 반짝반짝, 가재 바글바글 … 관광객 북적북적
충북 옥천 안터마을은 대표적인 친환경 마을이다. 대청호 연안에 자리한 이 마을에는 반딧불이를 비롯한 야생 동물이 흔하다.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려는 주민 모두의 노력 덕분이다. 오염되지 않은 시골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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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여행 바다의 매력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열대 낙원, 괌
넓은 수 영장이 있 는 괌 가 든빌라호텔.괌은 ‘낙원’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여행지다. 연중 화창한 날씨와 맑은 공기, 아름다운 해변, 품격 있는 리조트, 다양한 문화가 섞인 괌은 캐나다에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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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여행 밀림·바다 어우러진 천혜의 휴양지
클럽메드 채러팅 비치 리조트 말레이시아의 클럽메드 채러팅 비치 리조트는 남중국해와 열대 정글에 둘러싸여 있으며 국제환경기관의 인증까지 받은 친환경 휴양시설로 손꼽힌다. 말레이시아 동부 해변서 야생 동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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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여행 미국 최남단 휴양지 키웨스트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0년간 살던 집. 플로리다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이 있다. 미국의 땅끝마을 키웨스트(Key West)다. 미국에서 가장 발랄한 휴양지로 통하는 곳이기도 하다. 플로리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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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여행 미국 국립 공원을 가다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야생동물은 악어다. 작은 연못에 떠 있는 앨리게이터 악어. 플로리다주에 있는 에버글레이즈(Everglades) 국립공원은 희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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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여행 몰디브 전역에 여행 유의 경보 발령…신변안전 유의
한국의 외교부는 10일 최근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몰디브 전역에 1단계 여행경보인 남색경보(여행 유의)를 발령했다. 이번에 남색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이미 2단계 여행경보인 황색경보(여행 자제)가 내려져 있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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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여행 멕시코의 떠오르는 휴양지, 로스 카보스
로스 카보스의 대표적인 럭셔리 리조트, 에스페란사 로스 카보스(Los Cabos)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바하 캘리포니아(Baja California) 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휴양지이다. 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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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여행 먼바다 아닌 뭍에서도 범고래 무리 볼 수 있어
1886년 문을 연 하로호텔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곳에 세계적인 휴양 섬 산후안(San Juan)이 있다. 섬 전체에 신호등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조용하고 한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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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여행 맛깔난 랍스터의 고장, 미국 어획량 80% 차지
랍스터 에그베네딕트. 아카디아 국립공원이 있는 마운트 데저트 섬에는 항구가 여럿 있다. 그 중에서 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바 하버(Bar Harbor)가 가장 크다. 다른 항구가 소박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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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여행 마음을 비워요, 행복이 찹니다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숲 냄새가 그리울때, 사람이 밉고 일이 싫어질 때, 산속 외진 사찰을 생각한다. 고즈넉한 절집에 짐을 풀고, 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산에 올라 명상하고 싶은 마음이 사무친다. 템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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