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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문학 [한힘세설] 논어강독(論語講讀) 13- 修己以敬 修己以安人 修己以安百姓
자로가 군자에 대하여 여쭙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자기 수양을 통하여 공경스러워져야 한다.”“그렇게만 하면 됩니까?”“자기 수양을 통하여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그렇게만 하면 됩니까?”“자기 수양을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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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문학 [한힘세설] 논어강독(論語講讀) 12- 以直報怨 以德報德
어떤 사람이 여쭈었다. “은덕으로써 원한을 갚으면 어떻겠습니까?”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면 덕은 무엇으로 갚겠는가? 원한은 그릇된 것을 바로잡는 마음으로 갚고, 은덕은 은덕으로 갚는 것이다.”論語 14 憲問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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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문학 [한힘세설] 논어강독(論語講讀) 11- 仁者必有勇 勇者不必有仁
공자께서 말씀하셨다.“덕이 있는 사람은 착한 말을 하지만, 착한 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반드시 덕이 있는 것은 아니다.어진 사람은 반드시 용기를 가지고 있지만, 용감한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어진 것은 아니다.“有德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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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문학 [한힘세설] 논어강독(論語講讀) 10. 足食 足兵 民信之矣
자공이 정치에 대해서 여쭙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식량을 풍족하게 하는 것, 군비를 넉넉히 하는 것, 백성들이 믿도록 하는 것이다.” 자공이 말하였다. “어쩔 수 없어서 한 가지를 버려야 한다면 세 가지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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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문학 [한힘세설] 明心寶鑑 9 훈자(訓子) 자식을 가르쳐라
훈자訓子는 '자식을 가르친다'는 뜻이니 여기서 훈은 가르치다, 이끌다, 따른다는 의미로 가르칠 교敎와 같으면서도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훈은 가르치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고, 교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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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문학 [한힘세설] 47인의 사무라이와 1인의 대한국인 안중근 의사
안중근 의사가 남긴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 지금도 우리 가슴속에 살아 있어 일본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이야기가 있다. 그 동안 소설과 영화로 연극으로 수없이 만들어져 어린 아이부터 어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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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문학 [한힘세설) 명심보감(明心寶鑑) 6 : 안분(安分) - 지족지지(知足知止)
안분安分이란 말은 오늘날 일상으로 쓰이는 말이 아니기에 얼핏 의미가 와 닿지 않습니다. 안安은 집안에 여자가 있는 모양새를 보이는 글자입니다. 집안에 여자가 있으면 그 집은 평안해지고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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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문학 [한힘 세설] 한글로 읽는 중용 (2)
인간의 본능을 넘어서는 지혜와 인내, 그것이 '인간 다움'의 첫 길 ------------------ 하늘이 내려와서 우리 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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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문학 [한힘 세설]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조실록」 한국인은 자고로 기록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다. 근세사를 움직인 인물들 중에서도 백범의 「백범일지」를 제외하면 이렇다할만한 자전을 거의 남기지 못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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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문학 [한힘 세설] 한글로 읽는 중용 3
지나쳐서 좋은 것은 세상에 없어-중용의 도 깨우치는 것 중요 중용의 삶 한국은 불행하게도 자살률이 OECD국가들 중에서 단연 1위를 고수하고 있고, 특히 65세 이상 노인들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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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저녁이 있는 삶
“사람들은 대개 살아가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써버리고, 나머지 얼마 안 되는 자유로운 시간을 몹시 괴로워하며 거기서 헤어나려고 온갖 수단을 강구하고 있으니 말이야. 아아, 인간의 운명이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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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응급실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가 있는 공간의 이야기 들 내가 한동안 휘청거리며 방황하던 것, 고민하는 문제들, 작은 엇갈림에 서운한 마음은 사실 별일이 아닌지도 모른다. 며칠 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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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오롯이 청춘으로
모두들 회사를 그만 둔다고 했다. 일주일에 한번 모여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사진 동호회 사람들 이야기다. 광고영상 PD, 소프트웨어 개발자, 패션 디자이너, 바리스타 등 자기 분야에서 열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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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여행 기록
이번 여행길에서 만난 장면들은 모두 내 가슴속에 묻어 두었다. <사진 - 김한나> 여행은 그동안 잊고 살았던 나를 만나는 여정 프랑크푸루트 공항에 내려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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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애서가 (愛書家)
서울살이 육 개월 쯤에 작문 공동체 ‘삼다’에 발을 내디딘 것은 글쓰기를 배우기 위함도 있었지만 먼저 좋은 책을 읽고 싶어서였다. 일주일에 한 권, 일 년에 5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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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순성놀이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 18.6km' 아름다운 가을날 서울 성곽길을 걷는다는 이 매력적인 제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2017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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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산에 오르듯
구비진 길 따라 걷는 인생과 비슷한 산 오르기 자신의 깊은 내면 바라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나 곰곰이 되짚어 보면 결국 문제는 내 안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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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사람이 온다는 건.
한 사람을 만난다는 것, 그 사람의 삶과 대면하는 것을 의미 가하 할머니가 개학 후에도 학교에 오지 못하고 계신다. 연세도 있으신데다가 몇 년째 가하와 학교를 함께 오가는 일은 고되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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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보애 언니
우린 언제쯤 '사랑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보애 언니는 자꾸 내 발바닥을 때렸다. 발바닥은 때려도 상처가 잘 나지 않기 때문이란건 한참 후에 알았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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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밴쿠버에서 보내는 편지
“Another summer day has come and gone away in Paris and Rome. But I wanna go home. May be surrounded by a 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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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도성 길라잡이
자랑스런 시민이 되고 싶어 첫 발을 내딛은 '도성 길라잡이' 자원봉사 틈만 나면 서울을 여행하다 만난 성곽길이였다. 한 나라의 수도에 600년이 된 도성이 둘러 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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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당신의 사소한 사정
“김한나, '오늘의 책' 서점에 가끔 들려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내가 서점을 그만 두고는 소식을 알 수 없었다. 중앙일보 칼럼에 불현듯 나타나서 나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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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다르게 살아가기
차가운 현실, 그러나 '가슴은 따듯하게 사는 길 ' 느끼며 살아 먼 길을 떠났던 K가 돌아왔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세계 여러 공동체를 탐방하겠다며 떠났었다.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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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남 하는 만큼
현서 모습에서 떠 오른 내 과거, 지금은 공감과 배려의 자산 -------------------------- 빗방울이 후드득 떨어진다. 늦은 오후 거대한 쇼핑몰에서 두어 시간을 돌아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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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길 떠나기
길에서 만난 역사의 편린(片鱗)들, 아직 만나고 싶은 것 많아 지난 한해 수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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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참 좋은 사람은 !
함께 걸어가는 길벗, 아픈 과거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 “김선생, 이제 퇴근합시다.” 당직 어르신이다. 시계를 보니 여덟 시는 아직 안 되었다. 사실 어르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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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내 이름으로
태조는 한양을 도읍지로 정하고 네 개의 산과 평지를 이어 도성을 축성한다. 무인이었던 태조가 국방을 튼튼히 하고 도성 안과 밖을 구분하기 위해 만든 한양도성은 600년 역사의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한양도성에는 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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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문학 [특별기고] 아름다운 청년들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1.5세대와 2세대, 한인 사회의 희망 을미년도 막 달음이다. 곧 겨울이겠구나 하는 쓸쓸함은 11월에 다 느꼈다. 12월은 한 해를 마감하는 모임에 바쁘다. 여섯 해째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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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문학 [특별기고] 민족의 정체성 고양을 위한 비전
지난 6월24일부터 26일까지 캘거리 메리오트 호텔에서 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뜻 깊은 세미나가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 김해수회장이 주관하고 조국의 동포재단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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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문학 [특별기고] 6월의 시 - 현충일에 부쳐
호박꽃 초롱에 개똥불 밝히고 남몰래 외로움을 키우던 아들아, 청보리 익히는 바람결에 역사의 늪은 깊어만 가는데, 꽃다운 너희들의 순결한 피와 흰 뼈 묻힌 6월의 산야에 귀 기울이면 들려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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