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1°C
Temp Min: 16°C


LIFE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604건 1 페이지
LIFE 목록
번호 제목 조회
604 문학 한여름 강변에서.
한여름 강변에서. 전재민 시인/수필가. 여기 꽃길이 있다.여기 꽃이 있다.꽃길을 걷는 사람들걸어온 길이저마다 틀리듯저마다 태어난시간이 틀리듯생김새는 달라도지금 이순간 같은 길을 가고 있다
22
603 문학 [문학가 산책] 방랑길
김태영(시인.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회원) 여름 숲숲의 청춘이 불타오르고모든 봄꽃이 문 닫을 때 태양의 흑점 안에 까마귀 한 마리 앉아있다 내 몸이 한때 뜨거웠다가다시
25
602 문학 [한국문협] 아내의 짬뽕 이야기
김유훈(한국문협 밴지부) 내가 카나다에 온지 벌써
34
601 문학 [문예정원] 그리운 사연
나영표/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남기고 간 많은 흔적바람처럼오고간 이야기이젠 가고 아니 올지라도바람이 불어오면여전히 고운 추억으로 넌 살아 있더라 잊혀진 많은 기억
26
600 문학 영어는 가만히 있어도 는다? 댓글1
영어는 가만히 있어도 는다? 전재민 시인/수필가. 2000년에 칼럼에 쓴내용을 보니 지금이나 그때나 차이나는건 아이들이 커서 성인이 된것과 물가가 오른것 빼고는 그대로인듯 해서 칼럼을 인용해 올립니다.
73
599 문학 댓글 유감 댓글1
댓글 유감 전재민 시인/수필가. 요즘 페이스북 인스타그람등 소통의 장이 많다. 게다가 여기 저기 가입된 카페도 많다 보니 바쁜날
62
598 문학 자반 고등어
자반 고등어 시인/수필가 전재민 짧조름 해야살아남아 산골 구석 우리 밥상까지 올 수 있었던 썩어 문드러지지 않으려 하얀 소금을 달콤한 설탕처럼
80
597 문학 [문학가 산책] 편도바람 민들레처럼 -역이민 떠나고플 때-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이 내 들 키 작은 하늘 당당히 고개 들었으나 보고도 모를 사각지점에 이르면 생각만으로 또렷하잖을 우리들 이름 턱없이 내밀었던 호기심의 긴 목은 잔디들과 함께 섰던 이유 하나로 동일한 키
64
596 문학 [문예정원] 백중기도
강은소 / 캐나다 한국문협 자문위원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몸과 마음을 닦는 재의 시간마지를 올리고 절을 하고 법문을 할 때인데한편의 쑥덕거리는 잡음이 들리고무지한 중생이 아상에 든다자신을 완전히
64
595 문학 식구. 댓글1
식구 전재민 시인/수필가 식구란 같이 밥을 먹는 가족을 말한다.산골에 아침은 바쁘다. 아침식사를 늦어도 7시엔 하는 우리 집에선엄마는 늘 새벽 5시면 밥을 하기 시작하
78
594 문학 [문학가 산책] 꽃 무더기 언덕
김순이 /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밤새 별이 쏟아졌나 봐 작은 별 큰 별 아가별 하늘 가까운 산등성엔 별이 쉬었을 무수한 발자국 어지러이 꽃신처럼 남아
67
593 문학 [문예정원] 집착
소담한부연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아까부터 발등을 박박 긁고 있다
69
592 문학 [시] 꿀
이 정(시인) 꿀 을 살때는 기대 되 그 달콤함이 미소를 짓게해 위장에도 좋고 면역증강이 되니 나는아직 당 지수가 없으니 하루한번은 먹어
65
591 문학 <시> 칠월 꽃산행.
칠월 꽃산행. 시인/수필가 전재민. 피곤하다고 멀어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널 만나러 가지 않았더라면 언덕에서 숨을 헐떡이면서도 한 걸음 한 걸음 떼어 옮길 수 있던 힘은 나무
60
590 문학 [문학가 산책] 아픈 꽃잎을 말리다
유 림/시인(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더는 원치 않았지만나이는 꼬박꼬박공으로 먹게 하더니 빚독촉보다 더 지독하게값을 지불하라
79
589 문학 [문예정원] 바람둥이
김영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그대는 바람둥이오로지 바람이 전부라도통통 튀며 신바람이다유월의 장미는 그래서 외로운가산 너머 바다 건너세상이 들썩이도록 바람 피우며삼시 세끼 바람
49
588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낡은 꿈
영어교실 옆에 ‘시설관리실'이 있다. 책상 다리가 삐걱거리거나 연필깎이가 헛 굴러가도 조르르 달려가 똑똑하고 문을 두드리면 뚝딱 뚝딱 고쳐주시는 관리실 선생님이 계신다. 김선생님은 이년 전 여름에 이 학교로 오셨고,
62
587 문학 [문학가 산책] '아픈 꽃잎을 말리다'
유 림/시인(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더는 원치 않았지만나이는 꼬박꼬박공으로 먹게 하더니 빚독촉보다 더 지독하게값을 지불하라 성화다 걸음을 시작한지반백년이 지나 이른 곳하지의 긴 여름날 한낮의 눈부신 태양그림자는
82
586 문학 (문예정원) 눈이 아름다운 여인
이종학 /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책장을 정리하다가 ‘눈먼 자들의 도시’가 눈에 띄었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주제 사라마구가 쓴 환상적 리얼리즘의 장편소설이다. 2000년도에 감명 깊게 읽었던 대작인데 다시 읽
127
585 문학 [문예정원] 7월의 꽃
정 목 일/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7월은 여름휴가가 시작되어 피서나 여행의 달처럼 느껴진다. 7월은 장년의 계절이다. 늠름하고 의젓하다. 청산은 우거지고 녹음방초(綠陰芳草)는 울울창창하여 그 기세는 돌이킬 수
124
584 문학 [문학가 산책] 여름방학에 쓴 편지
왜 몰라 / 유병옥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봄도 아프단 걸바람도 슬프단 걸왜 몰라 빛도 휜다는 걸사랑도 한숨이란 걸왜 몰라 무지개가 하나란 걸지워도 살아나는 그리움이란 걸왜 몰라 나무도 마음이 있다는 걸늙음도 자
453
583 문학 <시> 꽃상여 타고
꽃상여 타고 시인/수필가 전재민 이 세상 사람들과 마지막 한바탕 서러운 파티 이제 가거든 다시 오려 생각 마소 구천에 떠도는 영혼은 누구라도 환영하지 않으니 다리
152
582 문학 [문학가 산책] 여름방학에 쓴 편지
정숙인/시인. 수필가(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바야흐로 시원한 소나기 한 줄기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이제 몇 주 후면 모든 학생들은 방학에 들어갈 것이고 아침마다 소란스럽던 부모와 아이들은 느긋한 아침
153
581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발걸음
인왕산을 오르기 시작했을 때부터였다. 며칠 동안 내 머릿속을 할퀴던 생각이 발톱을 더 뾰족이 세웠다. 혼자 뒤에 쳐져
138
580 문학 [문예정원] 늘 그랬듯이
늘 그랬듯이 김윤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늘 그랬듯이마음속에 둥지를 틀고나즈막이 적막과 함께 등장합니다당신이
126
579 문학 [시] 이것과 그것의 사이
이것과 그것의 사이 /오석중그렇다와그렇지 않은 것은 아니다는직접 간 사람과 돌아서 간 사람의 차이가 있다.그러나 같은 것은 아니다, 또같지 않은 것이
160
578 문학 [문학가 산책] 핸드폰을 꺼주세요
핸드폰을 꺼주세요 송요상 (시인,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잠시 홀로 된 공간은 휴식이었고무방비 상태였고다시 돌아온 현재는 의지
159
577 문학 [문예정원] 그림자 1
그림자 1 하태린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1 정원 ​잎 돋는 소나무햇빛 ​X-레이 찍는 그림자잔디에 촘촘히 스민다 응달과 양달가늠하기 쉬운 접점하지만당신과 나와는굴절없는 모호
144
576 문학 <시> 이방인의 노래
이방인의 노래 시인/수필가 전재민수십 년을 살아도 자고 나면 낯선 땅 아이 엠 케네디언이라 말하면 하하 웃는
154
575 문학 [문학가산책] 3월 편지
3월 편지 김태영 / 시인,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먼 나라에서 도착하는 낯선 어부의 얼굴을 기다린다겨울 속에서 피어난 패랭이꽃이 벌써 어두워져서
131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